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 타카푸나 레저센터 박선주

김수동기자 2 3,879 2016.07.15 08:29

f81993a615d71e377142028c12d03080_1468527

f81993a615d71e377142028c12d03080_1468528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삶을 살기를 원하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자신을 관리하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 현대인들이다. 건강한 행복을 위해서는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어야 또 다른 내일이 있다. 오클랜드 카운실, 타카푸나 레저 센터에서 근무하면서 많은 사람들에 건강과 행복을 만들어주는 박선주 씨를 만나 보았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이 얼마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본인을 위해 사는 것 같지만 자식을 위해서, 회사, 가족등 나만의 행복을 추구 한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인 것 같다. 누군가를 위해서 삶은 산다는 것은 정말 바람직한 일이고 또 세상이 바라는 방향일지도 모르지만 본인의 건강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모든 것이 물거품 될 것이다. 

 


건강과 행복을 위해 레저센터를 찾는 사람들

지난 2014년 9월부터 타카푸나 레저센터에서 근무 하기 시작 했다. 내 포지션은 리셉션(receptionist)에서 사람들을 마주하면서 레저센터에 대한 설명과 도움을 주며 레저센터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입장료를 받는 일이다. 처음에 일을 시작 할 때는 단순한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를 이해 하기 시작 했다. 좀더 환하게, 밝게 웃으며 레저 센터를 찾는 사람들을 맞이하면 대부분 사람들 역시 기분 좋은 말 한마디들이 오고 간다.  레저센터는 건강한 사람들만이 오는 곳이 아니다. 아픈사람들도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재활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그들을 대할 때 좀더 따듯하게  대하려고 많이 노력 하고 있다. 요즘은 생각보다 레저센터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만큼 건강과 행복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으로 생각 하고  싶다.

 


건강을 위해 레저 스포츠 활동을 추천

본인이 건강해야 모든 행복이 온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바쁜 일과를 끝나고 에너지 충전을 위해서 편안하게 집에서 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까운 레저센터에서 사람들과 마음을 공유하면서 건강을 지키기를 바란다. 현대인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서는 운동과 레저 활동이 필수라고 생각한다. 비용적으로 부담이 된다면 오클랜드 카운실에서 운영하는 레저센터를 찾는다면 최소의 비용으로 각종 레저 스포츠를 즐기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본인이 건강해야 행복이 누릴 수 있고 또한 베풀 수 있다고 생각한다. 건강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레저 활동에 많은 참여하기를 기대 한다.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오클랜드 카운실 레져는 오클랜드 시민들의 액티브 한 삶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 진행중인 프로모션은 보너스북(Bonus Book) 이벤트로 오클랜드 카운실 레저에서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에 대한 할인쿠폰이 들어있다. 오클랜드 카운실 레저센터나 인터넷에서 다운받으면 누구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회원으로 가입하면 50달러의 입회비(joining fee)가 무료이며 3개월 회원으로 유지하면 4주를 무료로 이용 수 있다. 또한 1년 회원으로 가입하면 2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오클랜드  카운실,  스포츠 레저 서비스 제공

현재 근무하고 있는 타카푸나 레저 센터는 오클랜드 카운실 소속으로 오클랜드 43개의 지역에서 오클랜드 시민들에게 스포츠, 레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오클랜드 풀&레저(pool & Leisure)중 하나 이다. 오클랜드 카운실은 오클랜드 지역, 북쪽으로는 스탠모어 베이 남쪽으로는 망가레이까지 레져센터에서 오클랜드 시민들에게 헬스 ,수영강습, 홀리데이 프로그램, 차이들케어등 오클랜드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1개의 레져센터는 오클랜드 카운실에서 운영을 하고 나머지 센터들은 YMCA, CLM, Olympic and Belgravia에서 운영 하고 있다. 작년 한해 오클랜드 시민들은 약 500만번 오클랜드 레져 센터를 방문했을 정도로 인기 있는 레저센터로 자리 잡고 있다. 피트니스(Fitness)에서는 새로운 맴버들을 위해 4주 단위로 5번, 1 대1 코칭 세션을 제공하고 요가 프로그램부터 필라테스 까지  단체 피트니스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오클랜드 카운실에서는 16세 미만의 어린이/학생에게는 무료 수영을 제공하고 있다. 수영수업(Learn to Swim)은 3개월 아기부터 어른들까지 다양한 클라스가 있으며 약 2만 5천명의 어린이들이 매년 수영을 배우고 있다. 누구든지 수영을 배욱 싶다면 매 텁마다 등록을 할 수 있으며 수영교실을 처음 등록하는 사람은 쿠폰 사용하면  25% 할인  받을 수 있다. 그밖에 차일드케어 서비스와 다양한 홀리데이 프로그램도 운영 중 이다.

