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보건에 대한 홍보와 교육, 조성현 씨

김수동기자 0 1,003 2018.04.11 18:08

eb0b59abc37585a92e1fc03ac2fed8a0_1523426


이민자들의 건강에 대한 홍보와 교육을 위해 각종 무료 건강 세미나와 포럼을 제공하는 단체가 있다. 실제로 많은 이민자들이 건강이 좋지 않은 상황이 생겼을 때 의료상식 부족과 한국과 다른 의료 시스템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과 의료제도에 대한 필요를 해당 서비스 기관에 알리고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고 아시안 이민자들을 위해 무료 건강세미나 및 포럼으로 뉴질랜드의 의료시스템을 홍보하고 이해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아시안의 공중보건에 대한 홍보, 교육, 그리고 관련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TANI (The Asian Network Incorporated), 조성현씨를 만나 보았다.

 

 

eb0b59abc37585a92e1fc03ac2fed8a0_1523426
 

지난 3월 오클랜드 한인회와 함께 한인 교민 대상으로 귀 건강 세미나를 열었다. 아시안 이민자들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번에는 귀에 관한 상식과 의료 서비스에 대해서 알아 보았는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여러가지의 다른 증상으로 고민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다행히 교민 1.5세대,   귀건강에 대해 진단해 주는 전문가가 있어 세미나를 하고 간단한 귀 검사도 해주면서 유익한 시간을 한인 교민 들과  보냈다.

 

한인 교민을 포함한 많은 아시안들은 심하게 아프거나 피가 나야만 가정의에 간다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 이런 경우는 이미 상당히 증세가 진행되어 한 번의 방문으로 정확한 원인을 잘 찾지 못할 때가 많다. 이러한 상황을 현지 의료전문인들은 예방에 대한 의식의 부재로 보고 있기도 하다. 따라서 지난번에는 현지 한국인 가정의(GP)와 함께 어떻게 효과적으로 예방과 질병관리를 위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지를 참가한 한인 교민들과 함께 알아보았다.  자신과 잘 맞는 가정의를 찾아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서 의료기록을 한 곳에 남기는 것이 중요하며 이것은 오진을 방지하는 좋은 방법이고 다른 서비스로 신속한 의뢰가 이루어지는 방법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이러한 한국과다른 차이나 한국에 없는 여러가지 다양한 무료서비스가 커뮤니티에 많이 있는데 정보 부족과 이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교민들을 포함해 많은 아시안들을 위해   이러한 서비스를 알리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는  중이다.

 

 

공중보건을 위한 The Asian Network Incorporated

현재 근무 하고 있는 아시안 네트워크(The Asian Network Inc.)는 재뉴아시안들이 질적인 삶과 건강을 유지하는 것을 위해 여러 아시안 커뮤니티와 다양하고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유지하고 커뮤니티의 변화와 공중보건에 대한 수요를 파악하여 의료서비스나 프로그램에 반영될 수 있도록 커뮤니티의 참여를 돕고 있다. 또한 뉴질랜드 보건부의 요청 및 지원으로 뉴질랜드내 공공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에 문화적 자문을 제공하며 재뉴아시안을 궁중보건에 대한 홍보, 교육  그리고 관련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동시에 아시안의 필요와 수요를 이들 서비스 기관에 알려서 보다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협조하고 있다. 건강에 대한 홍보와 교육의 일환으로 각종 무료 건강 세미나 및 포럼을 커뮤니티에 제공하고 있으며 오클랜드 카운실과 협력하여 전지역에 걸쳐 건강정보 이해 능력을 위한 프로그램( Health Literacy Program) 을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오클랜드 카운실(former Auckland Council) 은 지난 2000년 처음으로 아시안들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개최하였는데 정부기관 그리고 비영리단체들 간의 상호교류와 이해를 돕고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아시안들이 당면한 문제들에 대해 인식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 결과 아시안커뮤니티의 상호교류를 위한 지원이 있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위원회가 구성되었다. 이 위원회는 각각 다른 아시아 커뮤니티의 사람들로 구성되었고 아시안 커뮤니티를 대표하여 우리의 목소리를 대중에게 또는 관련 정부기관에 전달하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였다.  2002 년 12 월, 마침내 이 위원회는 TANI (The Asian Network Incorporated )라는 이름으로 법인등록 되어 공식 활동을 지금까지 이어 오고 있다. TANI에서 는 팀 리더로 근무하고 있으면 직원들은 다양한 국적을 가진 전문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긴급진료병원(Accident & medical clinic) 이용 

