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밤낚시를 해야 하나? 고민하던중.....

이제는 밤낚시를 해야 하나? 고민하던중.....

10 3,441 밀짚모자

​전문가 까지는 아니지만 그동안의 개인적인 경험에 의하면 

월별에 따른 낚시 장소가 (고기 수확이 있는것을 기준으로)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배낚시를 하시는 분들은  이것과는 상관없이 손맛을 즐기시겠지만 말입니다 

저보다 더 많은 경험이 있으신 분이 행여 이글을 보신다면 웃으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낚시사랑방이니 이해해 주시길 감히 여쭈어 봅니다

 

10월 - 2월( 여름 )  마스덴 포인트

 5월 - 8월( 겨울 )  서쪽바다 ( 노스피하, 베델스비치, 와티푸, 리틀후이아 )

그외 봄이나 가을 정도에는 

동쪽비치면 어디에나 가끔씩은 나오겠지 않나 싶습니다

단 한곳을 여러번 꾸준이 다닌다는 조건일 겁니다 저같은 경우는 이곳 저곳을 

계획없이 다니다 보니 고기 잡는 기회는 없고 발품, 기름품만 열심히 팔았습니다

 

고기라는 것이 봄이면 알을 채우기 위해 수초가 있는 해안가쪽으로 붙고 가을 이면 

알을 놓기위해 해안가로 붙고....  

그래서 어쩌다 운 좋은 날에는땡땡한 알이 많이 들어있는것을 보기도 합니다만

저같은 경우는 낚시에 있어서 최고수의 덕을 많이 보는 편이 었습니다 

그사람을 따라 낚시를 여러번 갔는데 통계에 의한 낚시 장소 선정등 배울점이 많습니다  

미끼선정인 채비 선정등 포함해서 말입니다

 

몇년전에는 새벽에 파키리를 갔는데( 하이가 아침 8시에 뒷바람에다 보름달이 하늘에 

걸려있는 시간대) 3시에 출발해서 5시 정도에 해변가에서 낚시를 시작했었는데

아침 7시반정도까지 얼마나 스내퍼가 물어대던지 리밋채우기까지 별로 시간이 안 걸렸습니다

물론 저는 가자해서 별 뜻 없이 따라갔지만 최고수는 이미 통계를 기준으로........ 

제가 좀 게을러서 새벽낚시를 기피하는데 그때는 정말 재미있더구만요

파란빛의 바다,  달무리,  파도소리,  그리고 올라오는 스내퍼

 

요즘에 손맛을 본지 기억이 가물해서 고기들이 잘 논다는 시간대를 맞추기 힘들어

아예 밤낚시를 계획했습니다 오후에 들어가서 아침에 나오는 것으로 하고   그러면 

언젠가는 한번쯤은 노다지를 캘거라 기대를 하고 말입니다

그전에 코포에 마침 싸게 나온 일인용 텐트가 있어서 이슬방지용으로 하나 구입을 하고 말입니다

원래는 인형뽑기님이 가셨던 마오리 포인트를 가려 했으나 저의 계획을 들은 최고수께서

하시는 말씀  " 이사용달차를 불러서 가실라요? 뭔 짐이 이리 많은지......"

그래서 가까운 존스베이로 결정하고 들어갔는데......

5시 도착  물색깔, 파도, 바람  하이가 8시  모든 조건이 좋습니다( 저에게는 항상 좋습니다 고기는 못 잡으면서 ㅎㅎㅎㅎㅎㅎ)

미리 컵라면으로 공복을 달래줍니다  언제 바쁠지 모르니까 ㅋㅋㅋㅋ

 

이생에 저는 그렇게 미련이 많이 남아 있지 않은 것으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았나 봅니다

석양이 지고 밤이 되니 왜그리 무서웠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날따라 헤드렌턴은 충전이 약해 불빛이 거의 없고 약간의 바람에도 이는 나뭇잎 소리가

등골을 오싹하게 만듭니다 아직 8시도 안 지났는데 말입니다

낚시대 끝에 달려있는 야광케미가 흔들리는 것 조차도 무섭습니다 

죽음이라는것에 대해서 초월할려고 유언장이랑(재산유무에 관계없이 작성하면 좋습니다)

작성해서 변호사에게 주었고 법정스님의 "무소유" 의미를 항상 생각하며 장기기증까지 약속하면서 살아왔는데.....

