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본격 조정 --- 내집 마련 적기?

JJW 0 2,024 2017.02.09 17:15

234958985_589bece0cd8ab_14866137288419.j
 

오클랜드 주택시장의 조정 국면이 확연하다. 주택 매매량은 뚜렷하게 감소하고 있고 집값 상승 속도가 둔화하고 있으며 옥션 현장의 열기도 사라졌다. 그 동안 집값이 너무 올라 내집 마련을 미뤄왔던 사람들은 폭풍 후의 고요 같은 지금의 주택시장에서 주택을 구입해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집값 상승폭 둔화 확연

 

부동산 정보회사 코어로직(CoreLogic)에 따르면 지난해 오클랜드 집값 상승률은 12.2%로 2015년에 비해 절반에 불과하다며 집값 상승 폭이 확연히 둔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클랜드 지역 연간 집값 상승률은 8월 15.9%, 11월 12.8%, 12월 12.2%로 상승 폭이 감소하고 있다.

 

부동산 감정회사 쿼터블 밸류(QV)에 따르면 오클랜드의 평균 주택 감정가격은 작년 12월 104만7,179달러로 11월의 105만1,387달러에 비해 0.4% 떨어졌다. 

 

연간 기준으로는 12.2% 올랐지만 이는 2015년의 22.5% 상승에 비해 거의 절반에 불과한 수준이다.

 

주택매매 거래를 기초로 작성되는 뉴질랜드부동산협회(REINZ)의 자료도 비슷한 추세를 보여 준다.

 

12월 오클랜드 주택 중간가격은 84만달러로 1년전 77만달러보다 9.1% 올랐지만 11월 85만1,944달러에 비해 1.5% 하락했다.

 

주택시장을 잘 반영하는 지표인 매매량은 12월 1,873건으로 2015년 12월의 2,225건에 비해 15.8% 줄었다.

 

오클랜드 최대 부동산 중개회사 바풋 앤드 톰슨(Barfoot & Thompson)의 12월 주택 중간가격은 84만달러로 2015년 12월에 비해 8.9% 상승했지만 매매량은 721건으로 9.4% 감소했다.

 

자가 소유율 66년 만에 최저

 

집값이 지난 몇 년 동안 천정 부지로 올랐고 대출이 규제를 받으면서 자가 소유율이 1951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자가 소유율이 66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내집을 마련하려는 사람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상황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연말 기준 뉴질랜드의 171만2,400가구 중 자기 집에 사는 가구는 108만1,900가구로 자가 소유율이 63.2%를 나타냈다.

 

이는 61.2%였던 1951년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세입자 비율은 33.1%로 56만6,400가구가 임대 주택에 살면서 내집 마련의 꿈을 꾸고 있다. 

 

나머지 가구는 개인이나 정부기관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주택에 무상으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의 자가 소유율은 1951년 이후 꾸준히 개선돼 1991년에는 73.8%까지 올라갔으나 그 이후 계속되는 주택난 등으로 다시 악화했다는 분석이다.

 

지금 집을 사야 하는 이유

 

뉴질랜드주택협회 애슐리 처치(Ashley Church) 회장은 “당신이 찾고 있는 주택의 가격이 그 동안의 상승세에서 요즘 안정되고 있을 것”이라며 투자자들의 활동이 위축된 지금 주택 구입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중앙은행이 주택담보인정비율을 40%로 높인 추가 대출 규제 이후 주택 투자자들에 대한 대출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은행에 따르면 주택 투자자에 대한 대출은 지난해 6월 25억달러에서 10월 14억달러로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

 

오클랜드의 경우 전체 대출에서 투자자 대출이 차지하는 비율이 6월 48%에서 10월 40%로 떨어졌다.

 

오클랜드 렌트비가 앞으로 오를 것이라는 전망도 주택 구입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오클랜드 렌트비는 그 동안 집값 상승 폭에 비해 덜 올랐다.

 

지난해 6월 방 3개 주택의 주당 평균 렌트비가 592달러로 최고 시세를 경신했을 당시 연간 상승률이 5.3%였고 방 2개 주택의 경우 467달러의 최고가를 기록했을 당시 연간 상승률이 6.2%였다.

 

하지만 올해는 사정이 다를 것으로 보인다.

