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파노스 블러프락 조행기 그리고 전투낚시.....

초보낚시왕 3 867 2019.10.06 13:37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

 

10월 5일 토요일 파노스 블러프락 낚시를 다시한번 다녀왔습니다. 이번 2019년도 블러프락 출조를 어느덧 4번째 방문을

하게되었습니다. 2주전 다녀와서 우럭만 잡고오는 경험을 하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저희 멤버분들과 같이 다시한번 출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2주전 다녀왔을때 보다  파도가 좀 높은편이여서  출발전에 좀 걱정스러웠지만  저희멤버분중에 못가보셨던

블루님께서 정말 가보고 싶어하셨던 곳이여서 같이 출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새볔 1시 베테랑조사님 댁에모여서

저포함 저희멤버분 4분과 같이 이렇게 5명이서 출발을 합니다. 새볔길을 달려 아침 5시30분에 블러프락에 도착을 합니다.

아침 9시30분이 로우여서 물이 덜빠진 상태였습니다. 일단 도착후 왼쪽 포인트쪽과 오른쪽포인트 파도상태를 확인합니다.

 

파도가 생각보다 높았고 거칠었습니다. 우선 아침밥을 먹고 시작하기로 하고  저희멤버 큰형님이 준비해오신 쌀국수 컵라면으로

아침밥을 먹습니다. 뜨근한 국물로 몸을 녹이고 날이 더 밝아지기를 기다립니다. 아침 6시30분 정도 되니 날도 어느정도 밝아서

어느포인트에서 할지 결정을 합니다. 파도상태를 체크하여서 그나마 파도가 덜 심한 오른쪽 포인트로 가기로 결정을 합니다.

멤버 모두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안전사고를 대비해서 조심히 포인트로 이동을 합니다. 파도가 강한편이라서 이건 캐스팅하면

단번에 밀려서 오른쪽으로 밀릴거라는 예상을 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한두명씩 캐스팅을 시작하고 전부 파도에 쓸려서 낚시줄이

오른쪽으로 밀려갑니다. 하지만 입질이 시작이 됩니다.

 

오늘도 여지없이 베테랑조사님께서 첫캐스팅 시작하시자마자 입질을 받으시고 릴링을 시작하십니다. 낚시대 초릿대가 격하게

휘어지면서 아래로 쿡쿡 쳐박습니다. 전형적인 스내퍼 입질 ....  드디어 파도 타이밍에 맞추어서 스내퍼를 끌어올리십니다.

6자 초반에 스내퍼가 올라와줍니다. 첫수에 대물을 낚아올리시는 ..... 역시 베테랑이셨습니다. 그걸본 나머지 멤버들도 고기가

있구나 하고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캐스팅합니다. 첫 블러프 출조하시는 블루님께서는 캐스팅후 들어오는 파도에 많은 수난을

당하십니다. 채비가 파도에 밀리면서 수초에 걸려서 채비채로 손실을 자주 보시고 고생을 좀하십니다. 서쪽바다 경험을

재대로 하시면서 포기하시지 않고 열심히 다시 캐스팅을 하십니다.

 

그렇게 얼마지나 입질은 꾸준히 오지만 파도가 강하여서 입질반응을 느끼기가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그와중에 또 베테랑조사님

께서 이번에도 스내퍼를 들어올리십니다. 5자후반 스내퍼가 다시 올라와줍니다. 안전하게 하기 위하여  서로 들어오는 파도를

봐주고 파도타이밍에 맞추어서 열심히 캐스팅을 합니다. 30분가량 지나서 이런.... 우려했던 일이 벌어집니다. ㅋㅋㅋ

다시 우럭들이 잡히기 시작합니다. 출발하면서 차안에서 제가 멤버들에게 "저는 큰기대안하고 우럭잡으러 가는겁니다" 라고

말하였는데 이런 말이 씨가되어서  또 주구장창 우럭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채비손실도 만만치 안았습니다.

그렇게 낚시 시작후 2시간이 흘러 아침 9시 30분 로우가 지나갑니다. 멀리 캐스팅을 하여도 우럭들이 잡힙니다.

