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구매를 위한 building inspection 후기

집 구매를 위한 building inspection 후기

soya외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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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사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LIM, Finance와 더불어 Building Inspection은 구매자가 가질 수 있는 보호장치이며, 전문가의 검사를 통해 집의 상태와 문제여부를 확인하고 구매여부, 또는 협상의 여지를 두는 매우 중요한 조건이며, 때문에 판매자 입장에서도 부담이 되는 내용입니다. 저의 경우는 은행에서 report를 요구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혹시 필요할 경우를 대비하는 차원과 더불어 집의 상태를 정확히 알고 싶었기에 고민 없이 inspection 하기로 했습니다. 때문에 inspector께도 매우 엄정하게 구석구석 봐주시기를 누차 부탁 드렸고, 시간이 얼마가 걸려도 좋으니 최대한 꼼꼼히 봐달라고 했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라 구매여부를 결정할 것이고, 추후 유지관리를 위해 집의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고자 한다 했습니다. 아내도 inspector님 자신이 집을 사는 것처럼 잘 봐달라고 했습니다.

 

C모 사장님으로 소개 받아 연락했는데, 낭랑한 목소리로 전화 와서 C모 박사라 하시어, inspection을 잘해서 박사라 하시나 여겼습니다. 주로 경험 많은 builder 출신이 inspector를 한다는 소릴 들었던 지라 나름 선입견을 가졌던 것 같네요. e메일을 받고 보니, 정말 박사인데다, 미국 공인 친환경 기술사에 석사학위도 여럿인 대단한 spec을 가진 분이시더군요.

1시간 반 남짓한 시간에 집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기계로 측정하고 사진도 찍고 분주하게 둘러보시더군요. 지붕도 보신다 했었는데, 지형을 이용해서 내려다 보이는 부분, 2층에서 내려다 보이는 1층 부분을 검사해서 굳이 올라가지 않고 지붕검사를 하는 원숙함!

 

전반적으로 큰 문제가 없다는 보고서 덕분에 집을 샀고, 노후한 안방 화장실을 수리하고자 벽을 열어보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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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2가지 장비로 검사를 하고 아무 문제 없다던 저 벽들이 오랜 누수로 구조까지 심각하게 손상되었고, inspector에게도 이야기하고 확인해달라 했던 입구의 곰팡이 냄새의 원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심지어 여전히 젖어있어 스폰지처럼 물렁거리는 뼈대를 보니 악몽을 꾸는 듯 했습니다.

빌더 작업 중단시켜 현장보전하고, 다시 몇 날을 기다려 어렵게 모신 박사님 옥체 상하실까 염려되어 잔해와 먼지 거미줄 말끔히 청소하고, dehumidifier 24시간 풀 가동해서 보여 드리니 자세한 조사는커녕, 한번 만져보지도 않은 채, ‘오래된 집을 뜯어보면 상상도 할 수 없는 광경이 펼쳐진다.’라고… OTL

 

많은 경험이 있는 분이 장비조작이 서툴러서 그런 것이 아닐 테고, 장비 고장이나 정확도가 낮은 저 사양 장비였을까요? 아님 장비는 구색 맞추기 용도인가요? 렌즈 없는 안경태 같이 show off 목적인지? 그렇게 아무 유용한 정보를 못 주는 것을 왜 시간을 들여가면서 집 구석구석 찍고, 무의미한 내용이라면, 보고서 많은 부분을 이런 사진들과 이에 대한 comment로 채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참고로 이 장비로 벽을 찍으면, 이런 그림이 나온답니다. 뼈대와 못의 위치, 단열재를 포함한 재료별 위치들도 투시가 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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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빼대는 물론 마감재까지 심각하게 손상된 벽과 멀쩡한 벽을 구분을 못할 지경이라면, 요란스럽게 이런 장비를 쓰는 이유가 뭘까요? 보다 근본적으로 inspection을 하는 이유는 뭘까요?

 

Inspection을 무려 1700건 가까이 하셨다면, 일단 집을 보면 무엇이 문제일 지 무엇을 봐야 할 지 훤하지 않을까요? 문제가 있는 곳을 실수로 확인 안 했다면 모를까, 찍어놓고 아무 책임이 없다고 하면, 은행이나 우리는 이 검사결과를 믿는 게 무의미하다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이죠.