심각한 출혈이 있거나 골절 또는 심장질환 등으로 혼자서 걸을 수 없을 정도의 위중한 경우는 111에 전화하거나 직접 종합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위급하지 않은 상황에 응급실을 방문할 경우 응급실에서 장시간 기다리면서 별다른 조치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많이 있다. 이것은 위중한 환자 순으로 의료행위를 우선하는 원칙에 따라 상대적으로 위중하지 않은 환자는 대기하게 되기 때문에 응급실에 대한 바른 이해가 필요 한 것 같다.  가정의와 예약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긴급한 치료를 요하지만 위중하지 않은 건강상의 문제로 상담 및 진료가 필요한 경우 각 지역에 있는 긴급진료병원(Accident & medical clinic )을 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위중한 정도를 판단하여 긴급의료병원/메디컬 센터(Accident & medical clinic)을 방문하면 신속하게 대처 할 수 있다. 진료기록 역시 환자의 가정의(GP)에 전달 되어 기록이 유지된다. 주말이나 낮시간외에 이러한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 때문에 평소 가정의 방문과  비교해서 진료비가 다소 비쌀 수 있다.  위중의 정도를 판단하기 어려울 경우 헬스라인(무료 건강 상담 전화: 0800 611 116)으로 전화하면 훈련된 간호사가 증상을 판단하여 조언을 해 줄 수 있다. 헬스라인은 한국어 통역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위중한 경우 직접 앰뷸런스를 환자가 있는 곳으로 보내주기도 한다.

 

 

많은 참여와 관심으로 많은 혜택을

오는 18일 제 16회 정기 아시안 포럼 (16th Annual Asian Forum)이 계획되어 있다. 일종의 컨퍼런스 형식의 포럼으로 재뉴아시안의 건강 및 웰빙에 대한 이슈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중요한 행사이다. 이번 주제는 “Social Determinants of Health & Metal Health” (건강의 사회적 결정 요소 및 정신건강)으로 각 분야 전문인들과 다양한 아시안 리더들이 참여한다. 

 

현지의 전문인들에 알려져 있는 한인커뮤니티는 부끄러움이 많은 커뮤니티로 일부 알려져 있다. 커뮤니티 행사나 활동에 상대적으로 잘 참여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뉴질랜드에서는 보다 많은 참여가 있는 활동에 보다 많은 지원을 하는 경향이 있다. 아마도 효과적인 측면에서 그렇게 생각 하겠지만 참여가 적은 행사나 서비스는 수요가 필요가 없다고 판단할 수 도 있다. 따라서 건강세미나 같은 무료행사에 많은 참여와 호응을 해주면 커뮤니티가 보다 많은 혜택을 받게 되다. 또한 이민세대의 시간이 흐르면서 한인커뮤니티에 여러 단체와 다양한 분야에 일하는 전문인들이 점점 많이 늘고 있다. 이러한 분들의 전문적인 일들을 보다 많이 소개하고 함께 공동의 목표를 갖고 협력하면 더 좋은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을 기대한다. 아직까지는 개별적인 활동이 많고 중복되는 분야도 있어서 교민들이 혼란이 있기도 하지만 잘 협력하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글. 사진: 김수동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홍길동투어
뉴질랜드 남북섬 투어 전문 여행사 (8/12/23인승 다수 차량 보유) 가족 친지 모임 동호인 신혼여행및 어학연수팀등 투어 뉴질랜드 여행, 현지 여행사, 홍길동, 남섬, 북섬, 반지의 제왕, 호빗, T. (09)625-6789
Total Cleaning & Total Paint
cleaning, painting, 카펫크리닝, 페인팅, 물 청소, 토탈 크리닝 T. 0800157111
MIK - 화장품 전문 쇼핑몰
mik,buymik,화장품,한국,라네즈,설화수,헤라,이니스프리,마몽드,잇츠스킨,후,마스크팩,믹,바이믹 T. 097777110

맹진주양, 한국인 최초 '경제학 레벨3-뉴질랜드 전국 1등'

댓글 0 | 조회 3,061 | 2018.07.15
뉴질랜드에서 3년 차 유학을 하고 있는 맹진주 양이 한국인 최초로 경제학 레벨 3 뉴질랜드 전국 1등을 했다는 소식이다.맹진주 양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유학을 결심하고 뉴질랜드에서… 더보기

