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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만나고 온 사람들

댓글 0 | 조회 1,005 | 5일전
매년 뉴질랜드에 가면 처음 만나는 한국분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생각보다 많다.그다지 외향적인 성격이 아닌데 나이가 들면서 특유의 오지랖(?)이 생긴 탓인지 시티를 … 더보기

To Stay Sane Inside Insanity

댓글 0 | 조회 204 | 2020.09.08
“Stay sane inside insanity(비정상 속에서 정상으로 살라).”라는 유명한 문구가 있다. 영국 영화 속 대사였다. 오늘 문득 이 대사가 떠올랐다… 더보기

어른이 돼서 본 뉴질랜드의 삶

댓글 0 | 조회 1,345 | 2020.08.26
지난 칼럼에서도 언급했듯 나는 뉴질랜드에서의 학교생활을 참 좋아했다. 물론 초반에는 누가 말만 시키면 “pardon?”만 백만 번 외쳐야 했던 언어의 장벽이나 하… 더보기

화(火)를 부르는 한국식 화법(話法)

댓글 0 | 조회 730 | 2020.08.12
누군가 내게 한국에서 사는 데 있어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난 뭐라고 답할까? 사실 이런 질문에 대한 답변은 무수히도 많이 쏟아 낼 수 있다. 입 안… 더보기

한국도 아름답다

댓글 0 | 조회 466 | 2020.07.29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은 전 세계에 잘 알려져 있을 만큼 유명하다. “뉴질랜드에서는 사진을 어떻게 찍어도 모두 엽서가 되고, 한 장의 포스터가 된다” 라는 말이… 더보기

저는 헝그리하지 않습니다

댓글 0 | 조회 729 | 2020.07.14
최근 무심코 켜놓은 TV에서 배우 서우림 씨가 인터뷰하는 것을 보게 됐다. 퇴근 후 그저 습관처럼 켜놓고 집중해서 보지도 않는 TV에 왜 그날따라 눈길이 갔는지는… 더보기

향수병

댓글 0 | 조회 766 | 2020.06.23
어쩌면 무척이나 당연한 얘기겠지만 난 늘 뉴질랜드에 대한 향수병을 달고 산다. 뉴질랜드에 관련된 것이 예능 프로그램 등의 방송에라도 나오면 반드시 본방을 챙겨보고… 더보기

한국에서 영어 잘 하는 사람으로 산다는 것

댓글 0 | 조회 1,460 | 2020.06.09
한국에 와서 보니 ‘한국만큼 영어 교육에 목숨을 거는 나라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한국 사람들은 영어 교육에 많은 시간과 금액을 투자한다. 실제로 대한민국은… 더보기

한국인들에게 보여지는 가치란

댓글 0 | 조회 654 | 2020.05.27
나는 매년 뉴질랜드에 간다.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여름만 되면 하나 둘 사라져 바닷가다 호캉스다 신나게 여름휴가를 즐기고 와도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 난 뉴질랜드… 더보기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

댓글 0 | 조회 896 | 2020.05.12
한국에서 사는 사람들은 듣던 대로 정말 모든 면에서 빨랐다. 행동도 빠르고, 말도 빨랐다. 늘 바삐 움직였고, 그렇다 보니 해내는 일도 정말 많았다. 대학 수업이… 더보기

한국에서의 편입 분투기 II

댓글 0 | 조회 1,301 | 2020.03.25
한국 대학으로의 편입 시험 중 필기시험과 면접은 같은 날 진행된다. 그리고 이날 마주한 흥미로운 광경을 아직도 난 기억한다.필기시험은 영어 에세이 라이팅과 한국의… 더보기

한국에서의 편입 분투기 I

댓글 0 | 조회 618 | 2020.03.11
뉴질랜드로 이민을 갔던 사람으로서, 그리고 또 다시 한국에 정착해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많이 받는 질문 몇 가지가 있다. 그 중 한 가지가 바로 한국 대학으로의 … 더보기

이방인에서 또 다시 이방인으로

댓글 0 | 조회 1,174 | 2020.02.25
“뉴질랜드 학교는 시험이라는 게 없어.”엄마의 이 한 마디였다. 내성적이라 변화를 싫어하고 무서워하는 내가 순순히 엄마를 따라 뉴질랜드 이민길에 올랐던 이유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