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홀만 생각했다면? 뉴질랜드라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를 생각할 때 가장 먼저 호주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호주는 2024~25년 한 해에만 약 32만 1천 건의 백패커 비자(417·462 합산)를 발급했으며, 2025년 중반 기준 21만 명 이상이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만큼 인기 있는 워홀 국가이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많은 워홀러가 같은 지역에서 비슷한 일자리를 찾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호주만 생각하고 있었다면 한 번쯤 함께 비교해 볼 만한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뉴질랜드입니다.
비용은 어느 정도인지, 현지에서는 얼마나 벌 수 있는지, 그리고 뉴질랜드 워홀만의 장점은 무엇인지 간단하게 비교해 보겠습니다.
워홀을 준비할 때 가장 현실적으로 궁금한 부분은 역시 돈입니다.
어학원, 주거비, 최저임금까지 비교해 보면 두 나라의 차이가 조금 더 명확하게 보입니다.
영어에 자신이 없다면 워홀 시작 전 어학원에서 먼저 공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4주 기준으로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 조사 기준으로는 뉴질랜드의 어학원 비용이 조금 더 저렴한 편입니다.
처음부터 영어로 일자리를 구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4주 정도 어학원에서 영어와 현지 생활에 적응한 후 본격적으로 구직을 시작하는 방법도 추천합니다.
워홀을 몇 개월 이상 한다면 학비보다 더 중요해지는 것이 집세와 생활비입니다.
지역과 방의 형태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뉴질랜드가 주거비에서도 조금 더 낮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홈스테이에서 생활하고, 현지 생활에 익숙해진 후 쉐어하우스로 옮겨 직접 요리를 한다면 생활비를 더 줄일 수도 있습니다.
최저임금만 비교하면 호주가 더 높습니다.

분명 시급만 보면 호주가 높습니다.
하지만 워킹홀리데이는 시급만으로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높은 임금을 받더라도 집세와 생활비가 높거나 원하는 만큼 안정적으로 일하지 못한다면 실제로 남는 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뉴질랜드는 호주보다 최저임금은 낮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어학원과 주거비 등 생활을 시작하고 유지하는 데 필요한 일부 비용을 비교적 낮게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뉴질랜드의 매력은 비용만이 아닙니다.
영어권 국가이면서 비교적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생활할 수 있고, 오클랜드와 같은 도시에서 생활하면서도 조금만 이동하면 바다와 산, 호수 등 뉴질랜드 특유의 자연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잘 맞습니다.
호주에는 2025년 중반 기준 21만 명 이상의 워킹홀리데이 참가자가 체류하고 있습니다.
반면 뉴질랜드에 체류하는 전체 국적의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는 2025년 3월 기준 약 32,490명입니다.
단순 규모로 보면 호주의 약 6분의 1 수준입니다.
물론 참가자가 적다고 해서 무조건 취업이 쉽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실제 취업 난이도는 지역, 시즌, 영어 실력, 경력과 직종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만 호주와 비교했을 때 워홀 참가자 규모 자체가 훨씬 작다는 것은 분명한 차이입니다.
뉴질랜드에서는 농업·원예뿐 아니라 관광, 카페, 레스토랑, 호텔 등 호스피탈리티 분야에서도 워홀러들이 다양한 일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한국 국적자의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는 연간 3,000명의 쿼터가 정해져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비는 NZ$770, 국제관광·보전세(IVL)는 NZ$100으로,
이 필요합니다.
신청 오픈일에 지원자가 몰릴 수 있기 때문에 오픈 일정과 신청 시기를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비자 비용 및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Immigration New Zealand의 최신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워홀은 가고 싶은데 영어가 걱정돼요.”
“도착하자마자 영어로 일자리를 구할 자신이 없어요.”
이런 분이라면 처음부터 무리해서 일을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학원에서 약 4주간 공부하면서 뉴질랜드 생활에 적응한 후 본격적으로 워홀을 시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영어뿐만 아니라 현지 생활, 교통, 은행 계좌, 집 구하기 등에 익숙해질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처음 해외 생활을 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한나 컨설턴트에서는 어학원에서 공부한 후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를 시작하고 싶은 분을 대상으로,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대행 + 어학원 입학 신청 대행을 모두 무료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비자 관련 절차는 **뉴질랜드 공인 이민 어드바이저(Licensed Immigration Adviser)**가 담당합니다.
별도의 대행 수수료 없이 고객님께서는 정부에 납부하는 비자 신청비·IVL, 어학원 학비 등 실제로 발생하는 비용만 부담하시면 됩니다.
비자를 언제 준비해야 하는지, 어학원은 언제 시작하는 것이 좋은지, 출국 일정은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등 혼자 결정하기 어려운 부분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의 높은 시급이 매력적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워킹홀리데이는 단순히 **“어디에서 더 많이 벌 수 있을까?”**만으로 결정하는 1년은 아닙니다.
어디에서 살고 싶은지, 영어를 어떻게 늘리고 싶은지, 쉬는 날에는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리고 해외에서 어떤 경험을 가져가고 싶은지도 중요합니다.
뉴질랜드에는 비교적 여유로운 생활환경, 호주보다 작은 워홀 참가자 규모,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영어권에서 직접 생활하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워홀이라면 호주”**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면, 이번에는 뉴질랜드에서 보내는 1년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뉴질랜드 워홀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어학원 선택부터 비자 신청까지 한나 컨설턴트가 무료로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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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컨설턴트는 15년의 신뢰와 실적을 자랑하는 뉴질랜드 유일의 유학·이민·비자 전문 회사입니다.
경험이 풍부한 스태프가 사무실에 상주하며, 안심할 수 있는 대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일본, 한국, 중국, 동남아시아 등 각국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진행하며, 유학·이주·취업·비자 신청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뉴질랜드 내에서 유일하게 취업 알선 업무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자격을 갖춘 이민 자문가 및 대학 강의 경력 보유)가 상주하고 있어, 법적인 측면에서도 안심하고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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