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미스 스쿨(Promise School)

김수동기자 0 1,367 2017.12.0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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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스 스쿨(Promise School)은 기존의 정부 지원(OSCAR Subsidy)되는 학교와 같이 부모가 모두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 가정의 자녀일 경우 무료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물론 work & income에 확인과 승인을 부모가 받아야 하는 절차가 있다. 프라미스 스쿨은 기존의 방과 후 학교와는 다른 학습 활동이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오클랜드 순복음 교회에는 오랫동안 여러 형태의 유 초, 중 고등학생들을 위한 방과 후 과외와 문화센터를 통해 토요일 학생 특별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었다.  

 

교민자녀들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노력

우리는 고국을 떠나서 이 땅 뉴질랜드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 자녀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이 있다면 정체성의 혼란일 수 있다. 이중 문화권에서의 충돌로 인한 가치관의 혼란으로 당연히 왜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삶의 분명한 목적과 비전을 모른 채 방황하고 있는 우리 자녀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시대적인 상황 속에서 프라미스 스쿨을 열게 되었다.

 

방과후 학업과 예체능 수업

영어, 수학, 한글, 아트, 음악, 스포츠, 쿠킹, 과학 시간이 1주일에 2번 또는 한번의 예체능수업이 진행 중이며 뉴질랜드 커리큘럼을 토대로 1.2.3학년 주니어반, 4.5학년 미들반, 6.7.8학년 시니어반으로 나뉘어 수업을 하고 있어 개인적으로 교사들과 친밀하게 수업을 하고 있다. 방과 후에 도착하면 숙제를 하거나 놀이터에서 놀고 준비해둔 간식을 먹을 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인 듯 즐거워 한다. 그 후 50분씩의 2번의 수업으로 유익하고 발전되는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과목별로 전공자 또는 경력교사가 수업을 진행하며 학습 향샹과 인성교육에 전념하고 있다.

 

한글. 과학  수업으로 인기 좋아

부모님들의 좋은 피드백과 학생들의 성적 향상으로 인해 좋은 소문으로 잘 발전하고 있는 중이다. 한글이 부족한 2세의 한글수업은 더 인기있는 과목이기도 하다. 특히 과학수업은 놀이 학습이 많아 학교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과학적 사고에 높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교사들의 학습 방향과 연구의 열정이 더해져서 방과 후 수업의 질이 개인 과외 못지 않다는 평을 받고 있기도 하다. 9학년부터 13학년까지의 스터디 그룹도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결과로 작은 스터디 그룹으로 성장 중이다.

 

여름방학프로그램은  1학년~8학년 대상이다.시작은  18/12/2017~22/12/2017 ,8/1/2018 ~26/1/2018 8:30am~6:30pm 이다. 방과후 수업은 1학년~8학년 이다.매 텀중 방과후에 수업 3:00pm~6:30pm 이다.

 

장소:  52-56 Anzac Road,Browns Bay, 

카카오톡 문의: promise2016

문의: 09) 476 5004

김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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