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부작용 있는분 안계신가요?

백신부작용 있는분 안계신가요?

36 6,696 꽁냥
저는 8윌 26일날 1차 맞았습니다 50대 여자 이구요 접종후 몇일뒤에 아랫배가 빠질듯이 이틀정도 아픈뒤에  오른쪽 허벅지뒤쪽부터 무픞 발목과 간헐적인 오른쪽 뒤통수 통증이 있습니다
괜찮다 말다를 반복하는데 병원을 가기도 안가기도 ᆢ락다운이라 참 답답하네요
이상태로는 2차 맞기가 겁날정도인데요
한국은 부작용사례가 많은데 이곳은 조용한거같아 어찌해야될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날 받은 안내문 종이도 없어졌네요
도움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neajh
8월 27일 백신 1차 접종 후 2주 정도 왼쪽 아래배 통증이 있다가 요즘은 약한 통증으로 좀 좋아 졌습니다..
바람의노래
9월1일에 맞은 남자 40살입니다. 주사 맞은 팔은 이틀동안 뻐근했고(팔을 살짝 눌려도 아플만큼) 2일동안 일은 쉬었습니다.
안내문이나 인터넷 부작용에 관해 찾다보니 일단 고된 운동이나 노동은 피하라고 나와있어서요.
3일차부터 괜찮아졌고 2차를 기다리고 있는 지금도 별다른 이상은 없습니다.
검색을 통해서 화이자 백신이라 혹시 몰라서 이부프로펜도 꺼내놓고 있었는데 먹지는 않았습니다.
한국 부모님 두분다 60대 후반 아스트라제네카 맞으셨는데 아버지 올해 탈장 수술, 어머니 지난해 초 암수술..  두분다 2차 접종까지 완료하셨습니다.
어머니는 2차 접종후 2일째 몸살 기운 살짝 있으셔서 바로 타이레놀 그날 복용하셨고 괜찮으시고 지금 접종 후 거의 3주차이신데 몇시간 거리를 대중교통타시고 검진 받으러 가셨습니다.
많이 걱정하셔서 저와 가족 접종 후기를 말씀 드릴뿐입니다. 본인 몸에 이상이 있다 느끼시면 일단 가까운 병원 방문하시는게 제일 좋겠습니다.
저도 1차 접종 며칠전에 갑자기 가슴과 뒤통수 한쪽에 통증 있는거 같아서 락다운이니 바로 집근처 가까운 응급실을 검색하고 갔는데 그래도 바로 못들어가고 출입구 안내문에 나와있는 전화로 먼저 통화로 제 상태 얘기하고 주차장에서 10-15분 대기하고 들어가서 바로 진료 받았습니다.
부작용이 많이 걱정이 되신다면 병원 가셔서 상태나 부작용에 대해 얘기하고 의사에게 그에 따른 얘기를 들으시면 걱정은 훨씬 덜하실것 같습니다. 저는 화이자 부작용에 심근염 심낭염이라고 나오던데 해열만 있는 약보다 이부프로펜이 해열과 염증에 함께 도움이 된다고 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병원 바로 가야겠죠. 응원드려요.
bayman
백신 접종때 받은 카드 뒷면에 잇는 번호로 전화하셔서 증상 말씀하세요.
저는 일차때도 앓앗고, 2차때는 접종후 대기실에서 기절햇어요. 눈뜨니 패러매딕이 와 잇엇습니다.
물론 지금은 괜찮아요.
패러매딕이 그러더라구요. 거기 번호로 연락하라구요.
chris2009
1차 때는 팔 뻐근 하고 미열 오심 두통
2차 때는 좀더 심한 근육통 두통 이 다음날 오후가 되니 괜찮아 졌어요. 파나돌  먹었구요.  특히 왼쪽 허벅지 뒷편이 많이 아펐구요.
SOOYY
나이는 50살이며, 9월 3일에 2차 접종을 하고 10일 부터 가슴이 답답하고’ 소화가 잘 안됩니다. 오늘 GP와 통화를 해 보니 일단 지켜보고 상태가 심해지면 응급실로 가야 한다고만 들었습니다. 우선 피검사를 했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아침에 운동도 하고 잠은 잘 자는 편입니다만, 소파에 누워 있거나 앉아 있으면 가슴이 계속 답답합니다. 오늘까지 계속 증상은 호전되지 않고, 심리적으로 걱정이 되는 상태입니다.  1차 접종때는 전혀 문제가 없었지만, 2차는 좀 다르네요… 괜한 걱정일수도 있지만, 저의 증상이 심근경색이라든지 갑작스럽게 문제가 되는 상황으로 가는 경우가 있어 좀 신경이 쓰입니다
꽁냥
저 외에도 많은분들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부작용들이 있으셨군요
긴글 모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구요
컴투스
팔.다리.어깨가 아팠으면 차라리 낫겠네요.. 전 1차 접종후 숨이 가파서..아스피린으로 살고있습니다.차도를 기다리지만.. 가끔 이러다 죽는구나하는..불안한 생각마저 듭니다..
지금도 숨이 너무 가프네요...
안녕하세요12
근육주사라  맞은팔이  아픈것은 .... 괜찮은거같아보이네요
근데  컴투스님은  병원방문해보세요.  백신 부작용 같아보입니다.
K리그
저희 부부는 2차접종까지 마쳤습니다.

