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낚시 이야기 (6)

배낚시 이야기 (6)

3 967 여수

​Far North 낚시그림도 보셨으니 이제부터 배낚시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합니다. 

 

먼저 Westhaven에서 출발하는 챠터 보트 이야기부터 시작해 보려 합니다. 

챠터 보트로 낚시를 하려면 먼저 부킹이 필요하고 통상적으로는 얼마간의 데포짓을 넣어야 합니다. 배를 보유하지 않은 입장에서는 사실, Treat Me나 GrabOne에서 올려주는 광고에 빠져서 전액을 지불하고 티겟팅 한 이후에  그쪽에서 이용가능한 날짜를 보여주면 그때서야 일자를 지정해서 부킹을 해고 마침내 배를 탈 수가 있게 되지요.

 

그런데 사실 세일로 나온 50불, 60불짜리 티켓을 서너장 사 두고나면 그때부터 스멀스멀 걱정이 밀려듭니다. 사실, 혼자 배낚시하는 것이 무료할 것 같아서 서너장을 사기는 했는데 누구와 함께 할까? 아니 도대체 시간내서 낚시갈 친구가 있기나 한건가? 전화번호부를 샅샅이 뒤지고 여기저기 전화질을 해 댑니다. 물론 옆에서 지켜보는 아내는 연신 "쯧쯧쯧"을 해 대고.. 그러거나 말거나 5,60불이 어딘데 하고 전화를 해 댑니다.

 

우여곡절과 읍소같은 협박(?)을 거쳐 마침내 낚시동료를 만들어 챠터 보트로 향합니다. 제가 광고로 구매한 세일티켓은 대체로 시내 한가운데에 있는 Westhaven에서 출항하는 배가 많았고..사실 세일이라하지만, 주차비만 16불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한 번은 또 그 16불 주차비 아낀다고 가까운 유료주차장에 차를 맡기고 냄새나는 미끼와 점심 도시락이 골고루 섞이면서(?) 뒤범벅이 되도록 무거운 칠리빈을 낑낑거리고 선착장까지 간 적도 있었답니다. 

 

아무튼 배를 타고 나면 그때마다 보는 풍경이 다릅니다. 어떤 때에는 조용히 낚시대만 만지는 낚시꾼들로 구성되는 경우가 있고 때로는 한눈에도 관광객인 듯한 팀과 합류할 때도 있고, 회사 단합모임인지 아침부터 맥주병으로 부터 시작하는 팀들도 있고....

 

그러나 몇번 경험해 본 바에 따르면, 배를 타고나서 보는 풍경이 어떻든 챠터보트의 문이 열리면 블랙프라이 데이에서 보듯이 우르르 모두 선미쪽으로 자리를 잡으려고 애를 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통상적으로 선미 쪽에서 낚시를 하는 것이 조황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더군요. 물론,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요.

 

아무튼 Westhaven에서 출발하는 세일티켓으로 여러번 낚시를 다녀 보았으나 저렴한 가격 때문인지 늘 조황은 좋지를 않았습니다. 열번에 두어번 스네퍼만을 잡을까 말까였습니다. 많은 경우에 빈 손으로 어떨 때에는 그저 한 두어마리 가져올 수 있으면 그것으로도 감사하게 생각을 했지요.

 

여기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문제는 어쩌다 물때가 맞아 입질이 시작되는데 짜증나게도 옆의 조사님과 아니면 반대편 조사님과 줄이 엉킨다는 것이지요. 피같은 중요한 물때에 비린내 나는 장갑을 낀 채로 낚시조끼 주머니를 뒤져 돋보기를 찾아서 쓰고 엉킨 낚시줄을 풀어보려는 고충(?)은 이루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답답함이지요. 

 

여기서 한 수 배우는 것이 특히 배낚시에서는 욕심을 버리고 동료 꾼들을 배려하는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가급적이면 같은 무게의 싱커를 사용하여 비슷한 각도로 낚시줄이 가라 앉도록 해야 하는 것 그리고 승선인원이 많을 경우에 모두 가지치기 채비를 하는데 홀로이 흘림채비를 하는 무매너는 지양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최악인 것은 홀로이 낚시대를 두대나 설치하는 무신경은 청산해야 할 낚시적폐(?)라고 할 까요?

