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빌드 주택 신청, 오클랜드에서 2만 2천건 넘어

노영례 0 1,561 2018.07.20 08:11

키위빌드(KiwiBuild) 주택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인 신청자의 수가 오클랜드의 저렴한 주택에 대한 엄청난 수요를 보여준다.

 

7월 17일일까지 KiwiBuild는 35,496 건의 신청을 받았으며, 이 중 22,891건이 오클랜드 지역에서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로 높은 관심도는 웰링턴으로 7,176 건, 그 뒤를 이어 타우랑가(4,344), 해밀턴(4,335), 크라이스트처치(3,176)순으로 나타났다.

 

키위빌드 주택 신청 건수는 앞으로 몇 년 동안 계획되어 있는 주택 수를 훨씬 능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초, 주택 및 도시 개발부 필 트와이포드 장관은 2018/19년에 1,000채,  2019/20년에는 5,000채, 2020/21년에는 10,000채로 건설 예정이며 연 평균 12,000채를 2028년까지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키위빌드 프로젝트에 대한 엄청난 관심을 고려해서, 정부는 합리적인 가격의 주택 건설에 공정한 분배 보장을 위해 키위빌드 신청자들을 추첨으로 최종 결정하게 된다. 

 

키위빌드 주택 프로젝트 시작 후 신청을 시작한 첫날에 6천 여명이 신청할 정도로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했다.

 

출처 : News&TalkZB 

 

1941739755_5b5c27bf2a841_15327661431742.
 

1941739755_5b5c27bf2d1c6_15327661431848.
  

키위빌드 주택은 뉴질랜드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이며, 무주택자여야 신청할 자격이 된다. 또한 KiwiSaver HomeStart 보조금 자산 테스트를 충족해야 한다.
  

키위빌드 주택 신청자 개인의 수입은 1년에 최대 12만 달러를 넘지 않아야 하고, 커플인 경우 두 사람의 수입 합계가 최대 18만 달러를 넘지 않아야 자격이 된다. 키위빌드 주택을 구입한 후 3년간 그 곳에 거주해야 한다. 

키위빌드에 등록하게 되면 먼저 자격 확인부터 한 후에 대기자에 들어가게 되는데, 실제로 키위빌드 주택 구입까지는 긴 시간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키위빌드 주택은 약 5만 채가 오클랜드에서 공급되고, 나머지는 웰링턴, 해밀턴, 헤이스팅스, 퀸즈타운, 타우랑가, 넬슨 등으로 분산 공급된다.
 
키위빌드 주택의 구입 상한선에 대해 필 트와이포드 주택부 장관은 오클랜드의 경우, 3개의 침실이 있는 주택은 65만 달러이고 2개의 침실의 주택은 60만 달러, 1개의 침실이 있는 경우는 50만 달러라고 밝혔다. 

 

키위 빌드 주택 구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mbie.govt.nz 웹사이트에서 얻을 수 있다. 관심있는 사람의 등록도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Click here!!! Kiwibuild 웹사이트 

 

1941739755_5b5c27bf2d58c_15327661431857.
 

