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집주인의 7가지 치명적인 실수들

유영준 0 2,276 2018.07.11 10:30

첫번째 투자용 집을 장만하는 것은 흥미롭고도 동시에 두려운 일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힘들게 벌어 아끼고 아껴 저축한 돈을 인생에서 가장 비싼 자산에 쏟아 부었더라도, 필요한 과제를 수행하고 건전한 투자 전 략을 수립한 경우에만 성공적인 부의 창출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일단 목적에 부합하는 주택을 구입하셨다면, 이제부터 진정 힘든 일 시작입니다. 이제 구입한 주택의 집주인이며, 집주인으로서 최대한의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제가 상담하며 듣게 되는 에피소드들 속에서 임대주택을 운영하는데 제한적인 지식을 가진 초보 집주인들의 수많은 실수를 보게 됩니다. 

 

제가 초보 집주인들이 흔히 범하는 7가지 치명적인 실수들과 이를 피할 수 있는 몇 가지 요령을 열거해 보겠습니다.


1. 감정적으로 대하지 마세요. 


부동산 투자는 사실과 숫자로 평가를 하게 되는데, 흔히들 감정적으로 부동산 검색을 하고 선택하는 실수를 범합니다. 최고의 투자는 때론 결코 자신이 살 수 있다고 상상할 수 없는 곳에 투자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사소한 수리가 필요하거나 필요 사항을 충족시키지는 못했지만, 위치가 주요 인구 통계상 가장 적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부동산에 자신만의 개인 스타일을 고집하는 집주인이 있습니다. 요란한 색상의 벽과 반짝거리는 바닥이 포함될 수 있지만, 부동 산 임대 및 재판매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따라야 할 가장 좋은 규칙은 실내 장식 및 색상을 항상 중립적으로 유지하고 가능하면 튼튼하고 단단한 마감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2. 본인의 사업 목적에 집중하십시요.


아무런 계획도 없는 새로운 사업에 60만 달러 투자하는 것을 고려하시겠습니까? 그러나 놀랍게도, 이것은 시작하는 많은 주택 투자자들이 하는 투자 방식입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을 사업의 일환으로 다뤄야하지만, 상세한 투자 전략 / 비즈니스 계획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여유자금 그리고 대출 가능금액에 맞춰 투자용 부동산을 구입합니다. 

 

신규 사 업자가 회사를 성공적으로 설립하는 데 최고의 팀을 고용해야하는 것처럼 부동산 투자자는 플래너, 회계사 및 변호사와 같은 전문가들로 둘러싸여 정보에 입각해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너무 자주 사람들은 부동산 투자라는 “취미”에 빠지게 되고, 결국 오직 한채만을 투자목적으로 소유하거나 부채를 갚기 위해 허덕이게 됩니다. 

감정을 배제하고 사업에 입각하여 의사결정을 하여 이 함정을 피하십시오. 자신의 투자용 부동산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사업가의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3. 임대집은 상태를 잘 유지시켜야 합니다. 


부동산 관리를 위해 조언을 해주는 입장에서 가장 좌절스러운 경우 중 하나는, 돈을 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투자 재산의 유지에 1 센트도 쓰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새로운 집주인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적시에 수리를 하지 못하고 주기적인 페인트, 힛펌프 설치, 식기 세척기 또는 주방 개조의 가치를 보지 못합니다. 사실 소규모 개조 공사는 투자비용에 비해 집값을 상당히 증대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룻밤 사이에 임대 수익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유지 보수 또한 중요한데, 이는 재산 가치를 유지시키고 필요할 때 쉽게 다시 렌트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시기를 놓치기 전에 적절하고 전문적인 방법으로 수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세입자를 친구로 만들진 마십시요. 


저는 집주인이 살기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필요에 따라 유지 보수를 실시하기 위해 세입자에게 친절한 것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세입자와 그 이상의 관계로 진행되는 것은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실상 집주인은 종종 세입자와 그 이상의 관계를 맺기로 결정하고, 그에 따라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세입자는 당신이 친구이기 때문에 매주 임대료가 조금 늦더라고 별로 걱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세입자 / 집주인 관계를 비즈니스 수준에서 유지하고, 성격상 그렇게 하기 힘드시다면, 전문 부동산 관리인를 고용하여 중개인으로 행동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5. 도움을 청하는 걸 두려워 마십시요.