 

몇번의 시행착오 끝에 Westhaven을 버리고 서쪽바다 Shelly Beach에서 출발하는 챠터보트를 타기로 변심(?)을 해 보았습니다. wharf가 길어서 무거운 아이스 박스 들고 다니기 지겨워서 바퀴달린 놈으로 하나 구입하고서....배가 조금 낡았지만, 물론 낡았다는 것이 마냥 나쁜 것은 아니고 나름대로 소박하고 편안해서 좋기는 한데 통통 거리며 아마도 5노트 정도로 하염없이 바다로 나아가는 느낌이었어요. 게다가 Bar를 넘는다고 10불의 추가요금도 받더군요.

 

말그대로 서쪽은 서쪽이라 늘 조류가 거칠고 흐름이 빨라서 20온스 이상의 추를 달아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초자인데다 싱커가 무거워서 도무지 입질을 느낄 겨를이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재미있었던 것은 출항과 마찬가지로 두어시간 이상 걸려 돌아오는 귀항길에 여기저기서 생선손질하느라고 참 분주했던 모습이 기억이 납니다. 칼을 들고 부산하게 생선 배를 가르고 혹은 대가리를 떼어내고 손질하는 모습을 보니 이게 낚시보트가 아니고 어선이요 어부들이라는 생각이 들어 저절로 웃음이 났었습니다. 

 

이후 Shelly Beach에서 배가 전복되어 8명인가 인명이 희생되었다는 뉴스를 보았고 저도 그쪽 배 낚시는 끊었지만, 참 나름대로 낭만적인 낚시배 였던 것으로 남아 있습니다.  

 

Westhaven과 Shelly Beach에서의 챠터보트를 경험하고 나니 아닌게 아니라 좀 더 자극적(?)인 배낚시는 없을까를 궁리하면서 짧은 실력으로 여기저기를 뒤져서 Leigh근처에 있는 Hapuka전문 챠터 보트를 예약을 해 보았답니다. 

 

지금은 그 배의 이름도 잊었고 경비를 얼마나 지불했는지 기억이 까마득 하지만, 하여간 네명의 친구를 으르고 졸라서 그 배를 타게 되었지요. 일단 그레이트 베리어 근처 깊은 동쪽바다로 나아갑니다. 스키퍼는 30온스정도의 싱커를 달아서 내려 보라고 하더군요.

 

줄~줄~줄~ 하염없이 싱커가 내려갑니다. 끝도 없이. 궁금한 끝에 선장에게 수심이 얼마냐고 여쭈어 봅니다. 수심 400미터(???). 요즈음 말로 실화야?? 아직까지 그 기억이 생생합니다. 나름대로 충분히 준비해 온 장구통 릴에 감긴 합사줄의 끝이 보입니다. 

 

그렇게 내렸으니 당연히 입질이 있는지 어떤지를 분간하기 어렵습니다. 한 5~10분 있다가 무조건 올려봅니다. 그것도 한꺼번에 올릴 수 없으니 쉬엄 쉬엄 쉬어가면서...그러하니, 고기가 물렸더라도 빠질 수 있지만 너무 힘이들어 쉬지 않을 수 없었거든요.

 

그래, 묵직하니 뭔가 올라오긴 올라오는가 보다. 평소 5온스 싱커를 쓰다가 30온스를 쓰니 기본적으로 묵직할 수 밖에요. 곁에 앉은 힘 좋아 보이는 키위 양반도 한꺼번에 감아 올리지를 못하고 헉헉 거리며 쉬면서 눈이 마주치자 윙크(?) 한방 놓치지를 않네요. 앞으로 제가 배워야 할 참 친근한 바디 랭귀지이지요. 

 

결국 우리들은 한마리의 하푸카도 잡지 못하고 상어만 열심히 잡아 올렸지요. 그것도 가지채비에 두어마리가 한꺼번에 걸리기도 했고요. 아이고..."내 전동릴 사기 전에는 죽어도 하푸카 낚시는 말아야지"..맹세를 하면서 심해 하푸카 낚시에 대한 존경심을 마음 깊이 아로세기게 되었답니다.