 

공사일정 차질은 물론, 몇 주간 24시간 내내 제습기를 돌리는 중인데, 요즘처럼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는 날이 오면 걱정도 되고 울화가 치미네요. 제겐 일생일대의 큰 투자인데, 이 분에겐 스쳐가는 1700채 중에 하나일 뿐인가 봅니다. ‘수리하다 보니 오랜 문제가 안에 있는 것이 발견된 것이고, 최근의 자신의 집도 수리를 하며 발견된 상태가 생각보다 더 심했던 것과 같은 상황이니 받아들이라.. ~ 무슨 논리인지.. 리포트 말미에 일반적인 경고문구 들어가 있다고 면책이랍니다.

 

이분이 해결하려고 애쓰는 시늉이라도 했다면, 제 시간과 노력을 들여 이렇게 글을 쓰지도 않았을 겁니다. 문제를 발견하고 연락했을 때도, 얼마나 일이 많으신지 제 문제는 우선순위에 올라와 있지도 않더군요. 다른 inspector 분들은 격어보지 않아 모르지만, 저는 이 분과는 다시 엮이고 싶지 않네요.


Damage 범위에 대한 댓글이 있어 추가 사진 게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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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82
좀 다른얘기지만 뉴질은 아예 목재로 집지으면 안되는 나라인것 같아요.
일년 365일중 300일은 비가내리는 나라에서 나무로 집지으면 저렇게되는건 그냥 시간문제일것 같은데..무지한 생각인가요?
한번 뭔가 고칠라하면 비용은 어마어마하고..인건비무서워서 사람부르기도 힘들고요.
오래된 집들도 많고말이죠. 글쓴이님 맘많이 상하셨겠네요. 문제가 가벼워보이지 않는데..
보면 뉴질집들은 꼭 누수라든지 곰팡이라든지 leaky home도 이전엔 많았고
 물관련 문제가 빈번하더라고요. 원인이 내부이든 외부이든..
주택구매를 고려하는 입장에서 많이 참고가 되는 글이네요. 집벽을 뜯어볼수도 없고 인스펙션을 믿을수없다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요?
Canon88
부분 리모델링 시작 안했으면, 벽 내부가 저 지경인줄 모르고 곰팡이 냄새 참아가며 살았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으로  오늘도 잔해를 청소하고 하루 한두번씩 제습기 물을 버립니다. 제가 여러 inspector를 만나 본 것은 아닌지라, 이 땅에서 수행되는 inspection들이 어떻다고는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제가 겪은 것처럼 낫 놓고 ㄱ자 모르는 경우는 드물거라 믿고 싶네요. 저의 경우는 잘못된 검사결과도 아쉬웠지만, 이분의 직업윤리 결여가 더 아쉬웠어요.
nabi82
곰팡이냄새가 난다는게 젖었다는 강력한 신호인데 쫌더 알아보고 결정하시지..안타깝네요 ㅠㅠ
뉴질랜드02
그래서 전문가를 돈주고 고용하는거 아닌가요???
Toy777
그렇잖아도 곰팡이 냄새가 심해 인스팩터에게 부탁을 드렸죠.
곰팡이냄새가 나니 원인이 누수인지 꼼꼼하게 체크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누수없으니 걱정말라는 답변듣고 너무기뻐 엄치척까지 한 본인입니다.
nabi82
정말 형편없네요.
뉴질랜드02
외 1명
헐~
읽어보고 너무 화가나네요 ㅠㅠ
아무리 이 나라가 목재라 문제가 있다 하지만 그런 문제가 생길걸 대비해서 인스펙터를 돈 주고 고용하는건데.
그리고 요즘 집 값이 백만은 훌쩍 넘는데 ㅠㅠㅠㅠ