1차 접종시에 둘 다 주사맞은 왼팔이 그 날 오후부터 조금 뻐근한 정도. 다음날 조금 더 뻐근하더니 3일차에 괜찮아졌습니다.

2차접종시 저는 오히려 1차때보다 덜 팔이 아팠습니다. 약간 뻐근한 정도로 2일차에 풀리고. 다만, 2일차에 감기초기같은 증상이 약간 왔었다가 괜찮아졌어요. 와이프는 팔아픈거 1차때와 비슷. 2일차에 감기 몸살과 비슷한 증상, 잘때 심장이 두근두근거릴 정도.

그 외는 괜찮네요. 사람마다 다 다른 모양예요. 아는 사람은 심한 감기몸살정도로 아팠다고도 하는걸 보면.
hyanggi
저는 1차 접종시 왼쪽팔 통증으로 3-4일 고생했습니다.
2차는  9월 5일에 접종했는데 역시 왼쪽팔 통증과 소회불량, 몸살 증상이 3-4일 지속되더니 접종 일주일째 되던 어제 갑자기 원인모를 두통과 어지러움이 너무 심해져서 하루종일 진통제로 버텼네요. 오늘도 여전히 두통은 있는데 락다운이라 병원 가기도 그렇고해서 진통제로 버티는 중입니다.다들 증상이 조금씩 다르게 나타나시는 듯하니 백신 맞으시고 특히 2차는 몸 상태보시면서 며칠은 안정취하시는게 좋을듯해서 글 올립니다.
꽁냥
백신 후유증이라는게 몸도 아프고 윗분 말씀처럼 심리적으로 힘들고 불안하게 만드네요. 저두 내일 헬쓰라인에 전화해서 상담이라도 받아야겠어요 모두들 힘내시고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랙스광
제가 답글 안달려다가 위에 컴투스 라는 분은 심장쪽에 이상증상이 있으신것 같아 걱정이 되어 답글을 드립니다.
헬스라인에 전화하시고 꼭 의료진 방문하셔서 진단 한번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혹시라도 이상 있는 증상이라면  그대로 방치하시면 큰일납니다.
bok1
유트브에  백신후기들이 많이 나와있는데 대부분 젊은친구들이  부작용증상이 심한것같던데  대부분 원인을 보면  백신전날에 피곤하거나 백신을 맞고 바로 무리해서  일하면  더 아프다고하네요
micoff
외 11명
혹시 백신 1차나 2차 접종하시려는 분들은 위에 댓글들 보시고 조금 더 신중히 고려해 보시길 권해드려요. 정부가 말하는것들이 모두 사실이 아니예요 (물론 그들은 사실이라고 믿고 그러는 걸수도 있겠죠). 지금 정부와 미디어가 백신에 대해 부정적인 얘기는 다 차단하거나 가리고 있어요. 인터넷에 조금만 찾아보시면지금 이 실험적인 코로나 백신들의 문제점과 부작용/사망 사례들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https://www.medsafe.govt.nz/COVID-19/safety-report-25.asp에 의하면 8월 21까지 뉴질랜드에 백신 맞고 사망한 사례만 37명이예요. 물론 이런건 보도도 안할뿐더러 어떻게든 백신이랑 연관 없다고 하죠. 이스라엘/영국처럼 접종률 높은 나라들도 3차, 4차까지 접종하고 있어요. 뉴질랜드가 접종률이 느려서 그렇지 똑같이 따라갈거라고 예상하고요.. 매번 생명 도박하면서 접종 하실겁니까? 지금 뉴질랜드는 락다운입니다. 앞으로도 변이 바이러스 커뮤니티에 나올때마다 락다운일거고요. 락다운때 코로나 걸릴 확률이 매우 적을뿐더러 걸려도 왠만하면 다 나아요... 제가 논란을 이르키려는 것도 두려움을 주려는 것도 아니라 너무 정부 말만 믿지 마시고 꼼꼼히 살펴보셔서 본인에 맞는 판단하시길 바래서 말씀드려요. 주위에서 다 맞으니깐 정부가 꼭 맞으라니깐 안맞으면 불이익 당할것 같으니깐 분위기에 휩쓸려서 반강제로 맞지 마시길 바래요.. 자기 몸이 가장 중요하지 않습니까.. 자기 몸 희생하셔서 혹은 이웃들을 위해서 이 대규모 실험에 동참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존중합니다.
