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ford 공부방 선생님 집입니다

Milford 공부방 선생님 집입니다

0 개 456 PENNY

Milford . 공부방 선생님 집 입니다.

 

안녕하세요. ^^ 

일단 가족 소개를 해야겠네요. 

 

저희 가족은 호주에서 5년전에 이사를 이곳으로 했습니다.

호주에서 한 20년  넘게 살다가 이주 하였습니다.

아빠는  아직 일 자리 문제로 호주에 아직 계시고, 

그래서 저..   저희 딸아이 12학년, 아들 8학년 현재는 이리 살고 있고, 

홈스테이 남자 아이 11학년 학생이 5년째 같이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하프 한국인 , 하프 호주인 이고 한국말을 잘 못해서 주로 집에선 영어 사용 합니다.

그래도 한국말 이해는 잘 합니다. 말을 잘 못해서 그렇지 ^^::::


저희는 아주 규칙적인 생활을 합니다.

아침엔 6시 기상해 아침을 6:40 까지 먹은 후 . 아침 공부를 7:40 까지 합니다.

각자마다 필요한 부분 공부를 합니다. 

대체적으로 수학 연산문제집 ,영어  이해력 문제집, 그리고 매일 새로운 단어 외우고, 

책읽을 시간이 있는 아이들은 아침 독서를 합니다.

주로 아침 먹으면서 독서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저는 공부방 선생님 입니다. 호주에서 학업을 끝낸후 한국에서 몇년동안 영어 학원선생님도 했었고,  공부방도 , 입시 영어 학원에서 영어 학습 코디네이터도 몇년 일도 했었습니다,

현재는 밀포드에서 공부방을 운영중입니다. 

 

학교를 다녀 오면 3-4시 까진 간식을 먹고 4-7시까진 공부방에 참여를 해야합니다. 

저희집에 들어 오는 유학생 아이들은 다들 합니다. 

공부방에 키위 에세이 선생님도 오시고 , 하이 스쿨 수학 선생님도 오십니다. 

과외가 필요 하시면 공부방에서 하시면 됩니다.  

영어과 선생님 세분 , 수학 과 선생님 두분  , 과학 과  선생님  두분 모든 과목이 수준별 , 학년별로 나눠져 소그룹 수업 이나 또는 개인 수업 하십니다.    

학교 끝나고 아이들이  학원이나 과외를 하러 따로 이동하지 않고  홈스테이와 그룹 과외나 개인과외 모든 과목을 하니 하교후  길에서 시간 소비를 하질 않습니다.    저희집 홈스테이 , 아주 좋은  장점 중 하나 입니다.

그리고 방과후 바로 집으로 와서 풍성하고 다양한  간식들을 친구들과 수업전에 먹고 시작 하니 길에서 이것 저것 길거리 음식을 사먹지 않아도 되니 용돈 세이브도 많이 합니다.  애들을 키워보니 학교 런치 보다 오히려 학교 끝나고 방과후에 더 배고파 하더라구요.    그래서 간식을 도시락 보다 더 잘 먹이려고 노력 합니다.

공부방에 오는 아이들은 모두 현지 아이들입니다 .  대부분 중국 학생과 한국 학생들 입니다.

유학생은 저희집에 현재 홈스테이 하는 아이 한명과 들어 올 아이만 입니다.    공부방 형이나 누나들이나 아님 같은 학년이여도 공부를  잘 하는 아이들이 숙제나 공부 하는거 유학생들에게 많이들 도와 준답니다.   특히 저희  아들이 8학년인데 한국말을 거의 못해서 유학생들에겐  본인이 답답해서 열심히 영어를 가르쳐준답니다 ^^

 

평일 타임테이블은 .. 

월요일부터 금요일 까지는 오전 6시 기상,  

6시부터 6:40 까지 아침 식사 

6:40 부터 7:40 까지 아침 공부 

오후 방과후 3:00 부터 4:00 까지 간식 시간

4시부터 7시까지 공부방. 과외 . 

7시부터 8시까지 저녁 후 샤워 

8 시부터 9시 반 까지 부모님과 통화나 자유시간

9시반 부터 10 시까지 침대에서 책읽기 

10시전에는 취침 입니다.

그리고 주에 2일정도는 밤에 저녁 식사후 운동 하기 ( 테니스 레슨이나 Gym )

그리고 금요일 저녁이나 토요일 저녁은 11시까지 게임이나 , 티비 보는거 허락 합니다.


유학생으로 와서 그냥 학교만 다닌다고 영어가 생각만큼 빨리 발전 하지 않습니다. 

특히 10살이 넘어 오는 아이들은 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   

 

믿고 맞겨 주시면 학습에 관해선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물론 이런 스케쥴도 아이가 잘 따라줘야 하겠지만요. 

 

토요일엔 주로 수영. 테니스. 악기  레슨 등을  주로  하고 일요일엔 아이들과 여기 저기  맛집 카페에 아침먹으러 다니거나 썬데이 마켓에 놀러 나가거나 ,  날 좋은 여름엔 좀 멀리 써핑 레슨 받으러  말타러 다니거나 비치 근처에서 바베큐를 하거나 멀리 드라이브 해서 야외로 나가거나 수영장에 가거나 온천에 가거나 ... 날씨나 계절에  맞춰 야외 활동을 많이 해요.          