집주인이 전문 부동산 관리인의 도움없이 재산을 돌볼 경우 상기의 실수를 피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많은 초보 집주인은 중개인을 생략하여 수수료를 절약하는 방법으로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장기적으로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할 수도 있습니다. 

 

재산 관리 수수료는 생각만큼 비싸지 않으며 세금 또한 공제되는 혜택이 있습니다. 부동산 관리인은 빈집으로 있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대 주택을 임대 희망자들에게 효과적으로 마케팅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으며, 대신에 임대료의 일정비율를 징수하고 세입자와 분쟁이 있어서 필요한 경우 Tribunal 재판에서 집주인을 대신해서 출석하여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합니다. 

 

부동산 관리인은 공과금이나 수리비 등의 비용을 대신해서 지불해주고 연간 임대소득을 계산해주어, 소득세 계산을 위해 회계사가 임대소득 산정할 때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또한 다른 투자 기회를 찾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줍니다.

 

6. 최고의 임대 수익을 거두십시요. 


부동산 관리인의 또 다른 중요한 역할은 집주인이 투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임대료가 적정수준인지 검토하는 것입니다. 종종 집주인은 여러 관련 자료들에 대한 접근성이 제한되어있기 때문에 주어 진 시간에 임대주택 시장에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임대료를 결정하기 힘듭니다. 

 

능력있고 경험 많은 부동산 관리인은 자신이 속한 분야를 잘 알고 있으며, 고객의 부동산에 대한 최고의 임대료를 계산하기 위해 비교 가능한 임대주택가격 목록을 광범위하게 보유하고 있습니다. 

 

세입자는 집주인의 대출금을 상환하는데 도움이 되므로 이것은 중요합니다. 임대료를 꾸준히 인상함으로써 부채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이자율이 상승하는 경우 수익과 상환액 간의 차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7. 감가 상각을 항상 해야 합니다.


전문적으로 행해진 감가 상각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면 생각지도 않으셨던 세금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많은 집주인은 이것이 새로운 부동산에만 해당된다고 생각하고, 감가 상각의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합 니다. 

 

임대용 부동산에는 일정 비율로 감가 상각될 수 있는 수많은 항목이 있어 세금 공제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Chattel Valuer를 접촉하여 감정을 의뢰하면 수백 불의 돈이 수고비로 소요되지만, 결국 수천불의 세금 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으십니다.

 

이 일곱 가지 실수를 범하는 것을 피하고 대신 부동산 투자의 규칙을 이해하고 실행하신다면, 투자용 임대주 택은 자본 이익을 장기간에 걸쳐 창출하여 성공적인 부를 이루시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 본 컬럼은 개인의 의견을 전제로 하므로, 전문가의 도움없이 위의 글에 따라 행한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의사 결정단계에서는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1941739755_5b45bd7daae73_15312971497.jpg

