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키토 비치 오른쪽(킹피시)포인트 조행기

초보낚시왕 18 1,431 2019.05.04 23:04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 오늘 5월4일 토요일 모스키토 비치 4번째 조행기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저번에 밀짚모자님께서 알려주신 오른쪽 (킹피시)포인트를 다시 도전해보았습니다.

5월3일 금요일밤 12시 출발  우선 쉘리비치와프로  향했습니다. 새볔 1시 에도착.  저와 같이 다니는 동생

이렇게 둘이서 먼저 쉘리비치와프에서  라이브베이트로 사용할  아지를 잡기위해서 낚시를 합니다.

안개가 겁나끼고  단한명도 없는 곳에서 제 아들녀석 낚시대로 채비를 만들어서 아지를 잡기 시작합니다.

 

시작한지 얼마안돼서 아지를 잡습니다. 날물때라서 물이 많이 더빠지기전에  많이 잡아두고 살려서 

마지막 까지 살아있는걸로  킹피시 라이브 베이트로 사용할 계획이였습니다. 어느덧 시간은 2시30분.

한 30마리 잡아서 페인트통에 물을 받아서 넣어두고 계속 잡아보지만 어느덧 물이 많이 빠진 상태이고

로우타이드가 새볔 4시라서  고기들이 처음보다 많이 빠져있었습니다.

 

이제 시간은 새볔 3시...  같이 동행해주실 베테랑 조사님까지 쉘리비치에 도착하셨습니다.

관건은 모스키토까지 잡은 아지를 몇마리라도 살려서 가지고 가야했습니다.  이미죽어버린 아지는

걍 미끼로 쓰고  살아있는 아지 7마리를  방수백에 바닷물을 받아서 넣고 이렇게 3명이서 오늘의

전투현장 모스키토 비치로 출발합니다. 오늘은 정말 안개가 엄청나게 껴서 운전도 조심해야했고

특히 안전사고에 주의를 기울여야 했습니다.

 

모스키토 비치 주차장에 새볔 4시 도착하니 아뿔사!  차가 한대 있었습니다. 불길한 징조...

오늘도 오른쪽 포인트는 안되는건가 하고 절망스러운 생각에 3명이서 어둠을 해치고 내려갑니다.

일단 뱃사장에 도착하여 안개가 엄청낀 어두운  오른쪽 방향으로 불빛을 보내봅니다.

반응이 없어서  이번에는 왼쪽 포인트 쪽으로 약간 들어가서 불빛을 보내어 봅니다.

 

갑자기 랜턴 불빛이 3개정도 켜지면서 한국말이 들린듯 했습니다.  왼쪽 포인트에서 낚시를 하시는

중이셨나봅니다.  드디어 갈수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암흑같은 안개 어둠속을 해쳐 오른쪽 포인트로

걸어들어갑니다. 새벽 4시가 완전 로우타이드라서 진입이 가능했습니다. 가는길이 미끄러워서 조심스럽게

걸어가며 미리 바지장화도 착용했고 안전하게 드디어  베테랑 조사님의 리드로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일단 갯바위에서 랜턴으로 시야를 확보하며 자리를 잡고 여장을 풉니다. 갯바위에 군대군대 낚시대를

꼿아둔 구멍들이 있었고 바닥도 미끌미끌 했습니다. 채비를 갖추고 일단 원투를 던집니다. 어느덧

새볔5시 가 되고 그동안에 별다른 입질이 없었고 일단 날씨가 추워서 컵라면 한개씩 따뜻하게 먹고

배를 채웁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 라이브베이트로 사용할 아지가 전부다 산소 부족으로 사망!!!!

 

라면 먹는다고  정신팔려서 깜빡하고 아지를 살림망에 못넣어둔것입니다....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다시 낚시대하나로  라이브베이트로 사용할 물고기를 잡아야했습니다.  하지만 아지는 안잡히고

스내퍼 새끼 와  카와이새끼 (너무작음) 만 잡히다가  트레발리 새끼가 몇마리 잡혀서 이놈들로

라이브베이트를 써보기로 합니다. 어느덧 아침 6시30분... 날이 좀 밝았지만  안개가 너무 껴서

사방팔방 주의 어느곳도 잘보이지 않았습니다.

