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 만점 공부 비법, 오클랜드 국제 고등학교(AIC), 정수영 학생

김수동기자 0 5,178 2016.07.27 22:56

c7ede5ffdd0335d5529c821198ba9e12_1469617

c7ede5ffdd0335d5529c821198ba9e12_1469616 

 

 IB (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국제학력평가) 최종시험에서 AIC(Auckland International College, 오클랜드 국제고등학교) 올해 졸업생, 정수영 학생이 총점 45점 만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일본, 도쿄대학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정수영 학생을 만나 보았다.

 

IB 디플로마 교육과정은 전세계적으로 평가기준이 높고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14만 9천여명이 응시한 올해 시험에서 만점자는 세계 각국을 통틀어 단지140여명에 지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뉴질랜드 한인 학생으로 이번 IB 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정수영 양에게 바람직한 고등학교 생활 요령을 들어봤다. 특히, 과외나 학원 등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았다는 그녀만의 특별한 만점 공부 비법이 궁금했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이 최고의 비법

특별히 비결이라고 할 공부방식은 없다고 생각한다. 수업시간에 제일 앞자리에 앉아 집중하고, 모르는 문제나, 비록 배울 내용이 아니더라도 궁금한 부분이 생기면 곧바로 선생님에게 질문했다. 단어의 뜻이든 과학 이론이든 책에 적힌 내용 대로가 아닌 나만의 방식으로 예를 곁들여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정리를 했다. 대부분 과목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수업시간만으로 충분했고,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은 복습을 통해 보완했다. 적용능력의 부족함 때문에 했던 수학 과외를 제외하고는 특별히 과외를 받은 적이 없다.

 

시험준비를 위한 복습은 첫 단원부터 IB 교육과정에 맞추어 빠짐없이 노트를 작성하는 방법을 활용했다. 흔히 사용하는 소리나 그림을 통한 연상법보다 내용을 쓰고 정리하면서 외우는 방식이 내게는 더 맞았던 것 같다. 노트를 직접 작성하면서 배웠던 내용을 복습할 수 있었고, 수업시간에 놓쳤던 내용도 보충할 수 있었다. 각 과목의 소단원마다 최소 네 시간씩을 할애해서 수업시간 배우거나 교과서에 실린 내용뿐만 아니라 인터넷과 다른 책등 자료를 찾아 다양한 측면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또한, 한 소단원이 끝날 때마다 이해한 내용을 노트에 정리해 두고,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새로운 시각으로 이전에 정리한 노트를 수정하고 보완했다. 이 과정에서 전체적으로 필요 없거나 반복되는 내용을 빼고 보완하는 작업을 거치기도 하면서 내용을 최대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40분 공부하고 20분 쉬는 나만의 공부 방법

공부하면서 제일 어려웠던 점은 책상에 오래 앉아 집중하는 것이었다. 컴퓨터로 공부하고 리서치하다보면 쉽게 딴짓을 하게 마련이라 오랜 시간 동안 책상에 앉아있으면 어느새 게임 웹사이트나 쇼설 미디어 사이트에 접속해 있는 경우가 잦았다. 더욱이 집중력이 좋은 편이 아니고 워낙 불규칙한 생활에 익숙했기 때문에 짜임새있는 계획을 세워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솔직히 말하자면 시험이 끝날 때까지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는 못했다. 12학년 때 마음을 독하게 먹고 게임이나 소설 읽기를 자제한 적도 있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일반적인 방법이 나에게는 쉽지 않음을 깨달았다. 나만의 공부방식이 뭘까 생각하다가, 무엇이든 일찍 시작하고 틈틈이 휴식시간을 갖는 방식을 택했다. 40분 공부한 뒤 20분 휴식하는 일정을 반복하고, 과제를 받으면 그날 바로 시작해서 최대한 빨리 끝내도록 노력했으며 남은 시간은 복습용 노트작성에 시간을 보냈다. 

