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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죽는 법

댓글 0 | 조회 493 | 2020.02.12
선인장 꽃밭을 가꾸기 시작한 지도 한 달 반이 되었다. 하루 만에 뚝딱 만들어진 꽃밭이 나에게 많은 기적을 보여주고 있다. 매일 물을 주면서 잡초들만 뽑아 주라는… 더보기

‘자기주도학습’은 없다

댓글 0 | 조회 302 | 2020.02.12
지인의 가족과 함께 부부동반으로 점심식사를 하러 갔을때였습니다.지금은 자취를 감춘 한 경양식 레스토랑이었는데요. 입맛이 아직 초딩인 저는 누구랑 같이 시간을 보내… 더보기

여름의 침묵

댓글 0 | 조회 210 | 2020.02.12
시인 : 마 종기그 여름철 혼자 미주의 서북쪽을 여행하면서다코다 주에 들어선 것을 알자마자 길을 잃었다.길은 있었지만 사람이나 집이 보이지 않았다.대낮의 하늘 아… 더보기

여름을 살아내는 법

댓글 0 | 조회 499 | 2020.02.11
몇일째 30도를 넘어가는 무더위가 기승하는 날들이 이어지고 있다.뉴질랜드의 여름이 이렇게 더웠던가..10년을 넘게 산 뉴질랜드의 날씨는, 문득문득 아직도 낯설고 … 더보기

중년의 선댄스 영화제

댓글 0 | 조회 324 | 2020.02.11
파크 시티 메인 스트릿은 봄 햇살이 퍼져야 다 녹는 눈 더미도 볼거리이지만 매년 1월 4번째 목요일에 열리는 선댄스 영화제로 북새통을 이룬다. 왜 하필 거기서 영… 더보기

테마를 따라 찾아가는 해밀턴 가든

댓글 0 | 조회 511 | 2020.02.11
해밀턴 가든을 처음으로 찾은 것은 2002년 여름이었다. 남쪽 Palmerston에 있는 Massey 대학을 찾아 가던 중 잠시 들렸다. 먼거리 여행으로 시간에 … 더보기

2월 월간조황

댓글 0 | 조회 353 | 2020.02.11
1월 마스덴 조황을 기대했었는데 다행히 마스덴에 트래발리가 잡혀주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ㅎㅎ7,8년전에는 대부분의 낚시꾼들이 비치에 길게 줄지어 낚시하곤 했습니다… 더보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 1편

댓글 0 | 조회 248 | 2020.02.11
강자와 약자 그리고 빛나는 용기勇氣여성혐오를 뜻하는 여러 가지 멸칭 중에 ‘맘충’이라는 말이 있다. 한국어인 ‘어머니’나 ‘엄마’도 아닌 영어 mam에 한자인 벌… 더보기

음식은 이제 패션이다

댓글 0 | 조회 598 | 2020.02.11
솔직하게 말해서 예쁜 건 마다하기 힘들다. 몸과 정신이 함께 건강한 것이 삶의 지향점이 되면서 몸에 해롭지 않은 저염식과 채식주의, 오가닉 푸드는 기본이고 거기에… 더보기

풍로초 2

댓글 0 | 조회 228 | 2020.02.11
■ 정 성화동생이 전화를 했다. 엄마가 요즘 말하는 것도 귀찮아하고, 매일 챙겨 보던 TV 드라마도 재미없다고 하며 그저 멍하니 창밖을 내다본다고 했다. 폐질환으… 더보기

기침 때문에 오해를?

댓글 0 | 조회 395 | 2020.02.11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면서 요즘은 누가 기침을 하면 대부분 의심의 눈으로 바라본다.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 가장 흔한 증세의 하나인 기침은 외부… 더보기

내향성 발톱

댓글 0 | 조회 605 | 2020.02.08
발톱, 손톱처럼 깎으면 ‘내향성 발톱’ 된다… 자가치료 절대 금물!– 내향성 발톱, 꽉 조이는 신발, 짧고 둥글게 깎는 습관 등으로 인해 발병– 심해지면 일상생활… 더보기

