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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 최신 정보]

 

1. 2016년 10월 11일에 발표하고 전격 12일 부터 시행된 이번 이민법을 보면서 저희들은 너무나 호주 이민법을 따라간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저희 법무사인 Mr. Kotato Mizoguchi 는 현재 뉴질랜드에 거주 하면서 호주 법무사 자격을 가지고 있는 법무사이며, 호주 비자를 잘 숙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금번 이민법 개정을 보면 앞으로 이민성이 어떻게 개정을 할지 어느정도 보이게 됩니다.

 

이번 발표를 보면 조금 의아하는 부분이 워크비자이며, 이 워크비자도 손을 본다고 하네요..

과연 이뻔한 뉴질랜드 워크비자 종류에 무엇을 손을 대고 무엇을 개정할지 궁굼하기 짝이 없습니다만, 호주의 워크비자 (457비자) 를 보면 과연 개정될수도 있겠구나 하는 마음이 듭니다. 물론 저희들만의 생각일 수도 있겠지만, 가정을 하고 예상을 해 본다면 바로 고용주 사전 승인 제도 입니다.

 

즉, 이제부터 해외 인력을 고용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고용주에게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로 사전심의 제도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호주에서는 (SBS) 라고 불리며 뉴질랜드에서는 (AIP) 라고 불리지요..

 

뉴질랜드도 고용주 사전 심의 제도는(AIP) 이미 있습니다만, 강제사항이 아니기에 지금까지는 거의 고용주가 심사를 하고 받는 케이스가 없었지요.. 하지만 이번에 이렇게 강력하고, 엄청난 일을 저지른(?) 행위를 보면 결코 단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더더욱 호주에는 워크비자 신청자에게 영어 IELTS 5.0 이라는 절대조건까지 있습니다.

 

아직 뉴질랜드는 워크비자 신청자에게 영어에 대한 조항은 없지만, 과연 이 부분도 손을 댈지는 정말 모르겠네요..

 

만약, 고용주와 신청자의 자격조건을 강화시킨다는 조건으로 위의 2가지는 절대적 필수 조건으로 놓는다면, 뉴질랜드 고용시장은 정말 2차 핵폭탄급 파장이 이루어질 듯 합니다.

 

제발 그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지만 저희같이 이런 업무를 하는 사람 입장으로는 바로 눈에 보이는 현실, 즉 바로 옆에 있는 호주라는 국가의 이민법이 자꾸 눈에 들어오며, 뉴질랜드가 점점 따라가는 경향이 강하는 이 싯점에, 이번 기회에 대대적으로 이민자의 수를 줄이고, 좀 더 영어권 국가의 이민자를 받고자 한다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오늘까지 저는 20여분의 고용주 분들로 부터 전화 연락을 받고, 지금 처한 이 문제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특히 3군데의 요식업 고용주로부터는 당장 직원이 노티스를 주고 그만 둔다고 하네요..

정말 중요한 부분을 담당했던 직원분들이 영어 6.5 라는 말도 안되는 점수에 더이상은 가망 없다는 판단하에 바로 그만둔다고 하니 앞으로 어떻게 운영을 해야 할지 막막하다고 합니다.

 

다른건 몰라도 절대 부족하다는 요리사 및 기술관련 해외 인력들은 좀 그대로 유지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 언제 다시 발표될지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내년이 가기전에 발표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까지 워크비자를 신규 또는 연장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가능한 빠르게 준비하시는 것이 어떨까 하네요..

에이젼트가 있으신 분들이 있으시면 상담을 받아 보시고, 준비를 넉넉하게 기디리셨던 분들은 좀 빠르게 움직이시길 바랍니다.

 

물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위의 내용은 전적으로 저희들의 판단이라는 점을 유의해 주시고, 이로 인해 혼동과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2. 이번에 이민법 개정이 된 후 제일 많이 궁금해 하시는 부분이 점수표 계산과 오클랜드 지역의 존 입니다.

 

지난 10월 11과 12일 사이 많은 상담과 전화, 기타 카톡등등의 상담문의 중 가장 중요하게 고려 되는 부분이 바로 2가지 였습니다.