hhj
외 2명
4차 접종 얘기도 나오더군요.. 5-12세 아기들도 맞힌다는 소식도 봤습니다...ㅠㅠ
johngo
외 7명
이런 써글 것이 있나.  사회 불안 요소 조장 반 사회적 존재.
micoff
외 6명
네 저는 저와 제 가족의 몸이 우선입니다. Selfish해서 죄송합니다. 백신 맞고도 무증상 캐리어가 될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보세요. 그리고 언제적 뉴스를 보신건지 모르겠지만 호주도 확진자수가 다시 오르는중이라 쉽게 안풀걸로 예상합니다. 일단 저와 님은 코로나 백신에 대한 생각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님은 백신을 맹신하고 있고 저는 조심스럽게 보고 있고) 더이상의 대화는 어려울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너무 공격적으로 나오시네요. 제가 못할 말 했나요? 싸우기 싫어요. 공격적인 글들에 더이상 댓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수신제가
외 4명
주사맞고 죽은 사람과
주시 안 맞고 죽은 사람들중에서
누가 죽을 확률이 많을까요?

정답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K리그
외 6명
여기 백신을 맹신하는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백신도 사람에 따라 반응이 다를수 있고, 이미 검증된 독감백신 역시 부작용 사례가 많이 보고됩니다. 1년만에 나온 covid-19 백신이 100%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백신 맞은 사람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인터넷과 유튜브를 통해서 많은 정보를 보고 얻고 있습니다. 그런 정보들을 충분히 고려하여, 백신을 맞는 쪽을 택한거라 보입니다. 그래도 여러가지 정황상, 확율상, 맞는 편이 나아서 맞은거라 생각합니다.

님도 님의 판단에 따라 백신 안맞아도 되요. 다만, 일부 백신반대론자들처럼 방역수칙까지 어기는 일을 하지 않으면 됩니다. 마스크항상 끼고, 거리유지하고, 대인관게에 있어서도 주의를 기울이면 됩니다. 일부 백신반대론자중에선 지켜야 할 방역수칙도 안지키고, 남들 백신 맞는건 어리석은 일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바람의노래
외 5명
Summary of reported deaths
Up to and including 21 August 2021, a total of 37 deaths were reported to CARM after the administration of the Comirnaty vaccine. Following medical assessments by CARM and Medsafe it has been determined that:

19 of these deaths are unlikely related to the COVID-19 vaccine
5 deaths could not be assessed due to insufficient information
12 cases are still under investigation.
1 death was likely due to vaccine induced myocarditis (awaiting Coroner’s determination)