Jervois Steak

댓글 0 | 조회 576 | 2020.02.04
Jervois Steak House Restaurant은 오클랜드 시티 폰손피에 자리 잡고 있는 스테이크 하우스 이다. 뉴질랜드의 신선한 육류부터 시프드 까지 요… 더보기

2020 워크비자, 줄 때 받아야 할 지도

댓글 0 | 조회 4,025 | 2020.01.29
타이밍. 인생은 타이밍이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오래 된 명품 중에 “접속”이라는 영화가 생각납니다. 요즘 같으면 카톡 하나면 다 해결되는 세상인데 1990년대의… 더보기

냉면과 만두

댓글 0 | 조회 1,030 | 2020.01.29
뉴질랜드에 살면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한국에서 먹었던 음식에 대한 향수를 추억으로만 달래야 할 때입니다. 추억속에서 음식을 상상하고, 음식의 맛을 떠올리고, 음… 더보기

2020년 행복을 위한 10가지 행동지침들

댓글 0 | 조회 708 | 2020.01.29
올해만큼 연말 연초를 심란하게 보냈던 적이 없는 것 같다. 호주의 재앙적 산불로 인한 인명과 동물의 피해. 뉴질랜드 화이트아일랜드 화산폭발로 인한 인명피해, 교착… 더보기

수요일 애인

댓글 0 | 조회 531 | 2020.01.29
■ 김 혜정오늘도 전화벨이 울린다. 핸드폰 화면에 뜬 이름을 확인하는가 싶더니 입가에 미소를 짓는다. 눈살을 찌푸리는 나를 피해 후다닥 방으로 들어가 버린다. 아… 더보기

10조달러 돈방석에 올라앉아 쫄쫄 굶는 김정은

댓글 0 | 조회 1,988 | 2020.01.29
달콤한 열매 얻으려면 리스크 감수해야▲ 사진: The Economic Collapse Blog“왜 트럼프는 김정은을 손보지 않고 생일을 축하한다며 아첨을 부리나요… 더보기

해(年)에게서 소년에게

댓글 0 | 조회 289 | 2020.01.29
코리안포스트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경자년의 첫번째 칼럼을 쓰면서 문득 생각해보니 이 일을 시작한지도 어느덧 햇수로 6년째에 접어들더군요. 그동안 … 더보기

붙잡아 둘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댓글 0 | 조회 364 | 2020.01.29
시인: 도종환분명히 사랑한다고 믿었는데사랑한다고 말한 그 사람도 없고사랑도 없다사랑이 어떻게 사라지고 만 것인지골똘히 생각하는 시간에도사랑하는 사람은 점점 멀어져… 더보기

과격한 사랑

댓글 0 | 조회 530 | 2020.01.29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녀처럼 곱고 아름다운 여인은 본적이 없다.요즘 배우나 탈랜트중엔 비길만한 미인이 많기도 하다. 그렇지만 성형으로 만들어낸 인물들도 있어… 더보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댓글 0 | 조회 1,597 | 2020.01.29
달콤한 나흘간의 설 연휴가 끝난 다음날(1월 28일) 아침에 배달된 신문 1면에는 마스크를 쓰고 있는 사람들의 사진과 ‘우한 폐렴’ 방역이 뚫렸다는 머리기사가 실… 더보기

윈도우 유감

댓글 0 | 조회 670 | 2020.01.28
마이크로소프트사(MS)가 1월 14일을 끝으로 ‘윈도우 7’에 대한 기술 지원을 중단하였다. 윈도우 7을 사용하는 PC는 앞으로 보안 업데이트(패치)를 받을 수 … 더보기

고막 안에 물이 차요

댓글 0 | 조회 805 | 2020.01.28
환자 자신이나 주위 사람이 전혀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병이 진행되는 삼출성 중이염은 발열이나 통증 등 염증 증세가 거의 없이 고막 안에 물만 차 있는 경우를 말하… 더보기

심각한 수준의 최소 기본 권리 침해에 따른 처벌

댓글 0 | 조회 950 | 2020.01.28
작년 칼럼에서 피고용인의 최소 기본 권리에 대해 다루었을 시에는 고용인이 피고용인의 최소 기본 권리, 즉 최저 임금을 받을 수 있는 권리, 휴식시간을 가질 권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