저 또한 집 구매에 관심있어 그냥 예사로 넘겨지지가 않네요.
사진보니 저건 문제가 엄청 심한데.. 어쩜. 저걸 못 잡는건지!!!
성씨를 보니 한국 분 같은데....
글쓴분 맘이맘이 어떠실지 ㅠㅠㅠㅠ
글쓴님 에겐 뭐라 위로에 말씀을 못드리게 안타까운데  저 입장으론 감사하네요. 조심할수 있게해 주셔서.
Canon88
제 집이 30년이 조금 넘은 집인데요.. ‘오래된 집을 뜯어보면 상상도 할 수 없는 광경이 펼쳐진다.’라는 inspector님의 명언에 의하면... 상상도 할 수 없는 광경이 여기저기서 많이 펼쳐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집 값은 천정부지로 오르지만, 금리가 낮아진 덕에 저도 무리해서 집을 샀는데, 집을 사고자 하시는 분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inspector도 있으니 조심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nabi82
ㅋㅋ 정말 죄송하지만 웃음이 나네요
뜯어내지 않고 잡아내라고 고용을 한건데, 무책임의 극치인듯..
저 기계하나 사서 그냥 누구나 인스펙트하면 되겠네요.
위로드립니다.
뉴질랜드02
정말 궁금해서 인데요... 저 정도면 금액이 엄청 나올텐데  변호사 선임해서 소송하면  되지 않나요?
뉴질랜드는
한국인 부동산 에이전트나  한국인 모기지 브로커들이 10에 9은 추천하시는 분입니다. 한국분중에 인스펙팅 하시는 분이 이분 뿐이 없어서 그런건지,, 늘 이분 이름이 거론되드라고요. 제 주변에 여러분이 이박사님께 인스펙터 받았어요. 이분이 은행에서 요구하는 리포트 형식을 잘 맞춰서 해주신다네요.
집구매가 한두푼도 아니고 신중하게 구입하고자 돈들여서 진행한 인스펙션이 저 상태라니.. 너무 속상허시겠어요
Canon88
은행에서 어떤 형식을 요구한다는 것은, 담보물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전문가의 검사를 통해 서류로서 확인을 받고자 하고, 중요한 부분들을 짚어 주도록 하는 것이 본래의 취지라 추측해 봅니다. 형식을 잘 맞추지만, 내용은 정확하지 않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90% 이상의 추천을 받으시는 분이라면, 안타깝네요 참...
cafe7
빌딩인스펙션은 본래 그다지 신뢰할 검사는 못됩니다.
문제의 목재부식이 물을 사용하는 화장실과 부엌에 국한되었다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혹시 중요 구조물에 전반적으로 목재부식이 진행되고있는지 확인해봐야겠습니다.
플라스터 외벽인가요?  오래전 플라스터집 구매해서 손해본 사람입니다...
Canon88
저희 집은 외벽보다는 지붕이 문제인 것 같아, 지붕 전문업체에서 조만간 검사와 이에 따른 조치 예정입니다.
한육백
인스펙션 리스트에 지붕검사 항목이 있었는지 확인해보시고..지붕 검사를 지붕위에 직접 본인 혹은 장비를 이용해 검사하지 않고 육안으로 했다면..문제의 소지가 될수도 있습니다. 세상에 지붕 검사를 어떻게 육안으로 대충보고 끝냅니까? 지금 상태를 보면 지붕 혹은 집안내부에서 누수가 확실한데...humidity 검사만 해도 저 정도는 안나올텐데..이해가 안되네요..누가 그러더군요..인스펙션 검사 말고 습도계 하나만 들고 집안의 습기만 체크해도 된다고...어쨌든 수리비용이 많이 나올거같은데..지붕 및 전체적으로 누수 검사를 다 받으시기 바랍니다. 자기집 내부 문제도 발견못하면서 어떻게 남의 집 내부를 발견해내는 비지니스를 돈받고 하는지...정말 말도 안되는 상황이네요..안타깝습니다.
