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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와이프 김지혜
호텔포유 - 뉴질..
▶ 제인 에반스 (Jane Evans) 넬슨은 픽턴에서 버스로 1시간 반 정도 떨어진 작은 도시이다. 눈부시게 빛나는 바다와 따사로운 햇살, 생활 속에 묻어 있는 작은 정원과 강을 통해 넬슨에 사는 사람들은 ..
▶ Museum of New Zealand Te Papa Togarewa‘우리들의 장소’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웰링턴 박물관 테 파파(Te papa)는 키위와 마오리 문화의 융합, 학술..
▶ City Gallery웰링턴 시빅 스퀘어(Civic Square)에 있는 시티갤러리(City gallery)는 1980년에 설립되었으며, 진보적성향과 모더니즘스타일의 많은 예술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비주얼..
▶ Museum of Wellington City & Sea예술아카데미 갤러리(NZ Academy of Fine Art)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는 웰링턴시티박물관(Museum of Wellington..
▶ NZ Academy of Fine Arts & NZ Portrait Gallery국회의사당에서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방향으로 걸어가면 레스토랑과 카페가 즐비하게 있는 워터프런트가 나온다. 워터프런트..
개인적으로 뉴질랜드에서 꼭 가봐야 할 곳이 웰링턴의 국회의사당(Parliamnet)이라고 생각한다.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고대 유물과 유적들은 우리들에게 과거를 상상하게 만들어주고, 지나간 역사를 상기하고 기억..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느껴지는 차가운 바람의 기운 때문에, 햇살을 받아 반짝거리는 오클랜드의 해변과 맑고 아름다운 하늘이 그리웠다. 여름을 즐기기 위해 입고 온 원피스는 뉴질랜드에 처음 온 그날처럼 낯설고 불편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길 위에서 보이는 포도밭은 지평선과 닮아 있었다. 깊이를 가늠할 순 없지만 묘한 편안함과 안락함이 가져다 주는 여유로움은 와인을 즐기기 위한 분위기 그 자체였다. 이곳 말보로(Marlboroug..
오클랜드에서 페리로 1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와이헤케섬(Waiheke Island)는 와인의 섬으로 더 유명하다. 최근 뉴질랜드에서 가장 활발하게 발전하고 있는 와인산업은, 저렴한 가격으로 높은 퀄리티의 와인을 ..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사회는 소위 디지털의 정보화로 요약되는 첨단 과학·기술 시대이다. 물질이 주는 풍요로움은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바꾸었지만, 개인의 진정성이 결핍되어 생각의 빈곤, 자기기만, 타산..
다가오는 2012년이 얼마 남지 않은 요즘, 여러 가지 상황과 일로 마음이 복잡했다. 음악이 내게 주는 위로에 익숙해지기 시작한지가 언제부터였는지, 이제는 습관이 되어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음악적 위로가 순간적..
금방이라도 하늘과 닿을 것 같은 푸른 바다의 위를 가르며 길게 뻗어있는 도시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망가누이산 정상에서 나는, 타우랑가를 보았다. 노동절을 위한 여행의 장소로 선택한 타우랑가는 뉴질랜드 북섬 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