 

꽃샘 바람부는 오늘 또 즐거운 출조와 다음 이야기를 생각해 봅니다.  

 

여수(물처럼) 올림.

홧김에 구입한 전동릴 3총사
alanpark
항상 재미있게 잘 읽고 갑니다
여수
감사합니다
GRIT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 낚시방 운영원칙 ●
낚시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낚시 정보
유학네트| ------>*여기를 클릭 *위의 버튼을 클릭하시… 더보기
조회 43,064 | 댓글 2
2011.10.06 (목) 19:27
뉴질랜드 전지역 Tide 와 Bite Times바로 보실수 있습니다.
KoreaPost| http://www.fishing.net.nz/bite… 더보기
조회 28,331 | 댓글 2
2015.03.06 (금) 11:43
초보입문자를 위한 5개월간 경험한(wharf) 낚시터들 정보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요번주는 날씨가 암울하죠?… 더보기
조회 4,459 | 댓글 16
2019.05.31 (금) 09:09
초보입문자를 위한 갯바위 및 서프낚시 장소 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좀전에 와프쪽 낚시터 정보… 더보기
조회 5,025 | 댓글 17
2019.05.31 (금) 20:57
2352 이날씨에도 전투낚시를 간다고? 무모한 도전....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이제 어느덧 8월달이 시작… 더보기
조회 614 | 댓글 3
3일전
2351 [크레이피쉬 회] 크레이피쉬 잡아서 바로 회로 먹어보았습니다!
뉴질랜드바다남자| 현재까지 알기론 크레이피쉬 뉴질랜드에 크게 2종류가 있… 더보기
조회 386 | 댓글 1
4일전
2350 RUAPUKE 포인트에 다녀왔습니다!
키위라이프| 안녕하세요! 키위라이프입니다.이번에는 "baram"님 … 더보기
조회 342 | 댓글 1
4일전
2349 2020 피싱앤피시 오징어낚시대회 연기공지^^
참돔| 2020 피싱앤피시 오징어낚시대회 연기 공지 ^^낚시대… 더보기
조회 465
6일전
2348 겨울엔 송어! Rainbow Trout fishing
dazzling79| 겨울에 바다낚시 잘 안되신다면 강이나 호수 송어 낚시 … 더보기
조회 773 | 댓글 18
8일전
2347 얼마전 다녀온 와이프동영상과 , 요번주 오마하갯바위 동영상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얼마전 다녀온 와이프 동영… 더보기
조회 739 | 댓글 1
9일전
2346 [크레이피쉬 파스타] 크레이피쉬를 잡아서 현직셰프와 요리해보았습니다!
뉴질랜드바다남자| 아름다운 나라, 뉴질랜드!100% 즐기기위해서는 바다로… 더보기
조회 659 | 댓글 4
9일전
2345 이제품 사용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앤드류킴| 제목 그대로 입니다. 인터넷에서 낚시채비에 필요한 도래… 더보기
조회 490 | 댓글 1
9일전
2344 블러프 진입로 및 주차 질문좀 드립니다.
낭중지추| 꼭한번 가보고 싶은 낚시포인트인데 몇가지 궁금한게 있어… 더보기
조회 405 | 댓글 2
2020.07.25 (토) 23:04
2343 마스덴포인트에 다녀왔습니다!
키위라이프| 안녕하세요! 키위라이프입니다.마스덴 포인트에 다녀왔는데… 더보기
조회 763 | 댓글 2
2020.07.23 (목) 23:28
2342 다이와 에메랄다스 MX (17) 릴 팝니다
도리안| 오늘 한국에서 배송받은 brand new 다이와 에메랄… 더보기
조회 397
2020.07.23 (목) 22:31
2341 2020 피싱앤피시 오징어낚시대회 추가공고^^
참돔| 2020피싱앤피시오징어낚시대회 추가공고^^​겨울 시즌… 더보기
조회 443
2020.07.23 (목) 17:53
