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꿈나무, 이 유진

김수동기자 0 1,578 2019.01.30 16:52

a1ee884c60d75e3a041bcc28ab85571c_1548819
 

프로 골퍼의 꿈을 위해 도전하고 있는 한인 주니어 꿈나무가 있다. 리디아 고 장학생으로 선발된 행운의 주인공으로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장학캠프에 3명의 뉴질랜드 여자 주니어 골프 꿈나무들과 함께 참가했다. 리디아 고 선수와 함께 라운딩은 물론이고 개별레슨과 골프에 관한 많은 조언과 용기를 얻고 돌아왔다. 짧은 만남의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느끼고 또 하나의 도전의 목표가 생긴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다. 프로 골프선수의 꿈을 위해 땀을 흘리고 있는 이유진(Michelle Lee, Takapuna Golf Course) 학생을 만나 보았다. 

 

a1ee884c60d75e3a041bcc28ab85571c_1548819
 

2018년 마지막 날인 12월31일, 3명의 뉴질랜드 꿈나무 여자 골퍼들과 미국 행 비행기에 올랐다. 도착지는 리디아 고의 베이스 캠프인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시티이다. 비행기에 올라서야 정말 꿈만 같은 현실이 진짜라는 생각이 들었다. 출발 전날은 설레임에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약간의 피곤함으로 비행기에 올라서 내가 제일 좋아하고 존경하는 리디아 언니와 같이 며칠을 지낸다는 생각에 또 다른 설렘이 계속 되었다. 많은 기대감과 함께 31일 비행기안에서 새해를 맞았고 미국에 도착해서 또 한번의 새해를 맞는 재미 있는 시차를 경험했다.

 

2019년 새해 첫날 아침 일찍부터 장학생으로 같이 선발된 3명의 뉴질랜드 주니어 꿈나무(Carmen, Juliana)들과 본격적인 캠프 훈련이 시작되었다. 첫 훈련은 리디아 선수와 같이 함께 아침운동, 요가를 시작으로 캠프를 시작 했다.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연습, 필드 실전 훈련 등 모든 시간을 리디아 선수와 함께 했다. 리디아 선수가 직접 시범을 보여주고 같이 라운딩을 하고 각각의 선수들에게 개별레슨은 물론이고 골프에 관한 많은 조언과 용기를 주었다. 5일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캠프가 진행된 훈련 골프장은 PXG 선수전용 골프장(Lake Nona Golf& Country Club)으로 최고의 시설이었다. 라운딩을 하면서 지나가는 선수들 모두 TV에서 볼 수 있는 유명한 선수들, 그 중 안나 노르드크비스트(Anna Nordqvist), 크리스티나 김 (Christina Kim)선수는 뉴질랜드에서 온 3명의 주니어 꿈나무들에게 사진도 같이 찍어주면서 반갑게 맞아 주었다.

 

 

뉴질랜드의 좋은 골프 환경에 감사

미국 최고의 골프장들을 보면서 뉴질랜드 골프 환경 또한 정말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골프선수로서 연습을 하고 배우는 것에 있어서는 미국과 뉴질랜드가 비슷한 점이 많았다. 이번 캠프 골프장이 PXG전용 골프장이라 시설이나 관리 등 모든 면에서 최고였지만 뉴질랜드 역시 골프를 연습하고 훈련하기에는 상당히 좋은 장소라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본인의 도전 정신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달려야 한다는 생각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좋은 환경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강한 의지만 있으면 어디든 성공 할 수 있다는 생각을 얻었다.

 

 