 

오클랜드주택투자자협회는 지난달 올해 렌트비 상승이 지난 몇 년에 비해 클 것이라고 경고했다.

 

계속되는 주택 공급 부족과 이민자 유입으로 인한 렌트 수요 증가에 더해 대출 금리 상승 비용이 세입자에게 전가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올해 집값이 지난해에 비해 상승 폭이 떨어지기는 하겠지만 여전히 10%선의 상승률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도 주택 구입을 고려하게 하는 요인이다.

 

코어로직의 닉 구달(Nick Goodall) 선임연구관은 만성적인 주택 공급 부족과 이민자 유입, 그리고 오르고는 있지만 비교적 낮은 금리 수준으로 올해 오클랜드 집값 상승률을 10%로 예측했다.

 

중국 출신의 주택 투자자 개리 린(Gary Lin, 33세)은 올해 집값 상승률이 5%에 불과할 수도 있다고 예상하지만 집값 조정에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며 주택 구입의 장점이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2010년 아버지로부터 결혼선물로 받은 20만달러로 주택 투자를 시작해 현재 시가 850만달러에 달하는 13개 주택을 보유하고 있고 500만달러의 모기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연간 렌트 수입은 31만달러이고 비용을 제한 순수입은 3만-4만달러라고 한다.

 

그가 설명하는 주택 구입의 12가지 이유는 

□ 한번 사서 평생 갚으면 됨 

□ 렌트 수입 

□ 다른 사람이 갚을 수도 있음 

□ 돈을 빌려 수익률 극대 

□ 양도 소득 

□ 인플레이션 

□ 부가가치 

□ 세금 이점 

□ 보안 

□ 피난처 

□ 공급과 수요 

□ 감정 등이다.

 

지금 집을 사지 말아야 하는 이유

 

아직 내집을 구입해야 될 때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집값이 아직도 높은 수준에 있고 앞으로 떨어질 위험성도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또한 올해를 기점으로 금리가 오를 것이 거의 확실하다는 점도 주택 구입을 미루는 쪽에 무게를 싣고 있다.

 

바풋 앤드 톰슨이 지난 12월말 팔지 못하고 매물로 가지고 있는 주택은 3,270채로 10월과 11월보다 줄었으나 연말 기준으로 4년 동안 가장 많은 물량이고 1년 전에 비해 35%나 늘었다.

 

이는 주택을 팔려고 하는 사람들이 시장에 매물을 내놓지만 주택을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지불하려는 가격보다 높게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매물이 쌓인 것으로 풀이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매도자의 기대치는 낮아지고 가격은 떨어지게 된다.

 

바풋 앤드 톰슨이 중개한 주택들의 평균 판매가격은 지난해 8.6% 상승해 4년 만에 가장 낮았다.

 

이는 2015년에 13.9%, 2014년 10.3%, 2013년 11.1%를 각각 기록했었다.

 

수치상 가격은 2015년에 정점을 이룬 것으로 보인다.

 

그 해 10월 정부는 주택 구입후 2년 이내에 매각한 투자 주택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고 외국인 주택 구입자에 대해 국내인과 똑같이 세법을 적용했으며, 11월 중앙은행은 오클랜드 주택 투자자에 대한 대출 규정을 더욱 강화했다.

 

그 후 여름 동안 조용했던 집값은 작년 3월 이후 반등했다.

 

올해도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인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이 우세하다.

 

12월과 1월은 전통적으로 주택 거래가 뜸하다.

 

여름 휴가 이후 주택 거래가 본격적으로 늘어난다.

 

그러나 지난해와 올해 다른 점은 금리이다.

 

지난해 금리 인상을 미뤄왔던 미국 연방준비위원회는 12월 마침내 금리를 올렸고 올해 두 차례 이상 추가 인상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뉴질랜드 시중은행들은 이미 국제금융시장에서 돈을 빌릴 때 적용되는 스와프 금리가 상승하면서 모기지 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했고 높은 가계 부채에 대한 위험을 줄여야 할 상황이다.

 

현재 뉴질랜드 가구의 가처분소득 대비 부채 비율은 약 160%로 2007년 세계 금융위기 전보다도 높은 실정이다.