아이들이 평일엔 일주일 내내 거의 오전 ,오후 공부를 주로 많이하기 때문에

그리고 일요일엔 늘 운동이나 야외 활동을 많이 하는 편이라 아이들이 모발과 컴퓨터 게임을 하며 하루종일 뒹굴며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저 또한 엄마라서...     주말에 아이들이 늘어져서 하루 종일 빈둥거리는 모습을  제가 못 봐서요..  ㅎㅎㅎ

 

그리고 방학엔 주로 여행을 갑니다

여행은  큰 도시나 시골로 여행을 늘 일주일 정도 다니는 편입니다.   

또 방학때는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두시간씩 운동을 하고 운동 다녀 온후 샤워후 한시간 아침공부를 하고 독서 한시간, 한후 점심 먹은 후 좀 쉬었다가 오후에는  4-7 시까진 공부방과 과외를 합니다.   방학때도 게으르지 않게 시간조율 해서 아이들과 계획과 목표를 세워 하려 노력 합니다.

 

저희집은 프로그램이 잘 짜여진 작은 기숙사라 생각 하심 될겁니다.


저는 홈스테이,  가디언을 같이 합니다.      

아무것도 간섭 하지 말고 밥 만 해주는 홈스테이 아줌마만 부탁하시는 거면...  저희집은 아닌거 같습니다 . 정중히 거절 합니다. 

공부 열심히 하고 모든 시간을 알차게 지내는 다른  아이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쳐요. 

그리고 원하심 비자 서류도 제가 해 드립니다

지금 있는 아이도 제가  비자서류 하고 있어요.  

 

 

아이들 먹는것도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제가 워낙 손도 크고 음식 하는거 좋아해서 다양한 나라들의 음식들을 해먹습니다.

저도 아이들 키우는 엄마라,,, 빵하나를 사도 , 우유 하나를 사도 식재료는 늘 질 좋은 재료 구입합니다.

김치도 제가 늘 직접 담궈 아이들 먹입니다. 

 

아 그리고 주위에 모든 학교들은 10분 거리에 걸어 다닐수 있는 아주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자전거 타고 다녀요.   걸어도 다니고 ...   비오는 날엔 제가 당연히 픽업 하구요.  

 

다른 문의 사항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여자 학생이거나  남자 학생이거나 딱 한명만 받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의 스케쥴로썬 남자 아이가 훨씬 조을거 같아요. 

year 8 과 year 11 사이 아들이면 좋겠네요. 

현재 남자 아이들이 운동 활동을 테니스 주에 3일 , 수영  , 탁구 , Gym, 

그리고 과학, 수학, 영어. 3과목 개인 과외 또는 그룹 과외 하고 있어요.   

같이 어울려 다니며 운동도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면 좋겠어요.   

저희 딸아이는 year12 보다 보니 학업이 바빠서 같이 운동 활동을 하거나 주말에 같이 돌아다니는게 현재는 힘들어요.

그래서 여자 아이가 들어 오면 주말에 남자 아이들만 같이 다니니 심심  할겁니다.  아니면 제가 늘  집에   두고 다녀야  

해서 저도 맘이 편하지 않고요.  만약  여자 아이가 year 12면 아주 좋구요 ^^

어쨋든 ,.,.

잘 짜여진 스케쥴에 저희 가족과 같이 함께 하며 지낼 학생이 왔음 너무 좋겠네요.

저희집은 공부 할 자세가 안 되어 있은 학생은 같이 살기 힘든 집입니다.

정말 공부 할 자세가 되어 있는 학생에겐 최상의 조건이지만, 

한국에서 조차 생활 습관이 흐트러져 온 학생은 저희와 함께 하기 힘든 프로그램 입니다.

모님 밑에서도 공부할 자세가 안 잡혀서 왔는데 하물며 제가 어찌 습관을 잡겠어요. ^^;;; 

 공부와 운동과 독서를 좋아하고 계획적인 시간사용을 하고싶은  학생은 최고의 집입니다. 

하지만 밤마다 게임 하기를 좋아하고 주말 내내 방에만 있으며 유튜브만 보기를 선호하는 아이들은 같이 살기 힘든집입

니다.   정말 잘 어울려 가족 처럼 잘  사는 아이가 들어 오면 너무 좋겠네요  ~ 

집 사진이나 방 사진은 연결 되면 카톡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런 학생들은 받지 않습니다,

첫째. 방에서 몰래 술 마시는 아이.

둘째. 자주 욕을 하는 아이.

셋째. 학업을 게을리 하고 친구들과 늘 밖에서 어울려 다니는 아이

넷째. 생활습관이 불규칙 한 아이 (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남, 침대에 누워 모발폰만 보고 있음,  밤늦게까지 친구들과 통화 하며 늦게 취침 , 밤 마다 게임에 빠져 있음 )

다섯째. 한국에 부모님이 허락했다고 저에게 문자만 보내고 자주 외박을 하는 아이

여섯째. 방이나 욕실을  정리 정돈 하지 않고 지저분하게 사용 하는 아이

아차,,  집에 고양이 두마리가 있는데.. 털 알러지가 있는 아이도 안될겁니다.  ㅜㅜ


저도 아이를 돌보는것에 최선을 다 하겠지만 , 가정에 들어오는 아이도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021 835 322  

Penny 입니다

이메일은 oliviasmu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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