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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측만증

댓글 0 | 조회 456 | 2019.06.12
척추측만증이란 척추가 옆으로 휘어지면서 척추의 마디가 정상적인 축에서 벗어나는 상태를 말하는데, 질병이라기보다는 일종의 변형장애라고 할 수 있다. 주로 10세에 나타나기 시작해 뼈… 더보기

길 밖에서

댓글 0 | 조회 189 | 2019.06.12
시인 이 문재네가 길이라면 나는 길밖이다 헝겊 같은 바람 치렁거리고마음은 한켠으로 불려다닌다부드럽다고 중얼대며길 밖을 떨어져 나가는푸른 잎새들이 있다 햇살이비치는 헝겊에 붙어, 말… 더보기

나의 혈액형은 카베르네

댓글 0 | 조회 501 | 2019.06.11
유유상종(類類相從)이라는 말이 있듯이 혈액형이 같은 사람은 같은 종류의 유전인자를 갖게 돼 성격, 행동, 질병이 비슷해진다고 한다. 피는 신선한 산소, 맑은 공기, 영양분을 인체에… 더보기

해외 한인회의 수난

댓글 0 | 조회 1,374 | 2019.06.11
1902년 12월 22일 제물포(현재의 인천)에서는 한국 역사상 첫 공식 이민선이 미지의 땅 하와이를 향해 떠났다. 이 때는 떠나는 사람이나 떠나보내는 사람이나 눈물이 앞을 가려 … 더보기

현실의 진실

댓글 0 | 조회 288 | 2019.06.11
세상에 있는모든 진실을 털어도나의 진실이 아닐 때가 있다.춥고 눅눅한 날씨만큼이나눅눅한 진실을현실에서 마주 할 때 마다따뜻한 햇살을 상상하고따뜻한 진실이 현실이 되어주기를 기다려 … 더보기

Gerome 레스토랑

댓글 0 | 조회 377 | 2019.06.11
Gerome, Parnell레스토랑은 오클랜드 시티 파넬에 자리잡고 있는 서양요리 전문 레스토랑이다. 뉴질랜드의 싱싱한 해산물과 육류를 맛 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현지인들은 물… 더보기

[포토스케치] 불놀이야

댓글 0 | 조회 225 | 2019.06.11
▲ 불놀이야

풍로초

댓글 0 | 조회 239 | 2019.06.11
꽃집 앞에는 유치원 앙처럼 이름표를 단 꽃모종이 열 지어 있었다. 그 중 ‘풍로초’라는 이름이 내 눈에 들어왔다. 오종종한 잎이 무성해져 줄기도 보이지 않는 야생화였다. 꽃을 키운… 더보기

6월 둘째주 주간조황

댓글 0 | 조회 315 | 2019.06.11
2019년 5월 뉴질랜드 겨울은 예년보다 더 많은 비와 강한 바람 그리고 매서운 첫 추위 탓으로 낚시꾼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던 것 같습니다.수년만에 좋은 조황으로 4월 말부터… 더보기

변하지 않는 것

댓글 0 | 조회 297 | 2019.06.11
우연찮은 기회에 전동 커피 그라인더를 사용할 기회가 있었습니다.그 왜.. 손으로 드륵드륵 가는 수동 그라인더 말고 대신 전기모터를 이용해서 한번에 지잉~ 갈아버리는 기계 말이지요.… 더보기

뜬금없이 찾아온 나의 정체성 혼돈기

댓글 0 | 조회 499 | 2019.06.11
이민 온 누구나가 그렇듯이, 이왕 이민 온 것 잘 살아보려고 열심히 노력하였고, 크고 작은 일들을 겪으며 아이들은 이민생활에 잘 적응해서 학교마치고 직장생활하는 것에 감사하며 살았… 더보기

작가 정을병의 마지막

댓글 0 | 조회 222 | 2019.06.11
“나는 외로움을 많이 탔다.좋을 때도 슬플 때도 그 원천적인 외로움은 마찬가지였다.나는 나의 영적인 고향에 친한 사람들을 모두 두고 혼자 지구에 온 게 분명했다.칠십 나이가 되도록… 더보기

순 채소(눈경 채소)