우리들의 진솔한 이야기, 힙합 뮤지션, 루 카스

댓글 0 | 조회 694 | 2018.07.11
한국의 힙합(K-Pop) 음악을 뉴질랜드 모던 힙합 음악과 접목을 시도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한인 10대 뮤지션들이 있다. 이들의 음악 베이스는 한국의 힙합(k-Pop)이지만 … 더보기

오클랜드 문학회

댓글 0 | 조회 780 | 2018.07.11
2012년, 네 사람이 시작한 오클랜드문학회(회장 최재호)는 현재 125명의 회원이 가입한 순수문학 동호회이다.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들이 평소 생업에 종사하며 문학에 대한 관심과 … 더보기

글쓰기로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 강원국

댓글 0 | 조회 607 | 2018.06.27
감동과 변화를 주는 글쓰기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작가가 있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했고 대통령 비서실 연설비서관으로 청와대에서 8년간 지내며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 더보기

마이랑이 아트 센터 Mairangi Art Centre

댓글 2 | 조회 641 | 2018.06.27
마이랑이 아트 센터(Mairangi Art Centre)는 27년 전 이스트 코스트 베이(East Coast Bays) 지역에서 많은 문화적 활동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던 주민그룹,… 더보기

K-Pop, 한국문화를 키위들과 함께 배워요! 김민석

댓글 0 | 조회 1,231 | 2018.06.13
한국문화를 뉴질랜드 젊은이들과 함께 몸으로 느끼고 배워가는 청년이 있다. 5년전 K-Pop 동아리 활동을 시작으로 본인은 물론 뉴질랜드 현지인들까지 한국 사랑에 푹 빠져 있다. 한… 더보기

CNSST FOUNDATION

댓글 0 | 조회 526 | 2018.06.13
아시안들을 위해 무료 사회 복지 및 카운셀링 서비스​CNSST FOUNDATION은 Chinese New Settlers Services Trust의 새로운 이름으로 팬뮤어 비지니… 더보기

아름다운 클래식 기타의 선율 속으로, 강인구

댓글 0 | 조회 1,085 | 2018.05.23
클래식 기타 음악을 사랑하는 학생이 있다.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단원으로 6년간 활동하면서 학창시절을 클래식 기타 음악과 함께 했다. 지난달 막을 내린 제 13회 뉴질랜드 기타 앙… 더보기

썬트롤 틴트 (Suntrol Window Tint)

댓글 0 | 조회 933 | 2018.05.23
썬트롤 윈도우 틴트가 뉴질랜드에 새롭게 론칭 하였다. 썬트롤 틴트는 뉴질랜드에서는 신생 기업이지만 이미 한국에서 3M 윈도우필름 제주지사로 사업을 하고있는 윈도우 필름 전문 회사로… 더보기

건축 미술가를 꿈꾸는 소녀, 서지안

댓글 1 | 조회 2,410 | 2018.05.09
건축 미술가를 꿈꾸는 학생이 있다. 뉴질랜드로 초등학교 2학년 때 유학을 오면서 시작된 외국 생활이지만 그림과 함께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었다. 작년도 뉴질랜드 고등부… 더보기

에듀엑스퍼트(EduExperts)

댓글 0 | 조회 869 | 2018.05.09
에듀엑스퍼트 학원은 그동안 다수 학생이 NCEA 및 Cambridge 시험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미국과 영국 등의 해외 명문대학교에 많은 학생들을 입학 시켰다. 또한 현지 고등학… 더보기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세상을 위하여, 양현철

댓글 0 | 조회 1,264 | 2018.04.26
동물을 사랑하는 남자가 있다. 한국에서는 수의사로 활동하면서 많은 동물과 교감을 했다. 얼마전 뉴질랜드 동물 보호 협회의 길 고양이 중성화 수술 프로젝트에 자원봉사자로 활동을 하면… 더보기

BreastScreen Aotearoa(유방암 검사 기관)

댓글 0 | 조회 648 | 2018.04.26
BreastScreen Aotearoa는 유방암을 조기 발견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무료검진 프로그램으로 유방암으로 인한 희생자를 줄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BreastSc… 더보기
Now

