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마일비치 블러프락 첫 도전 조행기입니다.

초보낚시왕 29 2,055 2019.05.26 00:09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

5월25일 토요일 오늘은 90 마일비치 블러프 락으로 처음으로 장거리 원정을 도전해보고 왔습니다.

이곳을 경험해보려고 1달전부터 계획하고 정보수집  및 최상의 물때와 조건을 맞추기 위해서  많은 준비들을

해왔었습니다. 토요일 아침 통틀녁 7시에 파도 2미터 이하 및 뒷바람 까지 그리고 화창한 날씨에 춥지도 않았고

딱 들었맞는 낚시여정을 맞추고 야심차게 도전해보았습니다. (꽝치더라도 저같은 초보는 경험을 하고자 계획을...)

 

요번 출조에는 뭐 , 마찬가지로 고정멤버 베테랑 조사님과  여지없이 저랑 같이 다니는 영혼의 단짝 동생 그리고

베테랑조사님의 지인분과  이렇게 4명이서 도전을 합니다. 토요일 전날 금요일에 오후 5시30분에 베테랑 조사님댁에

모여서 출발을 합니다. 4륜구동 차를  이용해서 카이타이아로 어둠을 해치며  운전하며 갑니다.

카이타이아 쪽에 제가 아시는 지인분이 계셔서 그곳에서 잠을 청하고 아침에 일찍 물때를 맞추어 낚시포인트로

갈 계획이였습니다. 4명이서 경비를 나누어서 기름값 및 미끼 그리고 각종 먹거리등 준비를 해갑니다.

 

장시간 운전후 카이타이아에  오후 9시40분 쯤 지인댁에 도착하여  저녁식사를 하고 낚시터에서 쓸 채비를 미리

만들어 놓고 이런애기 저런애기를 나누고 밤12시에 모두 잠을 청합니다. 아침 5시에 기상해서 출발을 해야하므로

푹자야했는데  설레는 마음이 들어 자다가  몇번을 깨면서 자고 그러다보니 제가 제일 먼저 4시30분에 잠에서 깨어서

준비를 합니다. 5시에 모두 기상하여 준비를 하고 따뜻한 커피 한잔씩 마시고  오늘의 격전지 전투현장으로

드디어 출발합니다. 지인분의 리드로 90마일 비치로 향합니다.

 

90마일 비치 진입로에서 블러프락까지는 대략 해변가를 차로 달려 50분가량 걸린듯 합니다. 어두운 해변가를

달리면서 저희보다 먼저 온 차량들이 비치에서 낚시준비를 하는것도 보이고  처음으로 온 이곳에서 저는

그저 신기하게 창밖을 바라보며 긴장을 약간합니다. 어느덧 블러프락 포인트에 아침 6시 50분쯤에 도착합니다.

저희보다 먼저온 차량한대가 있었고 낚시하는 현지인인듯 랜턴불 하나에 의지하면 포인트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도 차를 주차하고 장비를 챙기고  포인트로 향합니다. 이제 전투시작을 알립니다.

 

오기전에 먼저 주유소에서 미끼를 구입했는데 오늘 쓸 미끼는 쉘리비치에서 잡은 아지 와  주유소에서 구입한

멀렛 ,오징어,튜나 이렇게 4가지를 써볼려고 합니다. 이것저것 써보는것도 좋은 경험일듯 해서  못잡아도 오로지

경험을 쌓기위한 것이었습니다. 모두들 장비를 풀고 채비를 갖추며 캐스팅 준비를 합니다. 첫번째 주자  지인분께서

첫캐스팅을 아침 7시에 드디어 날리십니다. 와! 이게 실화인지... 던지자마자 2분도 안돼서 바로 입질 한방 훅에

스내퍼가 올라오는데 5자후반 ..... 저희모두 깜짝놀라 전부다 엔돌핀 상승... 갑자기 분주해지면서 모두 캐스팅

하러 돌진합니다. ㅋㅋㅋ

 

베테랑 조사님도 던지자마자 입질이 뭐 기다리는거 없습니다. 바로 물고 한방 훅입니다. 스내퍼 또 5자후반 올라옵니다.

