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000만 달러 ‘반드시 당첨’ 잭팟 진행 후 파워볼 방식 변경

로또, 1,000만 달러 ‘반드시 당첨’ 잭팟 진행 후 파워볼 방식 변경

0 개 2,296 KoreaPost

edd0d08a5d8ee84d41b42e2f1d740ce0_1789002261_2254.jpg
 

이번 주말 로또 파워볼 추첨에서 1,000만 달러의 ‘반드시 당첨’(Must Be Won) 잭팟이 걸렸다. 이는 기존 10개 공 방식을 사용하는 마지막 추첨이며, 이후부터는 14개 공 방식으로 바뀐다. [제공]



로또 NZ는 3월 새로운 14개 공 게임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상금 부문이 늘어나고 매 회차 당첨 확률이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


새로운 파워볼 8등 부문을 신설한다.

파워볼 잭팟 시작 금액을 400만 달러에서 500만 달러로 올린다.

최대 잭팟 한도를 5,000만 달러에서 6,000만 달러로 확대한다. 

대신 파워볼 1등(최고 상금) 당첨 확률은 기존 약 3,840만 분의 1에서 약 5,370만 분의 1로 낮아진다. 이는 티켓 한 줄 기준이다. 

확장된 방식의 첫 추첨은 다음 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로또 NZ의 벤 코니 혁신·제품 책임자는 이번 주말 추첨의 잭팟을 1,000만 달러로 증액했다고 말했다.


그는 “14개 공 방식과 새로운 시작 잭팟 500만 달러로 게임을 재설정하기 전에 잭팟 상금 풀을 정리하는 ‘반드시 당첨’ 추첨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큰 상금이 걸려 있어 많은 키위가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공]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잭팟은 다음 하위 부문에서 당첨된 사람들과 나눠진다. 코니는 “반드시 당첨 추첨의 장점은 상금이 여러 명에게 나눠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라며 “과거 13차례 반드시 당첨 추첨 중 8차례에서 잭팟이 여러 명에게 분배됐다”고 덧붙였다. 


코니는“파워볼이 바뀌어도 플레이어는 지출을 늘릴 필요가 없다”며 “파워볼 한 줄 가격은 변함없고, 지금과 같은 금액으로 계속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추첨 후 새로운 추첨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해 마이로토(MyLotto) 접속이 일시 중단된다. 코니는 “플레이어는 토요일 밤 추첨 후 마이로토에 로그인할 수 없으며, 티켓 조회나 티켓 확인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일요일 아침부터는 티켓 확인 기능을 포함한 전체 기능이 다시 정상 작동한다”고 덧붙였다


Source: 1News


세계 최대 규모 스피드골프 세계선수권, 오클랜드 Whitford Park서 개최

댓글 0 | 조회 413 | 5시간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골프 형식으로 꼽히는 스피드골프의 세계선수권이 처음으로 남반구에서 열린다. 2026 TORO 세계 스피드골프 선수권대회와 ISGA 세계 팀컵이… 더보기

뉴질랜드 대부분 주말 맑음… 아침은 쌀쌀, 낮에는 봄날씨

댓글 0 | 조회 212 | 6시간전
뉴질랜드 전역에 큰 고기압이 이동하면서 토요일 아침의 쌀쌀한 날씨가 차츰 가라앉고, 주말에는 대부분 지역에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북섬 일부와 남섬 … 더보기

태양광 관련 소비자 불만 급증… 강화된 소비자 보호 필요성 제기

댓글 0 | 조회 315 | 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태양광 발전 시스템 관련 소비자 불만이 급증하면서, 분쟁조정기구 유틸리티스 디스퓨츠(Utilities Disputes)가 소비자 보호 장치 강화를 촉… 더보기

건강보험, 여전히 가입할 가치가 있을까

댓글 0 | 조회 374 | 6시간전
건강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나은 선택일까, 아니면 치료비를 직접 저축하는 편이 나을까. 뉴질랜드에서 건강보험료가 지난 5년간 약 75% 급등하면서 이 질문이 다시 … 더보기

10월 16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64 | 14시간전
휘발유 가격 리터당 4달러 돌파...크리스마스까지 고유가 지속 전망뉴질랜드 일부 주유소에서 고급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4달러를 넘어섰다. 10월 16일 금요일 오… 더보기

오클랜드 중심가 교통단속서 총기·현금·코카인 적발

댓글 0 | 조회 672 | 19시간전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이뤄진 일상 교통단속에서 총기와 현금이 압수됐고, 한 남성의 속옷에 숨겨진 것으로 추정되는 코카인도 발견됐다.경찰에 따르면 목요일 오후 중반,… 더보기

뉴질랜드 총선 운영 비용 약 1억8000만 달러

댓글 0 | 조회 344 | 1일전
올해 뉴질랜드 총선을 치르는 데 드는 비용은 약 1억8000만 뉴질랜드달러로 예상된다. 이는 후보자와 정당이 선거운동에 쓰는 수백만 달러 규모의 비용과는 별도로,… 더보기

미판매 주택 2만4500채 누적…주택시장서 구매자 우위

댓글 0 | 조회 727 | 1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팔리지 않은 주택이 쌓이면서 여름철을 앞두고 구매자들이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인터레스트닷코엔지(interest… 더보기

