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이사 가격

넘버원 이사 가격

ccch222
10 3,121 Hooo
넘버원 으로 이사하려고 하는데 가격이 얼마 인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가격을 미리 알고 싶어서요!
천사민트
짐이나 사람수 트럭크기에 따라 달라서 전화상담하시길
추천합니다
보통이면 120시간당 2명 오는거구요 출장비 붙고
미니멈 2시간 해야합니다
kiwihaha
작은차는 120불/시간 2명 오시고 미니멈 2시간... 큰차는 170불/시간 3명 오시고 미니멈3시간 이라
들었습니다...2-3인 가족에 방3개 보통 집은 작은차 가능 하지만, 방4개 이상에 개러지에 짐 많고
식구 여럿인 집은 큰차 불러야 합니다... 적어도 몇주 전에는 예약 하셔야 워하는 날자와 시간에
가능 하실 겁니다...
마일로7
한달전에 넘버원으로 이사 했었는데 3베드룸에 짐이 많아서 대형트럭에, 3분 오시는걸로, 시간당 190불 + 이사 가는집 거리에 따라 시간당 (60불 인가?)차지 붙는걸로 기억합니다. 자세한건 직접 전화하셔서 문의하시는게 확실하죠. 이 분들 정말 친절하시고 깔끔하게 일도 잘하시고... 직원분들도 좋으시지만 사장님이 정말 좋으십니다. 강추 합니다.
wedding
외 3명
거기 한번 이용해봤는데 불친절했습니다
Essie
외 2명
넘버원 이사 저번에 오셔서 하시다가 짐을 다 내려놓고 가셨어요...일하실때 계속해서 농담하고 웃고 그냥 쉬고 그러길래 한마디 했다고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일하시는 분들 첨봤어요..
넘버원운송
이 손님 2019년 11월에 예약을 했는데 이분이 살고 있는 집이 2층집입니다.
저희가 10년간 이사하면서 딱 1번 트럭에 짐을 반정도 실었다가 비용을 1달러도 받지않고 그대로 다시 2층으로 원위치 해드리고 온 집 정말 기억에 잊혀지지 않는 손님입니다. 인원 3명이 집에 도착해서 1시간동안 단 한번 쉬지 않고 2층에서 트럭으로 짐을 운반하고 있었습니다. 짐이 굉장히 많은 집이었고 모든 짐은 2층에 있는 방4개의 짐이었고 1층은 다른 사람이 살고있었는데 정말 너무 더운 2019년 11월 15일이었습니다. 저 포함 세명이서 땀 흘려며 단 1분도 쉬지않고 짐을 1시간을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트롤리를 사용하지 않으냐고 하시길래 2층 계단이라 트롤리를 쓸수 없다고 설명드리고 물 한잔 마시겠다고 하니 정말 화를 내시며 본인 이사를 2시간 계획했는데 이렇게 쉬면서 천천히 하면 어떻게 하시냐고 하시더군요. 저희 세명 모두가 정말 어이가 없어서...... 버켄헤드에서 2층에 거주하는 방4개의 짐이 걸프하버로 이사하는데 이사 시간을 2시간 예상을 하셔서 저희는 그 시간에 끝낼수 없다고 하고 그럼 다른 이삿짐으로 하시기로 해서 다시 트럭안에 있던 모든짐을 다시 2층으로 원상복귀 하고 온 집입니다.  남편분은 키위인데 일반적인 대화가 되는 분이시고 이 손님은 정말 10년동안 이 비지니스 하면서 가장 만나기 싫은 그런 손님이었습니다.
이날 대형트럭으로 세명가서 돈 1달러도 받지 않고 2시간 무료 봉사하고 왔습니다.
이 손님 " 일하실때 계속해서 농담하고 웃고 그냥 쉬고 그러길래 한마디 했다고 하셨다 하는데"
저희 1시가동안 서로 말없이 박스만 트럭으로 운반했고 1시간 동안 한번도 쉬지않았고 날씨가 너무더워 정확히 한시간 일한후 물한잔 마신다고 하니 그 시간을 왜 쉬냐는 손님입니다. 너무나도 특별한 손님이라 1년이 넘었는데도 그 날을 정확히 기억합니다. 오죽 했으면 1시간동안 2층에서 내린 짐을 다시 올려놓고 왔을까요?
