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개
13,171
26/04/2026. 18:52 백억 (122.♡.23.239)
기타
마누카우 Papatoetoe 뉴월드 지역입니다
예전에는 가끔씩 보이던 노숙자 부랑아들이
지금은 매일같이 떼거지로 몰려와 소리지르고
노래부르고 해서 행인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또한 주변상가는 이사람들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잠시 쉬었다가는 St George Street 거리 의자들에는 부랑아들에 아지트가 되서 진을치고 있고....
현장체험 영어공부를 원하는 ( 만 13세 이상 ) 단기유학 가디언을 시작합니다.
문제 /사고가 있을때 도와드림 .영어과외 원어민과 레슨도 가능 .
운동 및 취미활동을 원할경우 일주일 전에 알려주시면 됩니다.
카카오 jeninz1028 , yooolivia28@gmail.com 이나 021 8999 45
비용은 기간에 따라 다르고 상담해주시면 됩니다. 유학기간 및 상담 021 516 318
예전에도 이런문제로 경찰에 신고를 했었습니다
직접적인 해를 끼치지 않은상황이라 경찰 출동은 없다고 하고 나중에 그어떤 직접적인 해를 입었을때
다시 연락 달라고하고 끝입니다.
그리고
며칠후 고함을치며 노래하는 부랑아와 크게 다툰적이 있는데 그러고 나서는 그부랑아는 근처에 오지를 않는데 또다른 부랑아가 나타납니다
또한 가게로 들어와 물건 사는척하다가 계산도 않하고 물건을 가지고 도망가는 부랑아를 끝까지 쫓아가 잡아 물건만 회수하고 보낸적 있습니다.
이놈 해결하면 다른놈이 나타나고...
참 힘드네요...
오클랜드 부랑아들에 집합소 Papatoetoe
또한
가게앞 도로(St George Street) 에는
하루에도 수차례 고막이 터질정도로 뒷좌석에 스피커를 설치해놓고 음악을 켜고 다니는놈들...
그리고 오토바이 굉음....
빨리 이곳을 벗어나고 싶네요.
무슨 연유인지는 모르겠지만
6일전 이글을 올리고나서 그다음날 부터
이상하리만큼 부랑아(노숙자)들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매일 이곳에 출근하다시피 했는데....
가끔 생전 처음보는 부랑아(노숙자)들이
보이긴 하지만 바로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좋은 현상이긴한데 얼마나 갈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유독 여기 상가 앞에만오면 일부러
차랑음악 볼륨을 엄청 올리고 또 지나가면 음악을
끕니다.
차량 뒷좌석에 스피커를싣고 창문을 열고 얼마나
크게 음악소리를 켜는지...
또 어떤차량은 차 지붕위에 스피커를달고 음악같지않은 소음을 내며 그러고 다닙니다...
이런 행위들은 합법적인지 아닌지 궁금합니다,
문제는 겅찰들이 단속에 의지가 없다는겁니다,
얼마전
St George Street 에서 차지붕에 스피커를달고
미친음악소리를 내고 있는데도 뒤편에 경찰차는
멍청히 처다만보고있고....
그것을 바라보던 나는 혹시라도 단속해 주겠지했던
기대는 역시나로 바뀌며 한숨을 쉬어야만 했습니다.
정말 생각같아서는 당장달려가 스피커를 때려부수고
그 운전자놈과 한바탕 하고싶지만 아직 거기까지
한계는 오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