 

200%로 뉴질랜드보다 높은 호주의 경우 모기지 금리가 0.5%포인트만 올라도 20%의 가구가 대출을 갚는데 어려움을 느낄 것이라는 한 호주 연구기관의 조사 결과가 최근 나왔다.

 

뉴질랜드경제연구소(NZIER)의 크리스티나 렁(Christina Leung) 이코노미스트는 “뉴질랜드 가구는 호주보다 양호한 입장이지만 여전히 높은 위험성을 내재하고 있다”며 “모기지 금리가 오르면 상대적으로 모기지 비중이 높은 주택 투자자부터 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AIC - Auckland International College
IB전문학교, AIC, 세계명문대학진학, 오클랜드 국제고등학교, 뉴질랜드 사립고등학교, 대학진학상담, 미국대학입학, 영국대학입학,한국대학입학, IB과정, Pre-IB과정, 기숙사학교, 뉴질랜드교육, IB T. 09 921 4506
번호 제목 날짜
462 오클랜드 주택 임대 가격 계속 올라가
뉴질랜드| 노영례| 높은 주택 가격과 카운실 세금이 오클랜드의 주… 더보기
조회 2,030
2016.01.07 (목) 11:38
461 오클랜드 1월 주택 매물 리스트 건수 20년 여 만에 가장 낮아
뉴질랜드| KoreaPost| 오클랜드의 1월 주택 매물 리스트 건수가 20… 더보기
조회 1,592
2016.01.07 (목) 09:37
460 아시안 이민자, 오클랜드가 아닌 작은 마을에서 새로운 기회를...
뉴질랜드| 노영례| 한국 태생의 한 로토루아 주민은 오클랜드가 아… 더보기
조회 3,213
2016.01.06 (수) 00:11
459 집 렌트 신청서를 낼 때 ....'수입 증명서를 가져가라'
노영례| 렌트할 집을 찾으며 신청서를 낸다고? 그러면 이것을 기… 더보기
조회 3,729
2016.01.08 (금) 23:47
458 오클랜드 주택 임대 가격 계속 올라가
노영례| 높은 주택 가격과 카운실 세금이 오클랜드의 주택 임대 … 더보기
조회 2,702
2016.01.07 (목) 11:38
457 오클랜드 1월 주택 매물 리스트 건수 20년 여 만에 가장 낮아
KoreaPost| 오클랜드의 1월 주택 매물 리스트 건수가 20년여 만에… 더보기
조회 2,542
2016.01.07 (목) 09:37
456 웰링턴 지역 주택단체, 주택 공급 가격 너무 비싸다고 비판
KoreaPost| 웰링턴의 한 지역 주택 단체는 도시의 주택 개발 계획에… 더보기
조회 2,271
2015.12.11 (금) 09:05
455 중앙은행 이자율 2.5% 로 인하
KoreaPost| 중앙은행이 이자율을 2.75%에서 2.5%로 인하하였다… 더보기
조회 2,492
2015.12.11 (금) 09:01
454 임대 주택, 단열과 화재 경보기 설치 의무화
KoreaPost| 모든 임대 주택에 단열과 화재 경보기 설치가 의무화되었… 더보기
조회 1,730
2015.12.10 (목) 09:13
453 [총리칼럼] 뉴질랜드 가족들의 첫 주택
KoreaPost| 지난 주 발표 된 새로운 통계는 수 천명의 뉴질랜드 국… 더보기
조회 2,537
2015.12.02 (수) 10:57
452 주거용 건축허가, 10월에도 여전히 증가 추세
서현| 전국적으로 주거용 건물에 대한 건축허가가 지난 10월에… 더보기
조회 1,447
2015.11.30 (월) 14:53
451 오클랜드, 첫 주택 구매자를 위한 바겐세일
노영례| 오클랜드에서 28일 토요일, 첫 주택 구매자를 위한 바… 더보기
조회 2,899
2015.11.28 (토) 11:01
450 10,000가구 해당하는 유니터리 계획을 공개 절차 하지 않고 준비중.
KoreaPost| 오클랜드시의회가10,000가구에해당하는단독주택 거주지를… 더보기
조회 2,262
2015.11.26 (목) 16:02
449 오클랜드 렌터비, 올해 처음 평균 $500 넘어서...
노영례| 주택 가격이 상승하여 많은 사람들이 집을 사는 것보다 … 더보기
조회 3,039
2015.11.24 (화) 22:27
448 1년 모기지 3.99% 파격적 금리, SBS 은행에서...
노영례| 1년 모기지 3.99%의 파격적인 금리로 SBS은행에서… 더보기