 

베테랑 조사님께서 안되겠다 생각하셔서 왼쪽포인트로 이동을 결정을 하십니다. 저와 저희멤버 한분만  오른쪽포인트에서

계속하기로 하고 큰형님과 블루님 그리고 베테랑 조사님께서는 왼쪽포인트로 이동을 하십니다. 오른쪽 포인트에서는

스내퍼 2마리와 우럭만 잡힌게 다였습니다. ㅎㅎㅎ  그렇게 다시 들물을 보고 해보지만  역시 오른쪽은 우럭파티만  벌어집니다.

시간이 흘러 들물에 파도가 점점 더 높아지고 물이 빠르게 들어와서 안전을 생각해서 오른쪽포인트 철수를 저는 결정을 합니다.

고기몇마리 더 잡자고 목숨을 걸고 할필요는 없으니까요.^^ 항상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하자는 생각을 블러프에서는 .....

 

그렇게 잡은 고기를 전부 손질하고 장비를 챙겨서 주차된 차량있는곳으로 이동합니다. 잡은 고기를 차량에 준비해둔 아이스박스에

넣어두고 다시 낚시대를 들고 왼쪽포인트로 이동합니다.  낚시를 하고있는 멤버들 있는곳으로 가보니 왼쪽포인트는 저희가 도착

했을때보다 파도가 그나마 많이 죽은상태였지만 그래도 너울성 파도가 심한곳이기에 항상 조심해야했습니다. 블루님께서 그동안에

블러프에서 처음 첫신고식 으로 스내퍼를 잡으셨습니다. 입질이 오른쪽보다 훨씬 좋타고 하시더군요 . 릴링중에 많이 떨구기도

하고 원줄이 터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또 베테랑 조사님과 큰형님께서 스내퍼 대물들을 잡아올리십니다.

 

저는 입질을 받고 릴링중에 고기를 떨구고 맙니다..... 아.... 또  우럭만 잡고 나락으로 떨어져가는 ..... 요즘 자신감이 없어지고

있고  이거원 2주전에 이어서 또 같은 결과를 만들고 있는 원인을 생각합니다. 원인은 캐스팅거리입니다. 롱캐스팅이 안되는

이유는 제가 블러프에서는 무거운 낚시대와 릴도 무거운것을 쓰고 거기에 목줄도 80파운드를 쓰는게 문제였습니다. 당연히

무거워서 캐스팅 하여도 멀리 못던지는거죠... 욕심만 많아서 큰놈이 걸리는것만 생각을 하고 장비를 챙긴겁니다. 베테랑 조사님

께서 똑같은 진단을 해주십니다. 캐스팅거리만 늘리면 많이 잡을수 있다고 말씀해주시더군요. 안그래도 얼마전 좀전에 쓰던

낚시대보다 훨씬 가벼운 안테나 낚시대를 장만을 하고 좀전에 쓰던 릴보다 가벼운 릴도 장만을 하여서 다음부터는 이제 새장비로

캐스팅연습도 하고 실전에서 써보아야겠습니다. 원인은 제 실력탓인겁니다. ㅎㅎㅎ 누구를 탓할것도 없는겁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스내퍼 몇마리들을 더 잡고 파도가 점점 강하고 너울성파도가 자주 올라와서 모두 안전을 생각해서 철수를

결정합니다. 욕심부리지 않고 안전을 생각해서 미련없이 모두 철수를 합니다. 왼쪽에서는 입질이 꾸준하지만 큰놈들이 많이

물어서 릴링중 빠지거나  원줄이 자주 터졌습니다. 그리고 너울성 파도가 있어서 항상 들어오는 파도를 보면서 조심히 낚시를

해야하는 점을 알아두어야합니다. 모두 그렇게 잡은 고기와 장비들을 챙기고 차량으로 이동하니 어느덧 12시였습니다.

이제 집으로 출발을 합니다. 다시 90마일 비치를 달리던중  현지인들이 서프낚시를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쪽 근처에

차를 세우고 이왕온거 한번 해보기로 합니다. 비치에서 인원수대로 조개도 주어서 담고 서프낚시를 해봅니다. 입질을 몇번 하지만

잡지는 못하고 주운 조개를 물에 끓여서 요기를 합니다. 그렇게 90마일 비치 서프낚시도 해보고 이제 드디어 집으로 출발을 합니다.

 

모두 피곤하고 그러던 중에 제가 또 대형사고를 치고맙니다. 웃자고 한 말이..." 내려가다가 마스덴 포인트 들려서 2차전을 갑시다"

라고 말을 했는데 저희 멤버분들 정말 대단들 하십니다. 진짜로 갑니다. ㅋㅋㅋ  정말 대단하신 분들만 모아놓은 어벤져스입니다.