서오클랜드 쇼핑센터 침입 남성, 절도 혐의로 체포

댓글 0 | 조회 707 | 1일전
서오클랜드의 한 쇼핑센터에 불법 침입한 남성이 새벽 시간대 침입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체포됐다.경찰에 따르면 그레이트노스 로드의 해당 건물에서 새벽 3시 40분경… 더보기

경제 회복은 느리지만 허상은 아니다

댓글 0 | 조회 508 | 1일전
경제 컨설팅업체 인포메트릭스(Infometrics)는 뉴질랜드 경제가 내년 회복세를 이어가겠지만, 반등의 폭은 불확실성 때문에 아직 가늠하기 어렵다고 전망했다.최… 더보기

뉴질랜드 달러, 0.5600대 반등…RBNZ 추가 금리 인상 시사

댓글 0 | 조회 797 | 1일전
뉴질랜드 달러가 미국 달러 대비 0.5600선으로 반등했다. 목요일 기준 NZD/USD 환율은 0.5600 부근에서 거래되며 당일 0.18% 상승했다.뉴질랜드 달… 더보기

유학생 급증에 경고음…“선별 강화와 학생 지원 투자 필요”

댓글 0 | 조회 892 | 1일전
뉴질랜드의 유학생 등록이 지나치게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경고가 업계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호주와 캐나다가 유학생 수를 억제하면서 더 많은 학생… 더보기

10월 1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12 | 2일전
주택가격, 최고점보다 19% 하락...주택 공급 증가로 장기 저성장 시대 진입 가능성뉴질랜드 주택가격이 2021~2022년 최고점보다 약 19% 하락했지만, 10… 더보기

첫 주택 구매자 평균 대출액 3.4% 감소…고정금리 대출 우세

댓글 0 | 조회 741 | 2일전
뉴질랜드 은행협회(NZBA)가 공개한 소매은행 데이터에 따르면 첫 주택 구매자의 평균 대출액이 3.4% 줄어 50만6761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6월까지 … 더보기

뉴질랜드인의 호주 이주, 둔화 조짐…순유출 2만7900명

댓글 0 | 조회 83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호주로 이어지는 인구 유출, 이른바 ‘두개국 유출’이 둔화되는 조짐이 나타났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월까지 1년 동안 호주로의 순이주 감소… 더보기

봄인데 겨울처럼…한랭전선 지나며 비·서리·눈

댓글 0 | 조회 585 | 2일전
뉴질랜드 기상청(MetService)은 15일부터 19일까지 한랭전선이 북섬을 지나면서 일시적인 강한 비와 기온 하락, 일부 지역의 서리와 눈이 나타날 것이라고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시장, 저성장 시대 진입 가능성

댓글 0 | 조회 800 | 2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이미 더 낮은 가격 상승률을 보이는 새로운 국면으로 이동하고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부동산 데이터 분석업체 코탈리티(Cotality)는 과거… 더보기

조직범죄 자금, 건설업 통해 세탁…연간 수억 달러 의혹

댓글 0 | 조회 487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정부에 제출한 새 보고서에 따르면 조직범죄 조직이 매년 수억 달러 규모의 범죄 수익을 건설업을 통해 세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건설업은 수십억… 더보기

뉴질랜드 구인 광고 계속 증가…AI 역량 수요 88% 급증

댓글 0 | 조회 504 | 2일전
구직 플랫폼 SEEK의 9월 뉴질랜드 고용 보고서에 따르면 구인 광고가 전월 대비 0.1%,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했다. 다만 증가세는 지난 6개월 동안 … 더보기

10월 1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91 | 3일전
총선 앞두고 럭슨·힙킨스 대표 두 번째 맞대결...생활비·세금·의료정책 놓고 공방뉴질랜드 11월 7일 총선을 앞두고 국민당(National Party) 대표 크리… 더보기

저소득 가구, 전기요금 인상 충격 더 클 수 있다

댓글 0 | 조회 645 | 3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단체 컨슈머 NZ는 내년부터 일부 가구와 기업의 전기 송전·배전 요금이 크게 오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저사용자 고정요금제가 완전히 폐지되기 때문… 더보기

뉴질랜드 여권, APEC 21개 경제체 가운데 6위

댓글 0 | 조회 569 | 3일전
뉴질랜드 여권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21개 회원 경제체 가운데 6위, 세계 199개국 여권 비교에서는 26위로 평가됐다. 이는 여권 비교 플랫폼 패스…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값 20% 넘게 하락…투자 부동산 매력과 리스크 공존

댓글 0 | 조회 1,546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가격이 정점 대비 20% 넘게 하락한 가운데, 오타후후와 망게 이스트의 타운하우스 두 채가 1달러 시작가로 경매에 나오면서 오클랜드 투자 부동산 매… 더보기

봄철 정원 가꾸기 사고 급증…하루 200명 넘게 부상

댓글 0 | 조회 812 | 3일전
봄이 시작되면서 정원을 손보려는 사람이 늘지만, 뉴질랜드에서는 하루 평균 200명 이상이 정원 가꾸기 중 다친다. 뉴질랜드 사고보험공단(ACC)에 따르면 정원 관… 더보기

뉴질랜드 중앙은행, 디지털 현금 추진 일단 보류

댓글 0 | 조회 524 | 3일전
뉴질랜드 준비은행(RBNZ)이 디지털 현금 제안의 개발을 일시 중단했다. 중앙은행은 당초 2030년까지 정부가 보장하는 디지털 화폐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해 왔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