저라는 사람이 참 간사했습니다 분위기가 무서워 그 좋아 하는 낚시를 포기하고 철수를 결정합니다   하나님을 믿는자 귀신도 두려워 않는다 크리스챤들은 말씀 하시겠지만  에구 

저는 마음 편한 친구 하나 옆에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더구만요

여러가지로 힘든 이민 생활중 자기가 좋아 하는 취미 생활을 마음편한 친구하나와 같이

할수 있는 사람이라면 성공한 이민자가 아닐까.....

그래서 " 사람이 먼저다" 라는 글귀가 새삼 와 닿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좋은 낚시 친구를 먼저 하나 낚아야 하나? 싶습니다    편히들 주무세요 

  

 

 

 

참돔
밀집모자님 분위기 겁나 좋아보이는데 아쉽게 되셨네요. 밤샘 자체가 부러운 1인인디 ㅎㅎ 좋은 낚시 친구를 못낚으실것 같은면 싱싱한체 하면서 낚이시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
밀짚모자
캬~~~~카와이나 킹이처럼 난 입질이 시원하질 않아서 남들에게 낚이는것 자체도 힘들것 같구만유 ㅎㅎㅎㅎ
그나저나 언젠가는 꼭 밤낚시를 해볼까 합니다  우선은 버클톤비치 왼쪽이 영순위 입니다
patleem
님의 글을 읽으니 예전에 서쪽바다쪽에서 대물 좀 잡겠다고 홀로 서서 밤샘하던 일이 새삼 떠오릅니다.
고기를 잡고 못잡고를 떠나 홀로 밤샘 하는 낚시 참 쉽지 않은 일이란 걸 절실히 느꼈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함께 밤샘해 보게요,,,
님의 글에 늘 감사합니다.
밀짚모자
네 감사합니다 기회되면 그렇게 한번 하시지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써드카
밀짚모자님! 출조 전에 동반 출조글 올리고 출조하시면 저처럼 동반 원하는 분들 있을듯 합니다. 조행기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밀짚모자
알겠습니다 다음에 계획이 있으면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모네일
다음에 기회가 되면 같이 출조 하면 좋겠습니다. 집에 있는 보트는 바쁜 일과속에 세월의 흔적만 남기고 썩고 있네요. 너울이 심할때 제가 멀미가 심해서 보트 띄우는것도 겁이 나네요..
밀짚모자
저는 일인용 카약을 가지고 있는데 싣고 내리고 청소하는 일이 번거로워 거의 사용을 안하고 있습니다
바다에 띄우고 낚시할때는 그지없이 좋은데..... 이제는 패들링하는것도 힘에 버거워 지네요 ㅎㅎㅎㅎ
언제 기회가 되면 낚시 좋아하시는 분들 모여서 짜장면을 한그릇씩 하는것도 좋겠네요
코모네일
저도 카약 낚시를 즐겨하다가 힘이 들어서 카약을 처분 하였습니다. 좋은 의견이십니다.  자장면 한그릇씩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
멘티
밀짚모자님 짜장번개 해 주시면 참석하겟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2016 저도 모르게 욕심을 냅니다
밀짚모자| 낚시를 하면서 느끼는 마음인데 사람들에게 욕심이라는 한… 더보기
조회 3,015 | 댓글 4
2018.11.18 (일) 20:55
2015 상어 이놈를 잡아버려서 앞으로 서쪽바다에서 낚시잘될거라 기대해 봅니다.
baram| 입질이 그렇게도 없더니 결국 이놈이 훼방을 놓고 다녔다… 더보기