Canon88
'형식이 갖춰진' 리포트인지라, 지붕검사 항목 당연히 있구요. 9개 항목 중, 낙엽이 낀 gutter 빼곤 다 acceptable이라 쓰셨네요. 제가 위의 본문에 쓴 것처럼 지형과 건물의 위치를 활용해서 지붕에 오르지 않고 사진도 잘 찍으셨죠. visual inspection이고, 시간이 짧아 그렇다 하더라도, 이 정도의 경륜이라면 critical point가 어디일지는 알고, 그곳만이라도 보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죠. 지붕은 안봐서 그렇다 하더라도, 문제의 벽들을 두 장비로 확인하고도 normal이라고...
seeman2
진짜 글만봐도 화가나네요. 문서양식을 보니 누군지 알겠네요 저도 얼마전 여기서 받았는데 정말 성의없는 보고서와 태도를 보고 황당하더군요. 다 여기서 받나보네요... 집구매 하시는 분들은 왠만하면 이 글 참조해서 비싼돈 주고 인스펙션 받지마세요. 제발....본인이 조금만 집을 살펴보면 됩니다.
Canon88
선생님 댁에는 아무 오류가 없으셨길 바랍니다.
Adonis321
외 1명
저도 이사람한테 집사기전에 인스팩션 받으라고 부동산 업자가
소개를 시켜줘서 했습니다. 하자 없다던 집에 이사오자마자 씽크대
밑에서 물새고 수도꼭지 문제있고 벽에 큰 데미지 있는것도 발견 못했어요. 그 최박사라는 사람 말만 믿고 집을 구매했습니다.
저야 1년된 새집을 구매해서 그리 큰하자는 없는데 이사람
정말 일 대충합니다. 아마 부동산 업자하고 한통속이 아닐까 싶어요.
Canon88
틈새시장에서 이리도 왕성히 활동을 하신다니, 경쟁을 통한 서비스 질 개선이 시급하네요.
G1405
직접 보지는 않았지만.. 사진으로 보니 꽤 오랫동안 저 부위 위쪽에서 물이 타고 내려온거 같네요. 일단은 Roof leaking 이나 외벽 leaking이 있는지 보시구요.
Borer 흔적도 있네요. Borer bomb나 전체적으로 borer spray 정기적으로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상으로 보니 구멍 직경이 안 넓은거 보니 Core까지 파먹는 borer 는 아닌거 같긴 하네요.
여튼 사진 찍은 저 부위만 저렇게 된건가요? 중간쯤 사진 보니 오른쪽 부위는 Water damage 자국이 없는걸 봐서 저 부위만 그런거 같긴 합니다만, 전체적으로 모든 부위가 저렇다면 심각한 것이나, 저 부위만 그렇다면 저정도 교환하는거는 장비만 있으면 충분히 Diy 로도 가능합니다. 만약 제가 한다면 날잡고 주말 2일정도면 하겠네요.. ㅎㅎ
여튼 저정도는 충분히 수리 가능한 정도이니 넘 걱정하지 마시길...
아참 참고로 저 Inspector 옹호하는거 아닙니다(누군지도 모름..). 저 부위에 대해서만 제 의견 작성하는겁니다.
Canon88
inspector 박사님에게 보여줬을 때는 선생님처럼 전문적인 의견은 없으셨고, '오래된 집을 뜯으면 상상도 할 수 있는 있이 벌어질 수 있다'며, 약품처리된 나무도 썩는지 몰랐다고 놀라더군요. G1405님처럼 분석이나, 이에 따른 대책은 일언반구 없었고, '벽을 열어보지 않았던 검사라 한계가 있어' 자신은 책임이 없다고... 코포에 글도 게시하고, inspector 협회(며칠전에 email로 complain 했는데, 여기도 아무 회신이 없어요. 소비자를 보호할 수 있는 단체는 아닌 듯)에도 report하고, 법적대응을 하겠다 했더니 '마음대로 하시라'고... 추가로 올린 사진처럼 모서리 두벽이 지붕부터 바닥까지 다 상했습니다. 벽과 맞닿는 2층 바닥에도 주먹은 족히 들어갈 정도로 구멍이 났고, 바닥 쪽에서는 손가락만한 대못이 몇개나 빠져나왔구요. 선생님 말씀 들으니 방법이 있는 것 같으나, 간단한 수술은 아닌 것 같아요. 저희 빌더에게 잘 부탁드려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루피n따지
