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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에 치러진 선거

댓글 0 | 조회 34 | 29분전
“참여하는 사람은 주인이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손님이다.”도산 안창호 선생이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남긴 말이다. 투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 더보기

한국인의 독특한 재테크

댓글 0 | 조회 823 | 2021.03.24
한국 사람들의 유별난‘명품 사랑’은 매우 유명하다. 남들의 이목을 신경쓰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이웃과 주변인물의 수준에 맞춰야 한다는 압박감이 심한 데다, 여기에… 더보기

락다운 vs. 야근

댓글 0 | 조회 1,091 | 2021.03.10
친구를 통해 뉴질랜드는 또다시 락다운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접했다. 하루가 멀다하고 자신이 락다운 기간에 집에서 한 요리 사진을 보내준다. 그 후에는 집에서 갇혀(… 더보기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

댓글 0 | 조회 1,922 | 2021.02.24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는 마스크문화가 정착화됐고, 재택근무가 뉴노멀로 자리잡았으며, 음식점 및 상점은 시간제 운영을… 더보기

소중한 인연

댓글 0 | 조회 907 | 2021.02.11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인연이 어딨겠냐만 나는 개인적으로 뉴질랜드에서 알게 돼 현재까지 이어 온 인연을 매우 소중히 여긴다. “전생에 나와 어떤 인연이 있었길래 태… 더보기

댓글 0 | 조회 424 | 2021.01.28
공무원영어 모의고사 출제자로 일하면서 난 주로 내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를 출제한다. 창의력이 그다지 뛰어나지 않은 탓에 내가 겪은 경험담, 내가 느끼는 감정들을 … 더보기

한국이 느린 한 가지

댓글 0 | 조회 652 | 2021.01.12
지난 칼럼을 통해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는 이미 여러 차례 언급했고, 더 말하면 입이 아플 정도다. 느림의 미학을 지닌 뉴질랜드에서 살다 왔다면 한국의 이런 빨… 더보기

어머니들이 죄인인 나라

댓글 0 | 조회 505 | 2020.12.23
한국에서는 유독 남을 원망하지 말고 남 탓하지 말라는 교육을 강조한다. 종교의 가르침에서도 모든 문제에 항상 “내 탓이오”를 외치라 하고, 서점에 널리고 널린 자… 더보기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진풍경

댓글 0 | 조회 1,324 | 2020.12.09
각 나라마다 그 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진풍경이 있다. 오래전 뉴질랜드 생활을 막 시작했을 당시 내 눈을 사로잡았던 뉴질랜드의 진풍경은 차량 통행이 잦은 사거리에… 더보기

영어에는 없는 한국어

댓글 0 | 조회 660 | 2020.11.25
주변에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 영어 자격증을 준비하는 직장동료들, 한국어를 익히고 있는 외국인들이 많다 보니 “00는 영어로 뭐라고 해요?” “00는 영어로 어떻… 더보기

한국 거주 외국인

댓글 0 | 조회 1,835 | 2020.11.11
올해의 한 통계에 따르면 국내 체류 외국인이 250만 명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2007년 8월 100만 명, 2016년 6월 200만 명을 각각 돌파한 데 이어 … 더보기

열띤 토론

댓글 0 | 조회 512 | 2020.10.29
요즘 들어 부쩍 언니와 조카의 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자주 나눈다.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 한국에 계속 사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뉴질랜드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나을지… 더보기

그 어느 때보다 핫한 뉴질랜드

댓글 0 | 조회 2,054 | 2020.10.14
“친정이 잘 살아야 한다”라는 말이 있다. 속담인지 격언인지, 아니면 그냥 옛날부터 구전돼 온 말인지 그 유래는 알 수 없지만 살면서 심심찮게 들어본 표현이다. …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만나고 온 사람들

댓글 0 | 조회 1,614 | 2020.09.23
매년 뉴질랜드에 가면 처음 만나는 한국분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생각보다 많다.그다지 외향적인 성격이 아닌데 나이가 들면서 특유의 오지랖(?)이 생긴 탓인지 시티를 … 더보기

To Stay Sane Inside Insanity

댓글 0 | 조회 394 | 2020.09.08
“Stay sane inside insanity(비정상 속에서 정상으로 살라).”라는 유명한 문구가 있다. 영국 영화 속 대사였다. 오늘 문득 이 대사가 떠올랐다… 더보기

어른이 돼서 본 뉴질랜드의 삶

댓글 0 | 조회 1,680 | 2020.08.26
지난 칼럼에서도 언급했듯 나는 뉴질랜드에서의 학교생활을 참 좋아했다. 물론 초반에는 누가 말만 시키면 “pardon?”만 백만 번 외쳐야 했던 언어의 장벽이나 하… 더보기

화(火)를 부르는 한국식 화법(話法)

댓글 0 | 조회 937 | 2020.08.12
누군가 내게 한국에서 사는 데 있어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난 뭐라고 답할까? 사실 이런 질문에 대한 답변은 무수히도 많이 쏟아 낼 수 있다. 입 안… 더보기

한국도 아름답다

댓글 0 | 조회 651 | 2020.07.29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은 전 세계에 잘 알려져 있을 만큼 유명하다. “뉴질랜드에서는 사진을 어떻게 찍어도 모두 엽서가 되고, 한 장의 포스터가 된다” 라는 말이… 더보기

저는 헝그리하지 않습니다

댓글 0 | 조회 908 | 2020.07.14
최근 무심코 켜놓은 TV에서 배우 서우림 씨가 인터뷰하는 것을 보게 됐다. 퇴근 후 그저 습관처럼 켜놓고 집중해서 보지도 않는 TV에 왜 그날따라 눈길이 갔는지는… 더보기

향수병

댓글 0 | 조회 982 | 2020.06.23
어쩌면 무척이나 당연한 얘기겠지만 난 늘 뉴질랜드에 대한 향수병을 달고 산다. 뉴질랜드에 관련된 것이 예능 프로그램 등의 방송에라도 나오면 반드시 본방을 챙겨보고… 더보기

한국에서 영어 잘 하는 사람으로 산다는 것

댓글 0 | 조회 1,742 | 2020.06.09
한국에 와서 보니 ‘한국만큼 영어 교육에 목숨을 거는 나라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한국 사람들은 영어 교육에 많은 시간과 금액을 투자한다. 실제로 대한민국은… 더보기

한국인들에게 보여지는 가치란

댓글 0 | 조회 853 | 2020.05.27
나는 매년 뉴질랜드에 간다.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여름만 되면 하나 둘 사라져 바닷가다 호캉스다 신나게 여름휴가를 즐기고 와도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 난 뉴질랜드… 더보기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

댓글 0 | 조회 1,137 | 2020.05.12
한국에서 사는 사람들은 듣던 대로 정말 모든 면에서 빨랐다. 행동도 빠르고, 말도 빨랐다. 늘 바삐 움직였고, 그렇다 보니 해내는 일도 정말 많았다. 대학 수업이… 더보기

한국에서의 편입 분투기 II

댓글 0 | 조회 1,465 | 2020.03.25
한국 대학으로의 편입 시험 중 필기시험과 면접은 같은 날 진행된다. 그리고 이날 마주한 흥미로운 광경을 아직도 난 기억한다.필기시험은 영어 에세이 라이팅과 한국의… 더보기

한국에서의 편입 분투기 I

댓글 0 | 조회 827 | 2020.03.11
뉴질랜드로 이민을 갔던 사람으로서, 그리고 또 다시 한국에 정착해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많이 받는 질문 몇 가지가 있다. 그 중 한 가지가 바로 한국 대학으로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