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혹은 부모인 내가, 아이의 학교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고 느낄때

우리 아이가, 혹은 부모인 내가, 아이의 학교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고 느낄때

4 1,193 Dsmsandy

저희 새뮤얼이 이제 2학년, 작년에 최고로 훌륭한 선생님반에 있다가 

올해 새 학년, 새 선생님반으로 갔는데, 초반부터 삐그덕했답니다.  

 

연필을 몇번 잃어버려서 된통 혼났다는 말을 들은게 시작이었어요. 

작년말에 이미 그 리스트를 발송했다고 하는데 저는 몰랐구요. 

그래서 그것 때문인가 해서 얼른 사다 주었어요.  

  

그 다음엔 제가 교실에 들어갔더니 새뮤얼이 눈물을 터트리더군요. 

선생님이 하는 말씀이, 제가 갔다가 다시 돌아왔기 때문에 

(맥스웰을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불안해하는 새뮤얼을 보기 위해 다시 왔거든요) 

아이가 우는 것이라고 말하네요. 

(제가 보았을땐, 애가 벌써 기분이 우울해있었고, 

엄마가 나타나니 안도가 되면서 울음이 나온거지요. 어쨋튼) 

이렇게 말하는데, 저에게 마치 화가 난 것처럼 들리더군요.  

그리곤, 아이를 인솔하지도 않고 자리를 뜨더군요.  

그 뒷모습을 멍하니 쳐다보면서 참 이상하단 생각을 했어요.  

'내가 뭘 잘못했기에 내게 뒷모습을 보이나' 싶었어요.  

다시 돌아오는건 아이들을 감정적으로 힘들게 한다고 (헤어짐을 두번 겪어야하니까) 

말을 하면 알아듣고 존중할텐데 말이예요.

 

그 다음의 사건은, 아주 더운날 오후 수업이 끝나고, 

저는 다른 키위 엄마들이랑 한 테이블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어요.  

선생님이 저희쪽으로 웃으며 다가오더군요. 

근데, 저에게는 눈길 한번 주지 않고는 다른 두 엄마들에게로 바로 직진, 

그들에게만 웃는 얼굴로 즐거운 얘기를 나누더군요. 

2주, 3주가 되도록 제대로 한번 하이~라는 인사를, 

아님 눈인사라도 제대로 받은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노골적으로 저를 피하니 정말 기분 나쁘더군요. 

 

새뮤얼은 계속해서 "I am scared.  I am still scared."라고 말하고, 

밤에 자다가 깨서 울고, 학교 갔다오면 툴툴대고...  

 

그래서, 작년 선생님인 Mrs. Hunter에게 이메일을 썼어요.  

이 선생님은 너무나 훌륭해서 벌써 associate principal이 되었답니다.  

미세스 헌터는 바로 교장 선생님과 저와의 면담 시간을 정했어요.  

 

어제 아침이었고, 가보니, 교장, 미세스 헌터, 그리고 새뮤얼 담임 선생님도 있더군요.  

있는대로, 느낀대로 이야기를 했어요. 

담임의 변론은, 자기가 하이라고 새뮤얼에게도 제게도 인사를 않한건, 

그 시간 자신이 진행하는 일에, 그리고 전체 아이들에게도 방해가 되기 때문이었다고 하네요. 

제가 그랬어요.  

'선생님이 인사를 않해주니까, 저도 새뮤얼도 앉아야할지, 말아야할지, 

불편하고 망설여지네요.. 딱 한번 빼고는 하이라는 인사도, 눈인사도 준적이 없거든요. 

만났을때 인사하는 건, 그냥 삶의 한 부분 아닌가요?  서로 다정하게 하는 거, 

나이스하게 하는 거, 그냥 기본 매너아닌가요 ?'

그랬더니, 교장이 대안을 내놓네요. 

그럼, 인솔하던거 다 마치면 개인적으로 새뮤얼에게 인사하는 건 어떠냐구요. 

 

저의 눈을 피하고 옆에 있는 다른 엄마들에게만 나이스하게 대화한거에 대해선

전혀 모르더군요. 제가 안보였던 모양이예요 :(  장님이군요, 선생님.  

 

선생님을 쳐다보며 제가 이렇게 말을 했어요.  

'초등학교 선생님은, 특히나 이렇게 많은 아이들을 인솔하려면, 눈과 귀를 모두 열어놓고 있어야 해요.  

아이들 수도 많고, 또 개개인 요구들도 많으니까요.  

새뮤얼은 최고의 아이는 아닐지 모르지만, 참 괜찮은 아이예요. 

장점이 속에 많이 있어요.  편안하고 환영받는다는 느낌이 있으면 그 좋은 면을 많이 보일거예요. 