 

물도 들물이라서 점점 차올라오고 (아침 10시가 하이타이드)  낚시대 위치도 위쪽으로 점점 옮겨야

했습니다. 간간히 스내퍼 미달이들만 잡히고 큰 입질이 없었습니다. 시간은 흘러 아침 7시에야

드디어 킹피시 채비를 풀고 아까잡은 트레발리 새끼를 라이브베이트로 이용해서  캐스팅 합니다.

저희 앞쪽에는 작은 고기들이 많이 움직이고 있었고 킹피시도 몇번 보이고 물위로 움직임도 보였습니다.

 

아침8시쯤에야 드디어  킹피시 입질이 옵니다. 제 킹피시채비 낚시대에  드렉이 갑자기 풀려나가면서

낚시대가 요동 칩니다. 한번 훅 물더니  더 물고 나갑니다. 그러다가  챔질하는순간 뱉어버립니다.

아! 찬스를 놓쳐버렸습니다.  절망하는 사이 갑자기 바로 이어지는 베테랑 조사님 낚시대에  또 킹피시가

바로 물었습니다. 제걸 물고 뱉은놈이 바로 제옆에 있던 낚시대 것도 물은거였습니다.

 

엄청나게 라이브 베이트 을 물고 줄을 잡고 당겨 나가면서 굉장한 파워를 자랑했습니다. 베테랑 조사님께서

낚시대를 잡으시고 버티시면서 지칠때까지 기다리시다가  천천히 릴링을 시작하십니다. 순조롭게 릴링을

하고 있었다가  중간쯤 왔을 무렵 바위에 쳐박힌듯 한데 목줄이 터집니다.  와 ! 대단하더군요. 60lb 줄이

터져버리더군요.  저희모두 아까워 하고  대박 찬스를 놓친것에 허무했지만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채비를

갖춥니다. 어느덧 시간은 오전 10시 이고 완전 하이타이드 였습니다. 물이 차올라 맨위쪽으로 올라서서

다닥다닥 서로 붙어서 낚시대가 있어야 했고 캐스팅시 자리도 협소했고  줄도 잘 엉키고 조류가 빨라서

밀짚모자님이 얘기해주신것처럼 3시방향으로 전부다 낚시줄이 일직선으로 붙어지게 되더군요.

 

회수시에도 빨리 릴링을 못하면 중간 바위턱에 걸려 채비를 날리거나 뽕돌을 많이 날려먹었습니다.

저와 같이 온 동생 그리고 저까지  둘이 합쳐 뽕돌 10개 날려먹고 채비도 몇개 날려먹고.... 적응하느라  애먹었네요.

만조때는 장소가 협소해서 정말 같이온 사람 3명이나 하지 서로 모르는 사람끼리하면  줄꼬이고 업치락뒤치락

싸움나기 딱좋은 분위기 연출될듯합니다....  킹피시를 놓치고  그후로도 입질은 거의 사라지고  스내퍼 미달이

몇마리 잡은것뿐 ... 절망이였습니다.  이제 시간이 흘러 오전 11시...

 

물이 다시 빠지기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캐스팅하면 줄이 왼쪽으로 갑니다. 입질도 미비하고 중간에 킹피시도

다시 움직임이 보였지만  물지는 않았습니다.  결국 12시쯤 되어갈때 저희는 철수를 결정합니다.

뽕돌도 많이 손실되고  이정도로 경험하고 나가서 왼쪽 포인트에서 조금만 더 하다가 가기로 결정을 합니다.

이곳 오른쪽 포인트에서는 동생이 잡은 바다장어(갯장어) 1마리가 전부였습니다.ㅎㅎㅎ

 

장비를 챙기고 다시 뱃사장쪽으로 나갑니다. 그리고 왼쪽 포인트 로 이동합니다.  새볔에 하시던 분들은

돌아가신듯 했고 왼쪽 에는 아무도 없고 저희3명뿐..... 물은 빠지고 서둘러 캐스팅을 합니다.

