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뉴질랜드로! ⭐️ 매거진이 전한 SiS 유학생들의 성장기 ⭐️ 뉴질랜드 조기유학![]()
한국에서 뉴질랜드로!
SiS 국제 학생들의 눈부신 성장 이야기
* 사진 설명 * [왼쪽] 2025년 Dux(전교 1등)를 수상한 한국인 유학생 김태정 학생 [가운데] SiS 신인수 유학원의 신인수 원장과 장경미 부원장, 현재 뉴질랜드에서 학업 중인 한국 학생들 [오른쪽] 한국에서 열린 SiS 유학·이민 박람회에 참석한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 국제부 디렉터 레이첼 펜튼(Rachel Fenton) |
[ 본문 한국어판]
SiS 신인수 유학원의 신인수 원장 은 지난 30여 년간
한국의 중·고등학생들을 뉴질랜드로 보내며 유학의 길을 함께해 왔습니다.
한국을 비롯해 오클랜드, 타우랑가, 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에 지사를 두고 있는 SiS는
뉴질랜드 교육 시스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한국의 학부모들에게 꾸준히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인수 원장은 예비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의 교육 철학과 강점을 전달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학교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진심 어린 조언은 많은 가족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으며,
그 결과 매년 새로운 한국 학생들이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에 입학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의 국제관계 매니저인 이 림(Lee Lim)은
신인수 원장이 매년 가장 많은 국제학생을 학교로 보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20년 이후에만 약 30명이상의 학생이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에 입학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이는 학교에 대한 지속적인 신뢰와 학생들에게 가장 적합한 학업 환경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해온 그의 책임감을 보여줍니다.”
신인수 원장이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을 추천하는 데에는 개인적인 이유도 있습니다.
한국의 명문 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30년 전 처음 이 학교를 방문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이렇게 회상했습니다.
“처음 그레이트 홀에 들어섰을 때 학창 시절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며 마치 모교에 온 듯한 친숙함을 느꼈습니다.
엄격한 학업 기준과 지적인 분위기, 오랜 전통 속에서 이어져 온 우수성은 제 모교와 닮아 있었습니다.
이러한 특징들을 보며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이 뉴질랜드 최고의 학교 중 하나라는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쌓아온 경험은 그 믿음이 옳았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믿음은 학교를 거쳐 간 학생들의 뛰어난 성과를 통해 꾸준히 입증되고 있습니다.
신인수 원장의 추천으로 입학한 김태정 학생은 2025년 Dux(전교 1등)에 선정되었고,
또 다른 학생인 김병섭 씨 역시 신인수 원장의 소개로 입학해 2016년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을 졸업했습니다.
이후 오클랜드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해밀턴에서 의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공 사례들은 학생 개개인에 대한 신인수 원장의 세심한 지도와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성향과 역량을 바탕으로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의 학업 문화에
잘 어울리는 학생들을 이끌어 온 그의 안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인수 원장은 뛰어난 학업 성취도 중요하지만, 좋은 교육은 그 이상의 가치를 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은 학생들이 자신의 학업적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곳입니다.
동시에 학업 성취뿐만 아니라 균형 잡힌 인성과 자신감을 갖춘 청년으로 성장하는 것 역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학교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역량 있는 젊은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특히 스포츠와 폭넓은 비교과 활동의 기회가 풍부하다는 점은
한국의 학교와는 다른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만의 매력입니다.”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과 SiS 신인수 유학원은 오랜 기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학교 국제부 디렉터인 레이첼 펜튼(Rachel Fenton)은
매년 신인수 원장이 한국에서 개최하는 유학 박람회에 참석해 학생과 학부모를 직접 만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뉴질랜드에 도착한 이후에는 SiS와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 국제팀이 협력해
학생 생활 전반을 세심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 명의 훌륭한 ‘그래머 맨(Grammar Man)’을
길러낸다는 공동의 목표 아래 학부모와 학생, 홈스테이, 학교, SiS 간의 긴밀한 소통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을 졸업한 수많은 SiS 학생들의 역사가 증명하듯,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과
SiS 신인수 유학원은 학생 모집부터 졸업하는 순간까지 온 마음을 다해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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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각 지역별 초*중*고등학교
학생 특성에 맞게 로드맵 제공하고 관리해주는 뉴질랜드 조기유학 전문 그룹과
중*고등학교때부터 원하는 전공과 대학 입학을 위한 전문가의 맞춤형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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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학 ↔︎ 이민 원스탑 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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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 신인수 유학원이 도와드립니다!!
유학 후 이민은 정확한 정보와 실현 가능한 플랜 설계가 특히 중요한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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