짧은 영어지만 단어 몇개 찾아봐도
19명 백신과 관련없고 5명 불충분한 정보로 판단할수없고 12명은 아직 조사중이고 1명 백신 휴유증 심근염(검시관 결정 대기중)
으로 나오는데 왜 37명 다 백신 맞고 사망이라고 말씀이신지...?
잘못된 정보를 전달 하시면 안되겠죠?

https://korean.cdc.gov/coronavirus/2019-nCoV/index.html
질병통제예방센터도 한번 둘러보시고(백신관련 정보 등) 각자 판단하시고 하지마라 해라 분위기 조장 하시지 마시길...
영어가 편하신 분들 우측 상단쪽에 언어 클릭하시면 바꿀수 있습니다.
K리그
외 6명
micoff님, 여기에 글을 읽는 거의 모든 분들이 눈과 귀가 열려있습니다. 님만 정보를 취득하는게 아닙니다. 저도 오늘 아침 뉴스를 통해 지난주 금요일에 year 13인  Teenager가 백신을 맞은 이후로 사망했고, coroners가 연관성을 찾기 어렵다고 발표한걸 봤습니다. 그런 식으로 부작용에 대한 정보도 읽고, 똑 백신이 갖는 효용성에 대해서도 읽고. 그런 정보들을 보고 읽고 취득하고 있습니다.

그런걸 바탕으로 백신을 맞는걸 선택할 수 있고, 백신 안 맞는걸 선택할 수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방역수칙을 더 잘 지켜야 한다는 점이죠. 일부 백신반대론자들은 백신을 반대할 뿐더러 방역수칙 자체도 어기고, 락다운을 반대하고, 거기다 같이 동조하라고 하죠. 이건 사회적 빌런이 아닐까요? 절대 이러면 안되죠. 그리고, 자기가 백신을 안 맞아도 좋은데 그걸 남에게 강요하거나, 백신맞은 사람들은 왜 이걸 모르냐는 식의 반응은 좀 이상하지 않나요?

님은 마지막에 "자기 몸 희생하셔서 혹은 이웃들을 위해서 이 대규모 실험에 동참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존중합니다."라고 했는데, 저 역시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자기 몸의 안전을 위하여 백신의 가진 0.0,,,1% 불안정성을 믿는 분들이 백신을 맞지 않는 것에 대해 존중합니다." 그러나, 그게 전부인것처럼 남들에게까지 강요는 말아주십시오.

(백신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중의 하나가, 백신을 맞지 않는 사람에게 강요하지말라며, 국경근무자, 의료근무자, 또는 일반 회사에서 백신을 의무화 하는 경우를 드는데, 그건 그 사람들을 위해서 백신접종을 의무화하는것보다 직업상 자신과 접촉하는 다른 사람들과 커뮤니티를 위해서 하는 조치이며, 그것도 따르지 못한다면 남과 접촉하지 않는 일을 권하고 싶을 따름이죠)
에이서
외 4명
백신 맞고 안 맞고의 선택은 본인 마음이지만 생명 도박하면서 접종하냐는 말이 조금 그러네요. 저는 제 생명을 도박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반강제로 맞지도 않았습니다. 제 친구중에 한명은 면역력이 약화되는 병에 걸려서 코로나를 걸려도 안되지만 혈전 관련 약을 먹고있어서 백신을 맞아도 된다는 확신도 못하는 중입니다. 이 백신이 당연히 100% 안전하다고는 못하지만 저는 이런 백신도 못 맞고 코로나를 걸리면 큰일나는 사람들을 위해 (물론 제 건강을 위해서 하는것도 있고요) 건강한 제가 백신을 맞아서 조금이라고 그 사람들의 위험률을 낮추기 위해서 맞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코로나를 걸려도 왠만하면 다 낫는다고 하셨는데 그건 건강한 일반 사람들의 기준이고 제 친구처럼 바이러스에 취약한 사람들은 다른 얘기입니다. 그리고 락다운때는 물론 코로나를 걸릴 확률이 적겠지만 저희가 항상 락다운에서 살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가야 할텐데 그때는 당연히 또 걸릴 확률이 올라가겠죠.
백신을 맞고도 무증상 캐리어가 될수도 있고 코로나를 걸릴수도 있지만 그 확률이 현저히 적어지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백신을 맞는거를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100% 안전하고 예방되는 백신은 없지만 백신을 맞음으로서 확률을 줄이고 만약 걸렸더라도 치사율을 줄일수 있으니까요.