 


자원봉사의 경험으로 많은 도움 받아 

뉴질랜드에서 처음 일은 시작 한 것은 자원봉사였다. 유니택에서 영어를 공부하면서 자원봉사를 해야 하는 과목이 있었는데 Trade aid에서는 1년정도 일 하면서 많은 경험을 쌓았다. 그 후 Citizens Advice Bureau Northcote branch에서 일을 하면서 정말 많은 경험과 다양한 뉴질랜드 사회의 모습을 접할 수가 있었다. 지금 근무하는 일 역시 자원봉사의 경험이 없었으면 아마도 생각도 하지 못했을 것 이다. 뉴질랜드에서 직업을 갖기 위해서는 자원봉사 경험이 직업을 가지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CAB language connect에서 일할 때 가끔 이런 질문을 받았다. “어떻게 하면 뉴질랜드에서 직업을 가질 수 있냐고” 그러면 저는 자원봉사부터 시작하라는 조언을 해주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못해서 자원봉사를 못한다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었다. 

 

자원봉사 일은 영어를 잘 못해도 할 수 있고 일을 하면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내 경험으로 언어는 교실에 앉아서 공부하는 것보다 현장에서 여러 사람과 함께 배우는 것이 빠르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처음의 시작이다. 지금이라도 1%의 생각이 있다면 자원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의 미래를 꿈꾸어 보자. 

 


건강한 교민사회를 위해 

타카푸나 레저센터에서 일을 하면서 많은 것들을 보고 배우고 있다. 열심히 운동해서 건강하게 사는 분들이 대부분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행복해 보인다. 물론 사람들마다 운동하는 목표가 조금씩은 다르지만 기억에 남는 사람이 있다. 타카푸나 레저센터에 처음 그분을 보았을 때는 첫눈에도 그분의 다리가 아프다는 것을 알았다. 조금 친해지면서 이야기를 시작 했는데 다리가 아니라 무릎이 상당이 안 좋은 상태로 의사는  수술을 빨리 권유 했다. 하지만 그는 수술대신 레저센터에서 워터워킹(water walking)을 꾸준히 하면서 이제는 거의 완치 상태까지 왔다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보람을 느꼈다. 어떤 사람은 살을 빼기 위해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친구를 만나기 위해서 등 각자의 운동목표들은 조금씩 다르지만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항상 밝게 웃는 얼굴들이 인상 적이다.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우리 교민들도 레저센터를 방문해서 건강한 친구분들도 만나고 즐겁게 운동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교민 개인들이 건강하면 우리 교민사회도 지금보다 더 건강한 커뮤니티가 될것으로 생각한다.  

 

글,사진,영상: 김수동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풍선껌
댓글내용 확인
poodle
안녕하세요. 타카푸나 레져센타에서 근무하는 박선주입니다.

저희 레져센타 주소는 37 Killarney Street Takapuna 입니다.
전화번호는 8908465 입니다.

제가 근무하는 시간은
월, 목, 금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일요일  오전 8시부터 4시까지

 플러스 광고

AIC - Auckland International College
IB전문학교, AIC, 세계명문대학진학, 오클랜드 국제고등학교, 뉴질랜드 사립고등학교, 대학진학상담, 미국대학입학, 영국대학입학,한국대학입학, IB과정, Pre-IB과정, 기숙사학교, 뉴질랜드교육, IB T. 09 921 4506
KS Trans Co. LTD (KS 운송 (주))
KS TRANSPORT / KS 운송 (YEONGWOONG Co. Ltd) T. 0800 479 248

40년 음악 인생 이야기, 조이플 오케스트라 지휘자 이능진 씨

댓글 0 | 조회 2,708 | 2017.04.12
40년 동안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함께한 음악인이 있다. 한국에서 음악을 배웠지만 독일과 이테리 유학을 거쳐코리안 심포니, 천안시립교향악단, 서울시립대 칸타빌레 오케스트라 지휘자 등… 더보기

