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담 넘어서 이웃집으로 넘어갔는데 처리비용문제 아시는 분 계신가요?

나무가 담 넘어서 이웃집으로 넘어갔는데 처리비용문제 아시는 분 계신가요?

14 3,489 블루핀
뒷마당에 담 바로 옆으로 큰 나무가 몇개 있어요
그리고 이 나무들 가지가 담 넘어서 뒷집으로 많이 넘어갔는데
오늘 갑자기 아침부터 이 이웃이 집에 찾아와서
나무 가지를 쳐야겠대요 너무 크니까 사람 부를건데 저희보고 비용을 내라고요.
얘네 마당이 심하게 경사지고 저희집 나무는 그 경사진 곳으로 넘거간거라
햇빛을 가리지도 않고 집을 가리는 것도 아니에요
얘네가 지금 마당에 데크 넓힌다고 공사하면서 거슬리기 시작한다고 불평하는 것 같은데
저희가 내야하는게 맞는건가요?
pikaboo
도움되실까 싶어 부분 발췌해서 올려드려요.
출처는 코리아포스트입니다.

이런 일이 있는 경우 가장 좋은 방법은 가지나 뿌리를 자르기 전에 옆집 주인에게 미리 알리고 잘라낸 것은 옆 집 담장 근처에 잘 쌓아 놓는 것이다. 이때 함부로 허락 없이 옆집에 들어가거나 나무를 자를 때 옆집의 땅에 손상을 입히면 안되며 나무를 자르는 데에 비용은 자르는 사람이 직접 부담해야 한다. 하지만 옆집의 나무가 당신의 배수시설이나 당신 나무에게 피해를 입힌 경우에는 옆집에서 그에 따른 손해배상을 하여야 한다. 당신은 피해를 되도록 줄여야 하는 의무가 있으므로 당신에게 피해가 있는 걸 알면서도 일부러 방치하여 옆집에서 다 물어내게 할 수는 없다.
Treebranch
참고하세요~
https://www.consumer.org.nz/articles/trees-and-neighbours
davidlimjj
외 1명
제가 이웃집 나무로 인해서 7년이상 엄청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살고 있습니다 .
나무가 무려 10 m 이상에 거의 1m 마다 있었어
주택지가 마치 숲 같아요 . 몇년간 고생하며 제가 자르고 (담 이상 넘어온 나무가지 )
저의 집은 큰 나무 하나만 있는데
이웃집들 나무들은 10 -- 15 m 이상 높이에 낙엽은 엄청 떨어지고
심지어 담바로 옆에 거의 붙어있는 15 m 이상 나무 잎은 거의 저의집 데크 위에  다 떨어져 쌓입니다 .
이렇게  넘어온 이웃집 나무를 자르기 위해서 전기톱 200 불 비용 들이고
자른 나무를 몇년간 계속 처리 하고 있습니다 .

ㅡ충고 ㅡ
큰 나무를 관리 안하면 나무가 자꾸 자라 키가 크면
 나중에 나무 자르는 비용만 더 많아질 뿐이지요 .

자기집 높은  나무 하나  자르는 데 2000 불 지불 하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

나무를 키워서 뭐 합니까
좀 작은 나무로 만들기 위해  자르며 나무를 가지고 계시든지

이웃이 원하지 않으면 이웃으로 넘어가는 나무 잘라주어야 합니다 .

이웃집 나무가 20m 거리에 있어도
낙엽이  흘러가는 빗믈을 따라  또는  바람을 따라
저의집 드라이브 웨이에 다 모입니다 .(몇년간 썩지도 않습니다 )

이렇게 이웃 나무가 이웃에
 본인 보다 이웃에 막대한 피해가 됩니다 .
이런 극한  저의 사례도 참고 하시고 .

이웃의 평안을 위해서
이웃에 넘어간  본인의 나무를 자르세요 .

전 이웃 나무 때문에 (7년간 이웃 나무들과 씨름 )
이젠 저는 ㅡ 나무 자체가 짜증이 납니다
이웃의 평안을 위해서 직접 나무를 자르세요 (이웃에 넘어간 가지들을 )

나무 키워야  나무 자르는 수고와 비용 문제가 자라게 하는 것입니다
.
사람 머리도 자르면서 머리 스타일을 지키듯
가정집 나무들도 마냥 키우고 자라게 하는 것은 무지한 태도가  될뿐입니다 .