조회 2,986
2015.11.24 (화) 21:41
447 필 고프, "주택과 교통 문제 해결" 오클랜드 시장 후보 공식 출마 선언
노영례| 필 고프 국회의원이 오클랜드 시장 후보로 공식 출마 선… 더보기
조회 2,104
2015.11.22 (일) 23:02
446 [도표뉴스] Going Up Coming Down
KoreaPost| 오클랜드에서 가장 큰 프로퍼티 메니져먼트 회사의 최근 … 더보기
조회 1,662
2015.11.18 (수) 20:29
445 [총리칼럼] 오클랜드 주택 건설 10년만에 최고 수준
KoreaPost| 오클랜드에서는 주택 문제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보기
조회 1,937
2015.11.16 (월) 14:21
444 오클랜드 주택 평균가격 작년보다 24.1%인상.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KoreaPost| 최신 QV 발표에 따르면 오클랜드 주택 평균가격은 작년… 더보기
조회 3,167
2015.11.04 (수) 08:37
443 렌트 주택 환경 개선해 달라는 세입자 법적 행동 늘고 있어.
KoreaPost| 열악한 렌트 주택 환경 때문에 사망한 유아의 사건 이후… 더보기
조회 1,947
2015.11.02 (월) 08:41
442 [도표뉴스] 이번 달의 부동산 흐름 도표.
KoreaPost| Barfoot & Thompson에서 보내준 오… 더보기
조회 5,587
2015.10.16 (금) 17:19
441 부동산 경매 현장 열기 식어
노영례| "Auction fever cools" 14일에 이어 … 더보기
조회 3,106
2015.10.15 (목) 13:31
440 오클랜드 부동산 실거래 비율 하락
노영례| 오클랜드의 주거용 부동산 경매에서 판매 비율이 하락하고… 더보기
조회 2,603
2015.10.14 (수) 09:06
439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오클랜드 인구 도시 환경에 위협.
KoreaPost| 오클랜드 카운실이 발표한 환경보고서는 급격히 증가하고 … 더보기
조회 3,981
2015.10.09 (금) 09:25
438 2015년 뉴질랜드 부동산 및 IRD number 법규 변경
KoreaPost| 무엇이 변경 되는가? 10월1일부터 부동산 매매 및 양… 더보기
조회 4,130
2015.10.08 (목) 19:30
437 부동산 시장을 변화시킨 다섯가지 이유
KoreaPost|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오클랜드 부동산 시장에 대해 … 더보기
조회 3,390
2015.09.24 (목) 18:56
436 정부, 건축업자가자신의 건축을 직접 인증할 수 있는 방안 숙고.
KoreaPost| 정부는 건축업자가 자신의 건축을 직접 인증할 수 있는 … 더보기
조회 1,797
2015.09.24 (목) 08:42
435 주택대출 시 고려해야 할 사항
KoreaPost| 여러분들에게뉴질랜드에서주택매매시일반적으로꼭알아두어야부동… 더보기
조회 5,313
2015.09.16 (수) 13:24
434 54%의 국민들 외국인 민감한 지역 토지 구매에 반대.
KoreaPost| 54%의 국민들은 외국인의 민감한 지역 토지 구매에 반… 더보기
조회 1,974
2015.09.15 (화) 08:36
433 웰링턴, 지난 2년 동안 주택 가격 하락한 유일한 주요 도시.
KoreaPost| 웰링턴이 지난 2년 동안 주택 가격이 하락한 유일한 주… 더보기
조회 1,913
2015.09.15 (화) 08:34
432 오클랜드 어느지역이 가장 많이 올랐나 ?
KoreaPost| 지난 6개월동안 오클랜드 어느지역이 가장 많이 올랐을까… 더보기
조회 3,580
2015.09.12 (토) 14:44
431 오클랜드 집값 하루에 $345 올라.....
KoreaPost| 오클랜드 집값이 일년에 125,950불씩 올랐다. Re… 더보기
조회 2,915 | 댓글 1
2015.09.11 (금) 09:01