부모님 덕분에 많은 스포츠 경험

부모님의 활발한 성격으로 어릴 때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했다. 태권도, 수영, 발레, 댄스, 피아노 등 여러 가지 활동을 즐겁게 경험을 하게 되었다. 골프 역시 그 중 하나로 타카푸나 골프장에서 골프를 시작 했다. 그런데 그 동안 배웠던 많은 운동과 비교해서 골프는 좀 다른 느낌이었다. 어머님의 지인인 프로님 덕분에 편안하게 배우고 칭찬도 많이 받으면서 하면 할수록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그러한 작은 생각의 씨앗이 지금까지 계속하게 되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꿈이 점점 커지고 멋진 골프선수가 되고 싶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첫 홀인원 경기 가장 기억에 남아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가 있다면 작년 2018년 8월에 있었던 캠브리지 시합이다. 그 경기에서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평생 잊지 못할 순간 이였다. 대회 마지막 날로 10번 홀부터 아침 일찍 티샷을 시작했다. 평범하게 시작한 경기였지만 13번홀 파 3홀, 내리막에 핀이 나무에 가려져 있어 잘 보이 않았다. 클럽 선택을 주저 없이 피칭을 꺼내 들고 순서를 기다렸다. 부드럽게 스윙을 하면서 클럽에 공이 잘 맞았다. 홀컵 깃대 방향으로 잘 날라가는 공을 보면서 버디를 생각하며 그린으로 이동을 했다. 같은 조 선수가 먼저 그린에 올라 뒤따라오는 본인에게 홀인원 상황을 알려 주었다. 정말 믿어지지 않았다. 그때부터 심장이 두근두근 떨리고 기분이 너무 좋아 큰 소리로 환호를 했다. 같은 조 선수들 역시 손뼉을 치며 축하해 주었다. 행운은 그 다음 홀 까지 연결되어 14번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오늘 시합의 기대가 너무 커지기 시작 했다. 하지만 행운은 오래 가지 않았다. 홀인원과 버디를 잡고 나서 손이 떨리기 시작 했다. 결국 그날 경기는 오히려 평범하게 마무리 되었다. 역시 골프는 맨탈로 하는 경기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의 경기였다. 하지만 홀인원 이라는 짜릿한 기분을 맛 보면서 골프가 즐거워 졌다. 

 

 

열심히 노력하면서 즐거움 찾아

골프를 한마디로 표현 한다면 즐거움이다.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말을 기억 하고 있다. 나는 천재는 아니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고 즐기면서 행복해지려고 한다. 물론 골프를 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시간도 많이 있었지만 이제 부터는 그 시간 역시 즐기면서 노력 할 것이다. 지금은 방학이라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보통 6시에 일어나서 식사를 하고 준비해서 7시정도 골프장에 도착한다. 저녁 7시까지 골프장에서 라운딩과 연습을 한 후 집에 돌아온다. 개학 후에는 이렇게 연습할 시간이 많지 않아서 방학 때 더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개학 후에는 학교 후 4시부터 8시까지 거의 매일 연습  계획이 잡혀 있다.

 

 

학교 친구들 응원에 감사

학교 생활은 아주 평범한 학생이다. 또래의 한국 학생들처럼 런닝맨 같은 한국 방송과 K-pop음악을 좋아한다. 내가 재학 중인 칼리지는 한국 친구들이 많이 있어 한국문화를 공유하며 학교 생활을 즐겁게 하고 있다. 특히 한국 음악을 무척 좋아해서 친구들과 음악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 한국 친구들 덕분에 이제는 한글도 제법 많이 늘었다. 물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다. 골프를 잘하려면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많은 응원을 해주는 친구들이 많이 있어 정말 힘이 된다.

 

 

꿈을 위해 계속해서 도전

골프 선수의 꿈에 무대라는 미국을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보았다. 막연하게 꿈꾸어 오던 미국이었지만 이번 캠프를 마치고 확실한 목표가 생겼다. 최종의 목표는 LPGA 무대라는 확신을 얻었다. 첫 번째 목표의 도전은 뉴질랜드 국가대표가 되는 일이다. 실력이 뛰어난 뉴질랜드 선수들이 많아서 쉽지 않은 일이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꼭 뉴질랜드 국가 대표 선수가 되고 싶다. 그 다음은 리다아 선수가 걸었던 올림픽과 미국 LPGA 무대에 경기를 하는 것이다. 리디아 언니처럼 세계적인 훌륭한 선수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 할 것이다. 이번 미국 캠프를 비롯해서 골프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에 말을 전하고 싶다. 특히 너무나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많은 가르침을 해주는 프로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 

 

글, 사진: 김수동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조앤제이
조앤제이 09-336-1155 각종 뉴질랜드 이민 비자 전문 Immigration Adviser Kyong Sook Cho Chun T. 093361155
AMS AUTOMOTIVE LTD
전자 제어, 컴퓨터스캔, 사고수리(판넬페인트, 보험수리), 타이어, WOF , 일반정비  T. 09 825 0007
(주)웰컴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 북섬여행, 남섬여행, 패키지여행, 호주여행, 피지여행, 맞춤여행, 자유여행, 단체여행, 개별여행, 배낭여행, 현지여행, 호텔예약, 투어예약, 관광지 예약, 코치예약, 버스패스, 한 T. 09 302 7777