저도 같은 최박사?에게 인스팩션하고 집을 삿습니다.
화장실 리노베이션 때문에 빌더분을  불럿는데
집을 둘러보시더니 이거 왜사셧냐고....
이거 누수집이라고 청천벽력 같을 말씀을하셔서 인스팩션 다받앗다고 햇죠.
빌더분이 벽 깨보면 직접확인할수잇다고 누수됀집아니면 자기가 다 원래대로 수리해주시겟다고 해서 바로 망치로 부셧는데...
저 사진과 똑같앗어요,ㅠㅜ
집에 한쪽 벽이 전부 누수 .
사면중에 한쪽을 다 뜯어내고 새로해야한다고.
결국 윗분처럼 다뜯고 최박사?불럿는데
직접 보면서도 자기는 잘못이 없다고 ㅜㅜ.
검사수치가 정상으로 나와서 졍상이라고 한거라고.
정말어이가 없엇습니다.
자가는 해줄수잇는게 없다고 하면서 법?대로 하라고.
그래서 소송도 알아보고 이것저것 주변분들깨 물어봣는데.
본인소유에 재산?이 없어서 소송해서 이겨도 별로 달라질건 없다고.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정말 박사가 맞는건지 학위도 의심돼고 공사하시는분들도 유관으로만 봐도 누수집인데 어이가 없다고들하시더라구요.
실력도 없고 일에 책임도 안지는 사람이더라구요.
이글을보다보니 몇년전 가슴알이 햇는데 던일이 떠올라 몆자 적습니다.
지금도 그 일을생각하면 ㅜㅜ.
한국분들 상대로 왜 그렇게 하시는지 모르겟어요.
서로 돕고살자고 키워안부르고 같은 한국분 부른건데.
지금도 이좁은 바닥에서 가끔 마주칩니다.
마주칠때마다 정말 ....
정말 인스팩션 자격이 잇나 의심스럽네요 ㅜㅜ.
글 올리신분도 잘 대처하셧으면 좋겟습니다.
이런일이 자주일어나다니 ㅜㅜ
Canon88
박사님이 자랑스러워하는 1700여채의 inspection 이력 중에 저와 비슷한 일을 겪으셨던 분이 이미 계셨군요. 먼 타국에서 서로 돕고 사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모든 일에서 가급적 한국 분을 선택하는데, 이런 일을 당하고 나니... 법적인 대응이 어렵다면 이런 경험을 많은 분들과 공유해서 더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집을 사는 것은 어찌되었든 좋은 일인데 말이죠.
nabi82
외 1명
그 빌더분 내공 장난 아니시네요. 그런분께 인스펙션 받아야 할텐데.
글쓴님 공론화하신거 정말 잘하신거 같습니다. 적어도 이거보고 그분께 가지는 않겠죠
johngo
외 1명
특히 박사라고 내세우는 사람들 가짜가 많습니다. 교민 사회에서 퇴출 시켜야 합니다.
Canon88
온라인 상으로 서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어 다행인 것 같습니다.
Bracken
전기용품으로 분류되어있는 열감지 체크기로 내부 썩은것을 체크한다는 자체가 코메디입니다
저건 온도차이로 벽에서 찬바람 들어거나  온도차이로 벽이 손상된것은 체크할수있지만
내부자재가 썩고있는걸 확인한다는 자체는 불가능입니다
키위 인스펙션 하는 사람보면 내시경 카메라 볼펜구멍 만하게 뚷어서 내부를 체크해서 휴대폰화면으로 생생하게 보여주더군요
그것 내시경 카메라 얼마지물어보니 뉴질달러 120불주었다 하더군요~
다행인것은 삭제가안되니
박사라는 사람이 코리아 포스트 광고주가 아니라 다행이네요