430 [총리 칼럼] 국민당 정부 아래 더 많이 지어지고 있는 주택들
KoreaPost| 더 많은 뉴질랜드 가정들이 자신의 집을 소유하는 것이 … 더보기
조회 1,323
2015.09.09 (수) 12:11
429 오클랜드 집값 최고점을 찍고 내리막길에 들어선건지 ?
KoreaPost| 오클랜드 부동산투자자들의 행동을 보면 현재 부동산 시장… 더보기
조회 3,728
2015.09.01 (화) 17:47
428 7월 주거용 건축, 10년 만에 신기록 수립
서현| 지난 7월에 전국적으로 주거용 건축허가가 크게 늘어나 … 더보기
조회 1,964
2015.08.31 (월) 12:38
427 오클랜드 11개의 새로운 주택개발지역 발표
노영례| Housing 장관 닉 스미스는 오클랜드의 주택 문제를… 더보기
조회 3,005
2015.08.28 (금) 00:54
426 정부, 투자용 주택 구매한 사람들만 대상으로 투명한 납세 여부 확인.
KoreaPost| 국세청 토드 맥크레이 장관은 새로 도입된 Bright-… 더보기
조회 2,141
2015.08.27 (목) 08:43
425 오클랜드 주택 시장 붕괴 가능성 경고에......
KoreaPost| 오클랜드 주택 시장의 붕괴 가능성을 경고하는 중앙은행에… 더보기
조회 3,566
2015.08.26 (수) 08:36
424 오클랜드의 아파트가 더 작아질 수 있다.
한소연 청소년 명예기자| Property Investors Federation … 더보기
조회 2,342
2015.08.21 (금) 18:11
423 부동산 시장에서 주요 판매 방식이 된 경매.
KoreaPost| 경매는 더 이상 오클랜드에서만 행해지는 부동산 거래방식… 더보기
조회 1,866
2015.08.21 (금) 12:04
422 중국인 투자자 오클랜드 주택 가격 상승 주도 재확인.
KoreaPost| 노동당 당수 앤드류 리틀은 중국인 투자자가 오클랜드 주… 더보기
조회 2,786
2015.08.19 (수) 09:00
421 공공주택 구매자 구체화가 늦어지는 이유는.....
KoreaPost| 재정부 빌 잉글리쉬 장관은 공공주택의 구매자가 구체화되… 더보기
조회 1,136
2015.08.18 (화) 09:00
420 터무니 없는 감정 가격, 6백만 달러나 줄어.......
KoreaPost| 파넬의 절벽 위에 있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오클랜드의… 더보기
조회 1,942
2015.08.17 (월) 11:36
419 공공주택 2천채 이상 보수한 이유......
KoreaPost| 남 오클랜드 유아 사망의 한 원인이 열악한 주택 환경 … 더보기
조회 1,345
2015.08.17 (월) 08:51
418 재산세 인상 반대 시위 벌어진 오클랜드 도심
서현| 평균 9.9% 가량 인상된 재산세(rates) 고지서가… 더보기
조회 3,260
2015.08.16 (일) 16:08
417 NZ인구, 2003년 이후 가장 높은 1.9% 연간증가율 기록
서현| 뉴질랜드의 인구가 지난 6월말까지 연간 86,900명이… 더보기
조회 1,411
2015.08.14 (금) 14:09
416 오클랜드 외곽 지역의 변화조짐......
KoreaPost| 오클랜드 외곽 지역의 조그만 집들과 지역 타운센터 등 … 더보기
조회 4,026
2015.08.14 (금) 08:45
415 주택매매가격 7월달 떨어져......
KoreaPost| Barfoot & Thomson’s관계자 말에 … 더보기
조회 1,926
2015.08.13 (목) 12:38
414 대출금 때문에 가족 계획 영향 미치고 있어......
KoreaPost| 대학생연합이 5000명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더보기
조회 1,506
2015.08.13 (목) 08:42
413 지방세를 내지 않은 주택 소유주, 경매 명령 받아........
KoreaPost| 오클랜드 카운실은 법원의 경매 명령을 받아 지방세를 내… 더보기
조회 1,278
2015.08.13 (목) 0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