조회 4,155 | 댓글 1
2018.11.12 (월) 15:08
2014 배낚시 정보공유부탁드려요.
슬슬슬슬| 12월에 부모님이 놀러오셔서 배타고 낚시를 가려고합니다… 더보기
조회 1,687 | 댓글 1
2018.11.12 (월) 13:26
2013 오클랜드에서 낚시 문의 드립니다.
simongky| 안녕하세요. 오클랜드에서 낚시를 하고 싶은데, 찾아 봤… 더보기
조회 2,037 | 댓글 1
2018.11.11 (일) 13:45
2012 활성화 되는 낚시사랑방
밀짚모자| 이제 조금씩 조행기들을 올리시네요?바람직한 일(?) 입… 더보기
조회 2,398 | 댓글 5
2018.11.10 (토) 17:34
2011 집념(?)의 파키리 갯바위 찌낚시 조행기
최번개| 뉴질랫드 갯바위 낚시 3년차, 킴스낚시 사장님의 권유로… 더보기
조회 3,143 | 댓글 5
2018.11.10 (토) 04:18
2010 리틀 후이아에서
최번개| 트레발리좀 잡으려고 그리 애를 썼는데 대물 카와이만 줄… 더보기
조회 3,681 | 댓글 9
2018.11.09 (금) 09:32
2009 입질을 기다리는 여인 ...
baram| 코르만델 무인도 낚시.
조회 2,720 | 댓글 3
2018.11.07 (수) 10:57
2008 역시 마스덴이었습니다
밀짚모자| ​여름이 다가오는 환절기에 낚시하기에는 마스덴이 최고인… 더보기
조회 3,589 | 댓글 12
2018.11.03 (토) 17:25
2007 항상 마음이 설렙니다
밀짚모자| 매주 월요일이 되면 마음이 설렙니다.돌아오는 day-o… 더보기
조회 2,566 | 댓글 11
2018.10.28 (일) 20:02
2006 게망 구입처
항가항가| 안녕하세요, 게낚시를 하고 싶어서 게망을 찾는 중인데여… 더보기
조회 1,850 | 댓글 2
2018.10.23 (화) 21:13
2005 지난주에 파키리비치 해변에서...96Cm 대박
baram| 핸더슨 노사장님 축하드립니다.하시는 비지니스도 낚시와 … 더보기
조회 4,251 | 댓글 3
2018.10.23 (화) 15:39
2004 하루에 두탕(?)을 뛴 낚시!!!
밀짚모자| 낚시를 하는 목적이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생선이 필요… 더보기
조회 2,854 | 댓글 8
2018.10.21 (일) 12:38
2003 파도 높이 사이트?
지방맘| 낚시초보자 입니다.잘은 모르지만 파도가 있으면 물고기도… 더보기
조회 2,172 | 댓글 1
2018.10.19 (금) 13:05
2002 카약낚시
홀리코리안| 안녕하세요? 낚시를 좋아해서 갯바위. 모래 해변. 카약… 더보기
조회 3,237 | 댓글 6
2018.10.18 (목) 21:16
2001 6살된 아들과 함께할 조용한 낚시터 정보 부탁 합니다.
AUTOBOX| 안녕 하세요.6살된 아들과 조용히 낚시 할만한 안전하고… 더보기
조회 2,395 | 댓글 3
2018.10.16 (화) 09:06
2000 황가파라오아에 작년에 이어 올해 처음으로........
밀짚모자| ​작년에 황가파라오아에(2017년 10월25일) 처음으… 더보기
조회 3,326 | 댓글 3
2018.10.14 (일) 14:56
1999 세익스피어근방으로가는데 해루질할곳있나요?!ㅜㅜ
제주한라산| 안뇽하세요 내일 세익스피어쪽으로 여자친구랑 가는데 장비… 더보기
조회 2,279 | 댓글 1
2018.10.13 (토) 15:06
1998 꾼들의 "자" 와 "짜" 어원이 궁금해요.
Coronz| 요즘 낚시꾼들이 40cm이상의 물고기를 잡았을때 4짜 … 더보기