정말 블랙리스트 1순위입니다. 댓글을 읽다보니 너무 화가납니다. 시간당 비용을 아무리 많이 준다고 해도 정말 사람 취급을 안해주는 이런 손님은 저희가 서비스 해야 할 의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날 이분 남편 (키위)께서 본인이 자기 아내대신 미안하니까 커피하고 빵을 사올테니 진행을 해 달라했습니다. 그러나 이분은 일반적인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저희 99% 손님들 너무 좋으신 분들입니다. 그런데 가끔 정말 정신이 세계가 남다른 손님도 있습니다. Essie 이분처럼!
Essie
안녕하세요 사장님 저한테 댓글 달았다고 문자주셔서 제가 기분나쁘면 삭제해 드리겠다고 했는데 그냥 놔두시라고 해서 지금 확인해보니 댓글이 달렸네요 이번 기회에 한번 공개토론을 하면 어떨까요? 누가 옳고 그르냐로 시시비비를 가릴때 어느 한편에서 사실과 다른 거짓말을 하면 그 토론은 무의미 합니다. 증인이 동반되어야 하는 토론이죠. 저나 남편이나 전문직에 종사하는 프로페셔널이기 때문에 굳이 거짓말로 댓글과 문자를 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지금 사장님 댓글은 상당히 팩트와 맞지 않는 것이 많습니다. 그 팩트가 distorted 되면 건설적인 논쟁이 아니라 마녀사냥이나 감정적인 싸움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저희들은 그런 것들을 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지금 댓글에 1시간 동안 서로 말없이 라고 하는 것은 사실과는 완전히 다른 커멘트입니다. 서로 웃으면서 지난주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에피소드에다 농담에다가 이상하게 3명이서 각자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몰려다니면서 너는 이거하고 다른 애는 저거하고 아주 천천히 그것도 웃으면서 웃음소리가 얼마나 다들 크신지 일하러 오신 건지 농담하러 오신건지 헷갈릴 정도 였습니다. 전 태어나서 일하러 오신 분들이 이런 광경은 처음보았습니다. 그 시간에 왜 각자 짐을 나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였고 전혀 열심히 하는 분위기가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한시간 후에 나가보니 저희들한테 허락도 없이 그냥 차에서 음료수 마시면서 쉬고 계셨습니다. 또 다른 것은 저희 남편이 사과를 한게 아니고 저희 남편도 제 말에 동의는 했지만 취소하게 되면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 거 같아서 한마디만 했습니다. 우리 아내를 내가 말을 안하게 설득할 테니까 계속 진행해 달라구요. 사장님이 제가 말한마디 했다고 일못하겠다고 하셔서 남편이 그렇게 한거죠 제말에 동의안한것은 아닙니다. 그 말에도 그냥 놓구가셔서 남편은 그날 이사를 못하게 된 점에 대해서 나에게 책임을 지라고 한마디 했습니다. 저희 남편은 젠틀해서 화내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가고 나서도 왜 이렇게 한국남자들은 자좀심과 자아가 쎄냐고 한마디 하더라구요. 저희들이 렌트를 해서 그날 안나가면 큰 문제와 손해가 발생하게 되었는데도 사장님도 하기 싫으니 다시 짐을 다 옮겨놓고 가셨기에 거기에 대한 문제는 없었습니다. 뉴질랜드가 예약문화인데 렌트하던 사람이 이사 당일에 못가면 엄청난 손해를 보면서도 제가 놓고 가셨기에 맘이 얼마나 다행인지 생각할 정도면 넘버원에서 하던 서비스가 얼마나 황당했으면 그랬을까 짐작이 안되실까요? 하지만 제가 말씀드렸듯이(문자로) 바로 운좋게 다른 외국업체를 구했는데 넘버원 운송같은 문제는 없었다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네 제가 생각하기에 2시간 계획을 했다는 것은 이삿짐을 싣는데 2시간 정도면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건 제가 잘못 판단을 한것입니다. 저도 한번도 이사를 안해봤으니 잘못된 판단을 할수는 있었겠지요 그리고 제가 화를 냈다고 하는데 화를 낸적은 없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일하지 않는것 같다. 프로패셔널 하지 않은 것 같다. 