입질도 없기는 마찬가지... 그러던중 한국분 조사님 한분께서 오시고 저희 옆쪽에서 여장을 푸시고 같이

낚시를 합니다. 입질도 딱히 없고 지루하기는 마찬가지... 시간은 흘러  오후 2시 ... 물이 많이 빠지고

여전히 한마리도 못잡았습니다. 몸도 피곤해지고 햄버거먹고 힘내보지만  오늘은 여기까지인듯 했습니다.

 

그래서 오후 3시20분 철수를 결정합니다. 마지막 캐스팅에 저한테 입질이 왔는데 줄에 확실히 걸려있어서

릴링을 하는데 묵직한게 카와이 움직임이 아니고 스내퍼처럼 쳐박지도 않고 걍 똑바로 일자로 릴링하는대로

올라오다가 뻘에 박혀서 그마저 채비가 날라가버립니다.  하~아!! 오늘 정말 되는게 없는듯.... 폭망함....

저희자리를 혼자오셨던 한국분 조사님께 양보하고 저희가 짐을 챙기는사이  그분께서 첫캐스팅 던지자마자

거나드를 잡으시더군요. 3자정도 좋은 사이즈 였습니다.  ㅎㅎㅎ  오늘은 어복이 그분께 있으신듯 했습니다.

 

이렇게 요번 모스키토 4번째 방문 조행기는 개고생하면서 아무소득없이 처음으로 빈손으로 돌아가게되었지만

저는 이번 오른쪽 포인트 를 하루 해보면서 많은 것들을 얻어갑니다. 조류 방향과 자리 특성 그리고  캐스팅 거리

 또한 안전주의사항 등등  힘은 들었지만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결과는 빈손이지만

오늘 저희 어리버리 초보 둘 데리고 오른쪽 포인트 동행해주시고  킹피쉬 채비법과  공략방법등 정보 알려주신

베테랑 조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힘드셨을텐데 저희 알려주시느라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이포인트 를 공개해 주신 밀짚모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소중한 경험도 하고 많은것을 배우게 되었네요.

역시 글로 보고 하는것보다 직접 현장가서 경험해보아야  이해도 빠르고 적응하기도 좋은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밀짚모자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킴스클럽 사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출조하기전 가게 들려서 잠깐 얘기중에

오른쪽 으로 너무 붙지말라고 안전주의 얘기를 해주셨는데 왜그런지 직접가보니 이해가 가네요.ㅎㅎㅎ

 항상 좋은 조언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모스키토 오른쪽 포인트는

저희같은 초보자분들께서는 왠만하면 혼자서나 초보분들끼리는 

안가셨으면 합니다. 일단 안전문제도 있고(바닥이 매우 미끄럽고 안전장비를 꼭 구비하시고 가시기를...) 

꼭 경험자분이나 이 포인트를 잘아시는 베테랑 조사님과 동반을 하시기를 권합니다.

 

자리도 협소하고 2~3명이 적당하며  조류가 쎄서 캐스팅시 얼마정도 적응이 필요하실듯 합니다.

(캐스팅시 너무 앞으로 나가서 하시면 바닥이 미끄러워 잘못 하면 바다로 빠질수도 있습니다.)

채비 회수시 바위에 걸려 뽕돌 손실도 많았고 재빠르게 쉬지않고 릴링하셔야합니다.

이렇게 글로 보시는거보다 직접 선배 조사님들과 같이 한번 가보시면 이해하실수 있을듯합니다.

 

그래서 결론은 안전한 왼쪽포인트에서 하시기를 권장합니다. 저역시 베테랑 조사님과 동행을 했고

안전하게 낚시하고 고기 못잡았다고 무리하게 하지 않고  나왔으니까여....

초보분들도  많은 경험을 통해서 자기만의 고유의 색깔로 낚시를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한가지더  오늘 오른쪽 포인트 철수하고 왼쪽포인트 왔을때 저희가 하던 장소에 모래바닥에  흰쌀밥

들이 모래사변에 뿌려져 있더군요. 군데군데 미끼로 쓰던 물고기도 떨구어져 있고 .....

한국분들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낚시를 하시고 돌아가실때는 주변정리 및 담배꽁초 쓰레기는

회수해가시기를 바랍니다. 저 역시 항상 쓰레기봉투를 챙겨서 낚시후 다  정리해서 챙겨갑니다.