와이누이 골프장 (Wainui Golf Course)

댓글 0 | 조회 2,602 | 2017.04.12
와이누이 골프장은 2016년 8월에 새롭게 오픈한 골프장으로 기존의 페닌슐라 골프장이 이전했다. 현재 대부분 전 페닌슐라 골프장 멤버들과 주위 여러 클럽멤버들이 조인해서 750명 … 더보기

K LED Limited-뉴질랜드 유일의 인증된 한국산 LED

댓글 0 | 조회 3,406 | 2017.03.22
뉴질랜드 유일의 인증된 한국산 LEDK LED Limited는 뉴질랜드 유일의 인증된 한국산 LED 등 제품을 수입 판매하는 회사이다. 가정용, 산업용 제품을 다수의 설치 경험과 … 더보기

청출어람을 꿈꾸는 한민족 한글학교 교사, 정은영

댓글 0 | 조회 2,643 | 2017.03.08
‘청출어람’이라는 말처럼 교사를 뛰어 넘어 자유롭게 성장할 수 있는 학생들로 자라게 해주고 싶다는 교사가 있다. 교사의 틀 속에 가두기보다 학생들의 생각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키… 더보기

한솔 문화원 온라인 도서관

댓글 0 | 조회 1,726 | 2017.03.08
독서가 정신건강을 위한 행위라고 한다면, 운동은 육체건강에 좋은 행위이다. 독서와 운동을 비슷한 맥락에서 이해를 해보면 누구나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지만 시작을 위해서는 많… 더보기

취업에 문, 두드리면 열려요! 이정호

댓글 0 | 조회 4,287 | 2017.02.22
누구나 좋은 환경에서 많은 급여를 받으며 사회의 첫 발을 내딛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많은 학생들이 졸업을 앞두고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오클랜드 대학을 다니면서 졸업 … 더보기

YSN Lawyers, 법률회사

댓글 1 | 조회 2,430 | 2017.02.22
최대의 로펌을 지향하기 보다는 최고의 로펌을 위해 노력YSN Lawyers는 오클랜드 노스쇼어에 위치한 변호사 사무실로 이민, 부동산 등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대표 변호사인 남영… 더보기

도전의 시작, 프로 골퍼의 꿈을 이룬 슈퍼 루키, 김광휘 프로

댓글 0 | 조회 3,444 | 2017.02.09
뉴질랜드 골프 프로에 도전한 청년 교민이 있다.단 4명을 선발, 바늘구멍 통과보다 어려운 2017 뉴질랜드 프로 테스트를 통과 하면서 정식 프로 골퍼(NZPGA)가 되었다. 아마추… 더보기

크림슨 에듀케이션 컨설팅

댓글 0 | 조회 3,563 | 2017.02.09
명문 대학교 입학을 위한 세계 최고의 교육 컨설팅크림슨 컨설팅은 세계 최고의 교육 컨설팅 업체로서 2013년 대학진학을 앞둔 학생들의 교육적 성공을 위한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하기 … 더보기

세계 로봇축구 대회 우승, 이현서

댓글 0 | 조회 2,711 | 2017.01.25
세계 로봇 축구대회, 뉴질랜드 대표로 출전해서 우승을 차지했다.어렵고 난감한 경기마다 고비를 함께 넘어 승부를 같이한 팀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이번 경기의 우승은 CI… 더보기

광림 문화센터

댓글 0 | 조회 2,195 | 2017.01.25
광림 문화센터는 Murrays Bay에 위치한 광림교회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존수 목사, 광림교회에 부임하면서 문화센터를 진행해왔는데, 올해로 벌써 5년차로 접어들었다. 문… 더보기

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늦깎이 독서광, 박덕권 씨

댓글 0 | 조회 2,539 | 2017.01.12
책으로 하루를 시작 하는 교민이 있다. 은퇴 후 책의 매력에 빠져 매일 도서관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 한다. 한국인 중에서 년간 도서 대출수가 가장 많은 주인공이다. 또한 한인… 더보기

리코넥트(Reconnect)