배움에는 때가 없다! 컨베이언서(Conveyancer), 안진홍

댓글 0 | 조회 759 | 2019.02.13
새로운 것을 배우고, 새로운 꿈을 꾸는 동포들이 있다. 중년의 나이로 배움의 열정으로 도전하고 있다. 배움을 통해서 이민 생활의 기쁨과 즐거움을 찾고 그 배움을 통해 성장해가고 있… 더보기

거복 식품

댓글 0 | 조회 1,929 | 2019.02.13
한국의 다양한 먹거리, 생활용품 수입·공급 업체거복식품은 한국의 다양한 먹거리 및 생활용품을 뉴질랜드로 수입·공급하는 업체로 1995년 설립되었다. 창업 초기 도매전문업체로 시작하… 더보기
Now

현재 프로골퍼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꿈나무, 이 유진

댓글 0 | 조회 1,579 | 2019.01.30
프로 골퍼의 꿈을 위해 도전하고 있는 한인 주니어 꿈나무가 있다. 리디아 고 장학생으로 선발된 행운의 주인공으로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장학캠프에 3명의 뉴질랜드 여자 주… 더보기

.Ortho 치과 병원(오클랜드 최초 유일한 한인 치아교정 전문의)

댓글 0 | 조회 960 | 2019.01.30
.Ortho는 타카푸나(Takapuna)와 리무에라(Remuera)에 개원한 오클랜드 최초, 유일한 한인 치아교정 전문의 클리닉이다. 최고만을 고집하는 만큼 모든 최신 기술과 기기… 더보기

ICAS 국제 학력 평가, 수학 경시대회 우승, 최유정

댓글 0 | 조회 1,667 | 2019.01.15
ICAS 국제 학력 평가시험, 수학 경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1.5세대 교민 학생이 있다. 타고난 머리 보다는 항상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 공부하고 있는 노력파이다. 고등학교 13… 더보기

JL Partners(성실한 업무로 고객과 신뢰, 뉴질랜드 중견 회계법인)

댓글 0 | 조회 782 | 2019.01.15
JL Partners는 회계/세무/경영자문/회계감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견 회계법인이다. 정성호, 이중렬, 이정교 공인회계사와 전문 직원들은 고객과의 튼튼한 신뢰를 바탕으로 교민사… 더보기

죠이플 청소년 오케스트라

댓글 0 | 조회 892 | 2018.12.22
음악으로 바른 청소년 문화를 선도하는 음악단체죠이플 오케스트라는 한인 1.5세대 청소년들의 바른 청소년 문화를 이끌기 위해 8년전 정의령 단장과 함께 만들어진 순수 음악 단체이다.… 더보기

치아교정 전문의사(Specialist Orthodontist), 강 한비

댓글 0 | 조회 3,123 | 2018.12.12
뉴질랜드 유일의 치과대학, 오타고 대학교를 졸업하고 치과 교정 전문의(Specialist Orthodontist)를 취득한 1.5세대 교민이 있다. 그가 걸어온 치과 대학 입학 과… 더보기

토피아 개발 Topia Development Limited

댓글 0 | 조회 967 | 2018.12.12
뉴질랜드 종합 부동산 개발 회사토피아 개발(Topia Development Limited)은 뉴질랜드 부동산을 대상으로 구매/개발/분양을 진행하는 종합 부동산 전문 개발회사이다. … 더보기

미래의 의사들에게 멘토 봉사, 1.5세대 한인 의사, 정재현

댓글 0 | 조회 2,198 | 2018.11.28
소중한 우리의 생명을 지켜주는 사람들, 많은 학생들이 꿈꾸는 직업, ‘의사’이다. 꺼져가는 생명에게 또다른 기회를 준다는 것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의사들에 사명감이다. 하지만 … 더보기

The Gateau House - 김보연 제과, 뉴질랜드 명품 케이크 성장

댓글 0 | 조회 2,831 | 2018.11.28
김보연 제과, 뉴질랜드 명품 케이크 성장The Gateau House는 지난1996년 <김보연 주문 케이크>를 시작으로 현재 오클랜드 전역에 7개의 지점을 보유하고 교민… 더보기

내 자동차 기본 점검은 내 손으로, 조 홍래

댓글 3 | 조회 1,971 | 2018.11.14
기술의 발전으로 자동차의 기계적 결함이 현저하게 줄면서 상대적으로 자동차 운전자의 의무와 같은 기초적 취급소양이나 응급조치에 대한 기본적 상식에 많은 관심을 갖지 않는다. 운전자의… 더보기

