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sion Zero' 도로 안전 전략, 희생자와 부상자수 줄이는데 목적

댓글 0 | 조회 325 | 2019.06.24
(KCR방송=뉴질랜드) 내년부터 시작될 Vision Zero 라는 새로운 도로 안전 전략은 교통 사고를 줄이기 보다는 사고로 인한 희생자와 부상자 수를 줄이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 더보기

워크워스 돔 밸리, 차량 굴러 개천에 빠지기 전 간신히...

댓글 0 | 조회 601 | 2019.06.24
(KCR방송=뉴질랜드) 어제 아침 워크워스의 돔 밸리(Dome Valley​)에서 차량이 구르면서 개천에 빠지기 직전 방죽에 간신히 멈춰섰으며, 그 차 안에서 어린 새끼 강아지가 … 더보기

오클랜드 카운실, 개인적 용도 불꽃놀이 금지안 관철 위해...

댓글 0 | 조회 721 | 2019.06.24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카운실은 개인적 용도의 불꽃놀이를 금지하도록 하는 방안을 관철시키기 위하여 다른 카운실들의 지지를 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2월 오클랜드 … 더보기

[포토뉴스] 무리와이 비치의 무지개

댓글 0 | 조회 810 | 2019.06.23
6월 23일 오전 무리와이 비치에서 만난 무지개. 한줄기 소나기가 지나간 후에 무리와이 비치에 무지개가 나타났다가 이내 사라졌다.

"전기오토바이 타고 일하는 CHCH의 파크 레인저들"

댓글 0 | 조회 801 | 2019.06.23
크라이스트처지 지역의 공원 관리직원(park rangers)들이 기존의 사륜구동 오토바이(quad bikes) 대신에 전기 오토바이를 이용하기 시작했다.이는 2030년까지 '탄소배… 더보기

2주 이상 행방 묘연해진 50대 여성 사진 공개한 경찰

댓글 0 | 조회 1,970 | 2019.06.23
경찰이 2주 이상 연락이 끊긴 한 50대 여성의 사진을 공개하고 주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6월 10일(월) 오후 5시 15분경에 뉴플리머스(New Plymout… 더보기

CHCH컨벤션 센터 "완공 1년 이상 전부터 예약 폭주해"

댓글 0 | 조회 697 | 2019.06.23
완공을 1년 이상 남겨둔 크라이스트처치 컨벤션 센터에 일찍부터 예약이 몰리고 있다.대성당 광장 북서쪽에 바로 인접해 들어서는 '테 파에(Te Pae)'라는 이름을 가진 이 컨벤션 … 더보기

IRD오류 미성년자에게 서신 발송, $82,000 낭비

댓글 0 | 조회 896 | 2019.06.23
지난 달 아기와 어린이 등 미성년자에게 소득세에 대한 서신을 발송한 국세청의 오류로 인해 82,000 달러가 넘는 비용과 종이 반 톤 이상을 낭비했다. IRD는 어린이들에게 세금 … 더보기

딸의 첫 생일 케이크 만들어 공개한 아던 총리

댓글 0 | 조회 1,435 | 2019.06.23
재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가 딸의 첫 번째 생일을 맞아 케이크를 직접 만든 사진이 공개됐다.6월 22일(토) 오후에 아던 총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Instagram)에 토끼 모양을… 더보기

[포토뉴스] 마음의 휴식

댓글 0 | 조회 334 | 2019.06.22
이 사진은 박종애님이 찍은 작품이다.

7월 1일 임대 주택 단열 의무, 15만 채는 아직도...

댓글 0 | 조회 2,544 | 2019.06.22
오는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모든 임대 주택의 단열 시공 의무화를 앞두고, 많은 임대주택에서는 아직 공사가 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임대 주택의 단열 시공에 대한 법 변경에 대한… 더보기

제 647호 코리아 포스트, 6월 25일 발행

댓글 0 | 조회 457 | 2019.06.22
오는 6월 25일 코리아 포스트 제 647호가 발행된다. 이 번호 인터뷰에서는 중년의 나이이지만 봉사와 도전으로 삶을 살아가는 의료인이 있다. 의사의 직업으로 삶을 산다는 것은 편… 더보기

식중독 경고, 코로만델 홍합 재배 지역 폐쇄

댓글 0 | 조회 1,620 | 2019.06.22
상업적으로 재배한 코로만델의 홍합으로 식중독이 발생해 경고가 발행되었다.뉴질랜드 식품 안전청 (New Zealand Food Safety:NZFS)은 지난 6주간 식중독 사례가 증… 더보기

연어 개체수 감소하면, 캔터베리 강에서 연어 하루에 한 마리만...