그렇게 카이타이아를 지나 계속달려 마스덴포인트 4륜구동차가 들어가는 길로 들어가서 오후 5시에 마스덴포인트 기둥앞

모래사장에 도착합니다. 바지장화도 없고 한데 그냥 신발싣고 들어가기로 합니다. 오후7시가 로우인데 충분히 들어갈수 있는 상태

여서 진입을 합니다. 하지만 입질은 개뿔도 없습니다. ㅎㅎㅎ 해가 져가고 오후 7시가 되고 오후 7시 30분에 철수를 하기로 합니다.

그러던중에 저희 멤버분 한분이 스내퍼 3자 한마리를 잡으십니다. 베테랑조사님도 한마리 잡으시는데 처음보는 고기였습니다.

아구일종 이라고 하는데 거나드 처럼 우는소리를 ....  매운탕 해서 먹으면 맛있다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달랑 2마리 잡고

저희는 드디어 집으로 갑니다.

 

긴 시간의 여정을 모두 안전하게 마무리를 할수있었습니다. 그렇게 모두 베테랑조사님집에 도착후 잡은 고기들을 나눈후

다음 출조를 기약하고 헤어집니다. 집에오니 어느덧 오후 10시.... 후덜덜...  새볔1시 출발을 시작으로 오후10시에 도착하는

장장 21시간의 긴여정을 오늘도 마무리합니다. 저는 비록 우럭빼고 아무것도 못잡았지만  많은걸 느끼고 경험할수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다른분들 전부 스내퍼 손맛보고 저만 못보아서 배아프고 질투나고 뭐 그런거 없습니다.  그럴거면 진작에

혼자다녔겠죠.^^  모두 같이 즐거운 시간 보내고 안전하게 낚시하는 걸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마무리 되고 마지막으로  블러프사진 간소하게 올립니다. 잡은 고기 사진은 오른쪽 포인트에서만 나온

 고기들입니다.  우럭 ,,,ㅎㅎㅎ  왼쪽에서는 스내퍼 큰놈들 6마리정도 나왔는데 사진을 찍을 생각을 ....

그럼 이만 마무리하고  다음 조행기에서 뵙겠습니다.  다른 조사님들도 항상 안전을 생각하셔서 파도가 높은곳은 구명조끼

꼭 착용하시고 혼자다니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안전낚시를 항상 생각하시고 낚시를 즐기시기를 다시한번 권해드립니다.

 

초보와 선배조사님들이 다같이 즐기면서 안전하게 낚시를 하시기를 바라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태화강
반갑습니다
초보낚시왕님
초보왕님 초대로 오클랜드 낚시를 다녀온지
벌써 1달반이 지났군요
처음만나 코르만델을 가서꽝을쳤지만
좋은 경치도 보고
좋은 사람들을 만났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블러프락을 갈때는 낚시왕님은 감기가걸려서
동행하지는 못했지만
처음으로 7자를 잡아서 프사사진으로
잘쓰고있습니다
어제 새벽에 블러프락 를간다기에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많이 못잡어면 어떻습니까?
갈때의 기대감
낚시할때의 배려
오면서 다시 내일을 약속하는 전투력
낚시친구들이야말로진정한전우가
아닐까요!
블루님말고는 전부
우리 전우들이랑 갔네요
운젅세게 하시는분들인데
저번의 경고(??)로 30분천천히 가셨네요 ㅎㅎ
잡아셨던 적겢잡어셨던
저 입장 에서는 너무 부럽네요
저는한국에서
26호고리바늘을 사서
후로로카본목줄로
시간 날때 묶고있습니다
왜 그곳에서늕낚시바늘 묶을 시간도 없는듯하여서요
오늘도 초보낚시왕님의 조행기를 보면서
그곳에 계신 그리운 얼굴들과
추억을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이자리를 빌어서
같이 데리고 다녀주신
낚시왕님과 낚시친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초보낚시왕
방갑습니다.^^ 벌써 시간이 그렇게 지나버렸네요. 다시 시간이 되셔서 오신다면 좋은분들과 같이 낚시하실수
있으실겁니다. 블루님은 저희멤버에 가입하신지 얼마되지 않으셔서 그때 아마 못보셨을겁니다. 낚시열정도 강하시고
다른분들처럼 성격도 좋으신분이세요.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선생님 말씀처럼 조황에 상관없이 서로들 같이 웃으며
즐길수있는 낚시를 저희는 변함없이 이어갈겁니다. 언제든 다시 오실 계획이시면 미리 연락주세요.^^ 5분대기하고
있겠습니다.ㅎㅎㅎ 건강하세요!!
태화강
반갑습니다
먼길이라다시가기는어렵겠지만
늘고맙게생각하고
그리워하고있습니다
낚시바늘은 실버델최동생에게보낼테니
나누어쓰십시요
늘건강하세요