[이 게시물은 KoreaPost님에 의해 2018-07-11 20:19:09 칼럼에서 복사 됨]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날짜
열람중 초보 집주인의 7가지 치명적인 실수들
유영준의 부동산 플래닝| 유영준| 첫번째 투자용 집을 장만하는 것은 흥미롭고도 … 더보기
조회 2,277
2018.07.11 (수) 10:30
906 오클랜드 집주인 절반 이상, 2.5%세금 인상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절반 이상의 오클랜드 … 더보기
조회 1,829
2018.07.10 (화) 10:00
905 오클랜드 주택 평균 가격 0.9%하락, 85만 5천 달러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Real Estate … 더보기
조회 1,475
2018.07.10 (화) 08:17
904 키위빌드 주택 신청자 17,000명 넘어...어떻게 신청하나?
뉴질랜드| 노영례| 뉴질랜드의 주택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적절한 … 더보기
조회 3,092
2018.07.05 (목) 15:50
903 키위빌드 주택, 약 6천 명 시민들 등록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키위빌드 주택에 6천 … 더보기
조회 2,040
2018.07.05 (목) 09:40
902 겨울 들어 전국 주택가격 0.3%하락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겨울의 추위가 뉴질랜드… 더보기
조회 876
2018.07.04 (수) 09:32
901 5개월 동안 외국인 투자자 부동산 매입, 21억 달러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금년 들어 다섯 달 동… 더보기
조회 1,219
2018.07.03 (화) 09:14
900 건강한 렌트 환경을 위한 무상 지원
내가 몰랐던 NZ 건강 프로그램들| 조성현| 1. 세입자를 위한 지원해당되는 지역에 사시면… 더보기
조회 1,367
2018.06.28 (목) 10:04
899 부동산개발, 어떤 단계를 거칠까요?
유영준의 부동산 플래닝| 유영준| 부동산 개발업자는 프로젝트를 처음 생각한 순간… 더보기
조회 657
2018.06.26 (화) 17:55
898 외국인 부동산 투자 규제 법안은 ?
뉴질랜드| KoreaPost| 정부에서 부동산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외국인이… 더보기
조회 1,312
2018.06.22 (금) 12:39
897 300% 주택 보험료 인상, 웰링턴 여성 충격에 빠져
뉴질랜드| 노영례| 웰링턴의 한 여성은 그녀의 주택 보험료가 1년… 더보기
조회 2,069
2018.06.20 (수) 10:34
896 뉴질랜드에서 가장 렌트비가 비싼 지역은?
뉴질랜드| 노영례| 뉴질랜드에서 가장 렌트비가 비싼 지역은 어디일… 더보기
조회 5,632
2018.06.20 (수) 10:13
895 외국인 투자자, NZ 부동산 구입에 약간의 여유
뉴질랜드| 노영례| 외국 바이어들의 부동산 구입에 대한 정부 규제… 더보기
조회 1,687
2018.06.19 (화) 18:51
894 상업용 부동산 투자의 꿈과 현실
정윤성의 생활 속의 보험 이야기| 정윤성| 지금까지 안전한 투자처로 발전해 왔던 상업용 … 더보기
조회 1,784
2018.06.15 (금) 19:21
893 집을 구매할때 얼마의 가격을 제시해야 할까요?
유영준의 부동산 플래닝| 유영준| 주택을 사려고 할 때나 부동산 매각을 고려 중… 더보기
조회 2,356
2018.06.13 (수) 14:15
892 오클랜드 중심가 부동산, 매매 5건 중 1건 외국인에게 팔려
뉴질랜드| 노영례| 지난 3개월 동안 오클랜드 중심부에서 부동산 … 더보기
조회 2,010
2018.06.12 (화) 08:50
891 퀸스타운, 해외 투자자로 인해 키위들 주택 구입 불가능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퀸스타운은 세계적으로 … 더보기
조회 3,283
2018.06.04 (월) 09:42
890 노스코트의 정부 임대 주택지, 천 2백 세대 신규 주택 들어설 예정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노스코트에 있는 3백 … 더보기
조회 3,240
2018.05.30 (수) 10:04
889 부동산 투자시 꼭 피해야할 사항들
유영준의 부동산 플래닝| 유영준| 놀랍지만 아픈 사실이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를… 더보기
조회 3,387
2018.05.23 (수) 12:04
888 공인 건축가 20주년 -숙련된 인력 부족 문제 논의
뉴질랜드| 노영례| 오늘 로토루아에는 700명 이상의 건축가가 모… 더보기
조회 1,237
2018.05.26 (토) 08:02
887 뉴질랜드 경제, 내리막으로 접어들었다고...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 경제는 정점 … 더보기
조회 4,272
2018.05.25 (금) 09:30
886 오클랜드 시티에 새롭게 등장할 교통수단 Light Rail 3년안에 실시…
뉴질랜드| KoreaPost| 4년후에는 시내에 Queen St에서 자가용이… 더보기
조회 2,441
2018.05.23 (수) 19:33
885 저가형 정부 주택 구입 자격, 소득에 관계없어 개정 요청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정부가 저가형으로 지은… 더보기
조회 3,299 | 댓글 2
2018.05.21 (월) 09:39
884 데본 포트 해군 기지 이전 소식, 부동산개발업자 군침 흘려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데본 포트 해군 기지의… 더보기
조회 1,515
2018.05.15 (화) 08:22
883 NZ인구 33%인 오클랜드, 뉴질랜드 경제 40% 이상 차지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전체 인구의 1/3 정… 더보기
조회 3,208
2018.05.14 (월) 08:46
882 키위빌드 주택-원베드룸 50만 달러, 방 크기에 따라 가격 달라