백신을 안 맞으시겠다는 의견은 존중하겠으나 백신을 맞는 사람들이 본인 목숨을 걸고 백신을 맞는다 이런 말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Arum78
외 2명
감히 정부의 결정에 반하는 생각은 공공장소에서 말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정부의 통제하에 있고 거의 대부분에 사람들이 그걸 따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그 결정에 의문을 갖거나 반대되는 생각을 표출시  어떻게든 꼬투리라도 잡아서 사람들은 님을 공격하게 될거에요. 

반대로 이 댓글이 백신을 꼭 맞아야  안전하다 라는 글이였으면 사실,근거 포함을 안해도 그 누구도 님을 공격하지 않았을거에요.

앞으로 다른 생각이나 의문은 갖지 말고 뭘 바꾸려하지도 말고  스스로 하시는게 좋을 거 같에요
JaneDoh
외 2명
여기가 공산주의 사회인가요 ? 정부정책에대한 반대는 언제든지 얼마든지 할수있습니다 부동산정책에 대해서 반대의.목소리를 내는.것은 괜챦고 백신에 관한 정부정책을 비판하면 안된다는 논리가 어떻게 성립이됩니까 노동당의 아동기아문제에 대한 정부정책 주택정책 이민자들에 대한 정책 테넌시로에 대한정책 야당애서 언제든지.비판합니다 북한에서 오신분들인가
Arum78
외 2명
밑에분 말처럼 정부를 지지하는것은 괜찮지만 정부에 반대되는 생각을 모두가 볼 수 있는 곳에 올리는 것이 바로 분위기 조장이고 선동입니다.
반대로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말을 여기저기 쓰면 분위기 조장이라고 누가 할까요?

그런 다른 문제들도 다 우리보다 똑똑하고 대단한 정부에서 다 생각하고 해명하고 새로운 정책을 내놓고 합니다.
코로나 이후에 지금까지 한 정책들에 대해서 코리아포스트에 종종 정부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거나 자신의 다른 생각을 말하신 분들 여기 댓글 글쓴이 분처럼 별별 욕 다 들었습니다.

이게 현실인데 무슨 북한얘기가 여기서 나옵니까.
그냥 얌전히 딴생각 하지말고 하라는대로 합시다
JaneDoh
선동아라는 말의 뜻을 모르시네요 지금 정보가 넘쳐나고 있는.이시대에 사람들이 informed decision을 할수있도록 정보를 주는 것은 선동이 아닙니다 오피니언을 주는 것과 팩트를 주는 것은 다릅니다 현재 과학자들과 지식인들이 하려는 것은 그들의 오피니언을 주입시켜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어놓겠다는 것이 아니라 팩트와 데이터에 바탕을 둔 정책을 정부가 하지.않는 것에 대한 비판인것입니다 진실을 무시하고 분위기 감정애 휩싸여 팩트와 데이터를 무시하고 단체행동과 위협과 비난를 일쌈는 것이 바로 선동입니다 무엇을 두려워허시나요 북한사회에서 두려움을 주어 서로 감시하고 신고하개 만들고 정부가 하는 일이라면 무조건 아무말해서는.안되는.사회분위기가 벌써부터 조장이 되었나요
Arum78
외 1명
그렇군요. 그럼 micoff 님의 글은
"오피니언을 주입시켜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어놓겠다는 것이 아니다" =>  "선동이 아니다"
가 되는 거겟군요.

그럼 밑에
johngo, 랙스광 님의
"이곳 사이트 운영자분들도 이런 부정적인 의견이나 반 사회적인 내용들은 삭제나 무슨 조치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의 생각은

"정부와 의견이 다르다" => "부정적이며 반 사회적인 내용"  인 것이니
 아주 잘못된 생각이고요.