왜 트롤리를 쓰지 않는지 모르겠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았던 것은 맞고 그게 얼굴표정에 드러났겠죠. 대부분 외국인들은 그런 경우에 Don't worry ~ Not to worry ~이런 식으로 좋게 끝나는데 제가 너무 아우라가 쎘나요..? 사장님 말씀처럼 제가 1000명 고객중에 넘버원 이라고 하시면 고객들이 사장님한테 무서워서 어떤 피드백도 못주겠네요..? 이삿짐업체라는 것도 비지니스 스킬이 필요하실 텐데 사장님 고객분들은 매번 POSITIVE 한 피드백만을 주는 아주 충실한 소비자이신가 본데요 고객불만처리를 그냥 이삿짐을 다시 돌려놓는 방식으로 하셨으니까 비지니스한텐 정말 마이너스였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저를 마치 무슨 진상손님인 것 처럼 과대 포장을 하고 싶으신것 같은데 저희들은 오히려 남편도 키위이고 하니 키위들은 일들을 아주 천천히 게으르고 웃으면서 해도 알아주겠지라고 그렇게 만만하게 보고 그렇게 한건 아닌지 제가 여자라고 한마디 했다고 저렇게 자존심과 베짱을 부린건 아닌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하지만 결론은 이것입니다. 사장님도 이삿짐을 전문으로 하는 고용원을 가지신게 아니라 아르바이트로 하는 사람들을 그냥 일당으로 해서 고용해서 하다보니 아마도 그 사람들 비위도 맞춰줘야 할 처지가 아니였나 그리고 사장님 문자로 힘들어서 물한잔 마시러 간것에 대해서 제가 불만을 제기했다고 하는데 (이사할때 물마시는 거 갖고 뭐라그러나요? 3분이 한꺼번에 모여서 차뒤쪽에서 음료수를 꺼내면서 쉬고 대화하고 계시니 말한거죠) 실제로 체력이 많이 딸리셨나부다라는 생각도 합니다. 하지만 한마디 했다고 자존심부리는 게 능사는 아니고 무조건 감정적으로 모든 일들을 처리하는 방식도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외국인업체는 사람들이 상당히 체력이 강하고 힘도 쎄고 열심히 일하는 방식으로 일하는 것은 맞구요 넘버원 사장님은 이사를 싣는 방식을 보면 상당히 노련하신 면은 있었고 요령으로 하시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저희들 짐이 상당히 무거운 것이 많았는데 사장님 한시간 하는동안 짐 싣는 요령이신지는 몰라도 가벼운거 위주로 먼저 실으셨는데도 그렇게 힘들어서 쉬셔야 하셨으니 그후로 엄청 큰 쇼파나 세탁기나 냉장고 옮기는데 너무 힘드셨을 것 같다는 생각합니다. 아니면 또 다른 요령으로 하시는 기술이 있는지는 몰라두요. 이층에서 1층으로 내려오는 것이니 더 심했겠지요. 여하간에 장단점이 있는데 외국인 업체 불러서 정말 쉬지 않고 열심히 했는데 7시간에 걸쳐서 이사를 마쳤습니다.(가고 쉬는 시간 1시간정도 걸렸구요 이삿짐 싣고 내리는데 3시간 정도 걸렸네요) 너무 열심히 하셔서 2시간 30분 후에 쉬는 시간 한 20분정도 주었네요. 그것도 저에게 허락을 받으시기에 제가 파이랑 음료수랑 사다드렸다고 했습니다. 남편도 저번 한국인들하고는 달리 쉬는 것도 허락을 받고 쉬고 열심히 한다고 만족을 표했고 제 결정이 옳았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넘버원운송이 더잘했을거라고는 생각하지는 않고 한 10시간 정도 걸리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은 합니다. 우리나라 여자들은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불만이 있어도 묵묵히 참고 견뎌야 하는게 미덕이라 사장님이 보시기엔 제가 무슨 큰 문제가 있고 conventional하지 않게 보일지 몰라도 뉴질랜드에는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것 한국 커뮤너티가 좁아도 한국적인 마인드 가지고만 살아갈수는 없다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파우스트
저희도 곧 이사를 앞두고 있어서요, 그 외국인 업체 연락처를 알 수 있을까요?
Essie
네 제 핸드폰 기록에 0800333358입니다. auckland movers입니다.
Charlie0422
저는 생각 보다 괜찮았어요. 시간당 120불이었고, 기본 2시간 이사라서 총 240불 들었어요. :)  두분이서 오셨고, 저희도 같이 도와서 정말 딱 2시간에 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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