조회 2,855 | 댓글 4
2018.10.08 (월) 09:17
1997 버클톤 좌측에 다녀 왔습니다
밀짚모자| ​토요일 오전에 와이프하는 일을 도와주느라 오후에야 출… 더보기
조회 2,471
2018.10.07 (일) 18:41
1996 zm님에게..... 투투카카 낚시터 정보입니다
밀짚모자| 저번에 제가 갔던 투투카카 낚시터입니다 짧은 시간이어서… 더보기
조회 2,984 | 댓글 5
2018.10.07 (일) 18:11
1995 타우랑가와프 에서 커와이 잡으려다 해골을
썬크림꼭바르자| 어떤 마우리 아저씨 가 캉을 잡았다고 어렵게 끌어올리는… 더보기
조회 3,184 | 댓글 1
2018.10.03 (수) 01:39
열람중 이제는 밤낚시를 해야 하나? 고민하던중.....
밀짚모자| ​전문가 까지는 아니지만 그동안의 개인적인 경험에 의하… 더보기
조회 3,442 | 댓글 10
2018.10.02 (화) 18:31
1993 오클랜드 생초보 배낚시
말리22| 낚시에 대한 지식 거의없는 20대 두명이 주말에 오클랜… 더보기
조회 1,904
2018.09.26 (수) 00:09
1992 비치에서 낚시 할 수 있는 장소가..?
TheBlue| 안녕하세요. 요즘 낚시에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가족… 더보기
조회 1,788
2018.09.23 (일) 06:35
1991 동네 생활 찌낚시 조행기(Murray’s bay)
인형뽑기| 지난 존슨베이이후 먹고살기 바쁜 관계로 한동안 낚시를 … 더보기
조회 3,157 | 댓글 7
2018.09.23 (일) 00:40
1990 통발 장어낚시 불법인가요? ㅠㅠ
우리집| 주말에 친구들이랑 와이카토강 근처에서 통발로 장어낚시를… 더보기
조회 5,834 | 댓글 2
2018.09.18 (화) 17:23
1989 문어를 잡을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백년의고독| 안녕하세요?늘 선배님들이 올리시는 글만 기웃거리면서 웃… 더보기
조회 4,258 | 댓글 11
2018.09.18 (화) 11:41
1988 생선 이름 알고 싶어요
Naver91| 이 생선 지금 잡았는데 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랭스비… 더보기
조회 4,094 | 댓글 5
2018.09.15 (토) 13:48
1987 노스피하(화이트비치) 참패기
밀짚모자| ​요즘보면 인형뽑기님의 조행기가 많이 부럽습니다 고기도… 더보기
조회 2,725 | 댓글 6
2018.09.14 (금) 21:05
1986 존슨베이의 숨겨진 포인트 (FISHERMAN Point) 조행기 2부
인형뽑기| 더 이상의 갯바위 낚시가 힘들어져 해변으로 물러나 잠시… 더보기
조회 3,527 | 댓글 4
2018.09.14 (금) 01:08
1985 인형뽑기님의 존스베이 포인트가는길 ?
밀짚모자| ​인형뽑기님이 자주 가신다는 존스베이 안쪽 낚시터 가는… 더보기
조회 2,518 | 댓글 4
2018.09.09 (일) 17:15
1984 존슨베이의 숨겨진 포인트 (FISHERMAN Point) 조행기 1부
인형뽑기| 존슨베이는 제게는 너무나 친숙한 포인트 이며 넘 오래동… 더보기
조회 3,418 | 댓글 6
2018.09.08 (토) 23:59
1983 Karekare 낚시터 답사기
밀짚모자| ​9월8일 토요일노스피하(white beach) 하이가… 더보기
조회 2,366 | 댓글 5
2018.09.08 (토) 16:36