[이 게시물은 KoreaPost님에 의해 2018-07-28 20:22:23 종합뉴스에서 복사 됨]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하나커뮤니케이션즈 - 비니지스 인터넷, 전화, VoIP, 클라우드 PBX, B2B, B2C
웹 호스팅, 도메인 등록 및 보안서버 구축, 넷카페24, netcafe24, 하나커뮤니케이션즈, 하나, 커뮤니케이션즈 T. 0800 567326
KS Trans Co. LTD (KS 운송 (주))
KS TRANSPORT / KS 운송 (YEONGWOONG Co. Ltd) T. 0800 479 248
조앤제이
조앤제이 09-336-1155 각종 뉴질랜드 이민 비자 전문 Immigration Adviser Kyong Sook Cho Chun T. 093361155
번호 제목 날짜
928 해외 구매자, 기존의 키위 주택 구입 금지 법안 통과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기존의 키위 주택을 해… 더보기
조회 3,026
2018.08.16 (목) 09:14
927 호주 부동산 가격 하락,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몇몇 뉴질랜드의 경제 … 더보기
조회 3,465
2018.08.13 (월) 08:11
926 백만장자 21세의 오클랜드 남성, 뉴질랜드 11개 부동산 소유
뉴질랜드| 노영례| 백만장자와 신진 부동산 재벌에 이름을 올린 조… 더보기
조회 6,182
2018.08.12 (일) 11:08
925 오클랜드 지역 신규 주택 건설 허가, 2004년 이후 가장 많아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오클랜드 지역의 신규 주… 더보기
조회 1,278
2018.08.09 (목) 10:45
924 오클랜드 일부 렌트 집주인 등, 세입자 은행 잔고 증명 요구 논란
뉴질랜드| 노영례| 오클랜드의 일부 렌트집 주인과 재산 관리인이 … 더보기
조회 2,366
2018.08.08 (수) 21:43
923 집주인이 세입자 결정 위해, Bank Statement 사본 요구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 집주인들은 세… 더보기
조회 1,595
2018.08.08 (수) 09:18
922 65만 달러 이하 주택들, 빠르게 첫 주택 구입자에게로...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65만 달러 이하의 주… 더보기
조회 3,999
2018.08.01 (수) 08:11
921 유죄 선고된 부동산 개발업자들 “허위서류로 수천만불 은행대출 받아내”
뉴질랜드| 서현| 허위 및 위조된 서류들을 이용해 은행으로부터 … 더보기
조회 1,085
2018.07.31 (화) 19:16
920 지난 3개월 동안 외국 바이어, 오클랜드 주택 구입 소폭 감소
뉴질랜드| 노영례| 뉴질랜드 통계청의 새로운 데이터에 의하면, 2… 더보기
조회 3,736
2018.07.27 (금) 20:47
919 주택 구입 희망자 대상, 신종 사기 주의보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주택 구입 희망자들을 … 더보기
조회 3,064
2018.07.27 (금) 08:50
918 새로운 주택들, 임대 중개 수수료 없애는 제안 심의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임대 주택 중개 수수료… 더보기
조회 2,204
2018.07.26 (목) 09:08
917 백 세대 넘는 대형 아파트 개발 현장, 공사 중단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백 세대가 넘는 대형 … 더보기
조회 3,215
2018.07.25 (수) 09:05
916 도심 지하철 사업 규모 확장, 비용도 더 많이 들어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도심 지하철 사업이 당… 더보기
조회 1,511
2018.07.24 (화) 09:06
915 센터럴 오클랜드 임대 주택 공급 증가, 일부 임대료 인하
뉴질랜드| 노영례| 부동산 분석가는 센터럴 오클랜드의 임대 주택 … 더보기
조회 1,588
2018.07.23 (월) 08:19
914 뉴질랜드 젊은이들, 벤처 사업 투자보다 주택 구입 위한 저축
뉴질랜드| 노영례| 뉴질랜드의 젊은이들은 벤처 사업 등에 투자하는… 더보기
조회 2,166
2018.07.20 (금) 10:03
열람중 키위빌드 주택 신청, 오클랜드에서 2만 2천건 넘어
뉴질랜드| 노영례| 키위빌드(KiwiBuild) 주택 프로젝트에 … 더보기
조회 1,562
2018.07.20 (금) 08:11
912 폭발적인 키위빌드 인기, 비관적인 이유
정윤성의 생활 속의 보험 이야기| 정윤성| 현정부의 공약 중, 주택 10만채를 공급하기 … 더보기
조회 3,640
2018.07.12 (목) 10:21
911 겨울, 오클랜드 주택 판매 감소
뉴질랜드| 노영례| 겨울에 접어든 지난 6 월 전국 주택 판매량이… 더보기
조회 1,170
2018.07.18 (수) 08:28
910 오클랜드 아파트 건설 붐, 올해 안에 2천 7백 세대 신축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아파트 건설… 더보기
조회 2,076
2018.07.17 (화) 09:28
909 망게레 지역 정부임대주택 철거,6천 9백 세대 신규주택건설 예정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망게레 지역의 정부 임… 더보기
조회 1,682
2018.07.13 (금) 09:31
908 로토루아 지하 온전지대와 카웨라우 지역, 주택가격 25% 올라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로토루아의 지하 온천 … 더보기
조회 1,852
2018.07.13 (금) 09:27
907 초보 집주인의 7가지 치명적인 실수들
유영준의 부동산 플래닝| 유영준| 첫번째 투자용 집을 장만하는 것은 흥미롭고도 … 더보기
조회 3,378
2018.07.11 (수) 10:30
906 오클랜드 집주인 절반 이상, 2.5%세금 인상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절반 이상의 오클랜드 … 더보기
조회 2,377
2018.07.10 (화) 10:00
905 오클랜드 주택 평균 가격 0.9%하락, 85만 5천 달러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Real Estate … 더보기