연이어 베테랑 조사님 지인분도 바로 스내퍼 4자 올라옵니다. 예비 입질 뭐 이런거 없이 던지면 걍 가차없이 물어대더군요.

동생과 저는 초조하게 똥줄이 타려고하는 찰라에 동생도 입질이 옵니다. 카와이 5자 올라오고 연이어 바로 저에게도 입질이

옵니다. 강력한 입질이 들어와서 아래로 댕기길래 스내퍼라고 생각했는데 올라오는게 이날의 첫 트래발리 5자중반 사이즈

올라옵니다. 와.... 손맛 진짜 지대로 ..... 이거 뭐 그동안 다른 낚시터에서 잡았던 트레발리하고는 비교 불가의 강력한 힘을

느꼈고 저의 종전 트래발리 기록 49cm를 넘기고 처음으로 잡아보는 트래발리 5자 사이즈였습니다.

 

처음에 모두 미끼를 쉘리비치에서 잡은 아지를 써보았는데 이거 던지자마자 물어대서 뭐 너도나도 전부다 아지만 달아서

캐스팅하는 상황이 연출....ㅋㅋㅋ   바로 잡은 고기는 살려두어서 바로 어항에 던져두고 캐스팅 바로바로 던집니다.

던지는 족족  바로 물어대고 정신없이 릴링하고 6자 스내퍼 5자 스내퍼 막올라옵니다. 3자, 4자는 이제는 고기로도

보이지 않는 간땡이가 부은 배부른 투정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저만 스내퍼가 안올라옵니다. 다른 사람들은

스내퍼를 잘 잡는데 저한테만 이상하게 ....

 

하지만  저에게는 트레발리가  있었습니다. 두번째 캐스팅에서 다시 강력한 입질이 들어옵니다. 드랙이 쫘악~~~ 풀려나가면서

처음에 가오리인줄 알고 걍 버티는데 이건 느낌이 가오리가 아닌것 같기도 하고 지칠때까지 기다리고 릴링을 시작하면서

파도가 들어오는 타이밍에 맞추어서 릴링을 합니다. 드디어 보이는건 트레발리!!! 뜨악!! 겁나게 큰 사이즈에.. 이런걸

나같은 초보가 잡다니... 믿을수 없는 광경이었습니다. 사이즈를 재보니 63cm 트래발리 ....  대박이였습니다.

잡아서 손으로 들어보는데 무게감이 장난이 아닌... 손맛이 정말 짜릿하면서 흥분의 도가니였습니다.

 

스내퍼만 잡아올리던 다른분들도 제가 트레발리 잡는걸 보고 트레발리를 잡아야한다면서  열심히 캐스팅 합니다.

전 이제 소원 풀었으니 저의 개인 스내퍼 기록도 깨고 싶어서 5자를 목표로 다시 열심히 캐스팅합니다.

어느덧 낚시 시작한지 1시간 이 흐른후 아침 8시 인데도 입질은 멈추지를 않습니다.  여전히 캐스팅 던지면

5분안에 바로 입질오고 여지없이 물고.... 행복한 순간이면서도 좀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폭풍입질이 있는지 처음으로 겪어보는 신세계였습니다.

 

스내퍼도 꾸준하게 5자 6자 계속 또 올라오고 저는 그후로 잡는거마다 트레발리 5자후반 2마리 더 잡습니다.

(팔 떨어져 나가는줄 알었습니다. ㅠ.ㅠ} 전날 집에서 트리머로 잔디를 깍고와서 팔이 좀 알이 배겼는데

5자 6자 연이어 트레발리만 잡았더니 팔이 떨어져나갈듯 후들 거렸습니다. 이제 트레발리 고만 잡고

스내퍼좀 나와라 하는데 다른분들은 트레발리 나와라!!  외치고.... ㅎㅎㅎ  아이러니한 상황이...  