 플러스 광고

미드와이프 김지혜
무료 산전 관리및 분만, 산후관리를 해드립니다. 와이타케레, 노스쇼어, 오클랜드 산모 환영 T. 021-248-3555
미드와이프 김유미 (Independent Midwife YOOMI KIM)
임신, 출산, 출산후 6주 신생아와 산모의 건강 관리를위해 함께 하는 미드와이프 김 유미 T. 021 0200 9575
번호 제목 날짜
낚시방 운영원칙
낚시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낚시 정보
유학네트| ------>*여기를 클릭 *위의 버튼을 클릭하시… 더보기
조회 41,002 | 댓글 2
2011.10.06 (목) 19:27
뉴질랜드 전지역 Tide 와 Bite Times바로 보실수 있습니다.
KoreaPost| http://www.fishing.net.nz/bite… 더보기
조회 25,511 | 댓글 2
2015.03.06 (금) 11:43
초보입문자를 위한 5개월간 경험한(wharf) 낚시터들 정보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요번주는 날씨가 암울하죠?… 더보기
조회 3,083 | 댓글 16
2019.05.31 (금) 09:09
초보입문자를 위한 갯바위 및 서프낚시 장소 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좀전에 와프쪽 낚시터 정보… 더보기
조회 3,406 | 댓글 16
2019.05.31 (금) 20:57
2305 염분 제거제, 낚시장비 코팅제, 라인 코팅제 팝니다.
T79NZ| 모두 새상품 입니다. 오더 미스로 두개씩 구매가 되어서… 더보기
조회 193
2020.02.21 (금) 15:52
2304 12.8kg 킹피쉬입니다
빨간녹차| 12.8kg 킹피쉬입니다
조회 535 | 댓글 3
2020.02.20 (목) 22:52
2303 Fishing Charter 하시는 한국 분 계신가요
짱구구| 한국 분 중에 배낚시 운영하시는 분 있으시면 소개 좀 … 더보기
조회 255
2020.02.19 (수) 21:32
2302 25kg kingi
Topcatchnz| 이게 25 kg kingfish 입니다.ㅋㅋㅋ
조회 902 | 댓글 3
2020.02.18 (화) 21:52
2301 타파누이 파크 안쪽의 마오리베이에 다녀왔습니다!
키위라이프| 안녕하세요! 키위라이프입니다.제가 가장 큰 스내퍼를 잡… 더보기
조회 483
2020.02.18 (화) 19:47
2300 얘가 15kg 킹피쉬인데 18kg우와
사횽님캡| 축하드립니다
조회 698 | 댓글 1
2020.02.18 (화) 19:25
2299 대박사건! 남편이 패들보드타고 킹피쉬잡았어요!
dazzling79| 남섬 골든베이에서 킹피쉬 두마리째 잡았습니다!날씨가 따… 더보기
조회 870 | 댓글 6
2020.02.18 (화) 14:49
2298 배낚시
제레미요| 한국에서 부모님이 오셨는데 낚시를 좋아하셔서 배낚시를 … 더보기
조회 275 | 댓글 1
2020.02.18 (화) 13:27
2297 오늘 (2월18일) 모처럼 피하에서 한건 했습니다.
gabspark| 파도가 1.5m도 안되고 바쁜일도 없고 해서 작년의 추… 더보기
조회 636
2020.02.18 (화) 13:18
2296 혼자서 낚시 할만한곳 있나요?
lupe|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혼자서 바람도 쐴겸 여유있게 낚… 더보기
조회 942 | 댓글 7
2020.02.14 (금) 19:00
2295 2월 월간조황
최형만| 1월 마스덴 조황을 기대했었는데 다행히 마스덴에 트래발… 더보기
조회 719 | 댓글 1
2020.02.11 (화) 12:48
2294 Cornwallis Wharf 에서 요즘 King Fish 잡히고 있습니다.
baram| 베이트는 라이브베이트를 써야하고 물때는 하이에서 빠지면… 더보기
조회 1,079 | 댓글 4
2020.02.10 (월) 11:08
2293 낚시에도 등급이 있다(퍼옴)
진짜도사| https://m.blog.naver.com/PostV… 더보기
조회 447
2020.02.09 (일) 18:46