오클랜드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

댓글 0 | 조회 661 | 2018.11.14
음악을 통하여 다민족, 다문화의 화합과 교류​<오클랜드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는 다수의 음악을 통하여 다민족 다문화의 화합과 교류 및 해외 정상급 연주자들과의 교류를 통… 더보기

커피, 바리스타와 사랑에 빠진 여자! 허 지혜

댓글 0 | 조회 2,513 | 2018.10.24
커피와 바리스타, 사랑에 푹 빠져 있는 한인 여성이 있다. 호주 바리스타 챔피언, 남편을 만나서 시작한 커피 사랑은 이제 직업이 되었고 전문가가 되었다. 지난 2014년 뉴질랜드 … 더보기

법무법인, JC Legal

댓글 0 | 조회 1,330 | 2018.10.24
믿을 수 있는 로펌, 뉴질랜드 모든 일반 법률 업무​믿을 수 있는 로펌, 법무법인 JC Legal은 항상 교민들께 힘을 실어 드리고자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민형사 소송, … 더보기

뉴질랜드 사랑에 빠진 남자! 김 병만

댓글 2 | 조회 5,568 | 2018.10.09
<정글의 법칙>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병만 족장’ 김병만 씨가 뉴질랜드를 찾았다. 뉴질랜드는 마음을 안정시켜 주는 제2의 고향 이라고 주저 없이 이야기 하면서 뉴질랜드… 더보기

성 베드로 특수학교

댓글 0 | 조회 1,381 | 2018.10.09
장애우들이 예수님 사랑 안에서 꿈을 키우는 학교성 베드로 특수학교(St. Peter’s Special School of Auckland)는 2004년 10월 9일, 현재 교민 장애… 더보기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박기만

댓글 0 | 조회 1,794 | 2018.09.26
어깨가 무거운 우리네 아버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아버지가 바로 서야 가정이 바로 서고, 가정이 바로 서야 사회가 바로 서며, 사회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아버지 학교는 … 더보기

한국 영화제, 한인 1세대 이야기

댓글 0 | 조회 819 | 2018.09.26
이준섭 감독 ‘Our First Immigrants' 오클랜드, 해밀턴 상영​뉴질랜드 한인 1세대의 정착 스토리를 담은 영상이 스크린을 통해 관객을 찾아간다. 10월11일부터 14… 더보기

넓은 세상을 위한 도전, 유엔(UN) 인턴, 곽 효린

댓글 0 | 조회 1,881 | 2018.09.12
자신의 꿈을 위해 끝없이 도전하고 있는 한인 여성이 있다. 뉴질랜드 이민 1.5세대, 빠른 적응으로 오클랜드 대학교 정치외교학, 경제학, 그리고 법학 학사를 마쳤다. 현재 교통부 … 더보기

뉴질랜드 한의사 협회 NZAOMD(New Zealand Association Or…

댓글 1 | 조회 1,706 | 2018.09.12
뉴질랜드에는 교민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많은 한의사(Acupuncture & Herbalists)들이 있다. 뉴질랜드 등록기관인 Acupuncture NZ와 NZASA 에… 더보기

임은숙씨, '2018 뉴질랜드 최고의 요리사' 수상

댓글 0 | 조회 5,200 | 2018.08.26
8월 21일 오클랜드 시티에 있는 코넬 에듀케이션 그룹에서 특별한 행사가 있다고 해 현장을 찾았습니다. 바로 내셔널 호스피탈리티 챔피언쉽 참가 학생들의 시상식 및 축하 행사였는데요… 더보기

뮤지컬 배우 꿈을 위해 도전, 윤 종현

댓글 3 | 조회 2,015 | 2018.08.22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12세 한인 학생이 있다. 뮤지컬 “The Addams Family” 아들(Pugsley)역으로 선발되어서 총 12회 공연을 지난달 마무리했다. 아마추어 배우… 더보기

리바이브 패밀리-가족치료, 부부상담 전문 서비스

댓글 0 | 조회 711 | 2018.08.22
리바이브 패밀리는 가족치료와 부부상담을 통해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고자 만들어진 서비스이다. 뉴질랜드 현지 여러 기관에서 사회복지사 그리고 상담사로 일을 하면서 많은 경… 더보기

KBS 전국노래자랑 세계대회 NZ 예선전 최우수 상, 윤 준석

댓글 0 | 조회 2,816 | 2018.08.08
KBS방송국과 재외동포재단이 공동기획, 재외동포들이 참여하는 ‘KBS 전국노래자랑 세계대회’ 뉴질랜드 예선전이 지난 21일 오클랜드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총 36팀이 참여해서 그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