 

어느덧 8시 30분이 다되어서 아침식사를 할겸해서  준비해온 컵라면을 교대로 해서 먹습니다.  그리 춥지도 않았고

날씨도 화창하고 뒷바람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모두 순항중이였습니다. 간단히 컵라면을 다들 먹고 다시

캐스팅하러 돌진합니다. 캐스팅을 멀리 안던지면 우럭이 잡히더군요. 그런데 우럭이 걸리면 발 밑에 바위나

수초에 쳐박히므로 조심해야 했습니다. 뽕돌도 날라가고 갯바위에 원줄이 쓸리면 끊어질수도 있어서 조심해야

했습니다. 저도 우럭 2마리 잡습니다. 아~으~쓰~~ 난 언제 스내퍼 잡는건지.... 

 

어느덧 시간은 1시간이 흘러 9시30분 그동안 잡은 고기들이 어항에서 넘쳐나기 시작합니다. 스내퍼가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트레발리 그리고 우럭  그리고 카와이...  그후로 입질이 소강상태로 변합니다. 하지만 전 포기하지않고

스내퍼 잡아보려고 다시 캐스팅합니다. 저 많이 잡은 스내퍼중에서 내가 잡은 스내퍼가 없다니...

이제 물도 어느덧 많이 차올라오고 파도가 점점 저희근처로 오면서 잡은 고기 손질들을 합니다.

전끝까지 스내퍼 잡아보려 낚시대 들고 견뎌봅니다. 모두 낚시대를 접고 정리하는 상황이 오면서 저혼자만

낚시대를 들고 고독한 상황(이기주의 ㅠ.ㅠ) ...

 

드디어 입질 들어오고 또 강력한힘이 느껴지면서 이번에는 스내퍼일거라 믿고 릴링합니다. 거의 다와서

힘이딸려서 팔에 힘이 없어지고 그래서 마지막을 베테랑조사님께 부탁드렸습니다. 올라오는고기는  이런 ....

또 트레발리... 5자후반에 또 큰놈이였습니다.  전부다 저에게 트레발리 전문가여!... 희한하게 트레발리만

잡는다고.... 결국 전 스내퍼는 못잡아보고  겁나게 큰 트레발리5마리와 우럭 2마리 로 블러프락 낚시를

마감합니다. 이만한 사이즈를 언제 이렇게 잡아보나하며 생각하고 욕심내지 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낚시대를 저 또한 접습니다.

 

아침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동안 낚시하고 총 36마리 (스내퍼가 절반 이상 그리고 트레발리 ,우럭 ,카와이)

대단한 성과였습니다. 다른 선배조사님들도 여기에서 저희가 잡은것보다 당연히 더 좋은조과가 있으셨을테지만

저같은 초보에게는 이런 경우는 정말 대박이고 경험하기 힘든 믿기어려운 상황이였습니다. 모두 다 잡은 물고기

모아놓고 사진찍고 모여있는 고기들을 보고 서로들 싱글벙글 웃으면서 흐믓해하는 모습을 보니 

이런게 낚시의 묘미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가 장비를 챙기고 철수하려는 준비중에 현지인 사람들이 다른쪽 포인트에서 꽝치고 온듯 저희쪽으로 와서

잡은 고기보고 갠히 샘이났는지 마리수가 어쩌고 사이즈가 어쩌고 태클을 걸더군요. 걍 웃으면서 애기하면서

우리 갈거니가 너희가 여기서해라 말하고 별탈없이 나오면서 철수를 합니다. 차에 잡은 고기들과 장비들을

넣고 아침 10시30분에  처음온곳 블러프락 에서 그렇게 대박을 치고 다시 카이타이아로 출발을 합니다.

 

일단 오늘 90마일 비치 블러프락 첫 도전기는 날씨도 좋았고 파도 및 바람 그리고 통틀녁 물때 모든 조건이

잘 맞아주어서 좋은 경험을 할수있었습니다. 초보 조사님들도  충분히 도전해보실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일단 이곳에 도전하시려면 4륜구동차는 필수이며 또한 경험자분과 같이 동반 출조를 꼭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포인트가 오른쪽도 있고 왼쪽편도 있고 한데 저희는 맨 오른쪽에서 낚시를 했습니다.

 

스파이크 장화 챙기시고 안전을 우선으로 삼고 캐스팅하셔야 하며 장투 캐스팅이 되어야 잘뭅니다.

