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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cm 키에 허리는 15인치?” 젓가락 모델 화제 2010.08.12
CW채널의 인기 리얼리티쇼 ‘도전! 수퍼모델(America's Next Top Model)’에 세계에서 가장 가는 허리를 가진 여성이 도전장을 낸다. ‘도전 수...
위장결혼을 도운 목사. 2010.08.01
영국에 한 목사가 수백 명의 아프리카 사람들과 재정난에 처한 동유럽 사람들 사이에 사기 결혼을 통해 시민권을 얻도록 도운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Brown이라..
고양이 똥으로 만든 원두 커피가 '대박상품'? 2010.07.29
뉴욕 맨해튼에 고양이 배설물을 끓여 만든 커피가 등장해 미식가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코피 루왁'(Kopi Luwak)이라 불리는 이 커피는 한 컵에 무..
"섹스 좀 살살해라" 충고했다가 칼맞은 룸메이트 2010.07.03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의 한 남성이 룸메이트를 칼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조사 결과 이유가 황당했다. 2베드룸 아파트에서 룸메이트와..
500만불의 주인공 나타나 2010.07.01
로또 500만 달러 당첨금의 주인공이 결국 나타났다. 행운의 주인공은 해밀턴의 한 부부로 당첨된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지역 신문에 오른 기사를 보고 알게 되었다..
스트립 클럽에 갔다가 폭행혐의? 2010.06.29
차에 아이를 방치한 체 웰링턴의 스트립 클럽에 다녀온 남자가 폭행혐의로 구속 되었다. 스트립 클럽에 스트리퍼 친구를 데리러 갔던 이 남성은 차에 20개월된 아이를..
Three-strikes 법으로 인해 감옥이 붐빌지도… 2010.06.28
3번 경고 제도 법인 Three-strikes 제도가 생긴 이래로 매일 주요 폭력적인 범죄들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다. Three-strikes 제도는 새로운..
개에까지 1천만불 유산 남겨 '개판'된 상속 싸움 2010.06.22
미국 플로리다주의 천만장자 게일 포즈너는 지난 3월 67세의 나이에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유언서를 본 아들은 깜짝 놀랐다. 어머니가 애지중지 길렀던 애완견 치와..
월드컵 이변에 무너지고 있는 큰 손들. 2010.06.20
지난 15일 뉴질랜드 올화이트팀과 슬로바키아의 경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울상을 짓게 되었다. TAB은 이날의 경기에 많은 사람들이 돈을 걸었고 뉴질랜드와 슬로바..
불구가 된 남자의 두 번째 불행. 2010.06.19
불구가 된 한 뉴질랜드 남자의 집에 지난 16일(수요일) 오후 7시경 괴한이 침입해 집이 털리는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이 남성은 현금 1155달러를 훔쳐 달아났..
린제이 로한, 새 동성연인과 열애중 2010.05.19
린제이 로한(23)에게 새로운 동성연인이 생겼다. 그 상대는 린제이보다 13살이나 많은 미모의 사진작가 인드라니(본명 줄리아 I. 팔-차우두리, 36, 사진 오른..
'감옥 보내줘' 거부당하자 교도소 칩입, '소원'풀어 2010.03.26
교도소 철조망을 넘어 내부로 침입하려던 25세 청년이 15년형을 선고받았다. 이 청년은 탈옥을 시도한 것이 아니라 반대로 교도소에 살고 싶어 담을 넘다가 체포돼..
밤업소 스트립 댄싱이 차기 올림픽 종목? [1] 2010.03.05
'폴 댄싱'(pole dancing)을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하자는 캠페인이 미국에서 일고 있어 화제다. 24일(현지시간) NBC 보도에 따르면 폴 댄싱의 올림..
이런 황당한 죽음이... 전깃줄에 소변보다 감전사 2010.03.03
땅에 떨어진 전깃줄이 고압전선인줄 모르고 소변을 본 50대 남성이 그 자리에서 감전사했다. 황당한 죽음을 맞은 이 남성은 미국 워싱턴주 몬테사노에 살고 있는 로이..
‘아이돌 건들지마!’ 채널돌린 남친에 '칼침' 2010.02.01
남성인권보장위원회(남보원)에 신고해야 할 사건이 발생했다.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여성 신시아 웨어(사진)는 허락 없이 TV채널을 돌렸다는 이유로 남자친구에게 흉기..
아내 '참수'한 남편 "그동안 시달렸다" 황당 변명 2010.01.23
지난 해 2월 마치 알카에다 테러범들이 인질을 참수하듯 아내의 목을 칼로 잘라 살해해 충격을 줬던 무자밀 하산(45)이 22일(현지시간) 처음으로 법정에 섰다...
남성의 '그 것'에 상처입힌 여자, 처벌수위는? [1] 2009.12.31
(미국=유코피아닷컴) 지난 20일(현지시간) 911 긴급전화 신고를 받고 출동한 미네소타주의 위노아 경찰은 황당한 장면에 놀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한 남자가 바..
홈리스가 비행기를 훔치다니... 경찰도 입 '쩍' 2009.12.29
(미국=유코피아닷컴) 28일(현지시간) 새벽 2시15분쯤 메릴랜드주의 프레데릭 카운티 셰리프는 경찰 특공대를 시공항으로 긴급출동시켰다. 누군가 격납고에서 비행기를..
"감방 보내달라" 술 취한 4세 꼬마, 이유있었네 2009.12.19
(미국=유코피아닷컴) 미국 테네시주 차타누가 경찰은 지난 15일(현지시간) 한밤중 범죄 신고전화를 받고 긴급출동했다. 누군가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고 있다는 신고..
죽어서야 체크아웃되는 특급호텔, 알고보니... 2009.12.16
(미국=유코피아닷컴)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다운타운에 소재한 '더 에픽'(The Epic)은 돈많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특급호텔이다. 최근 이 호텔 투숙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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