2340 낚시 고수님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yoonguhmi| 제가 오클랜드 거주하다가 기스본 지방으로 이사를했습니다… 더보기
조회 881 | 댓글 4
2020.07.20 (월) 22:21
2339 데본포트 짬(무늬오징어)낚시 다녀왔습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요번주는 비바람을 동반하여… 더보기
조회 1,267 | 댓글 4
2020.07.19 (일) 01:15
2338 데본포트에서 한치낚시 도전!
키위라이프| 안녕하세요! 키위라이프입니다!시티에서 가까운 데본포트에… 더보기
조회 771 | 댓글 5
2020.07.17 (금) 22:25
2337 마스덴 Shellfish 채취 금지 연장 2022 6월 28일
노오스345| 1. Title This notice is the Fi… 더보기
조회 554
2020.07.17 (금) 13:24
2336 Russel 낚시포인트 문의드립니다..
rangerk1| 날씨도 춥고 해서 8월 2번째주에 휴가차 러셀로 2박3… 더보기
조회 498 | 댓글 4
2020.07.16 (목) 13:54
2335 테카오 와프에서 에깅대로 트레발리잡는 영상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이번에는 블러프락 동영상에… 더보기
조회 644 | 댓글 2
2020.07.16 (목) 12:29
2334 지난 토요일 (7월11일) RUAPUKE에 다녀 왔습니다.
baram| 날씨도 오락가락한 변덕스러웠고 전날 파도가 높아 물색갈… 더보기
조회 939 | 댓글 9
2020.07.15 (수) 10:33
2333 블러프락 동영상 올려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얼마전 다시 다녀온 블러프… 더보기
조회 632 | 댓글 4
2020.07.14 (화) 17:12
2332 참돔의 피싱리포트 6월 월간조황
참돔| 참돔의 “ 피싱리포트 ” 프로필 : 최형만 / fish… 더보기
조회 593 | 댓글 1
2020.07.14 (화) 15:04
2331 접근성이 좋은 걸프하버와 구독자추천 포인트에 다녀왔습니다!
키위라이프| 안녕하세요! 키위라이프입니다!이번에는 네이피어에 사시는… 더보기
조회 900 | 댓글 8
2020.07.10 (금) 20:46
2330 2020 오징어낚시대회 공고
참돔| 2020 피싱앤피시 오징어낚시대 공고^^겨울 시즌을 맞… 더보기
조회 1,005 | 댓글 4
2020.07.10 (금) 18:29
2329 공포의 바다 낚시 조회 1,122 | 댓글 4
2020.07.09 (목) 14:11
2328 테하푸아 와프 위치
noblesse5| 안녕하세요?아래에 파노스에 있는 테하푸아 와프 위치나 … 더보기
조회 603 | 댓글 4
2020.07.09 (목) 13:11
2327 포트 와이카토 질문 드립니다
Sum41| 안녕하세요 이번주에 포트 와이카토에 처음으로 출조 나가… 더보기
조회 569 | 댓글 6
2020.07.08 (수) 20:37
2326 한치낚시대 판매
쌈빨고| 18 Daiwa Emeraldas IL 86ML Egi… 더보기
조회 527
2020.07.07 (화) 10:18
2325 낚시갈때 바나나 들고 가면 고기 안잡히나요?
빨간녹차| 바나나나나~
조회 873 | 댓글 3
2020.07.06 (월) 19:37
2324 파노스 2곳 전투낚시 조행기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7월4일 토요일 요번에는 … 더보기
조회 1,284 | 댓글 23
2020.07.05 (일) 18:58
2323 fishing rod for sale
PeterJin| brand new jigstar fishing rod … 더보기
조회 494
2020.07.05 (일) 15:42
2322 이번에는 3년만에 서쪽바다로! Whatipu 등대포인트에 다녀왔습니다!
키위라이프| 안녕하세요! 키위라이프입니다.뉴질랜드에서 낚시를 처음 … 더보기
조회 916 | 댓글 10
2020.07.03 (금) 19:12
2321 저의 낚시 이야기.