조회 1,869
2018.07.10 (화) 08:17
904 키위빌드 주택 신청자 17,000명 넘어...어떻게 신청하나?
뉴질랜드| 노영례| 뉴질랜드의 주택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적절한 … 더보기
조회 3,755
2018.07.05 (목) 15:50
903 키위빌드 주택, 약 6천 명 시민들 등록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키위빌드 주택에 6천 … 더보기
조회 2,342
2018.07.05 (목) 09:40
902 겨울 들어 전국 주택가격 0.3%하락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겨울의 추위가 뉴질랜드… 더보기
조회 1,053
2018.07.04 (수) 09:32
901 5개월 동안 외국인 투자자 부동산 매입, 21억 달러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금년 들어 다섯 달 동… 더보기
조회 1,502
2018.07.03 (화) 09:14
900 건강한 렌트 환경을 위한 무상 지원
내가 몰랐던 NZ 건강 프로그램들| 조성현| 1. 세입자를 위한 지원해당되는 지역에 사시면… 더보기
조회 1,800
2018.06.28 (목) 10:04
899 부동산개발, 어떤 단계를 거칠까요?
유영준의 부동산 플래닝| 유영준| 부동산 개발업자는 프로젝트를 처음 생각한 순간… 더보기
조회 974
2018.06.26 (화) 17:55
898 외국인 부동산 투자 규제 법안은 ?
뉴질랜드| KoreaPost| 정부에서 부동산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외국인이… 더보기
조회 1,736
2018.06.22 (금) 12:39
897 300% 주택 보험료 인상, 웰링턴 여성 충격에 빠져
뉴질랜드| 노영례| 웰링턴의 한 여성은 그녀의 주택 보험료가 1년… 더보기
조회 2,294
2018.06.20 (수) 10:34
896 뉴질랜드에서 가장 렌트비가 비싼 지역은?
뉴질랜드| 노영례| 뉴질랜드에서 가장 렌트비가 비싼 지역은 어디일… 더보기
조회 6,357
2018.06.20 (수) 10:13
895 외국인 투자자, NZ 부동산 구입에 약간의 여유
뉴질랜드| 노영례| 외국 바이어들의 부동산 구입에 대한 정부 규제… 더보기
조회 1,903
2018.06.19 (화) 18:51
894 상업용 부동산 투자의 꿈과 현실
정윤성의 생활 속의 보험 이야기| 정윤성| 지금까지 안전한 투자처로 발전해 왔던 상업용 … 더보기
조회 2,151
2018.06.15 (금) 19:21
893 집을 구매할때 얼마의 가격을 제시해야 할까요?
유영준의 부동산 플래닝| 유영준| 주택을 사려고 할 때나 부동산 매각을 고려 중… 더보기
조회 2,855
2018.06.13 (수) 14:15
892 오클랜드 중심가 부동산, 매매 5건 중 1건 외국인에게 팔려
뉴질랜드| 노영례| 지난 3개월 동안 오클랜드 중심부에서 부동산 … 더보기
조회 2,225
2018.06.12 (화) 08:50
891 퀸스타운, 해외 투자자로 인해 키위들 주택 구입 불가능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퀸스타운은 세계적으로 … 더보기
조회 3,565
2018.06.04 (월) 09:42
890 노스코트의 정부 임대 주택지, 천 2백 세대 신규 주택 들어설 예정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노스코트에 있는 3백 … 더보기
조회 3,535
2018.05.30 (수) 10:04
889 부동산 투자시 꼭 피해야할 사항들
유영준의 부동산 플래닝| 유영준| 놀랍지만 아픈 사실이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를… 더보기
조회 3,802
2018.05.23 (수) 12:04
888 공인 건축가 20주년 -숙련된 인력 부족 문제 논의
뉴질랜드| 노영례| 오늘 로토루아에는 700명 이상의 건축가가 모… 더보기
조회 1,409
2018.05.26 (토) 08:02
887 뉴질랜드 경제, 내리막으로 접어들었다고...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 경제는 정점 … 더보기
조회 4,800
2018.05.25 (금) 09:30
886 오클랜드 시티에 새롭게 등장할 교통수단 Light Rail 3년안에 실시…
뉴질랜드| KoreaPost| 4년후에는 시내에 Queen St에서 자가용이… 더보기
조회 2,645
2018.05.23 (수) 19:33
885 저가형 정부 주택 구입 자격, 소득에 관계없어 개정 요청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정부가 저가형으로 지은… 더보기
조회 3,554 | 댓글 2
2018.05.21 (월) 09:39
884 데본 포트 해군 기지 이전 소식, 부동산개발업자 군침 흘려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데본 포트 해군 기지의… 더보기
조회 1,673
2018.05.15 (화) 08:22
883 NZ인구 33%인 오클랜드, 뉴질랜드 경제 40% 이상 차지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전체 인구의 1/3 정… 더보기
조회 3,503
2018.05.14 (월) 08:46
882 키위빌드 주택-원베드룸 50만 달러, 방 크기에 따라 가격 달라
뉴질랜드| 노영례| 필 트와이포드 주택부 장관은 정부의 프로그램에… 더보기
조회 4,017
2018.05.12 (토) 09:08
881 중앙 은행, 이자율 오를 가능성 경고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중앙은행인 리저브 뱅크… 더보기
조회 1,943 | 댓글 1
2018.05.11 (금) 09:38
880 구입한 주택 5년내 판매 시 규정이 적용되는 Bright-line ru…
뉴질랜드| Korea Post| 2018년 3월29일에 발효된 규정으로 집을 … 더보기
조회 5,336
2018.05.08 (화) 16:04
879 NZ부동산,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도는 여전해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 재산에 대한 … 더보기
조회 2,211
2018.05.07 (월)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