배우는 걸 좋아하고, 아이디어도 많고, 포옹도 잘하고, 유머감각도 좋아요.  

그런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씀해주세요.  새뮤얼은 남자라기보단

여자애라고 보시면 되요.  따뜻한 느낌, 부드러움, 포옹...이런걸 좋아해요.  

큰 그룹에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구성원으로 있는게 아니라, 선생님이 나를 개인적으로 알아주면

교실에서 훨씬 편안함을 느끼겠지요.  누구든 그런걸 원하겠지요.  어른인 저도 그럴거예요.'

 

그리곤 새뮤얼이 얼마나 릴랙스한 아기였는지(별명이 리틀 부다였죠), 그런데 맥스웰의 심한 아토피 때문에 

받아야할 엄마의 사랑을 2년간 받지 못했고, 그 충격으로부터 지금 회복중이라는 히스트리도 말해주었어요. 

그러다 제가 감정이 복받쳐 눈물을 흘렸네요..ㅠㅠ

 

나오면서 미세스 헌터의 손을 잡고 포옹을 하고, 그 다음 교장 선생님의 손을 잡고 또 포옹을 하고, 

그 다음 담임 선생님의 손을 잡는데 선생님이 그러더군요.  

'저에게도 포옹을 해주세요~'  그래서 포옹을 해주었어요.  

그것 보세요, 우린 서로에게 원하는게 있고, 그걸 상대가 알아주길 원하잖아요.  

우린 누구나 포옹과 같은 이런 따뜻한 느낌을 공유하길 원하잖아요~  

 

새뮤얼을 특별 취급해달라는 게 아니예요. 

초등학교 선생님은 아이들을 하나 하나 개인적인 터치를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게 알파벳을 배우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죠.  

아이를 키워본 엄마들은 알죠.  아이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포옹이 필요하고, 

포옹으로 아이들은 다시 힘을 얻곤 한다는 사실을요.  

열마디 지시보다 포옹 한번이 훨씬 더 큰 효력을 발휘하죠.

엄마가 아닌 이 선생님은 이런 사실을 잘 모르는 거예요.  

 

간혹, 아이들이, 혹은 내가 키위들로부터 홀대를 받는다고 느낄 때가 있죠.  

이들은 누구를 우선대우해야하는지 자동적으로 선택 여과를 하는 것 같아요.  

그랬으니 제가 보이지 않았던거겠죠 !  

 

이런 일 있을때 바로 면담신청 하세요~  

저희와 뉴질랜드 일년 살기하시는 분들에게 특별히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게 이런 부분이랍니다.  

고민스럽고 난감한 부분, 표현하셔서 감정의 찌꺼기 쌓이지 않고, 

즐거운 일년 살기하시길 바랍니다~

상대에게 직접 말하고 나니 속이 후련하네요~~:) 

선생님을 미워하는 마음도 없어지고 좋네요~~:) 

새뮤얼도 오늘 신이나서 학교에 갔네요~~:)


뉴질랜드 한달 살기 혹은 일년 살기 

카톡 아이디 dsmsandy

 

 

  

 

토마토0316
사무엘은 멋진 엄마가 있어 든든하겠어요..
너무나 잘 하셨고
귀감이 되는 글 잘 읽었습니다..^^
Dsmsandy
공감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국을 떠나 살면서 눈물날때가 바로 이런 때 같아요. 
'우리 유럽 사람들은 이렇게 하지 않는다'는 말에 정말 가슴이 무척 아팠던 적이 있었어요. 
눈물을 글썽이며 '그런 말을 들으니 정말로 가슴이 아픕니다, 왜 그런 말씀을 하셨나요 ㅠㅠ'했더니
유럽 키위 할머니 바로 사과하시더군요. 
좋은 나라에서 내 세상만들어 살아 보겠다고 뉴질랜드에 왔는데, 이런 대우는 단연코 아니죠. 
한국인으로써 키위 사회속에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글을 계속 써보려 합니다. 
계속 지켜봐주세요~^^
러블리수
어휴.. 뉴질랜드에서 동양인은 대한민국의 동남아인과 비슷한 처지인건지... 아이가 학교에서 차별받는것. 차별까지 아니라도 특이하게 보고 그러는게... 제일 걱정되네요...
Dsmsandy
다 배우고 넘어가야할 문턱이겠지요.  어디가나 텃새같은거 있잖아요. 
국제사회에서 피할 수 없는 과정, 우리 아이들을 강하게 슬기롭게 무장시키는 것, 그게 우리 부모의 역할이겠지요. 
너무 겁내지 마세요~  키위들, 한 꺼풀만 깊이 들어가 보면, 똑같답니다. 
이들의 대화법, 매너로 우선 무장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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