 

다 같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이니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낚시하고자 합니다.  부끄럽지않은 모습으로

다같이 즐겁게 낚시하셨으면 합니다.

 

자. 오늘은 모스키토 4번째 방문 했구요.. 17시간 동안 결과는 꽝이였네요.ㅎㅎㅎ  그래도 더 소중한 것을 얻어가서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뿌듯합니다. 하루빨리 내공을 쌓아서 초보딱지를 때는 그날을 기다리며...

그럼 다음 조행기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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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밀짚모자
ㅍㅎㅎㅎㅎㅎㅎ  겁나 고생 하셨네요? 그래도 많은 것을 느끼셨다니 다행입니다. 언젠가는 거기에서 대박나실때가 있을 겁니다. 제가 보지 못한 킹피쉬도 보시고 하셨으니 말입니다. 거기는 바람때문에 동쪽이고 서쪽이고 낚시를 가지못할때 (주로 서풍이면 그렇지요) 아쉬움을 달래려 가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안전에 대한 생각  낚시터에서의 매너  환경문제를 먼저 생각하는 님께서는 이제 초짜 낚시조사가 아니십니다. 몇십년을 낚시해도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초짜이지요. 초보낚시왕님에게 홧팅을 보냅니다 저도 제 자랑 한가지..... 어제 피하가서 스 3짜 중반 1  카 4짜~6짜  10마리  그렇게 했습니다. ㅎㅎㅎㅎㅎ
초보낚시왕
ㅎㅎ 고생은 같이 동행한 분들이 ... 제 욕심때문에 일지도 모르고요...  밀짚모자님 덕분에 좋은 경험했습니다.
아마 다시 리벤지매치 갈수도 있을듯 합니다. ㅎㅎㅎ  어제 피하에서 즐거우셨겠네요.^^  저희는 지옥훈련이였습니다. ㅎㅎ 아무튼 항상 감사드립니다.^^
테크늄
좋으셨겠네요  그래도 손맛도 보시고  ㅎㅎ저도같이 따라가고시픈데  ㅜㅜ평일에쉬어서  ㅠㅠ.혼자가니 그것또한 가끔씩 심심하네요
초보낚시왕
저도 처음에 혼자다녔습니다. ^^ 혼자하는것만에 매력도 있더라구요.
cmc231
낚시왕님...매주 아주 재미있는글 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매주 읽기만 하다가 그동안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감사의 표시로 댓글을 적어봅니다
낚시의 열정이 대단하신 것으로 미루어 짐작컨데 뉴질랜드의 삶 역시 성공하셨고 행복하게 사실분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필력이 대단하십니다. 낚시왕님의 글을 읽다보면 마치 내가 낚시터에 동행한것 같은 착각을 하게 됩니다 아주 스릴
이 있고 재미가 있는 좋은글 이라고 생각합니다.물론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매주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초보낚시왕
감사합니다. 낚시터에 가서 있었던 일들을 그대로 적은거라서 제가 필력이 대단하다고는 ....ㅎㅎㅎㅎ
여력이 될때까지 노력해보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yjyeo
왼쪽 포인트 후기
초보낚시왕님의 모스키토포인트의 글을 보고 오늘 가볍게 아들과 탐사하러 다녀왔습니다.

산을 내려가서 왼쪽으로 들어가면 쓰러져있는 나무 지나  첫번째 모래 밭,이곳이 추천하신 장소. 협소함..2명이 낚시하기에 적당함. 새벽에 온 조사님들  트레발리 2 스네퍼 2 동트고 조금 지나 입질없음. 간간히 밑걸림 있음. 그러나 뺄 수있는 정도 인듯 옆에서 보았습니다.

 이곳을 지나 쓰러진 나무를 지나면 두번째 모래밭 장소 다수가능...밑걸림 심함. 고기를 걸어도 올리기 힘듬.

이 곳을 지나 쓰러진 나무를 지나면 세번째 모래밭  상동

 두명이 서너시간을 낚시 하며  5m에서 7m 간격으로 옮겨가며 케스팅을 하였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밑걸림이 생기며 채비가 미비하면 손실우려가 높음. 서너 시간 동안 밑걸림에 바늘 빼러 시간을 보냄.
 