이웃의 평안을 위해서
담으로 넘어간 나무는 자르며 관리 하세요
(이웃이 이미 불만을 나타 내었다면 )

제가 이웃 나무로 인해 7년간 스트레스 받고 사는 것을 생각 하시며
이웃의 의견을 존중하고 서로에게 좋은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

(저는 아직도 이웃 나무를 자른 나무를---
 저의 마당에 쌓고 살고 있습니다
ㅡ 7,년이 되어도 처리를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

봄에 꽃가루 피해도 엄청 받고 있지요
차 청소 . 떨어진 나무는 저의집 가터를  종종 막고 .꽃가루 피해도 말할수 없이 많지요 ㅡ 나무가 워낙 크고 높고 많아서 ㅡ
ㅡㅡㅡㅡㅡㅡㅡ

이웃이 렌트 집이라  제가 주인을 본적도 없고 만날수도 없습니다
G1405
일단 어느정도 수용해주는게 맞는 것 같네요. 참고로 이런 Neighbours간 dispute는 엄청 큰 피해가 발생한게 아니니 카운실에서 개입할 여지는 없을 겁니다.
근데 추측컨데 이웃분이 아마 Land size가 크지 않은 곳일 것 같네요.. 그러면 이웃 입장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을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참고로 저의 경우 땅값은 싸지만 Land size가 넓은 곳에 살고 있고, border는 이웃들간의 나무로 서로의 land를 침범(?)하며  뒤덮혀있습니다만, 아무도 신경 안씁니다. 다만 큰 Land중 직게 일부를 떼어서 집을 짓고 팔린 곳이 있는데 여기 집 주인분은 나무 넘어오는거에 매우 민감하더라구요...
Tim놀부
이런 경우는 좋게 얘기해서 반반 부담 하는것이 만든것 같아요 정리 경우는 키워가 흔쾌히 승낙 반반 부담 했네요 나무는 이나라가 넘 빨리 자라니 가든용으로 작은것 키우시는게 좋을듯 쉽네요?
블루핀
글쓴) 어제 이웃집에 찾아가서 사진 찍고 씨티카운슬가서 물어보고 왔어요 결과는 저희집이 비용을 낼 의무가 없다에요 윗분이 나무 키크는걸 말씀하셨는데 저희 집과 뒷집 높이가 매우 차이가 나서 저희 나무 꼭대기가 이 집 게라지 바닥 높이에요 저희 나무는 낭떠러지같이 경사진 곳을 넘어간거랍니다. 집나무가 이웃집 햇빛을 막는다던가 집에 해를 입히지 않는 이상 처리해줘야할 이유가 없다는게 씨티카운슬의 답이었습니다.
davidlimjj
카운실 말이 다 맞는것 아닙니다 .
저의집 단독  드라이브 웨이를 만들려고 하면 
대로에 아주 큰 10m  이상 가량 나무를 (시티 소속 나무 )
엄청 큰 나무를 잘라야 단독 드라이브 웨이를 만들수 있는데
시청에서 이 나무를 절대 자르지 않습니다 .
버스 다니는 대 도로변 가장자리 선에서  40cm 사이두고 어른 팔로도
 끌어안을 수 없는  큰 나무를 시청에서 왜 키우고 있습니까 .

떨어지는 나무 잎은 말할것도 없이
그래서 단독 개인집 드라이브 웨이를 못 만들고 있습니다 .

이웃집 숲처럼 우거진 15 m 가량 나무하며 (주거지 )
햇샐까지 차단하는 나무들
도대체 이런 도로변 나무를 어디까지 언제까지 키울수  있겠습니까

저의 집은 이웃집 드라이브 웨이를 이용하느라 아주 블편 합니다 .
법은 공평허지 못합니다 (나무에 관해서는 ) 저의 경험상

그래서 법이라는 것은 공정하게 만들어진 것이 아닌 부분이 존재 합니다

남의집을 넘어 선 나무는 (가지는 )
본인 집에서 이웃을 위해서 관리 해주어야 합니다 .
ㅡ 나무 제거는 안하더라도 ㅡ

저는  글쓴이 이웃집 마음을 충분히 이해 합니다
자신의 땅을 넘어선 물체가 싷으면 싷은 것입니다 .

법을 내세우는 것 보다
이웃집 마음을 읽울 줄 아는 사람이 현명한 것입니다 .
나무 보다 사람이 귀하고
한 영혼의 평안이 더  중요합니다 .

교통 법규에 따라 . 고의성 없는 벌금을 내야 하는 억울함을 당하면
평생 마음에 남는 것입니다 .

법 보다 사람의 마음을 읽기 바랍니다 .

다 열거 할수 없지만 엉터리 법이 너무 많은 것으로
제가 많은 피해자로 상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전합니다 .