2292 #2 5.5M Hypalon RIB w/ 140HP Suzuki Outboard …
leechi| 현재 트레이드미에는 7999 불에 올려놓았으나, 다른 … 더보기
조회 546
2020.02.09 (일) 14:12
2291 #1 (SOLD) Gemini 4.6M Hypalon RIB w/ 75HP Out…
leechi| 현재 낚시배를 몇대 가지고있으나 현재 구매예정인 네이비… 더보기
조회 492
2020.02.09 (일) 14:06
2290 낚시하러 어디들 가세요
NZKura| 안녕하세요 실럭이없어서 그런건지 요즘 전체적으로 그런건… 더보기
조회 873 | 댓글 10
2020.02.09 (일) 08:25
2289 원투릴 팝니다. 펜 서프블라스터2 .
swain| 생활기스는 있지만 거의 새것입니다. 021-530-50… 더보기
조회 423 | 댓글 2
2020.02.08 (토) 19:28
2288 Rebel에서 낚시용품 전 제품 40%세일 하네요
steve1288| 2월9일(일요일)까지이니 서둘러야 겠네요^^
조회 433
2020.02.08 (토) 14:53
2287 낚싯배 급하게 팝니다.
크리스탈장|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수입해온 낚싯배 급하게 처분합니다… 더보기
조회 824
2020.02.06 (목) 10:13
2286 크라이스쳐치 낚시포인트 정보입니다
dazzling79|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 사시는 어부님들~! 아시는 분들은… 더보기
조회 256
2020.02.05 (수) 10:54
2285 낚시대 구입관련 문의
Karakara| 안녕하십니까,금년도 뉴질랜드로 이주한 한 가장입니다..… 더보기
조회 1,814 | 댓글 19
2020.01.28 (화) 19:57
2284 데본포트
호윤아범| 안녕하세요~뉴질랜드 초보낚시꾼 입니다. 오늘 데본포트 … 더보기
조회 831 | 댓글 1
2020.01.28 (화) 15:25
2283 낚시배 판매 ($2,000)
행진| 키위친구가 낚시배를 판다고 해서 광고 올립니다.이 친구… 더보기
조회 942
2020.01.22 (수) 22:29
2282 낚시미끼
호윤아범| 뉴질랜드 낚시는 처음이라 주로 어떤 미끼들을 쓰시고 어… 더보기
조회 815 | 댓글 6
2020.01.22 (수) 11:12
2281 초보입문자를 위한 와프 및 갯바위 낚시터 추가 글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초보낚시왕입니다!조행기글을 이제 멈추고 조용… 더보기
조회 1,799 | 댓글 13
2020.01.19 (일) 22:29
2280 세익스피어 파크에서 카와이 잡기!
키위라이프| 안녕하세요!이 영상은 세익스피어 파크의 포인트에서 카와… 더보기
조회 1,151
2020.01.16 (목) 20:20
2279 랭스비치와 스피릿츠 베이에서의 낚시!
키위라이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이번 영상은 랭스비치… 더보기
조회 644
2020.01.16 (목) 20:17
2278 2020 조선 낚시투어와 국제낚시질경기대회에 초대합니다..
네이쳐코리아| 2020 조선 낚시투어와 국제낚시질경기 대회에 초대합니… 더보기
조회 634
2020.01.15 (수) 13:01
2277 1월14일 서쪽바다 White's Beach에서 ..........
baram| 파도가 높지 않아 물이 빠지기 시작하는 이른 아침에 큰… 더보기
조회 1,292 | 댓글 8
2020.01.15 (수) 10:08
2276 2020년 1월 월간조황
참돔의 피싱리포트| 최형만| 새해 첫 출조를 시조회라고 부릅니다. 한해 동… 더보기
조회 786 | 댓글 2
2020.01.14 (화) 10:07
2275 뉴질랜드 낚시대회 정보알고싶습니다
NZKura| 서프캐스팅으로 비치에서하는 낚시대회 정보를 알수있는 사… 더보기
조회 519 | 댓글 1
2020.01.10 (금) 13:07
2274 파이히아(Paihia) 쪽 낚시터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태평대서양| 안녕하세요, 이번 가족 여행으로 파이히아를 가는데 혹시… 더보기