저도 동감합니다. 
물론 micoff 님의 마지막 말 ""이 대규모 실험에 동참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존중합니다"  은 현재 백신 맞으라고 언론이나 여기저기서 다들 강요를 하니까 좀 강하게 말하신거 같은데 다들 공격 하려고만 하더군요.

자신과 같은 생각은 보이면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고
반대 되는 의견이면 항상 딴지 걸려는 내로남불 모순이 참 웃깁니다.

여기서의  요점은 논리, 근거, 사실 보다는 그냥 다들 다른 관점에서 보는것이니  "저렇게도 볼 수있구나" 하고 넘어가면 되지 않을까요?
Lulworth
팩트: 코로나로 죽은 사람은 4.5백만명 이상이다.
바이러스 전문가들도 백신은 맞는다.
방구석 의대생보다는 전문가들이 믿을만하다.
랙스광
외 6명
백신에 대한 부정적인 개인의 생각과 의견으로 사회 공동체에 찬물 끼얹는 일들은 자제하도록 합시다.
공동체는 혼자만 살아가는 곳이 아니랍니다
이곳 사이트 운영자분들도 이런 부정적인 의견이나 반 사회적인 내용들은 삭제나 무슨 조치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레동
외 6명
지리적으로 그리고 인구로 보나 이나라는 백신으로 통제가 가능한 나라라 생각되어집니다 이스라엘이나 호주 영국 하고는 상황이 다르지요 약간의 고통은 감내해야지요 (독감에 걸려도 일주일 정도 고생하는데) 이나라는 부자나라입니다 가나한 나라 아니고요 잘사는 나라예요 한예로 뉴질랜드 화폐는 통용화폐입니다 이 말은 엔화 스위스 프랑 즉 투자가치가 있는 돈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누가 가난한 나라 돈을 통용 시키나요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정부를 가진 나라입니다 정말 정직한 정부예요 믿고 따르세요 헤럴드 기사 보셨나요 와나카 사건 대서 특필되지요 제가 태어난 곳에서는 상상도 어렵지요 그곳에는 특권이 존재해서 국민이 알 권리를 막지요 제가 사는곳은 다르지요 잘못된 지식으로 다른 방향으로 가지말고 세계가 인정하는 정부에 따라 살아가면 어떨까요
까칠냥
외 4명
백퍼 이백퍼 공감합니다~이 코로나 시국에 전 세계가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래도 뉴질랜드라서 이제껏 오랫동안 자유를 누리며 살아왔는데, 1~2달쭘이야..ㅎ
청렴도에서 항상 거의 세계 1위를 차지하는 나라니 정부를 믿고 룰 잘 따르고, 백신 맞으세요.
그러면 평화롭고 안전한 세상이 금방 다시 오리라 믿습니다.
에이서
저는 1차 맞고 맞은 곳이 조금 아프긴 했지만 별일 없이 넘어갔어요. 걱정되시면 헬스라인 0800 611 116 에 전화하셔서 물어보시거나 GP 있으시면 한번 전화해보시길 바라요~  너무 증상이 심해지거나 그러면 바로 응급실 가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얼른 나으셨으면 좋겠네요
우기
외 2명
지금 막 퇴원하고 와서 글 작성하네요
13일 오전 11시에 1차 맞고선 1분도 안되서 어지럼증으로 대기실에서 다른 사람들보다 더 오래 예의주시했었고 6시간 정도 지나니 메스꺼움 두통 근육통(특히 양쪽 겨드랑이쪽) 심장쪽 쥐어짜는 느낌에 바늘로 찌르는 샤프한 페인이 오고 관절 마디마디가 아팠습니다 파나돌 복용하고 밤에는 두근거려서 잠들기 힘들었네요 첫날 그렇게 보내고 다음날도 비슷한 증세가 계속 이어지다가 저녁 먹고 샤워 후에 심장 죄어오는게 너무 기분나쁘게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약 먹고 힘들게 잠들고 오늘 눈 뜨자마자 바로 헬스라인 연락하고 GP 바로 만나고서 심전도 검사하고 병원 응급실로 트랜스퍼 되서 가서 이것저것 검사하고 심장은 괜찮은데 심장 근육에 염증이 생겼다고 하네요 백신 부작용 중 하나라면서 제가 원 오브 밀리언이라면서 그래도 일찍와서 2~3일 아이부루펜 먹으면 호전될거라 합니다
30대 후반이고 어린 자녀들 지키고 싶은 마음과 이 상황을 빨리 벗어나고자 싶어 맞은 백신이였는데 짧지만 고생한거 생각하면 2차 백신 맞기가 너무 두렵네요 부작용이다 싶으면 최대한 빨리 헬스라인 연락하거나 GP, 응급실 가는게 맞는거 같아요
myocarditis 검색해보니 심근염으로 나오네요 ㅠㅠ
blessU
외 1명
먼저 우기님 어려운가운데 백신후기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하루속히 쾌차하시길 바래요.

