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CH 장애인 전용 주차칸에 푸드 트럭, 논란의 대상

댓글 0 | 조회 694 | 2019.09.12
(KCR방송=뉴질랜드) 크라이스처치에 있는 한 체육관은 두 개의 장애인 전용 주차칸에 푸드 트럭을 세우게 하면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장애인 보호 행동단체는 F45 트레이닝 파… 더보기

아던 총리, 나이젤 하워스 당의장의 사임 받아들이기로...

댓글 0 | 조회 577 | 2019.09.12
(KCR방송=뉴질랜드) 제씬다 아던 총리이자 노동당 당수는 나이젤 하워스 당의장의 사임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어제 아던 총리는 노동당 내에서의 성 추행 사건들과 관련된 … 더보기

50cc 스쿠터를 타고, 전립선 암을 위한 기금 모금 캠페인

댓글 0 | 조회 677 | 2019.09.12
(KCR방송=뉴질랜드) 남섬의 한 남성은 50cc 스쿠터를 타고 크라이스처치로부터 블러프를 거쳐 퀸스타운까지 천 4백 km를 달리면서, 전립선 암을 위한 기금 모금 캠페인을 펼치고… 더보기

바퀴 달린 타이니 하우스 주인, 정부의 위선 비난

댓글 0 | 조회 1,815 | 2019.09.11
타이니 하우스(Tiny House)란 작은집으로 대안 주택으로 대두하고 있다. 뉴질랜드에서는 일부 지역에서의 주택 부족 현상으로 최근들어 바퀴달린 타이니 하우스가 많이 등장하고 있… 더보기

거리에서 살고 있는 10대들, 청소년 노숙자 문제 증가

댓글 0 | 조회 1,422 | 2019.09.11
지역 사회 단체에서는 청소년 노숙자 문제가 커지고 있다며 10대들이 거리에서 살고 있다고 지적했다.TVNZ 뉴스에서는 오클랜드에서 노숙하는 10대부터 60세까지의 거리의 사람들이 … 더보기

키위 소방관, 뉴욕 911테러 추모식 하카 의식으로...

댓글 0 | 조회 619 | 2019.09.11
키위 소방관들은 뉴욕 911테러를 기리는 추모식을 오클랜드 스카이타워 앞에서 가지며 하카 의식을 통해 숨진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지난 2001년 9월 11일 110층자리 뉴욕 … 더보기

19기 민주평통 뉴질랜드 협의회, 9월 18일 전수식 예정

댓글 0 | 조회 867 | 2019.09.11
9월 1일부터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의 통일자문기구인 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정세현)가 공식 출범했다.▲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정세현 수석부의장 취… 더보기

​IRD와 ACC, 내년 3월부터 고객들로부터 수표 받지 않아...

댓글 0 | 조회 1,365 | 2019.09.11
(KCR방송=뉴질랜드) ​IRD와 ACC는 내년 3월부터는 고객들로부터 수표를 받지 않는다고 밝히며, 대신 다른 결제 수단으로 납부하여야 할 것으로 발표했다.IRD의 샤론 톰슨 부… 더보기

1차세계대전 NZ군 최초의 희생자 유공 훈장, 매물 거래 보호책 필요

댓글 0 | 조회 409 | 2019.09.11
(KCR방송=뉴질랜드) ​세계 1차 대전에서 뉴질랜드 군 최초로 희생된 윌리엄 햄 일병의 가족들은 그가 받은 유공 훈장이 매물로 거래되면서 이에 대하여 정부 차원에서의 보호책이 필… 더보기

오클랜드 시장 경선 정견 발표, 상대방 비난하며 토론

댓글 0 | 조회 452 | 2019.09.11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시장 경선에 유력한 두 후보는 어제 RNZ이 주관하는 정견 발표 프로그램에서 또 다시 상대방을 비난하면서 토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어제 토론 프… 더보기

경찰내의 왕따 문화, 심각한 수준

댓글 0 | 조회 1,257 | 2019.09.11
(KCR방송=뉴질랜드)​​​전직 경찰관이 경찰에 재직하는 동안 경찰내에서의 소위 왕따로 인하여 자살까지 생각했었다고 밝히면서, 경찰내의 왕따 문화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전했​다.그… 더보기

​어제 밤 오클랜드, 차량이 선박용 콘테이너를 들이받아...

댓글 0 | 조회 618 | 2019.09.11
(KCR방송=뉴질랜드) ​어제 밤 오클랜드에서 차량이 선박용 콘테이너를 들이받고 불이 나면서 목숨을 잃은 사고가 있었다.어제 밤 10시 35분경 긴급 요원들은 신고를 받고 파파쿠라… 더보기

"스카이 타워에 노란색 조명이 비춰진 이유는?"