캐스팅 거리가 짧으면 우럭이 무는데 바로 아래쪽 갯바위로 쳐박거나 수초밑으로 쳐박아서 뽕돌 및 채비 손실이

어느정도 있습니다. 뽕돌도 4호보다는 5호 브레이커뽕톨 사용 하시면 됩니다. 들어오는 파도에 많이 낚시줄 및

뽕돌이 흐를수 있기에 (제가 실험삼아 4호 뽕돌도 써보았는데 무지하게 흐릅니다. 5호뽕돌 쓰니 그나마 좋습니다.)

5호 뽕돌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고기가 걸리면 파도들어오는 타이밍에 맞추어서 릴링하시면 밑걸림없이 고기를

잡으실수 있습니다. 앞에 수초더미에서도 파도 들어오는 타이밍에 폭풍릴링 하시면 간단히 고기를 건지실수

있습니다.

 

캐스팅도 파도 들어온후에 앞으로 가셔서 장투캐스팅하시고 그자리에 있지마시고 뒤로 많이 물러나셔서

입질을 기다리시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 안전하게 경험자와 동반 해서 하시며 좋은 조과가 있을듯 합니다.

뭐 이렇게 말로 설명 백번하는것 보다  걍 직접 가셔서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혼자서는 절대 가지마세용!!

노스쇼어에서 운전으로 5시간 왕복 10시간 운전 하고 3시간 낚시하고 뭐... 기름값하고 ... 너무 멀어서...

저는  걍 좋아서 경험하고 고기도 잡고  멀어서 시간 많이걸리고... 그런고 안따지고 간거라서.... 굳이

가까운곳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권해드리지는 않습니다.ㅎㅎㅎ 욕먹기 싫어요..^^

 

 

카이타이아로 돌아와서 스티로폼 박스를 얻어서 고기들을 나누어서 담고 얼음을 채운후 집으로 출발합니다.

당초 계획은 블러프 락  낚시하고 근처 다른곳으로 2탕 낚시를 계획하였으나 더이상 차에 실을 공간이 부족한

행복에 겨운 소리를.....  오클랜드로 출발하고  어느덧 점심을 먹기 위해서 카와카와근처 공원에서 차를

세우고 베테랑 조사님께서 준비해오신 소갈비살을 맛있게 구워먹고 다시 흥겨운 마음으로 집으로 향합니다.

서로 사이즈 별로 나누어서 각자 필요한 만큼 고기들을 나누고 다음 출조를 기다리며 헤어집니다.

저도 신나는 마음으로 고기들을 잔뜩 가지고 집으로 향합니다.

 

자! 오늘은 첫번째 90마일 비치 블러프락 낚시 도전이였는데 정말 대박도 치고 모두 다 같이 즐겁게 낚시해서

해피한 날이였습니다. 그리고 카이타이아에 계신 지인분께 이자리를 통해 많이 도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도움주셔서 저희모두 덕분에 즐겁게 낚시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4륜차량 지원해주신

베테랑 조사님께도 정말 감사드리고 맛있는 소갈비살 잘먹었습니다.^^  한분더 제가 블러프락 오기전 전날에

킴스사장님께서 추천해주신 도래 및 바늘로 오늘 빅 트레발리 원없이 잡았는데  그곳에서 고기걸렸을때 릴링하는

요령 잘가르쳐주셔서 채비손실 별로 없이 덕분에 즐겁고 소중한 경험하고 와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오늘은 이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소중한 경험하고 대박도 친 90마일 비치 블러프락 조행기였습니다.

초보들과 선배조사님들이 같이 어우러져 즐겁게 같이 낚시하시기를 바라며....