샌드라| 낚시 경력이 일천하지만, 제 낚시 이야기를 간단히 해볼… 더보기
조회 847 | 댓글 5
2020.06.30 (화) 20:33
2320 유익한 낚시영상을 추천합니다
바다붕어| 지난번 홀리코리안님과 낚신병주님 그리고 신바다님 영상 … 더보기
조회 1,024 | 댓글 17
2020.06.29 (월) 20:05
2319 처음 블러프 출조하시는 분들과 함께 낚시를.....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6월27일 토요일 또다시 … 더보기
조회 1,181 | 댓글 15
2020.06.28 (일) 14:57
2318 세익스피어 파크의 포인트에 다녀왔습니다!
키위라이프| 안녕하세요! 키위라이프입니다.이번에는 세익스피어 파크의… 더보기
조회 1,756 | 댓글 22
2020.06.25 (목) 17:43
2317 안녕하세요.
테크늄| 안녕하세요 . 내일 쉬어서 미친척하고 .오늘밤 낚시 가… 더보기
조회 682 | 댓글 1
2020.06.24 (수) 19:19
2316 낚시입문하신 초보분들에게.....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6월21일 오늘은 Te A… 더보기
조회 1,006 | 댓글 2
2020.06.21 (일) 10:19
2315 오늘의 송어
escalis| 타우포 송어, 한창 올라올 때네요.
조회 1,109 | 댓글 5
2020.06.19 (금) 19:42
2314 블루님과 함께 버클톤 비치에 출조하였습니다!
키위라이프| 안녕하세요! 키위라이프입니다!이번에는 "블루"님과 함께… 더보기
조회 1,347 | 댓글 10
2020.06.17 (수) 21:10
2313 이번엔 학꽁치 입니다.
빨간녹차| 요즘 학꽁치가 씨알이 좋아서 몇마리 잡아왔습니다 몇마리… 더보기
조회 847 | 댓글 2
2020.06.17 (수) 13:08
2312 낚시를 배울수 있는 영상을 찾고 있습니다
바다붕어| 안녕하세요 록다운 기간부터 유투브로 낚시영상을 찾아보면… 더보기
조회 527 | 댓글 10
2020.06.17 (수) 10:30
2311 낚시계 최상위 하드코어 물고기
루루| ㅎㄷㄷ
조회 1,242 | 댓글 4
2020.06.11 (목) 21:56
2310 오클랜드 주변 낚시 포인트
우호가나나| 안녕하세요.제목처럼. 오클랜드 주변에 괜찮게손 맛을 즐… 더보기
조회 1,434 | 댓글 7
2020.06.06 (토) 13:31
2309 이번에 만든 스틱베이트 입니다
빨간녹차| 160/54 스펙에 bkk treble hook2/0 … 더보기
조회 628
2020.06.03 (수) 13:38
2308 다이와 에메랄다스 인터라인 에깅대 (18 Daiwa Emeraldas IL 86M…
쌈빨고| 다이와 에메랄다스 인터라인 에깅대 (18 Daiwa E… 더보기
조회 397
2020.06.03 (수) 12:58
2307 학꽁치 생미끼를 이용한 무늬 오징어 낚시와 학꽁치 훌치기~
카키| 안녕하세요~이번에는 학꽁치를 훌치기로 잡아서 무늬오징어… 더보기
조회 1,467 | 댓글 2
2020.06.01 (월) 16:59
2306 2020년 첫 원정 블러프 전투낚시 조행기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5월30일 토요일 오늘은 … 더보기
조회 1,342 | 댓글 16
2020.05.30 (토) 22:32
2305 타우포 장어 포인트??
뉴질올린| 타우포 장어 포인트 아시는분 계신가요?
조회 312 | 댓글 1
2020.05.30 (토) 14:16
2304 감기조심 하세요!
아리랑| 올겨울 낚시 다니실때 감기예방차원에서사용하시라고 이번 … 더보기
조회 668 | 댓글 1
2020.05.27 (수) 09:53
2303 2020년 4, 5월 월간조황
참돔의 피싱리포트| 최형만|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 한마리가 온 세상… 더보기
조회 871 | 댓글 1
2020.05.26 (화)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