지나가다( 그냥 지나가세요라고 하실려나요 ㅎㅎ) micoff님을 다수가 너무 공격하시는거 같아서요 여긴 민주주의고 또 한국아닌 뉴질랜드 즉 다른 사람 의견을 존중하는 훈련을 어려서부터 시키는 곳이에요.
그냥 백신에대해서 불편하구나 생각하고 존중하시면 되지 무슨 신고니 선동이니 빌런이니 같은 민족끼리 ㅎㅎ

백신 맞으라고 하시는 분들도 공익을 위해 그러시는거고 맞지말라고 하시는것도 공익을 위해 그러는걸로 저는 들리네요.

앞으로 상황이 어찌 바뀔지 모르고 다같이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는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결정은 각자 알아서 하고 또 표현이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어도 특별히 악의를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면 굳이 다수가 한명을 그렇게까지 할필요 없지않나요.

뉴질랜드에 죽을 때 까지 살아도 우린 같은피 한국인 아니겠어요
다들 어려운 시기지만 이 시간이 오히려 좋은기회가 되시길 바라고
또 부작용 있으신분들은 잘 관리하셔서 하루속히 회복되시길 바래요
blessU
외 1명
그리고 백신맞으라고도 하지마세요 잘못되면 책임지실것도 아니잖아요??
바람의노래
참... 봅시다. 이 질문자는 백신 맞으시고 후기를 부작용 상태에 대해 질문을 올리고 있는데...
먼저 백신 맞은 사람들이 각자 부작용 후기하시고 자기 상태만 말씀하고만 있는데 이분들이 꼭 맞으라고 강요한 사람이 있나요?
갑자기 어느 한명이... 참 이 사람은 백신 맞지도 않았을꺼 아니예요?
부작용 물어보는 분한테 맞지도 않은 사람이 댓글로 다른 분들 댓글 다신거 이런저런 부작용 나온거 보고 꼭 맞아야 되겠냐며 대단한 실험에 동참하셔서? 이딴 얘기가 정상적이고 이해가 되나요? 누가 잘못된건가요 지금 이 글의 댓글에서....
저 말 한마디에..


백신 접종 안하시는 분한테 뭐라하지 않아요.  다만 안 하신 분, 그리고 안하실 분들..  접종자들 후유증 질문에 말 한마디 하시면 안되죠.
백신 후유증에 관해 데이터가 모자라다.... 세계적으로 백신 접종자 수, 확진자 사망수 확인하고나 말씀이나 하세요.
암울합니다.. 백신 맞으라고 강요 안하니 맞지말라고 이상하게 글을 꼬아서 댓글 달지들 마세요.
이 분들은 나중에 접종율 올라가서로 위드 코로나 갈려고 할때 어쩌시겠습니까?
백신 접종율이 높아서 위드코로나 가는거예요. 그때는 맞은척 하실려나요?
안 맞으시려는 분 존중합니다. 대신 맞으시는분도 존중하세요.
실험하듯 백신 맞은 사람이 후유증에 대한 질문에 내 상태가 어떻다고 답변하고 있는 모습도요.
백신 맞고 본인 후유증만 댓글 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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