댓글 0 | 조회 2,263 | 2019.09.10
9월 10일(화) 저녁에 오클랜드의 상징 중 하나인 '스카이 타워(Sky Tower)'가 노란색 조명으로 물들었다.이는 당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World Suicide Pre… 더보기

철로 개선작업에 투입되는 재소자들

댓글 0 | 조회 678 | 2019.09.10
철도회사가 철로 개량 작업에 재소자들을 선발해 투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키위레일(KiwiRail) 측은 오클랜드와 팡가레이(Whangārei) 사이의 옛 철로를 개선하는 작업… 더보기

밴과의 충돌에서도 살아남아...'행운'의 혹스베이 남성

댓글 0 | 조회 752 | 2019.09.10
지난 토요일 25세의 Dan Mcintryre는 와이푸쿠라우의 허버트 로드를 내달려 건너다가 밴 차량에 부딪혔다.그는 왼쪽 방향을 주시하며 차들이 지나기를 기다렸다가 도로 반대편을… 더보기

제15회 헬스엔젯 재뉴대한 배드민턴협회장대회 열띤 응원과 기량 뽐내

댓글 0 | 조회 639 | 2019.09.10
제15회 헬스엔젯 재뉴대한 배드민턴협회장대회와 제100회 대한민국 전국체전에 참여할 배드민턴 선수 선발전이 지난 9월7일(토), Watakere Badminton Hall에서 열렸… 더보기

침술사 침 치료받던 한 여성, 양쪽 허파 기흉 증상

댓글 0 | 조회 2,840 | 2019.09.10
(KCR방송=뉴질랜드) 왼 팔과 손목 부상으로 침술사의 침 치료를 받던 한 여성이 양쪽 허파에 침으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어제 Health and D… 더보기

지난 2년 오클랜드 길거리 합성 마약 흡입, 75명 사망

댓글 0 | 조회 959 | 2019.09.10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2년 동안 오클랜드 길거리에서 위험한 합성 마약 물질을 흡입하여 75명이 사망하거나 사망의 원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어제 검시관이 발표한 자료에서 2… 더보기

코로만델과 베이 오브 플렌티, 많은 비와 강한 바람

댓글 0 | 조회 741 | 2019.09.10
(KCR방송=뉴질랜드)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아침 11시까지 많은 양의 비와 강한 바람의 거친 날씨가 코로만델과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에 주의보가 발효되었으며, 오클랜드도 어젯… 더보기

로워 헛 카운실러 출마 후보자 홍보 벽보 훼손

댓글 0 | 조회 200 | 2019.09.10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일요일 로워 헛 지역의 카운실러에 출마한 한 후보자의 홍보 벽보들이 훼손되었으며, 인종 차별 주의자들의 행위로 보여지고 있다.이번에 처음으로 출마한 샤… 더보기

16세 이하의 청소년들 10명 중 1명, 뇌진탕 증상

댓글 0 | 조회 682 | 2019.09.10
(KCR방송=뉴질랜드) 16세 이하의 청소년들 열 명 중 한 명 이상이 본인도 알지 못하지만, 뇌진탕 증상이 있는 것으로 ACC는 밝혔다.ACC는 지난 일요일부터 오는 금요일까지 … 더보기

캐드버리 신제품 등장 소식에 쵸콜릿 애호가들 깊은 관심들

댓글 0 | 조회 1,557 | 2019.09.09
'캐드베리(Cadbury)'가 새로 등장시킬 신상품이 온라인을 통해 소개되자 쵸콜릿 애호가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나섰다.최근 회사 측이 '뉴 월드 파이오니아(New World Pi… 더보기

보건부 관계자 "홍역 유행, 2주 안에 최고조에 달할 것"

댓글 0 | 조회 1,056 | 2019.09.09
오클랜드 지역을 중심으로 여전히 홍역이 유행하는 가운데 향후 2주 안에 우행이 최고조에 달할 것이라는 추정이 나왔다.9월 8일(일) 데이비드 파커(David Clark) 보건부 장… 더보기

Zoe와 K-Pop Kids와 함께 춤을 추십시오!

댓글 0 | 조회 546 | 2019.09.09
한국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K-Pop이 10 월 오클랜드에서 열린다. 오클랜드 라이브 키즈 (Auckland Live Kids)는 브루스 메이슨 센터(Bruce Mason Cen… 더보기

새 임차법 시행, 집주인과 세입자 간 논쟁 커질 여지

댓글 0 | 조회 3,045 | 2019.09.09
(KCR방송=뉴질랜드) ​지난주부터 새로운 임차법이 시행되었는데, 세입자의 실수나 사고로 인한 손실을 증명할 방법이 모호하여 집주인과 세입자 간의 논쟁의 여지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