댓글 0 | 조회 611 | 2019.06.08
채소(菜蔬, vegetable)를 북한에서는 ‘남새’, 중국에서는 ‘소채’, 일본에서는 ‘야채’ 라고 한다. 채소는 주로 신선한 상태로 부식(副食) 또는 간식(間食)으로 이용되는 … 더보기

상황별 / 맞춤형 종합검진

댓글 0 | 조회 350 | 2019.06.08
계절적 요인부터 가족력까지다양한 위험 요인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려면?– 큰 일교차, 황사부터 가족력까지 건강에 빨간불 들어올 수 있어– 주기적인 건강검진으로 조기 발견을 넘어 예방까… 더보기

[포토 스케치] Oamaru의 일출

댓글 0 | 조회 303 | 2019.06.04
▲ Oamaru의 일출

행복으로 가는 다섯 번째 단계

댓글 0 | 조회 421 | 2019.05.29
계속해서 앤서니 그란트 교수의 ‘행복한 호주 만들기’ 심리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가 설정한 행복으로 가는 첫번째 단계는 목표와 가치를 찾는 것, 두번째 단계는 무작위로 … 더보기

알면 유용한 약국의 다양한 서비스

댓글 0 | 조회 1,364 | 2019.05.29
오클랜드 주위에는 많은 약국들이 있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한국의 약국만을 생각하거나 잘 몰라서 이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약국을 이용하는 가장 큰 … 더보기

그저 그런 사람이 되는 이유

댓글 0 | 조회 531 | 2019.05.29
현실만 해결하려는 혁명은 높은 곳에 다다를 수 없어꿈을 가진 학생이 더 큰 열매를 맺듯이 낮은 시선은 작은 결과 낳아머물고자 하면 머물고 날고자 하면 나는 것이 인생의 평범한 진리… 더보기

三低時代의 투자전략

댓글 0 | 조회 676 | 2019.05.29
투자자들은 금리, 환율, 경제성장율 변화에 주목해야..지난 5/13 벡타(Vector) 가 2억불의 6년물 회사채를 공모했다. 수익률이 낮을 것이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기관… 더보기

마지막으로...

댓글 0 | 조회 498 | 2019.05.29
참 이상하게도 20년이 넘도록 이곳에 살았지만 여전히 계절을 혼동한다.북반구의 5월은 꽃들이 만발하고 푸르름이 익어가며 아름다운 세상이 되어가기에 가을로 접어들어가는 이곳의 모습이… 더보기

개구리왕자 9편

댓글 0 | 조회 193 | 2019.05.29
그리고 왕자들에게Me Too 이후 남자들 사이에서 여자들을 배제하고자 하는 일명 펜스룰에 대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솔직히 이 남자들 참 못났고 유치하다는 생각을 한다. 그것은 결… 더보기

가족을 동반하는 이민법 따라잡기(1탄)

댓글 0 | 조회 1,264 | 2019.05.29
독신자 또는 모태솔로의 경우에게는 유감스럽게도, 해당되지 않을 이번 칼럼입니다.뉴질랜드 이민부는 비영주권자의 뉴질랜드 체류에 대해서 신청자 본인 뿐 아니라 파트너(법적 배우자 여부… 더보기

장애가정, 싱글맘가정, 빈곤가정을 생각합니다

댓글 0 | 조회 527 | 2019.05.29
5월 가정의 달, 독자여러분 가족들과 함께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신지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몰려있는 5월에 ‘가정의 달’ 만큼 어울리는 이름도 없을 것 같… 더보기

마음에 뿌리는 향수

댓글 0 | 조회 230 | 2019.05.29
방앗간에서 금방 찐 시루떡을 통에 넣어 들들 돌려서 쭉쭉 빼낸 김이 모라모락 나는 가래떡 처럼 모처럼 나온 햇살에 나를 말리고 집주변 카페에서 공수해 온 향기 진한 라테한잔 들고 … 더보기

Oyster & Chop 레스토랑

댓글 0 | 조회 681 | 2019.05.28
Oyster & Chop 레스토랑은 오클랜드 시티 하버에 자리잡고 있는 서양요리 전문 레스토랑이다. 뉴질랜드의 싱싱한 해산물을 맛 볼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현지인들은 물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