다음 조행기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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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홀리코리안
길고 재미있는 조행기 감사합니다. 단편소설을 읽고 있는듯 합니다. 매주 조행기 잘 보고 있습니다. 초보 낚시왕 최고!!~~^^
초보낚시왕
감사합니다! ^^ ㅎㅎㅎ
picanto
어제 같이 저와 낚시가신 소개해주신분께서 폭망했다고 메세지 받았다고 하셨는데 장난이셨군요 ㅋㅋ 완전 성공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한동안 맛있게 드시겠네요~
초보낚시왕
아! 저지역에서는 전화통화가 불가능이라서 철수하고 나오면서 연락을 받았습니다.ㅎㅎㅎ
포트와이카토에서 두분이서 잡으신거 영상 보내주셨는데 잘보았어요.^^ 자랑하고 싶지는 않아서 폭망이라고 ...ㅎㅎ
시간되실때 연락미리 주시면 같이 다른곳도 가도록 추진해보겠습니다.
밀짚모자
즐거운 낚시를 하신것 같네요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낚시터인데 아직까지 가볼 기회를 못 얻었습니다
대신 조행기를 읽는것으로 대리 만족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어느 누구도 구명조끼를 안 입으셨네요?
파도가 낮아 안전하다고 판단되어도 일단 낚시간다하면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부터 입으시는 습관을 권합니다.
낚시문화의 새로운 길을 여시는 낚시 초보왕께 감사를 드리며.....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밀짚모자님! 계속 조행기 봐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러프락 낚시 할때 구명조끼 정말 필요하지요. 변명의 여지 없이 저희가 잘못이지요.ㅠ.ㅠ
차에 자리가 부족해서 어쩔수 없이 ....  이날은 파도가 2미터 이하였고 캐스팅 할때도 앞에서 던진후
멀리 뒤로 물러나서 안전하게 낚시할수있었습니다. 이곳 포인트 터줏대감분께서 지도 해주시고 파도랑 상태를
보아주시면서 안전요원이랄까나요?  애기해주신 안전하게 구명조끼입고 낚시하느것을  지키도록 앞으로는
 노력하겠습니다. 고기 몇마리에 목숨을 걸고 하는짓은 바보짓일테니까요. 좋은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xcover
오른쪽 낮은 갯바위 쪽에 계셨군요. 그곳은 물 3시간전에만 할수 있는 곳 입니다. 그 이후는 잠기는 곳이지요.
전 같은 시간대 왼쪽 높은 갯바위에서 했습니다.
3짜 스내퍼는  방생 후 4.5.6. 짜 스내퍼 10마리, 츄레발리 5,6 짜 3마리, 킹이 9짜 1마리 잡고 바로 철수 했습니다.혼자 손질 하기도 힘들고 , 담을 통도 꽉차서...
저는 물때와 파도 가 좋으면 자주 가는 곳입니다.ㅎㅎ
초보낚시왕
혹시 저의 도착하기전 랜턴들고 진입하시고 계시던 조사님이신가요?  ㅎㅎㅎ 왼쪽은 높은쪽이라서
초보이기도 해서 오른쪽에서 한건데 위치만 틀리고 같은 포인트에서 하고 계셨네요.ㅎㅎㅎ 
손맛도 정말 좋아았고 물때랑 파도 좋은면 다시오고 싶네요. 오늘은 파도 2.9미터 나오고 그곳에 간 사람들
채비다 날리고 꽝쳤다고 연락왔던데 동영상으로 보내주었는데 파도 높이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주말에는 파도 높이가 4미터 후덜덜... 항상 안전 낚시 해야겠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블러프에서
뵙기를 ...
홀리코리안
오른쪽 왼쪽 다 대박이었네요.  왼쪽에서는 해보지 않았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높은 갯바위라 랜딩은 쉽지 않겠네요. 그런데 킹이를 잡으셨다니....  5번 방문중 정면 2번 오른쪽 3번 했는데 나중에 왼쪽도 가봐야 겠네요. 그런데 궁금한게 하이때 주차한곳까지 물이 들어오지 않나요?
xcover
저는 그곳을 수십차례 다녀 봤습니다. 어림잡아 60번 넘을것 같은데...ㅎ
