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이민자문사가 된 루카스입니다.

HK Immigration의 뉴질랜드 공인 이민자문사 루카스입니다.
저는 2009년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우연한 기회로 요리 유학과 이민이라는 길을 알게 되어 홀로 뉴질랜드에 왔습니다. 이후 주변의 많은 분께 도움을 받은 덕분에 2014년, 감사하게도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지난해까지 요식업에 종사하며 헤드 셰프로 일했고, 사업체를 맡아 대리운영 경험했습니다. 요리 잡지에 이름을 올리고 상을 받기도 했으며, 유명 셰프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도 얻었습니다. 이제는 감사하게도 뉴질랜드에 어느 정도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새로운 삶과 도전을 시작하고자 뉴질랜드 공인 이민자문사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한국에서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저는, 뉴질랜드가 어떤 나라인지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현실에서 도망치듯 이곳에 왔습니다. 아는 사람도 없었고 돈도, 영어 실력도, 특별한 기술도, 곁에 있는 가족도 없었습니다. 말 그대로 가진 것이라고는 몸 하나뿐이었습니다.
그때의 저를 떠올리며 “이제는 더 이상 도망치듯 살고 싶지 않다”는 마음 하나로 지난 16년을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과연 내가 혼자만의 힘으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을까?’
제가 특별히 잘해서, 오직 저의 노력만으로 여기까지 온 것인지 되돌아보면 결코 그렇지 않았습니다. 워크비자와 영주권 문제가 잘 해결되었기에 원하는 길을 계속 걸어갈 수 있었고, 무엇보다 주변의 많은 분께서 보내주신 도움과 지원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도전은 취업, 학업, 사업, 가족의 정착과 자녀 교육에 이르기까지 삶의 여러 부분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출발점에는 안정적인 비자와 체류 신분이 있습니다. 저 역시 비자와 영주권을 신청하는 동안 하루하루를 마지막 기회처럼 여기며 버텼습니다. 특히 영주권을 기다리던 당시, 매일같이 포기하지 않았던 순간들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그 절박했던 마음을 앞으로도 절대 잊지 않으려 합니다.
과거의 제가 많은 분의 도움을 받아 뉴질랜드에 정착할 수 있었던 것처럼, 이제는 제가 뉴질랜드에서 새로운 삶과 도전을 시작하려는 분들께 힘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상황과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새로운 시작을 향한 길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K Immigration
뉴질랜드 공인 이민자문사 202603171
루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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