댓글 0 | 조회 1,418 | 2019.06.22
연어의 개체수가 감소하면 낚시꾼이 캔터베리 강에서 하루의 한 마리만 연어를 잡을 수 있도록 룰이 변경될 수 있다는 소식이다. 현재의 룰에서는 캔터베리 강에서 한 사람의 낚시꾼이 하… 더보기

재활용품 중 3분의 2가 매립 쓰레기로...

댓글 0 | 조회 854 | 2019.06.22
재활용통에 넣어지는 재활용품의 3분의 2가 사용자의 "게으른 태도"로 매립 쓰레기로 보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크라이스트처치 시의회는 네 군데의 도로에 18개의 쓰레기/재활용통… 더보기

일부 의사, 장 검사 결과 오진될 수 있음을 우려

댓글 0 | 조회 1,061 | 2019.06.22
일부 의사들은 대변 검사 결과가 환자의 상태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얻지 못하고 있음을 우려하고 하고 있다.뉴질랜드에서 대장암은 암과 관련된 사망 원인 중 두 번째로 높지만, 조기에… 더보기

[포토뉴스] 오늘도 마음 비우는 일을...

댓글 0 | 조회 420 | 2019.06.21
이 사진은 찰리양 작가의 작품이다. [작가 노트] 찰리양 작가의 페이스북에서... 떨려지는 물길 따라 흘러 흘러바다로 가려는가내가 갈 길로돌아가려는가별밤에 은하수 잡으려 자맥질하던… 더보기

6월 23일 일요일, 오클랜드 대중교통 무료

댓글 0 | 조회 1,910 | 2019.06.21
6월 23일 일요일은 오클랜드의 대중교통 1억 여명 이용을 축하하기 위해 하룻동안 무료 이용할 수 있다.무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수단은 오클랜드 교통국인 AT에서 운행하는 모… 더보기

오클랜드 남부 보딩하우스 화재, 1명 사망

댓글 0 | 조회 852 | 2019.06.21
보딩하우스(boarding house)란 방이 하나 이상 있고 세입자들이 사용할 공용 시설이 있고, 동시에 적어도 6명 이상의 세입자가 살고 있거나,또는 그러한 의도로 운영되는 주… 더보기

키위 노동자 10명 중 1명, 차별과 괴롭힘 당해

댓글 0 | 조회 991 | 2019.06.21
뉴질랜드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키위 노종자 10명 중 1명은 직장 내 차별과 괴롭힘을 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12개월 동안 차별, 희롱 또는 괴롭힘을 당했다고 응답한 근로자… 더보기

오클랜드 도심에 등장한 아이스 링크

댓글 0 | 조회 1,224 | 2019.06.21
본격적인 겨울이 되면서 오클랜드 시내에 스케이트 링크가 등장했다.도심의 아오테아(Aotea) 광장에 들어선 'Aotea Square Ice Rink'가 6월 21일(금) 오전 10… 더보기

서부 오클랜드, 도로가 둑 밑 차량에서 시신 발견돼

댓글 0 | 조회 1,439 | 2019.06.21
서부 오클랜드에서 도로 옆의 둑 밑으로 추락한 차량 안에서 시신이 한 구 발견됐다.이 지역 경찰에 따르면 남성으로만 신원이 알려진 시신은 6월 21일(금) 아침에 티티랑기(Titi… 더보기

석유와 가스 채굴 회사, 많은 보험으로 재정적 부담 늘어나

댓글 0 | 조회 776 | 2019.06.21
(KCR방송=뉴질랜드) 석유와 가스 채굴 회사들은 새로운 정부의 제안이 국회를 통과하게 된다면 상당히 많은 금액의 보험으로 재정적으로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뉴질랜드 … 더보기

퀸스타운 최대 행사, “Winter Festival”겨울 축제 시작

댓글 0 | 조회 811 | 2019.06.21
(KCR방송=뉴질랜드)​퀸스타운의 최대 행사인 “Winter Festival”겨울 축제가 어제 밤 시작되었다.금년의 행사는 45주년을 맞이하면서,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더보기

3명 사망 등 교통사고 낸 중국인 운전자, 2만 3천 달러 보상금 판결

댓글 0 | 조회 3,019 | 2019.06.21
​(KCR방송=뉴질랜드)​남섬 테카포 근처에서 렌트카로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내어 세 명이 목숨을 잃고, 네 명의 중상자를 낸 관광객에게 피해자에게 2만 3천 달러의 보상금을 지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