바로 본인의 점수와 지역 존 이더군요.. 그래서 우선 급하게 2가지를 올려 놓습니다. 확인 해 주시고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a 이민성 점수표는 밑의 주소로 가셔서 8페이지 부분에 나와 있습니다.

https://www.immigration.govt.nz/documents/forms-and-guides/inz-1003-self-assess-guide-for-residence-in-nz.pdf

 

 

b. 오클랜드 존은 밑의 지역입니다. 밑의 이외 지역은 점수 30점으로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

 

1번 - 8번  전체가 오크랜드 존 입니다.

 

#Urban areaPopulation
(June 2015 estimate)[1]
 % of region
1Auckland1,454,30092.6%
2Pukekohe29,0001.8%
3Waiuku9,1500.6%
4Waiheke Island8,9000.6%
5Snells Beach4,6500.6%
6Warkworth4,5000.3%
7Helensville2,8800.2%
8Wellsford1,9000.1%

 

 

3. 조금 전 이민성에서 다음의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8월에 EOI를 접수 하고 9월 초에 초대를 받으신 분이 10월 7일에 서류 접수를 했는데 영어에 대한 요구가 왔네요..

적어도 이미 초대를 받으신 분에게는 구법을 적용해 줄주 알았는데 무참히 영어 점수를 요구하네요..

 

분명 초대를 받으신 분들은 구법으로 간다고 했는데...(이민성 싸이트 참조)

 

What if I have already been selected, but I haven’t been sent an invitation to apply yet?

If you have already been selected your application will be assessed on the basis of the points threshold for selection on the date that your EOI was selected from the Pool. However, if you have not been invited to apply on or before 11 October, you will need to meet the new requirements for evidence of English language.

 

What if I’ve already been invited to apply?

If you’ve already received a letter inviting you to apply and setting out the documents you need to provide, you just need to follow the instructions on the letter. The new points threshold and new requirements for English language evidence do not apply to you regardless of the date of your application. You must make your application within the timeframe specified in your invitation letter.

 

 

일단 저희는 이민성의 단순 실수라고 판단을 합니다만, 지금 분위기는 모두 앞뒤 가리지 않고 무차별로 마구 보내고 있습니다.

역시 이민성도 지금은 과도기 이기에 정신 없이 행동 하고 있네요..

 

 

Dear xxxxxxxxx

 

We are writing to you about your application for New Zealand residence under the Skilled Migrant Category (SMC) and important policy changes to this category.

 

English language requirements have changed

Under the SMC, all applicants aged 16 and over need to show their English language ability.

From 12 October 2016, the evidence SMC applicants are required to provide to show this has changed.

If you submitted your residence application on or before 11 October 2016 the changes to English language requirements will not affect your application. Your English language ability will be assessed on the basis of the Immigration Instructions in place on the date of your residence application.

If you have been invited to apply on or before 11 October 2016, but have not yet submitted your application, your English language ability can be assessed on the basis of Immigration Instructions in place on 11 October 2016, however if you wish to use one of the new means of showing you meet English language requirements, you may opt to do this. 

The new requirements are:

  • an 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 (IELTS) certificate score of 6.5 or more for yourself as principal applicant, or 5 for non-principal applicants, in the General or Academic module. IELTS certificates must be less than two years old, or
  • evidence of citizenship in Canada, Ireland, the United Kingdom (UK) or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USA), and evidence of having spent at least five years working or studying in those countries, or in Australia or New Zealand, or
  • evidence of having a recognised qualification, which was gained in Australia, Canada, New Zealand, Ireland, the UK or the USA, that’s comparable to a New Zealand bachelor’s degree. The person who holds this qualification must have studied for at least two years in any of those countries to get that qualification, or
  • evidence of having a recognised qualification, which was gained in Australia, Canada, New Zealand, Ireland, the UK or the USA, that’s comparable to a postgraduate New Zealand qualification. The person who holds this qualification must have studied for at least one year in any of those countries to get that qualification.

      

Non-principal applicants can also meet English language requirements by pre‑purchasing English for Speakers of Other Languages tuition. 

More information on these changes is available from the Immigration New Zealand website.

 

Sincerely,

 

Immigration New Zealand

 

 

4. 고객 분중 2분이 10월 12일 전에 EOI 를 접수 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한 분은(일본분) 선택이 되었고, 한 분은(한국분) 선택이 되지 않았습니다.