조회 779 | 댓글 1
2020.01.05 (일) 17:25
2273 배낚시 정보 알고 싶어요
와티푸| 한국에서 아버지가 오시는데 배낚시 체험 하고 싶어 하십… 더보기
조회 752 | 댓글 2
2020.01.04 (토) 00:06
2272 최근에 파키리비치 다녀오신분 계시나요?
pinetree| 토,일요일 중으로 한번 출조를 해 보려고 하는데 가기전… 더보기
조회 504
2020.01.03 (금) 19:20
2271 낚시 입문 질문드립니다.
꺄하하하| 안녕하세요. 뉴질랜드로 워홀온 24살 학생입니다. 취미… 더보기
조회 582 | 댓글 4
2020.01.03 (금) 17:13
2270 낚시대 추천
Hillary| 한때 낚시 열정이 누구보다도 뒤지지 않았는데 그동안 먹… 더보기
조회 822 | 댓글 6
2020.01.02 (목) 07:30
2269 1년 동안의 초보낚시왕 마지막 조행기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오늘은 1년동안 그동안의 … 더보기
조회 1,480 | 댓글 15
2019.12.28 (토) 21:22
2268 장어잡을수있는곳 정보알고싶습니다
시간여행| 안녕하세요 낚시사랑방이따로있는지모르고 알고싶어요에 글을… 더보기
조회 993 | 댓글 2
2019.12.24 (화) 15:22
2267 $180 스쿠버,스피어 피싱용 두꺼운 잠수복 팔아요
PRADA| ​​모델;Atlantis Quest W10 ,사이즈; … 더보기
조회 708
2019.12.22 (일) 16:46
2266 코로만델 년말 전투낚시(포트 찰스,스내퍼락) 조행기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 이제 올한해도 얼마 남지… 더보기
조회 1,470 | 댓글 9
2019.12.22 (일) 00:41
2265 타우포 지역 장어 낚시터?
lazydog| 타우포 지역에서 낚시를 즐기는 사람입니다. 혹시 이 지… 더보기
조회 371 | 댓글 2
2019.12.21 (토) 23:00
2264 12월 월간조황
최형만| 12월 들어서 ‘노란꼬리’ 킹피시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 더보기
조회 1,109 | 댓글 2
2019.12.20 (금) 09:56
2263 같이 배낚시가실 분 구합니다.
raidylove| 안녕하세요 장인어른께서 한국에서 오셨는데 낚시를 워낙 … 더보기
조회 850 | 댓글 1
2019.12.17 (화) 00:20
2262 [북한 낚시 탐방기 2]
에이블투어| [북한 낚시 탐방기 2] “평양 어부・도시 어부 함께 … 더보기
조회 836 | 댓글 5
2019.12.15 (일) 20:27
2261 망년회 출조
여수| 안녕들 하시지요? 다사다난한 한해 막바지날 배낚시 한번… 더보기
조회 720 | 댓글 2
2019.12.15 (일) 16:13
2260 2019년 마지막 블러프락 도전 조행기 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12월14일 토요일 오늘은… 더보기
조회 889 | 댓글 6
2019.12.14 (토) 22:41
2259 낚싯배 팝니다
크리스탈장| 안녕하세요 지난번에도 글 한번 올렸었는데 한번더 올려봅… 더보기
조회 1,062
2019.12.14 (토) 17:27
2258 [북한 낚시 탐방기 1]
에이블투어| [북한 낚시 탐방기 1] “입질은 좀 합니까” “그저 … 더보기
조회 961
2019.12.09 (월) 13:35
2257 마스덴 포인트 재도전 조행기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 12월7일 토요일 오늘은… 더보기
조회 1,334 | 댓글 10
2019.12.07 (토) 21:23
2256 돈주고 못사는게 있다고!? 뉴질랜드 오징어 회 썰기 [ Hyped ]
HYPED| 안녕하세요 HYPED입니다.아쉽게도 뉴질랜드에서는 무늬… 더보기
조회 1,261 | 댓글 1
2019.12.07 (토)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