 

 

성적이나 결과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야 

진부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학교생활을 겪으면서 무작정 성적이나 결과에만 집착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배웠다. 처음 학교에 입학한 이후 11학년 내내 한과목도 7점 만점을 받은 적이 없었다. 나름 자신했던 수학 과목도 첫 시험에서는  간신히 평균을 넘는 점수를 받았고, 항상 관심 분야였던 과학과목들도 간신히 6점을 넘겼다. 또, 12학년 첫 학기에  나름 괜찮다고 여겼던 영어 과목에서 4점 정도를 받아 충격을 받기도 했다. 다른 학생들과 견주어 보면서 열등감도 느끼게 되었다. ‘나도 공부 열심히 했는데’부터 시작해서 ‘내가 남들보다 뭘 못해 이렇게 성적이 낮을까’ 등 학과목에 대한 흥미보다 경쟁에서 이기고자 하는 집착도 생겼다. 한동안 학과목에 대한 흥미나 지적 탐구보다 그저 점수로 보이는 결과만을 얻고자 애썼다. 다행히12학년 마지막 학기쯤 본격적으로 과학과목들 진도가 나가면서 공부 자체에 다시 흥미를 느끼게 됐고, 동시에 성적에 대한 집착을 버리게 되면서 비로소 편안한 마음으로 학업을 계속할 수 있었다.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왔을 때 망설이지 말 것

고등학교 선택은 정말 우연이 겹쳤다고 할 수 있다. 이전에 다니던 학교의 다소 자유로웠던 면학 분위기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이 들기 시작할 때였다. 학업에 대한 의욕이나 열정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도 없어 고등학생이 이래도 될까 하는 막연한 불안감이 생길 무렵, 부모님이 AIC 이야기를 해주셨다. 새로운 도전과 시작을 해보자는 마음이 들었다. 그렇지만 주변에 AIC에 대하여 알고 있는 사람들이 없다 보니 막연하게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입학원서를 제출했고, 운이 좋아 부모님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을 정도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 AIC 진학을 결정하게 되었다.

 

 

열정적으로 특별활동에 몰입,  가장 소중한 추억

학업부담이 많다고 하는 AIC에서 공부하면서 나는 성적에만 무조건 집착하기보다는 오히려 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흥미 있는 특별활동에도 몰입했다. 특히, 학교 교과과정의 특성상 다양한 특별활동을 능동적으로 선택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얻을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더 넓은 시각으로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고민함으로써 예상치 않았던 관심분야를 발견하게 되었다.  단순히 스펙을 쌓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특별활동이 아니라 내가 진심으로 흥미를 느껴서 했던 활동이었던 만큼, 학업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장점도 있었던 것 같다. 수많은 봉사활동과 특별활동 중에서도 특히 애착이 가는 활동을 꼽는다면, 단체 프로젝트를 위해 만들었던 모의 UN (Model United Nations) 활동과 더불어 생명과학 클럽활동을 통해서도 세상을 다양한 시각이나 관점에서 세상을 폭넓게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환경학적인 문제는 국제적으로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중요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해결되지 않은 과제인데, 특별활동을 통한 토론과 문제 해결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뜻하지 않게 이 분야에 흥미과 관심을 갖게 되었다. 결국 이 문제를 직접 해결해보려는 욕심이 일본 도쿄 대학의 국제환경학과 진학을 선택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도쿄대학,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도전 

아직 도쿄대학에 진학한다는 것이 실감 나지 않는다.  AIC에 입학할 때만 해도, 아니 대학 입학 원서 준비로 고민할 때까지만 해도 막연히 미국이나 호주, 뉴질랜드 등의 영어권 국가의 대학에 진학하리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기대하지 않았던 도쿄대학에서 입학허가를 받고, 부모님도 새로운 나라, 새로운 환경에서 새롭게 도전해보라고 권유하셔서 갑작스럽게 일본 대학 진학을 결정한 것이다. 먼저 도쿄 대학에서 직접 부딪치며 다양한 경험을 해볼 작정이다. 고등학교 수업에서 배울 수 없었던 국제환경학이라는 과목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도쿄대학의 학교 분위기는 내게 맞는지, 그리고 내가 일본 생활에 적응하는 데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를 다른 사람들 말만 듣고 판단하지 않고 직접 가서 부딪쳐보고 느낄 생각이다. 