 

두 분은 똑 같이 위의 영어에 대한 규정만 같이 보내왔습니다.

해석이 분분 하지만, 왜 한 분은 선택이 되고 한분이 선택이 되지 않았을까요?

단순 실수 인지 아니면 내일 나올지는 두고 봐야 할듯 합니다.

 

 

5. 오늘 EOI 의 결과가 나왔으며, 160점으로 선택된 총 신청자는 486명 입니다.

물론 160점 밑으로 선택된 사람이 없기에 당분간은 160점대로 유지 할듯 합니다.

 

 

 

 

[이민성 최신 정보]

 

2016년 10월 11일 기준으로 새로운 이민법이 발표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개정된 이민법중 가장 강력하며, 충격적인 개정이기에 당분간 급속한 이민자의 감소가 예상됩니다.

 

디플로마로 1-2년 과정을 공부하시고, 취업을 하여 천천히 이민을 준비하시던 분들에게는 엄청난 변화를 맞게 될 것이며, 뉴질랜드 학위는 없지만, 취업이 되시고 경력을 최소 1년 이상 쌓으면서 영주권의 꿈을 진행하시던 분들에게는 꿈을 접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의 문제 중 가장 심각한 부분 2가지중 하나는 기술이민의 의향서(EOI) 점수가 160점으로 결정되었다는 것이며, 상식적으로 젊은 학생이 (20대) 뉴질랜드에서 1-3년 과정의 학위를 취득하고, 직장을 구해도 최대 130점이라는 것입니다. 즉 30점이 부족하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지방으로 직장을 구해한다는 점입니다. 지방은 30점 보너스 점수를 받을 수 있고, 그것으로 바로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지만, 오클랜드에서 직장을 구한다면 최소 3년 이상의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즉, 뉴질랜드의 고용인력을 가능한 지방으로 유입시킬려고 하는 이민성의 꼼수가 여기서 보이는 듯 하며, 결국 오클랜드에 거주를 하겠다면 경력을 많이 쌓고 신청하라는 의미로 보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영어력의 문제 입니다. 이제는 IELTS 6.5 가 있거나 이에 상응하는 영어력을 증빙해야 하기에 위에서 언급한 점수가 된다고 하더라도 영어력 증명은 또 하나의 큰 산으로 보일 것입니다.

 

밑의 내용은 IELTS 또는 그 밖의 다른 영어력으로 증빙이 가능하게 문을 열어 놓았습니다.

 

TestWebsiteScore required for SMC
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 (IELTS)www.ielts.org6.5

Occupational English Test (OET)

www.occupationalenglishtest.orgB
Cambridge English: First (FCE) and FCE for Schoolswww.cambridgeenglish.org/exams/first/176
Pearson Test of English: Academic (PTE: Academic)www.pearsonpte.com58
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Internet Based Test (TOEFL iBT)

www.ets.org/toefl/ibt/about

 

 

 

79

 

위의 2가지의 문제점이 영주권을 신청하게 어려운 점이 될 것이며, 앞으로는 이를 피하기 위한 여러 방법들을 논하게 될 것입니다.

 

그럼, 현재 뉴질랜드 직군 중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요리사, 매니져, IT 를 기준으로 하나씩 피해갈 길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1. 뉴질랜드에서 지금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을 직군은 역시 요리사이며, 지금 1-2년 과정을 하고 있는 수많은 예비 졸업생분들 뿐만 아닌 현재 일을 하고 있는 수 많은 요리사분들은 이 사태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것입니다. 지금으로서 요리사가 영어 면제를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WTR 비자 (장기부족직군: [보통 탤런트 비자로 불려짐]: 학력+5년경력+$45,000 이상의 급여) 이며, 졸업과 함께 경력 5년이 있으시면 영어 면제와 기술이민 점수160점과 전혀 상관 없는 분야로 가게 될 것이며, 현재는 이것이 하나이 좋은 선택 될 것입니다.