고기가 올라오고 안 올라오고를 떠나 밑걸림이 심하고 설사 고기가 물어도 떨어질 확률 높은곳.
초보자 이거나 채비가 부실하면 손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모스키토포인트는 비추천합니다. 
이런 장소는 그렇게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곳을...
오늘 채비
1.낚시대 원줄 합사 80lb에목줄 60lb은 그나마 봉돌5온스 손실 무, 바늘2개 손실.
2.낚시대 하나는 원줄 합사 80lb에목줄이 30lb 걸리면 거의 끊어집니다. 서너 시간동안 봉돌2개 바늘 다수 손실
초보낚시왕
고생 많으셨겠네요. 우선 오늘 가신곳 왼쪽 포인트 하신곳이 나무들을 많이지나신것을 보니 그곳은
밑걸림이 많은곳입니다. 왼쪽가시면 제일 처음 나무쓰러진곳을 지나 벽쪽에 글씨들이 적혀있는곳이
있습니다. 그곳이 밑걸림도 별로 없고 하시기 좋습니다.  저는 장비가  원줄 나일론40lb 이며 목줄 40lb 봉돌 4온스
사용하였고 그곳에서 채비손실 및  바늘을 손실을 한적은 별로 없었네요. 이장비로 그곳에서 킹피시 63cm 도 잡았거든요.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밑걸림이 심할수있으니 제가 알려드린곳에서 해보시면 괜찮으실겁니다.^^
그리고 바늘 손실은  저희 한번도 없었는데 바늘 줄이 끊어지는것인가요? 그런적은 없었는데.....
yjyeo
자리가 협소하여 한사람이 낚시대 2대를 펴면 들어가기 얘매하고 일행이면 2명에서3명 할 수 있는 곳 말씀이시죠..
그 자리를 위해 여러 사람 먼 길 가실 분들을 위해 적었습니다.
오른쪽 자리도 그런것 같구요.
다른 분들을 위해 참고 하시라고 적었습니다.
초보낚시왕님께서 더 고생하시네요.
이 곳만 고집하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혹시 헬랜스빌에 거주하시나요?)
 이 포인트에 좋은 기억이 있나봅니다.
조사님들 마다 각자의 좋은 기억과 포인트가 있지요..ㅎㅎ
 이 정도 고생하셨으면 다른 곳은 금방 적응 하시겠네요.
저는 초보낚시왕님이 다른 곳을 알려 주시려 가시면 그 자리에 도전 해 보려구요.
 당분간 다른 조사님들을 위해 제 한 자리를 드리겠습니다.
자세하고 재미있게 글을 적어주셔서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보낚시왕
일단 댓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씀해주신 포인트에서 저희는 한명당 1개의 낚시대로만 운영을
했습니다. 서로 에게 피해 도 안주고 다른분들이 오시면  옆에서 최대한 가까이 하실수 있도록 배려차원에서이지요.