왼쪽 포인트는 파도나 스웰이(내가 가는 기준 파도 1.8m 이하) 낮다 해도 2시 방향에서 들어오는 기본빵 스웰이 있기때문에 조심 하셔야 됩니다. 갯바위 까지 치고 올라옵니다.어떤날은 치고 올라온 파도에 소모품과 미끼가 다 뒷 크레바스로 수장된 적도 있었구요.ㅠㅠ 3월에 2번 , 5월에 1번 금년에 총 3번을 다녀왔는데 3번 다 좋은 조과 였습니다. 예전에는 주차를 중앙부분 조개밭주차장에 주차 할수 있었는데 요즘은 못하게 큰바위로 입구를 막아 놓았더군요. 마씨들은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 와 섬 언덕에 주차를 하긴 하더군요. 저는 저만의 주차장이 있어 낮은 바위 위에 차를 살짝 올려 놓습니다. 물많이 들어오는 날도 안전 하구요. 베테랑 조사님이 홀리 코리안님 이신가요 ? 한번 뵙고 싶내요.ㅎ
뉴질랜드 낚시방에 가시면 1.2 차 Bluff 조행기와 전에 Bluff 조행기 보실수 있을 겁니다.
홀리코리안
역시 고수 시군요. 뉴질랜드 낚시방은 얼마전 등급이 낮아져서  더 이상 조행기를 볼수 없기에 코포에서 놀고 있습니다. ㅎㅎ 나중에 어디든 가실 때 한번 불러 주세요. 그리고 저는 베테랑은 아닌 실력도 허접한 그냥 동네 조사입니다. ㅎㅎㅎ
키위라이프
너무 즐거우셨겠어요! 짱구아빠님의 유튜브에서 본 적이 있는 곳이네요!
초보낚시왕님은 가는 거리는 정말 중요하지 않으신가봅니다! 대단하세요!
한치도 도전하셔서 많은 정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초보낚시왕
오랫만이시네요!^^ 짱구아빠님은 제가 알고계신분이기도 합니다.ㅎㅎㅎ
저도 초보이며  배우는 입장이라서 고기를 잡거나 못잡거나를 떠나서 새로운 경험을 더 중요시하고
그 과정을 즐기는 중입니다. 안그래도 한치낚시도 도전해보려고 준비를 할까 생각중이였는데
일정이 잡히는대로 도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키위라이프님도 저뿐만 아니라 많은 초보분들에게
좋은정보 제공해주시는 영상 많이 제공해주시면서 낚시활성화를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cmc231
이번 주말에도 역시 멋진 낚시 이야기로 많은 낚시방 애독자들을 즐겁고 기분좋은 한주를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재미있고 현실감 있는 조행기 잘 읽었습니다 글 쓰시느라 수고 하셨구요... 감사합니다.
초보낚시왕
감사합니다.^^  고생은 했지만 보람있고 즐겁게 낚시하고 왔네요. 몇일전 올리셨던글보고
네로우넥 금요일 아침에 가려고 했는데 베이스워터로 가서 스내퍼 3자초반 한마리 동틀녁에 잡고
돌아왔네요.  그리고 바로 오후에 블러프락 간거라서 .... ㅎㅎㅎ
네로우넥은 2번 가보았는데 괜찮은 포인트인듯합니다. 나중에 거기서 뵐수도 있을듯합니다.^^
TheBlue
아주 재미 있게 잘 읽었습니다. 저도  한번쯤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4륜 구동 자동차도 없고 제가 도전하기엔 너무 멀어 쉽지 않네요^^;
조항기를 아주 길고 재밋게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 버튼이 있으면 꾹꾹 누르고 싶습니다. ㅎㅎㅎ
초보낚시왕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때가 맞으면 차량걱정하지 마시고 한번 같이 가시죠.
일정이 잡히면 연락드릴께요!
baram
20여년 낚시를 해 오면서 저에게는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곳이였습니다.
훌륭한 경험 하셨군요.
제가 처음 그곳을 경험한 후  주위 꾼들에게 일년에 한번 낚시를 하더라도 꼭 그곳에 한번 가보라 했을 정도로 매력적인 곳이지요
낚시대왕님은 이제 더 오를곳이 없을것 같습니다.
지금껏 써왔던 글에 비추어 보아 정상까지 초 고속으로 등정하신것 같군요ㅎㅎㅎ .
모든조건이 맞아떨어져 큰 즐거움과 행운까지 함께 하셨다는것 축하드립니다.
초보낚시왕
감사합니다. 이제 5개월 초보입문자라 너무 칭찬해주셔서 감격스럽네요.^^
좋은 조황보다 되도록 많은 경험을 하고 싶어서 이리저리 알아보며 다니고는 있는데
잘하고 있는건지 아직은 잘모르겠네요.