1982 와이오쿠 낚시....
이용| 모래언덕으로 새벽에 갈려고하는데 아직도 게이트가 있는지… 더보기
조회 2,002 | 댓글 2
2018.09.06 (목) 20:29
1981 뉴질랜드 찌 낚시이야기 (장비편1) 찌 낚시대
인형뽑기| ​ㅇ사진설명4대의 낚시대3-530 은성 싸이클론기 (붉… 더보기
조회 3,553 | 댓글 4
2018.09.04 (화) 23:37
1980 원투 입질감지기 리뷰
인형뽑기| 입질감지기리뷰(초리대끝보기)찌낚시애기를하다뜸금없이원투낚… 더보기
조회 3,888 | 댓글 3
2018.08.30 (목) 13:23
1979 오클랜드 하루 배낚시 문의
KangDH| 안녕하세요이번에 뉴질랜드로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이때… 더보기
조회 2,636 | 댓글 3
2018.08.27 (월) 17:25
1978 한번 더 마스덴 포인트 배낚시
여수| 내일 월요일(27일) 마스덴 포인트 배낚시 가실 분 없… 더보기
조회 1,804
2018.08.26 (일) 10:30
1977 뉴질랜드 찌낚시 조행기 1
인형뽑기| 아래 찌 낚시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이 있어 찌낚시 … 더보기
조회 3,197 | 댓글 5
2018.08.24 (금) 15:43
1976 배낚시문의
써드카| 오클랜드 근방에서 참돔 배낚시 지금 시즌에 즐길 수 있… 더보기
조회 1,644 | 댓글 1
2018.08.21 (화) 23:41
1975 낚시 포인터 문의드립니다.
jjh67| 뉴질랜드에서 처음 낚시를 막 즐기고 있는 초보입니다. … 더보기
조회 1,962 | 댓글 1
2018.08.21 (화) 08:56
1974 여긴 찌낚시 안되나요??
Fh16| 참돔 잡을때 많은 박진철프로를 비롯해서 찌낚시로 잡으시… 더보기
조회 3,763 | 댓글 17
2018.08.08 (수) 21:56
1973 민장대
Nama| 민장대 $70027 304 5882서니눅 픽업​
조회 1,565
2018.08.06 (월) 11:11
1972 2018 킴시낚시 오징어대회를 마치고^^
참돔| 지난 7월 21일 토요일 죤스 베이(jones bay)… 더보기
조회 2,936
2018.07.26 (목) 13:15
1971 마스덴 포인트 배낚시 함께 하실레요??
여수| 금요일(7월 20일) 배낚시 함께 하실 두분 모집합니다… 더보기
조회 2,838 | 댓글 5
2018.07.18 (수) 17:21
1970 정말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밀짚모자| 오늘 오후 ​무리와이에서 낚시 하던 부부가 파도에 휩쓸… 더보기
조회 4,343 | 댓글 2
2018.07.16 (월) 19:13
1969 지난주 날씨도 나빠 공도못치고 바람이나 쐬러갔는데... 횡재
baram| 비도오고 바람도불고 할게별로 없어서 ..........… 더보기
조회 4,389 | 댓글 6
2018.07.03 (화) 11:01
1968 리에서 낚시배 하시는 리차드분 장례 공지
gangtaegong| 안녕하세요, Ligh 에서 낚시배를 하시던 Richar… 더보기
조회 2,599
2018.07.02 (월) 15:23
1967 2017 파키리 킴스낚시대회가 한국방송 YTN에서 방송^^
참돔| 2017년 4월 파키리에서 개최되었던 킴스낚시대회가한국… 더보기
조회 3,042
2018.06.21 (목)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