참고로 새집 인스펙션할때 가장 말썽많은것이 수도 파이프 물새는것 1위 2위는 전기 콘센트 입니다
경험 많은 사람은 수돗물 한참 틀어놓고 파이프마다 다체크하더군요  1700백건 했다는 사람이~~헐  기본도.....
또 참고 지붕검사만 하는데 안쪽 바깥쪽 1시간 걸리더군요  어떻게 집전체를 1시반 만에하는지....
Canon88
적합하지 않은 장비인줄은 몰랐습니다. 경험을 살려 문제의 소지가 있는 부분을 판단하고, 이 부분에 집중했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만약 집을 제대로 보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고, 원한다면 이에 따른 다소의 비용이 더 부담하라 했다면 어차피 하는 검사인데...정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자세히 봐달라 했을텐데요.
nabi82
외 1명
구멍뚫어 카메라로 보고 물틀어놓고 파이프마다 체크..wow
도대체 이런것에 박사학위가 왜 필요한지..ㅉㅉ 경험많은 현지인 인스펙터가 답인듯
그냥 생각을 해봐도. 키위들이 이 일을 훨씬오래 해왔을텐데 우리가 따라가지 못할것 같아요
Canon88
자신이 정회원이라 적어놓은 '뉴질랜드 빌딩인스펙터 협회'라는 곳이 제 역할을 하는 단체라면, 회원으로서의 자격, 일을 하는 윤리라던가, 회원이 문제를 일으켰을 때의 대처... 이런 부분을 어느정도는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https://nzibi.co.nz/ 사이트 들어가보면, inspection이 필요한 이유가 간단히 나와있고 회원 연락처들 나온 것 외엔 별다른 내용이 없어요. 여기 나온 대표자, 그리고 info email에 연락을 했더니 회신이 없네요. 장기적으론 이 분야에 대한 최소한의 자격요건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inspector 자신들, 그리고 소비자 모두를 위해서...
Bracken
제생각에는 저협회라는곳도 웹사이트 주소가 co.nz 으로 끝나는것 보니
정부기관이 아닌 일반 업자들이 모여 만든단체이네요
 그나물에 그밥이라 생각합니다
저같으면  모든뉴질랜드 은행에  모게지 담당자한데 이메일로 이런것 다적어
은행에서 아에 이사람 리포트 자체를 무시하게 만들겠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수있습니다
하지만 면책문구 조항 한줄로  해피한다는건 ...
어떻게 하면 저렴하게 수리하고 어떻게하면 오래사용하고
차라리 실수인정하고 이런식으로 도와주었으면 ...
보니 전부 짜고 치는 고스톱 같습니다
Canon88
업자들의 사설단체라 하더라도, 기왕 모인 것 이름만 올려둘게 아니라,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검사기법이나 비용을 표준화하고, 필요한 장비가 있으면 공동구매하고, 법적인 문제가 생기면 서로 보호할 수 있는 장치(계약서/보험...) 이런 것들을 마련하고,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국가공인 자격증 같은 것이 없다 하더라도, 결국 이 단체에 등록된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는 길이기도 하고,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인데... 어떤 이름 아래 모였다면 이런 것들을 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아직까지 제 complain 이메일에 묵묵부답인 것을 보면, 이런 단체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무겁게 머리를 지고 다니는 이유가 다 있는데...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던데... 엄청난 경력의 박사님도 속한 단체라면 좀 다르지 않을까요?
노포
일단 moisture testing 한거에 20-40이 optimal이라고 써있는데 조금이라도 깐깐한 카운슬 인스펙터는 집 건축할때 20 넘으면 패스안시켜줍니다
그리고 누수만이 문제가 아니라 wood termite문제도 있어보이네요
Canon88
댓글 주신 것 보고, report 사진들에 나온 검측 숫자를 살펴봤는데, 30 넘는 사진이 여럿보이고, 심지어 30 후반인 곳도 있는데... 20 초과가 fail이라면 30후반은 뭘까요? 그리고, 내일 당장 약 사서 뿌려야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Adonis321
제집 검사한 습도도 26.8이 넘었는데 정상이랍니다.
그렇게 리포트 보내왔어요. 맡기기전 이런 내용을 알았으면