일단 좋은 자리는 먼저오시는 분이 임자이지요. 그만큼 남들보다 부지런해야하는것이구요.^^ 이거는 어딜가나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제가 이곳만 고집하는 이유는 설명을 드리자면 구지 이곳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동안 제가 올린글들을 보시면 아실거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지금 초보자이면서 배우면서 하는중이며 각 낚시터를  한곳을 정해놓고 익숙해지려고 한번 간곳을 타겟으로 정하고 재차 방문 하면서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3월달 포트와이카토 한달반 동안 8번 다니고 3월달 부터 4월 까지 마스덴 포인트 밤낚시 2번을 시작으로
 와이푸 포인트와 같이 전투낚시 병행 계속 해왔지요. 그후로 요번이 모스키토 계속 다니고 있는 이유이고요. 한군데 다녀본곳은 조황이 좋던 안좋던 그리고 각 포인트 지형과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기위해서 제가 이렇게 고생해가면서  여러번 방문 하면서 배워가고 있는중입니다. 뽕돌 과 채비 물론 그동안 많이 손해보고  무식하게 힘들어도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서 같은 낚시터에 이자리 에서도 해보고 저자리에서도 해보고 경험을 중요시하며
배워가고 있는것일뿐  구지 제가 간곳을 다른 분들께 적극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사람마다 취향도 틀리고 힘든곳 은 기피하고 대물이 잘나오고 거리가 짧은곳을 선호하실테니까요. 저는 그런것보다 거리도 안따지고  포인트 가는길 힘든지형이나 그런거 따지지도 않으며 걍 무식하게 경험해보고 싶어서 하는것이라서 구지 저처럼 힘들게 낚시를 안하셨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저느 오히려 대물을 잡는거보다 이런 낚시를 배우는 과정을 더 선호하고 즐기고 있는중이라서....
 아무쪼록 저도 이제 모스키토 비치는 4번째 방문이였는데 앞으로 몇번을 더 갈지는 모르지만 모스키토 낚시터는 좀더 해보고  그후에 다른 낚시터를 다시 공략해보려합니다. 제글로 인해서  시간 낭비 기름낭비  채비 등등  손해를 보시라고 저는 글을 올리는것이 아니라 제가 배워가고 있는 과정을 글로 올리는것이니 오해가 없으셨으면 합니다. 
그러면서 다른 포인트 가더라도 글을 멈출 생각은  없을분더러 초보분들을 위해서 같은 초보가 다녀온곳을 알려드리고자 함이니  부담없이 봐주셨으면 합니다. 모스키토 글이 지난후 다른 낚시터 조행기가 시작하면 좀더 신경을 써서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댓글 달아주신점도 정말감사드려요.^^
밀짚모자
저는 초보낚시왕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언제 같이 함 가십시다.
홧팅입니다.
초보낚시왕
감사합니다.^^ 일정잡혀있는게 끝나는대로 카톡드리겠습니다.
참돔
초보낚시왕
항상 좋은 조언 감사드려요!^^
테크늄
저두요  저도 끼워 주세요  ㅎㅎ 시간되면요 .
제가평일에 쉬어서 좀 아쉽긴 합니다  ㅜㅜ
초보낚시왕
평일 시간이 제가 되면 같이 한번 출조 하시죠! ^^
baram
초보낚시왕님 대단하십니다.
20년이상을 낚시를 해 왔는데 왕님의 그 열정에 졌습니다.
왕님 말씀대로 여러명이 할때는 반드시 낚싯대는 한대로 하고 먼저와서 자리잡은 곳은 피해주시고등등
좋은 말씀입니다.
포트와이카토나 파키리비치같이 넓은곳은 지장이 없겠으나 보통 낚시는 2인이상다니는건 고려해 보셔야 할점입니다.
초보낚시왕
감사합니다.대선배님께서 격려를 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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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일) 12:23
2173 꽃게 낚시 채비를 여쭤보시길래
steve1288| 어제도 좋은 날씨에 Waihi beach로 꽃게낚시를 … 더보기
조회 509 | 댓글 7
2019.07.14 (일) 09:51
2172 RAWHITI(라휘티) 갯바위낚시 첫도전 조행기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7월13일 토요일 오늘은 … 더보기
조회 749 | 댓글 22