뉴질랜드| 노영례| 필 트와이포드 주택부 장관은 정부의 프로그램에… 더보기
조회 3,594
2018.05.12 (토) 09:08
881 중앙 은행, 이자율 오를 가능성 경고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중앙은행인 리저브 뱅크… 더보기
조회 1,799 | 댓글 1
2018.05.11 (금) 09:38
880 구입한 주택 5년내 판매 시 규정이 적용되는 Bright-line ru…
뉴질랜드| Korea Post| 2018년 3월29일에 발효된 규정으로 집을 … 더보기
조회 4,922
2018.05.08 (화) 16:04
879 NZ부동산,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도는 여전해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 재산에 대한 … 더보기
조회 2,024
2018.05.07 (월) 09:44
878 건축 자재 공급 산업 경쟁력 없어,조잡한 수입산이 문제
뉴질랜드| 노영례| 건축 산업 연맹 (Building Indust… 더보기
조회 1,523
2018.05.06 (일) 09:36
877 건축허가 불필요 또는 면제 대상들
유영준의 부동산 플래닝| 유영준| 작년 3월에 현재 수상인 자신다 아던의 화장실… 더보기
조회 2,178
2018.04.25 (수) 18:56
876 정부의 부동산 정책, 규제외는 대안이 없나?
정윤성의 생활 속의 보험 이야기| 정윤성| 주택가격 상승을 억제하면서 무주택자들에게 좀 … 더보기
조회 1,313
2018.04.24 (화) 18:45
875 부동산 가격, 지난 4월 한달 동안 보합세 유지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부동산 가격은 지난 4… 더보기
조회 1,716
2018.05.02 (수) 08:06
874 오늘 오클랜드 두 개의 신규 도로 프로젝트 발표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정부는 오늘 오클랜드의… 더보기
조회 2,218
2018.04.26 (목) 10:07
873 지난 20년 동안 낙농장, 폭발적으로 늘어나...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20년 동안 낙농… 더보기
조회 1,267
2018.04.20 (금) 09:02
872 IMF, 외국인 부동산 취득 금지-차별적 조치라 지적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IMF가 외국인 부동산… 더보기
조회 5,099 | 댓글 7
2018.04.19 (목) 09:42
871 오클랜드 북서쪽 6천 여 세대 신규 주택 단지, 무산 가능성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북서쪽 지역에… 더보기
조회 3,077
2018.04.19 (목) 09:24
870 3월, 뉴질랜드 주택 매매율 9.9%하락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3월 뉴질랜드 주택 매… 더보기
조회 2,706
2018.04.18 (수) 08:09
869 임대차 보호법 어겨 징벌적 벌금 맞은 집 주인
뉴질랜드| 서현| 임대차 관련 법률을 어긴 셋집 주인에게 거액의… 더보기
조회 2,938 | 댓글 2
2018.04.11 (수) 16:48
868 정부, 아파트 건축 개정안-내년 초가 되어야...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정부는 5백억 달러 규… 더보기
조회 1,455
2018.04.10 (화) 12:52
867 오클랜드 높은 주택가와 물가 때문.매일 180km 운전하는 교사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남부 지역의 … 더보기
조회 2,729
2018.04.10 (화) 07:57
866 정부 주택 관리 비용, 3년 간 20% 상승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어제 원 뉴스의 통계에… 더보기
조회 661
2018.04.06 (금) 08:22
865 일부 오클랜드 부동산, 10만 달러 할인 : 새로운 QV 조사
뉴질랜드| 노영례| 수년간 주택 부족 문제로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 더보기
조회 3,923
2018.04.05 (목) 21:10
864 오클랜드 렌트비는 계속 상승, 집주인은 수리 등 유지 작업에 인색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의 가난한 지역… 더보기
조회 2,501
2018.04.03 (화) 08:09
863 5년동안 순 이민자 수 증가, NZ 세계적 이민 대상국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한 해 동안 외국… 더보기
조회 1,617
2018.03.29 (목) 12:33
862 오클랜드 유니텍 마운트 알버트 캠퍼스, 주택단지로 개발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마운트 알버트… 더보기
조회 3,832
2018.03.26 (월) 07:44
861 중앙은행, 기준 금리 변동 없이 당분간 유지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중앙은행인 리저브 뱅크… 더보기
조회 1,145
2018.03.23 (금) 08:44
860 부동산 임대 수수료인 Letting Fee, 폐지 법안 도입
뉴질랜드| 노영례| 주택을 임대할 때 내는 수수료인 Letting… 더보기
조회 6,487 | 댓글 4
2018.03.22 (목) 21:49
859 오클랜드 남-북부 2만 3천 세대 신규 주택 건설, 장기적으로...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남부와 북부 … 더보기
조회 2,492
2018.03.19 (월) 10:21
858 오클랜드 신규 주택 부지, 30년 전에 비해 1/3 정도 줄어들어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신규 주택의 … 더보기
조회 1,816
2018.03.16 (금) 0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