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한 끼가 필요합니다.
미나리는 오랜 시간 정성으로 우려낸 국물과 조미료 없이 재료 본연의 맛으로 주말의 식탁을 준비합니다.
아이에게는 안심할 수 있는 음식으로, 부모님께는 부담 없는 한 끼로, 가족 모두가 편안히 즐길 수 있는 정직한 한식을 대접합니다.
이번 주말, 따뜻한 국물 한 그릇이 생각난다면
미나리에서 쉬어가세요.
2/357 Albany Highway. Rosed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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