 

김수동 기자(tommyirc@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Eftpos 나라
eftpos.cash register,cctv,scale,alarm,pos system. T. 0800 880 400
AIC - Auckland International College
IB전문학교, AIC, 세계명문대학진학, 오클랜드 국제고등학교, 뉴질랜드 사립고등학교, 대학진학상담, 미국대학입학, 영국대학입학,한국대학입학, IB과정, Pre-IB과정, 기숙사학교, 뉴질랜드교육, IB T. 09 921 4506
Blindsmith NZ Ltd
blind, blinds, 블라인드. 윈도우, window, 베니시안 블라인드, 우드 블라인드, PVC 블라인드, 롤러 블라인드, 블럭아웃 블라인드, 터멀 블라인드, 선스크린 블라인드, 버티컬 블라인드, Venetian blinds, wood T. 09 416 1415

Auckland Institute of Studies (AIS)

댓글 0 | 조회 1,666 | 2016.11.23
NZQA Category 1 레벨, 최대 규모 사립대학​1990년에 개교한 Auckland Institute of Studies (AIS) 는 지난 26년간 수준 높은 수업 강의,… 더보기

축구에 대한 젊은 청춘의 도전, 김대욱

댓글 0 | 조회 2,763 | 2016.11.10
Auckland City FC 축구팀에서 현역 선수로 뛰고 있는 유일한 한인 청년이 있다. 3년전 큰 꿈을 가지고 뉴질랜드로 이적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그 만에 행복한 축구를 하… 더보기

하버스포츠 (Harbour Sport)

댓글 0 | 조회 1,770 | 2016.11.10
하버스포츠는 (Harbour Sport)는 비영리단체로 1991년 노스 하버 지역(노스쇼어/로드니)의 스포츠 커뮤니티 그룹으로 설립된 뉴질랜드 전체 17개의 Regional Spo… 더보기

유비 디자인 스쿨 재학생 웨타워크샵 성공기

댓글 0 | 조회 1,739 | 2016.11.09
유비 디자인 스쿨 재학생이 권위있는 컨셉트 디자인 공모전에 입상하게 되어 이번달에 웨타워크샵 대표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다. 디지털 미디어 상급반의 Wang Hening(Ted) … 더보기

한식의 맛으로 한국문화를 알리는 요리사, 김현우 씨

댓글 0 | 조회 4,503 | 2016.10.27
한국음식에 맛과 멋을 더해 뉴질랜드 사람들에 입맛을 사로 잡고 있는 한국인 쉐프가 있다. 뉴질랜드 현지인들에게 한국에 맛을 알리고자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는 요리사이다. 하지만… 더보기

NZNC (New Zealand National College)

댓글 0 | 조회 2,240 | 2016.10.27
NZNC는 뉴질랜드 최대 도시 오클랜드의 최대 번화가인 Queen Street의 중심에 위치한 어학원이며 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20여명의 강사진들이 전문적, 체계적인 시스템으… 더보기

와인 좀 아는 남자의 초대, 피터 황

댓글 0 | 조회 3,732 | 2016.10.12
와인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면 몇 시간이라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와인 보따리가 많은 교민이 있다. 본인은 와인 전문가가 아니라고 하지만 15년동안 와인 전문점을 운영하면서… 더보기

환희정사

댓글 0 | 조회 3,596 | 2016.10.12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템플스테이 & 명상과 나환희정사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저절로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그림 같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는 수행하기 좋은 장소이다… 더보기

가슴과 마음에 태극기를 달고 사는 여자, 김순숙 씨

댓글 0 | 조회 2,775 | 2016.09.29
대한민국을 알리기에 앞장선 교민이 있다. 젊은 시절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국가 대표 주장으로 한국을 세상에 알렸던 인물이다.뉴질랜드, 웰링턴에서는 15년동안 한국식당을 운영하며 한… 더보기

뉴질랜드 한인여성회

댓글 0 | 조회 3,495 | 2016.09.29
한국여성들의 권익과 여성들의 행복을 위한 단체​뉴질랜드 한인여성회는 한국 여성들의 권익과 여성들의 행복을 위한 단체이다. 1997년에 <한인 부인회>로 발족하여 <… 더보기

ACG Senior College

댓글 0 | 조회 2,697 | 2016.09.28
▲ April_Hwang- ACG Senior College​ACG 시니어 칼리지에서는 국제 명문 학력 평가 프로그램 중 2가지인 IB 국제 학력 평가 시험(the Internat… 더보기

적극적인 사회 참여로 건강한 사회를, 최민지 씨

댓글 0 | 조회 2,580 | 2016.09.15
뉴질랜드 사회와 한인사회에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하고 있는 한인1.5 세대, 2 세대 청년들이 있다. 적극적인 사회 참여가 다음 세대의 다리 역할이 되어 주고, 우리 한인 사회,… 더보기