댓글 0 | 조회 2,598 | 2017.01.12
리코넥트(Reconnect)의 궁극적인 목적은 모든 사회의 구성원이 서로 연결되어 이해함으로, 사랑과 배려가 넘쳐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에 일조하는 것이다. 직접적인 도움을 … 더보기

오클랜드시티 사령관 Karyn Malthus 총경

댓글 0 | 조회 2,176 | 2017.01.10
오늘 오클랜드 시티에 새로 부임한 사령관 Karyn Malthus 총경님을 인터뷰하게 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총경님은 오클랜드 시티에서 처음 여성 사령관이 되었습니다.제시카:… 더보기

장애인 가족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 김인아

댓글 0 | 조회 2,486 | 2016.12.21
뉴질랜드의 연말을 따뜻하게 보내고 있는 젊음 봉사자들이 있다. 장애인 가족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어 많은 박수를 받으며 보람된 연말을 보내고 았다. 이번 음악회는 평소 문화생활을… 더보기

오클랜드 한인회

댓글 0 | 조회 2,577 | 2016.12.21
오클랜드 한인회는 오클랜드 지역 한국 교민들의 권익 보호와 이민 정착 지원은 물론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기 위해 조직된 사단 비영리 단체이다. 아름다운 생활, 따뜻한 생활, 건강한… 더보기

한국문화를 알리는 남십자성 예술단, 최현선

댓글 0 | 조회 2,635 | 2016.12.09
한국문화를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알리는 예술단 활동을 하면서 무대에서 모든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꿈 많은 소녀가 있다. 4년전 예술단의 막내로 출발해서 이제는 단원 대표로 많은 단… 더보기

GO4NZ

댓글 0 | 조회 2,510 | 2016.12.05
GO4NZ은 뉴질랜드 이민, 유학, 투자 전문업체로 지난 7년 동안 고객들을 위해서 최고의 서비스와, 만족스러운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한국인 이민법무사 (IAA Lic… 더보기

가족음악회, 한국 초청음악가 소프라노, 김민지 씨

댓글 0 | 조회 3,837 | 2016.11.24
새봄 <가족 음악회>가 타카푸나, 로즈미니 칼리지 대 강당에서 800여명의 관객과 함께 감동과 찬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참가한 음악인들과 관객이 하나되어 오클랜… 더보기

Auckland Institute of Studies (AIS)

댓글 0 | 조회 1,813 | 2016.11.23
NZQA Category 1 레벨, 최대 규모 사립대학​1990년에 개교한 Auckland Institute of Studies (AIS) 는 지난 26년간 수준 높은 수업 강의,… 더보기

축구에 대한 젊은 청춘의 도전, 김대욱

댓글 0 | 조회 2,966 | 2016.11.10
Auckland City FC 축구팀에서 현역 선수로 뛰고 있는 유일한 한인 청년이 있다. 3년전 큰 꿈을 가지고 뉴질랜드로 이적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그 만에 행복한 축구를 하… 더보기

하버스포츠 (Harbour Sport)

댓글 0 | 조회 1,915 | 2016.11.10
하버스포츠는 (Harbour Sport)는 비영리단체로 1991년 노스 하버 지역(노스쇼어/로드니)의 스포츠 커뮤니티 그룹으로 설립된 뉴질랜드 전체 17개의 Regional Spo… 더보기

유비 디자인 스쿨 재학생 웨타워크샵 성공기

댓글 0 | 조회 1,900 | 2016.11.09
유비 디자인 스쿨 재학생이 권위있는 컨셉트 디자인 공모전에 입상하게 되어 이번달에 웨타워크샵 대표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다. 디지털 미디어 상급반의 Wang Hening(Ted) … 더보기

한식의 맛으로 한국문화를 알리는 요리사, 김현우 씨

댓글 0 | 조회 4,729 | 2016.10.27
한국음식에 맛과 멋을 더해 뉴질랜드 사람들에 입맛을 사로 잡고 있는 한국인 쉐프가 있다. 뉴질랜드 현지인들에게 한국에 맛을 알리고자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는 요리사이다. 하지만… 더보기

NZNC (New Zealand National College)

댓글 0 | 조회 2,375 | 2016.10.27
NZNC는 뉴질랜드 최대 도시 오클랜드의 최대 번화가인 Queen Street의 중심에 위치한 어학원이며 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20여명의 강사진들이 전문적, 체계적인 시스템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