참고ㅡ 저의 집은 모든 시설이 있는 주변이 상업지역 입니다
이런 곳에 큰 나무들이  있어 사람을 괴롭히네요
블루핀
외 1명
그냥 무시하려다가 한마디 씁니다.
구글링 잠시만해도 피해가 되지 않는 나무는 처리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나라 법입니다. 님 맘에 들던 들지 않던 말이죠.
문제가 생기면 씨티카운슬에서 스텝인 해주는데 그런 씨티카운슬도 맞는게 아니라니 이게 무슨 말인지..
님의 예는 제 상황과 맞지도 않을 뿐더러
님의 경우도 법에 의거해서 판단이 된것이겠지요.
님이 보상을 못받아 화가나서 이러는 듯 한데 정해진 법이 있으면 법에 따르면 되는겁니다.
나무가 본인 집에 단 한개도 피해가 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데크를 넓히면서 그저 단순하게 나무가 거슬리기 시작한다는 어거지를 부리면서도
반반 부담도 아닌 너네가 다 비용처리를 하라는걸 님이 저희 입장이라면 이해가 참도 되시겠네요.
님이 저희 이웃을 이해한다니
저역시 님한테 불평받았을 님 이웃이 어떤 마음일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충고로 말씀드리자면
님의 경우 님이 이웃한테 보상받을 수 있는 이유가 단 하나도 없어보입니다.
davidlimjj
외 2명
까칠냥님 의견대로 이웃 과 마찰 없는 것아 지혜롭습니다 .
내땅에 내가 필요도 없는 이웃집 나무가 드리워 있다면 저도 싷겠습니다
님은 님이 원하는대로 하세요 .
이웃은 이웃 이 원하는 대로 요구해도  법대로 고자세를 취하세요

님의 나무가 넘어와서 싷다면
옆집에 가서  나무 가지 쳐주는것이  상식인 이며 정상인 입니다 .

카운실 법대로 잘 버티세요
님은 나무를 자르고 싶지 않은 게으름뱅이 처럼 보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블루핀
외 2명
윗글 댓글 읽다가 누가 저리 헛소리 지껄이나 싶었건만..ㅉㅉ
님은 그냥 그러고 눈치없게 사세요. 죄송하게도 전 멍청하지가 않아서요.
아, 님같은 사람을 보고 호구라고 하지요.
그리고 본인들은 지혜롭니 착하니 정신승리하며 살거고요. 게으름뱅이에 법대로 잘 버티라니..ㅋㅋㅋ 그저 웃고 갑니다. 담부턴 님글 철저히 무시하고 갈께요. 이건 뭐 말인지 방구인지..
이웃 원하는대로 해주다가 개처럼 기어 살라하면 기어 사시겠어요^^
그리고 싷겠다가 아니고 싫겠다입니다. 공부 좀 하시고요.
davidlimjj
외 1명
한글 오타 지적하는 사람이 무식힌 사람리죠 .
요즈음 간단한 글 새로운 단어가 많은 세상에  내용 파악하면 되지
뭣하러 글 올렸나 . 남의 의견 개소리로 들을 거면
까칠냥
외 3명
나무 오우너가 관리하고 그에 따른 책임도 본인이 져야할 거 같은데..법이 이상해요..ㅠ
저도 전에 살던 곳..옆집에서 펜스 한 쪽 면 전체에 아이비를 키우고 있었는데
그게 우리 집 쪽으로 넘어와서 바닥까지 덮어버려 (빌어먹을 아이비는 빨리 잘도 자랍니다)
그 때문에 엄청 스트레서 받았던 경험이 있네요.
반면에 다른 쪽 이웃은 본인 소유 큰 나무가 우리 집으로 넘어오면,
자기가 우리 집으로 와서 가지 잘라줘도 되겠냐고 물어보곤 해서 그 이웃과는 정말 친하게 잘 지냈습니다.
법 이전에 입장 바꾸기 해 보시고 원만히 해결해서 이웃과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아야유
외 1명
이웃과는 사이좋게 지내는게 좋지요..서로 반반 부담하면 될것을...입장바꿔 이웃집 나무가 내집마당으로 넘어와 불편하다면? 이웃이 100프로 부담으로 치워준다면 정말 고맙겠지만 공평하게 반반 부담해서 하는게 좋을듯 한데요. 돈나간다 생각하니 굳이 내가 해줘야할 의무가 아닌데..하는걸로 보여 안타깝네요..좋게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레동
참 어이가 없으시게내요 그래서 매너 있는 이웃 아니 자연속에 속해있는 인간이라는 사실을 이해해야 하는데 전세계 사람이 가장 부러워 하는것이 아름다운 나무입니다 유럽인이 초창기에 모든 나무만 자르지 아니하였어도 북섬이 남섬보다 훨씬 아름답고 공기가 틀리리라 생각합니다 남의 땅으로 넘어간 나무야 무식한 행동을 해도 할수없지만 본인 땅에 있는 나무는 잘 지키세요 법에 의하면 어떠한 경비도 지출 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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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70 시티에서 폭죽?
기타| wriggle| 지금 밤 10시 20분 현재 시티에서 폭죽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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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전
41169 오클랜드 맛집좀 추천해 주세요
레저/여행| Shimshady| 안녕하세요, 웰링턴 사는 교민입니다. 4일 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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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전
41168 소변검사 및 피검사 알고 싶어요
의료/건강| Bruce1| 제가 요즘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방광염 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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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전
41167 Bank account 번호를 이용해서 내 허락없이 돈을 빼갈수 있나요?
금융| BeBeBig| 내 계좌 번호를 알고 있는 사람이 악의적으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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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