절대 일 안맡겼을거예요.
부동산업자가 강력 추천한 덕분에 맡겼는데
한통속인듯합니다.
Toy777
저희도 Adonis321 님과 같은 마음입니다. 이문제가 진작 알려졌더라면 C인스팩터에게 절대 맡기지 않았을텐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앞으로 저희와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나오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닠크네임
아무것도 못하신다 하니 더 열받으시겠어요... 말로만 리포트는 싼이유가 아무증거를 못남기지만 저렇게 이메일을 리포트로 정식 받았고 그 받은 부분이 사실과 달랐던 부분이 있는데도 정말 아무것도 못하는건가요?  진행 상황이 궁금해집니다 ㅡㅜ
Canon88
공사 다 중단시켜놓고 며칠 기다려 만났는데, 자신이 장비로 측정한 것이 이런 부분은 못잡는다는 식으로 나오는 것을 보고 어이가 없더군요. 누수 벽과 멀쩡한 벽을 구분못하는 검사라... 검사와 실제가 다를 수 있다는 리포트 문구가 면책이라는 억지만 부리는 것이 어이가 없어 며칠 말미를 주었는데, 이후 또 며칠을 지나 받은 답은 도와줄 수 없답니다. 과실인정이나 이에 따른 책임을 진다 못진다가 아니라.. '순수하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주려 했었는데', 제가 따지고 드니 '더 이상 도움을 줄 수 없다'합니다. 도움은 이런 상황에서 쓰는 말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위의 '루피n따지'님이 몇년 전에 겪으셨다는 일을 보니,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을, 향후 이 분을 소개시켜 주거나, 또는 소개받을 수 있는 교민 분들과 널리 나누는 것 같아요.
morningsun
우선 가짜 인스펙터에 속아서 돈 날리고 상처가 많으시겠어요. TV 채널 1에 FAIR GO에 신고하세요 월요일 7시에 매주 방영 합니다
뉴질랜드에 문제가 있는일은 일일이 파해쳐 거의 해결하는걸 봤습니다.그와 동시에 법적으로 인스팩션 잘못한 결과로 생긴 손해배상
청구할수 있읍니다 자격도 없는사람에게 자격을 준 국가도 책임을 물을수 있습니다 참 기가막혀 말이 안나오네요 최박사?? 박사는 무슨박사?? 그리고 한인회에도 이야기 하세요 교민사회에 이런사람이 발 부치지못하게 널리 광고하세요 그리고 다음엔 인스펙션하실때
문제가 생기면 책임져야한다고 단서를 부치시기 바람니다. 인스펙션을 왜하는지 이런일을 방지 하고 손해를 미리줄이기위해서 하는것 아니겠어요.
Canon88
댓글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프로그램은 저도 가끔 보는지라 생각하지 않았던 건 아닌데, 몇가지 이유로 접었습니다. 상대가 국가나 단체가 아닌 개인사업 형태이기도 하고, 국적이야 어찌되었든 한국사람끼리 분쟁이 있는 모습이 방송에 비치는 것이 자랑스럽진 않을 것 같아서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말씀을 보면 외국인 Inspector와 검사수준은 이 사람과 확연히 다른 것 같으니, 이 사람이 한국사람만 엉터리로 검사하는게 이니라면, 코포에서 교민들과 소통하는게 가장 효과를 볼 것 같았습니다. 문제가 없었던 것도 아닌데 최근까지 대부분의 추천으로 일을 해왔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네요.
Icecream
먼저는 위로의 맘을 드리고 싶네요.. 집을 장만 하셨을때 기쁘고 행복해야 하는데 한탕주위에 같은 민족끼리 한번의 실수도 아닌 고의적으로 법적으로 피해갈수 있다는걸 알고 남에겐 치명적이고 상황에따라선 어마한 손실을 줄수있다는걸 알면서 행해여 졌음에 분노하는 1인 입니다.
저 같앗음 분해서 같은 민족이라도 이에는 이로 나갔을텐데 더 큰 그림으로 품으시는 글쓴님의 따뜻한 맘에 타국에서의 삶이 각박한것만은 아니구나 하는 맘에 큰 응원을 보내고 싶네요.
앞으로는 좋은일만 있길 바랍니다.
Toy777
큰 위로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C 인스팩터를 처음 만나자마자
만약 누수라든지 문제가 있다면
집을 사지 않을 것이니 꼼꼼하게 잘 체크해주길 부탁했어요.
화려한 이력과 전문가 느낌에 너무 믿었나 봅니다.
이분이 제대로 봐줬다면
저희는 지금의 집을 무리해서까지 구매하지않았겠죠.
이미 다 벌어진 일이지만 앞으론 저희처럼 피해보는 사람이 없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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