 

과연 요리사 (Chef) 가 장기부족직군에 계속 남아 있느냐도 내년 11월에 초미의 관심사가 될 것이며, 만약 내년에 요리사가 직군에서 빠지게 된다면 수 많은 신청자가 자포자기 하는 상황이 발생될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뉴질랜드 레벨 4이상의 학위와 5년 경력이 있으신분들은 빠르게 WTR 비자 진행을 권해 드립니다.  

 

만약 WTR 비자로의 조건이 안되시는 분들은 지방으로 이직하는 방법도 하나의 선택으로 고려해 보시고, 지방으로 이직하시면 영주권 신청의 시간이 절약 될 것입니다. 

 

2. 비지니스 관련 공부를 하셨던 분들이나 현재 매니져로 근무를 하시고 계시는 분들에게는 가장 현실적인 부분은 레벌 8 의 Post-Graduate 의 과정을 편입 또는 입학하여, 졸업후 영어 점수 없이 (물론 인터뷰 또는 6.5제출 가능) 영주권에 도전하는 방법입니다.

 

이 과정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대학 (한국 및 타 국가 포함) 졸업장이 있어야 하며, 입학은 자체 시험이 있어 영어 점수가 없어도 입학을 노려 볼만 합니다. 특히 비지니스 관련 졸업자 및 학위 소지자 분들은 EOI 점수160점 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하지만, 한국에서 관리자의 경력이 좀 있으시다면 점수로 인정 받을 수 있으며, 실제로 이 분야의 분들은 영어에 대한 점수보다 과연 160점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 부분도 상당히 중요하게 됩니다. 즉, 졸업장과 잡오퍼 그리고 경력이 삼위일체가 되지 않는다면 160점이라는 점수를 결코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한국 또는 뉴질랜드에서 이미 학위가 있으신 분들은 저희에게 연락을 주시면 자세히 알려드리겠으며, 앞으로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고민하며 진행해야 할 듯 합니다.

 

3. IT 관련 부분의 진행자분들은 위의 2번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학력 및 경력 부분을 잘 맞추어서 160점을 최대한 만드셔야 하며, 영어부분을 피하기 위해서는 역시  Post-Graduate 레벨 8의 과정을 가지고 진행 한다면 가능성이 있을 듯 합니다.

 

IT 부분 또한 점수 160 점을 맞추여야 하는데 한국 또는 뉴질랜드의 경력부분이 일치하는 어려움이 있다면, 이를 잘 맞게끔 정리해야 하는 스킬도 필요하게 됩니다. 즉 예전에는 경력사항에 있어서 뉴질랜드 또는 한국 학위가 있으면 경력 부분은 그다지 중요하게 다루지 않았거나, 애매한 경력이라면 점수로 클레임을 하지 않았지만, 오늘 현재는 160점의 점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되므로 잡다한 경력까지 다 짜맞혀 가야 하는 부분의 스킬이 중요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현재 위의 내용들은 급한 상황에서 저희 법무사와 상의 한 후 급히 올렸지만, 앞으로 추가 또는 수정 사항이 있으면 그때그때 올릴 것입니다. 분명 대폭적이고 엄청난 변화가 바로 내일 부터 진행되지만, 당장의 결과보다 1-2년 뒤를 보시기 천천히 진행을 준비하신다면 완전히 문을 받는 이민법 개정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EOI 점수 160점에 대한 부분은 추후 이민성의 신청자의 수와 결과에 따라 점수는 낮아지거나 높아질수도 있습니다.

다소 지금의 점수는 너무 높다는 생각이 들지만, 앞으로 최소 2-3달의 결과를 지켜보는 것도 좋을듯 하네요..

점수가 낮아지면 다행이지만, 이민성의 강력한 의지로 신청자를 줄이겠다고 나온다면 점수는 더 높아질수도 있겠지요..

 

그럼, 급박하게 변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저희들도 최대한 좋은 방법과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저희는 언제든지 무료 상담은 받고 있습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잘 쉬지 못하고 받는 질의에 의해 다소 답변이 늦어 질수 있지만, 그래도 한 분 한 분 충분한 답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질랜드 이민 법무사: Sue An (뉴질랜드 이민 라이센스 번호: 201001670) 

 

https://iaa.ewr.govt.nz/PublicRegister/View.aspx?LastName=an&search=1&p=1&adviserNumber=201001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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