현재 공중보건에 대한 홍보와 교육, 조성현 씨

댓글 0 | 조회 1,004 | 2018.04.11
이민자들의 건강에 대한 홍보와 교육을 위해 각종 무료 건강 세미나와 포럼을 제공하는 단체가 있다. 실제로 많은 이민자들이 건강이 좋지 않은 상황이 생겼을 때 의료상식 부족과 한국과… 더보기

Aspire2 International 대학

댓글 0 | 조회 1,018 | 2018.04.11
Aspire2 International 대학은 지난 2016년 뉴질랜드 NTEC Group 과 Queens Academic Group 통합하여 Aspire2 Internationa… 더보기

우리의 삶을 지휘하는 음악가, 조성규

댓글 0 | 조회 1,268 | 2018.03.28
지휘자의 길은 정말 어렵고 힘든 음악인의 인생이다. 본인은 물론 타인을 끝까지 설득하여 많은 연주자들을 하나의 호흡으로 끌어내야 한다. 또한 안정된 메세지가 있는 소리를 만들기 위… 더보기

오스템 임플란트<Osstem Implant >

댓글 0 | 조회 1,073 | 2018.03.28
오스템 임플란트는 한국 1위, 아시아 1위 브랜드를 넘어 세계 1위 브랜드로 급성장하고 있으며 해외 29번째 지사로 뉴질랜드에 진출하였다. 오스템은 한국최초로 치과용 임플란트를 제… 더보기

리빙 아티스트, 양 미나

댓글 0 | 조회 1,242 | 2018.03.14
버려진 가구를 새롭게 손질해서 전혀 다른 작품을 만드는 교민이 있다. 보통 사람들에게는 쓸모 없는 물건이지만 그녀의 손길이 닿는 순간 새로운 물건으로 탄생 시키는 마술을 연출 한다… 더보기

에듀케이션 엔젤스< Education Angels >

댓글 0 | 조회 606 | 2018.03.14
가정 보육 서비스(Home based education)에듀케이션 엔젤스는 뉴질랜드 전역에 최고의 가정보육서비스(Home based education)를 제공하는 회사로 개인이 가… 더보기

2017 뉴질랜드 아리아(New Zealand Aria)대회 준우승, 장문영

댓글 0 | 조회 1,633 | 2018.03.01
2017 뉴질랜드 아리아(New Zealand Aria)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동포 음악인이 있다. 한국에서 음악 대학원을 졸업하고 음악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했지만 결혼과 함께 뉴질… 더보기

오클랜드 챔버 앙상블 <러브앤피스>

댓글 0 | 조회 1,052 | 2018.03.01
오클랜드 챔버 앙상블 <러브 앤 피스>는 한인 교민음악 단체로 지난 2008년 창단되어 올해로 10주년을 맞는다. 대부분 연주자들은 음악을 전공한 전문 음악인들로 구성되… 더보기

커리어 우먼을 꿈꾸는 안전관리 현장 소장, 칼리 조

댓글 0 | 조회 1,893 | 2018.02.14
여풍당당, 건축현장에서 안전 관리사로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여자 교민이 있다. 공사 현장 특성상 젊은 여성 근무자를 신기해 하지만 신뢰받는 여자 소장으로 인식되면서 커리우먼의 꿈… 더보기

아시안 전문 보험 회사 <ALLIED FINANCIAL>

댓글 0 | 조회 906 | 2018.02.14
어려울 때 힘이 되는 아시안 전문 보험 그룹​아시안 전문 보험 회사인 “ ALLIED FINANCIAL”은 지난 2005년 융자와 보험 상품을 다루는 파이낸셜 회사 VISION F… 더보기

근면성실, 보트빌더의 끝없는 도전, 이형석

댓글 0 | 조회 2,437 | 2018.01.31
근면 성실하게 외길 인생으로 보트빌더의 길을 도전하고 있는 한인 교민이 있다.15년 동안 한길을 걸어 오면서 우여곡절도 많았고 순탄치 않았지만 오랜 시간의 작업 과정에 최선을보여준… 더보기

KNCC Limited, 뉴질랜드 아파트 건설 회사

댓글 0 | 조회 2,631 | 2018.01.31
KNC 그룹은 뉴질랜드 아파트 건설회사로 지난 2006년부터 오클랜드 시티 CBD, 홉슨 스트리트에 15층 아파트 두 동을 건설해 개발부터 분양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건설 회사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