2019.07.13 (토) 23:25
2171 7월 둘째주 주간조황
참돔의 피싱리포트| 최형만| 올해 뉴질랜드 겨울은 춥지는 않지만 예년에 비… 더보기
조회 560
2019.07.10 (수) 10:20
2170 코로만델 (포트찰스 , 스내퍼락) 3차 도전 조행기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7월6일 토요일 오늘은 저… 더보기
조회 1,010 | 댓글 14
2019.07.06 (토) 22:51
2169 요즘도 파키리 카와이 잘나오나요?
Paga| 최근에 다녀오신분 있으시면 댓글부탁드립니다.^^
조회 667 | 댓글 3
2019.07.05 (금) 18:08
2168 Far North, 3박4일 낚시여행 제2탄!! 뉴질랜드 90마일해변 원투낚시
HYPED| 안녕하세요 낚시여행 2탄으로 돌아온 Hyped입니다. … 더보기
조회 1,042 | 댓글 4
2019.07.01 (월) 10:35
2167 90 마일비치 블러프락 두번째 도전 조행기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요번주는 6월28일 금요일… 더보기
조회 1,034 | 댓글 12
2019.06.30 (일) 01:05
2166 낚시 고수님들께
테크늄| 고수님들 .. 이 추운겨울 어딜가야 고기가 낚일 까요?… 더보기
조회 1,079 | 댓글 6
2019.06.28 (금) 12:15
2165 카하와이 두마리~~
이오니스| 카하와이 잘 잡히는 헤이스팅스입니다.
조회 1,281 | 댓글 5
2019.06.26 (수) 17:43
2164 6월 네째주 주간조황
참돔의 피싱리포트| 최형만| 변화무쌍한 뉴질랜드 겨울낚시가 6월 들어서 여… 더보기
조회 717 | 댓글 1
2019.06.25 (화) 10:25
2163 코로만델 포트찰스 두번째 방문 조행기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6월22일 토요일 , 오늘… 더보기
조회 1,225 | 댓글 23
2019.06.22 (토) 22:18
2162 2019 무늬오징어 대회 수정공고
참돔| 겨울 낚시 시즌의 꽃인 “ 무늬오징어 낚시대회”가 웰빙… 더보기
조회 924
2019.06.19 (수) 16:59
2161 에깅낚시에 참조
밀짚모자| ​에깅으로 한치 낚시하실때 참조하시라고 올립니다맞는 정… 더보기
조회 778 | 댓글 1
2019.06.18 (화) 11:37
2160 코로만델(스내퍼락 , 포트 찰스) 첫 도전 조행기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오늘은 6월15일 토요일,… 더보기
조회 1,183 | 댓글 10
2019.06.15 (토) 22:56
2159 6월 둘째주 주간조황
참돔의 피싱리포트| 최형만 | 2019년 5월 뉴질랜드 겨울은 예년보다 더 … 더보기
조회 863 | 댓글 1
2019.06.11 (화) 12:53
2158 오랫만에 찾아간 걸프하버 낚시터 조행기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6월9일 일요일 , 오늘은… 더보기
조회 1,469 | 댓글 11
2019.06.09 (일) 16:59
2157 [HYPED NZ FISHING] Far North 3박4일의 낚시여행 제1탄!!
HYPED| 안녕하세요 HYPED입니다.이번엔 3박4일 여정으로 뉴… 더보기
조회 951 | 댓글 4
2019.06.07 (금) 09:51
2156 바다는 쓰레기통이 아닙니다.
Hoizza| 낚시를 사랑하시는 한국인 조사 여러분들.바다는 쓰레기통… 더보기
조회 1,040 | 댓글 4
2019.06.05 (수) 16:02
2155 가끔은 샛길로 빠져서.. 꽃게낚시
steve1288| 모처럼 좋은 날씨에 꽃게 낚시하러 와이히비취에 갔습니다… 더보기
조회 1,242 | 댓글 2
2019.06.03 (월) 15:51
2154 챠트 보트 함께 하실 몇분.
BADARO| 갯 바위 낚시 카약 제트스키 요트 위에서의 낚시 여러 … 더보기
조회 789 | 댓글 1
2019.06.01 (토) 23:36
2153 초보입문자를 위한 갯바위 및 서프낚시 장소 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좀전에 와프쪽 낚시터 정보… 더보기
조회 1,129 | 댓글 9
2019.05.31 (금) 20:57
2152 초보입문자를 위한 5개월간 경험한(wharf) 낚시터들 정보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요번주는 날씨가 암울하죠?… 더보기
조회 1,025 | 댓글 13
2019.05.31 (금) 09:09