오클랜드 카운실- 레저, 스포츠로 건강한 삶을

댓글 0 | 조회 2,374 | 2016.09.15
-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레저, 스포츠 이벤트 추진 -오클랜드 시민들의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위해 오클랜드 카운실이 여러 가지 스포츠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바쁜 일과를 끝나고 에… 더보기

ACG Strathallan 학교

댓글 0 | 조회 2,150 | 2016.08.25
▲ ACG Strathallan 교장 Robin Kirkham​올해로 15년, ACG Strathallan은 15년간 쌓아온 학문적인 명성과 우수함을 증명하고 있다. 교장 Robi… 더보기

여든살의 청춘 열정의 삶을 살아가는 오소영 씨

댓글 2 | 조회 3,718 | 2016.08.23
열정으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교민 있다. ‘코리아 포스트’ 칼럼 리스트로 16년째 글을 기고 하고 있는 교민 수필가 이다.여든 살의 나이지만 아직 청춘이라며 배움에 손길을 놓지… 더보기

옥타 오클랜드지회, OKTA Auckland

댓글 0 | 조회 3,418 | 2016.08.23
세계한인무역협회 World-OKTA(World Federation of Overseas Korean Traders Associations) 월드옥타는 KOTRA 지원으로 조직된 후… 더보기

NZ 한인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 KYLI 최민지양을 만나다

댓글 1 | 조회 4,615 | 2016.08.21
뉴질랜드에 정착한 많은 교민들이 사회 곳곳에서 제 역할을 하고 있는 가운데 젊은이들이 비영리 단체를 구성해 새로운 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KYLI (Korean Youth Lead… 더보기

자신의 숨겨진 능력에 도전한 청년, 김민현 씨

댓글 0 | 조회 3,259 | 2016.08.11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찾아나선 젊은 청년이 있다.화려하고 환상적인 칵테일 제조 기술로 많은 뉴질랜드 사람들을 사로 잡고 있는 한인 청년이다.NZMA 실비아 파크 캠퍼스에서 고급 외… 더보기

N Z M A , NZQA 인증, 카테고리1 등급 대학

댓글 0 | 조회 2,860 | 2016.08.11
NZMA는 1985년에 설립된 후 30년간 요리, 호스피탈리티 그리고 비즈니스 분야에서 뉴질랜드 최고의 교육기관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NZMA의 NZQA(교육청) 감사 등급은 1… 더보기
Now

현재 IB 만점 공부 비법, 오클랜드 국제 고등학교(AIC), 정수영 학생

댓글 0 | 조회 5,179 | 2016.07.27
IB (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국제학력평가) 최종시험에서 AIC(Auckland International College,오클랜드 국제고등학교) 올해 졸… 더보기

AF골프 아카데미

댓글 0 | 조회 3,378 | 2016.07.27
“세계적인 선수 양성위해 체계적인 골프레슨 ”AF골프아카데미는 주니어 골프 선수들과 세계적인 프로선수들 까지 가르치는 골프아카데미이다. 특히 주니어골프선수 중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더보기

유학생에게 선택 받은 학교

댓글 0 | 조회 3,127 | 2016.07.27
이석화 학생이 뉴질랜드의 학교에 대해 조사할 때, 한국인 지인 및 유학 경험자들은 개인적 경험에 기반하여 한 학교, ACG 시니어 컬리지를 추천했다. 그리고 이석화 학생 스스로도 … 더보기

건강과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 타카푸나 레저센터 박선주

댓글 2 | 조회 3,699 | 2016.07.15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삶을 살기를 원하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자신을관리하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 현대인들이다. 건강한 행복을 위해서는 몸과 마음에 휴식을주어야 또 다른 내일이 있다… 더보기

Massey University School of Aviation(매시대학교 항공…

댓글 0 | 조회 3,942 | 2016.07.14
“뉴질랜드 유일의 학사 조종사 배출 교육기관”The Massey University School of Aviation은 전문 비행 조종사를 양성, 배출하는 전세계에서 몇 안 되는 … 더보기

한국 학생이 뉴질랜드에서 바텐더 일을 시작하다

댓글 0 | 조회 6,141 | 2016.07.13
말린 호박, 베이컨과 이국적인 칵테일은 대체로 잘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NZMA 외식경영과정 학생인 김민현 학생은 이것이 승리의 한 패라는 것을 증명해냈습니다.김민현씨는 지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