대선배님께서 항상 글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셔 더 좋은방향으로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테크늄
저도 담에는 꼭  데리고 가시길요 .ㅎㅎ
초보낚시왕
ㅎㅎ 시간이 되시면 알려주세요!^^
HYPED
멋진 조행기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이스터 휴일에 다녀왔었는데 여전히 잘나오네요 ㅎㅎ
HYPED
밀짚모자님 말씀대로 구명조끼는 필수인것같습니다.
뉴스기사 보신분들도 있겟지만 이스터휴일기간에 블러프에서 키위여자분이 파도에 쓸려가는 사고가 있었는데 그 현장에 저희가 같이 있었습니다. 파도 1.7m로 잔잔한 날이었고 로우에서 인커밍 2시간이 지난 상황이라 저희는 철수준비를 하며 뒤로 빠져 고기손질중이었고 키위분들이 (남자 2, 여자1, 아이1) 그때쯤 들어와 낚시를 시작하셨고 갑자기 너울성 파도에 머리위까지 덮히며 순식간에 쓸려갔습니다. 아이는 다행이도 뒤로 빠져있어 파도에 맞지 않았고, 남자 2분은 갯바위를 붙잡고 다시 올라오셨지만 낚시바늘이 손바닥과 정강이에 박히는 상처를 입으셨고.. 여자분은 파도에 쓸려 바다에 빠지셨습니다. 조류가 빨라 순식간에 비치쪽으로 쓸려가버리셨고 저희가 신고를 했지만 구조가 그리 빨리 올수가 없는듯했습니다.  제 일행중 한명이 비치로 뛰어가 주변에 있던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던중 서핑보드를 가지신분이 수영해가서 다행히 구해올수있었습니다. 글로는 매우 짧은시간처럼 보이시겠지만 빠지신 여자분은 구명조끼없이 맨몸으로 최소 30-40분이상을 물위에 떠있으셨기에 그나마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1시간 30분정도 지난후에(이미 구조가 끝난뒤) 저희가 철수하는중에 경찰차 한대가 비치로 지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계획하시는 다른 모든분들도 참고하셨으면 하는마음에 글 적어봅니다.
초보낚시왕
다음부터는 안전장비를 꼭 갖추고 다니도록하겠습니다.좋은 지적 감사드리고 저뿐만 아니라 다른분들도 다시한번 숙지하셔서 안전한 낚시 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시한번 밀짚모자님과 HYPED 님에게 중요한 지적해주신것을 감사드립니다.
다음번 동영상도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구명조끼는 바로 구입시켜서 오는데로 착용하며 낚시를 즐기겠습니다.^^
HYPED
낚시왕님께 지적?을 하려고 했던건 아니였는데 무엇보다 흔쾌히 받아들여주시는 모습에 다시한번 감동하고 제가 더 감사드립니다. 영상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보낚시왕
아이고.. 제가 급하게 쓰다보니 단어를 잘못선택한듯하네요.ㅎㅎ 죄송요
잘못된것은 쿨하게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저는..ㅎㅎ
그리고 오늘 구명조끼도 바로 인터넷으로 구입해서 3주후 도착합니다.ㅎㅎㅎ
성격이 워낙급해서 .... 재미있는 영상 기다릴께요!! ^^
HYPED
초보왕 님이 단어선택을 잘못하신게 아닙니다^^  제가 좀더 조심히 제의도를 잘 전달했어야 모이런생각였습니다 ㅎㅎ 
영상 기다려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이 안그래도 파노스편이네요 ㅋㅋ
하늘사랑
초보가 아닌 낚시왕님 글 언제나 잘 보고 있어요^^
실력이 점점 낳아지는게 글에서도 보이네요
좋은글 감솨~
초보낚시왕
감사합니다. 이제 입문한지 5개월 초보인데 실력은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 운이 좋아서 잡았을뿐인듯하네요.
알려주는대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바쁘게 다니면서 배우는중입니다.
조행기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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