2151 5월 네째주 주간조황
참돔의 피싱리포트| 최형만| 5월 네째주 전후로 이스트코스트 해변 갯바위와… 더보기
조회 1,011 | 댓글 5
2019.05.27 (월) 15:27
2150 피피 조개 구입문의드립니다
늑대다| 요즘 갑자기 벵에돔 낚시가 생각나제가 주 미끼가 피피조… 더보기
조회 585 | 댓글 1
2019.05.27 (월) 13:52
2149 90 마일비치 블러프락 첫 도전 조행기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5월25일 토요일 오늘은 … 더보기
조회 1,756 | 댓글 29
2019.05.26 (일) 00:09
2148 생선 종류
HuntingGuy| 옐로우 테일 아지 킹피쉬 같은건가요? 아님 어떻게 다른… 더보기
조회 591 | 댓글 1
2019.05.25 (토) 18:00
2147 작살낚시 포인트 문의드려 봅니다
NZ133| 작년부터 날씨와 시간, 파도와 바람 이 네박자가 맞아 … 더보기
조회 1,183 | 댓글 6
2019.05.24 (금) 18:09
2146 포트와이카토 C 지점 가는길 안내.
baram| 사진에 A는 OCEANVIEW RD 이고 B 에서 C까… 더보기
조회 517 | 댓글 3
2019.05.24 (금) 13:34
2145 한치낚시 (입문용)
milkyway| 자료제공:다음카페 - 뉴질랜드 낚시방 (http://c… 더보기
조회 1,132 | 댓글 5
2019.05.23 (목) 22:59
2144 오늘 오전 9시경에...
cmc231| 오늘 시간이 나서 아침 8시35분경에 네로우넼에 도착하… 더보기
조회 1,188 | 댓글 3
2019.05.23 (목) 10:53
2143 2019년 오클랜드 보트 쇼 관람 후기
milkyway| 자료제공:다음카페 - 뉴질랜드 낚시방 (http://c… 더보기
조회 551
2019.05.22 (수) 17:18
2142 Fishing Boat hire
행진| Fishing Boat for Hire All day … 더보기
조회 1,048 | 댓글 4
2019.05.22 (수) 14:10
2141 낚시 초보입니다 알려주세요
푸른암탉| 뉴질랜드 생활 3주차 초보입니다ㅎㅎ 뉴질랜드에서 낚시를… 더보기
조회 573 | 댓글 2
2019.05.21 (화) 22:24
2140 아래 글번호 2131번에 18일(토) 또 갔었습니다.
baram| 들물에 물살이 쌤니다밑걸림이 심하므로​삼발이봉돌 여유있… 더보기
조회 1,146 | 댓글 7
2019.05.20 (월) 10:05
2139 모스키토 비치 와 마스덴 포인트 조행기입니다.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5월19일 일요일 , 오늘… 더보기
조회 651 | 댓글 4
2019.05.19 (일) 22:00
2138 이번 영상은 Mullet point에서의 밑걸림과의 사투입니다!
키위라이프| 안녕하세요! 키위라이프입니다!이번에는 Scandrett… 더보기
조회 1,164 | 댓글 7
2019.05.14 (화) 17:18
2137 5월 2째주 주간조황
참돔의 피싱리포트| 최형만| 파키리, 망가와이 비치 밤낚시가 절정에 달하는… 더보기
조회 1,092 | 댓글 5
2019.05.14 (화) 16:54
2136 낚시 문외한 문의드립니다
파워맨| 12살 10살 남자아이들 아빠입니다 낚시는 한번도 해본… 더보기
조회 721 | 댓글 5
2019.05.13 (월) 07:26
2135 다시 방문한 포트와이카토 C지점 낚시 조행기...
초보낚시왕| 안녕하세요. 초보낚시왕입니다.5월11일 토요일. 오늘은… 더보기
조회 1,125 | 댓글 6
2019.05.12 (일) 01:08
2134 낚시 초보 포인트 알고싶습니다
JY1234| 노쇼나 오클랜드 주변 좋은 포인트 알고싶습니다 낚시대는… 더보기
조회 603 | 댓글 2
2019.05.11 (토) 11:14
2133 보트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의 답변을 구합니다
hanam| 얼마전 오래된 5m짜리 fibreglass 보트를 사서… 더보기
조회 777 | 댓글 4
2019.05.08 (수) 20:55
2132 파키리 킴스낚시대회 영상입니다.
HYPED| 안녕하세요 Hyped입니다. 이번엔 뉴질랜드 낚시대회에… 더보기
조회 910 | 댓글 2
2019.05.08 (수) 00:16
2131 포트 와이카토 4륜구동 진입로 여쭈어봅니다.
picanto| 안녕하세요 낚시방 여러 조행기 정말 재밌게 잘 읽고 있… 더보기
조회 605 | 댓글 2
2019.05.07 (화)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