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123 Mart

김수동기자 0 5,713 2015.11.25 16:08
123마트.jpg


“고객에 대한 신뢰를 가장 우선”
123마트는 1995년 11월 10일 직원 3명으로 뉴질랜드에 설립되었다. 2015년 현재 전국적으로 총 62개의 직영 지점과 약 17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2005년 현재 St’ John 본사 사옥을 매입하면서 이전하였고 오클랜드, 웰링턴, 크리이스처치 지역에 물류창고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영업망을 세분화하여 각 지역관리자를 통해 체계적인 영업관리를 하고 있다. 현재 주 판매 상품은 쉽게 살 수 있는 학용품, 생활 필수품부터 전문적인 화장용품, 패션아이템, 파티용품까지 한 점포에 약 6천가지 이상의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취급품목의 다변화를 통하여 1불부터 99불 대의 제품까지 고루 갖추고 있으며 상품의 공급 망을 중국에 국한하지 않고, 미국, 일본, 한국, 호주까지 확장하여 자체 상품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123마트외에 부동산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123 Investments 회사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적절한 상권의 상가 건물을 매입하고 그 곳에 자사 중. 대형 123마트 지점을 개설하고 있다.

교민들과 더불어 성장한 123마트 
123마트는 뉴질랜드 이민 역사에 선도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여 뉴질랜드 소비자에게 친근한 달러스토어라는 이미지를 주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해왔다고 자부한다. 창업 당시 한국 교민도 많지 않았고 더군다나 영어를 제대로 구사하는 인력도 없어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1997년에 시작된 IMF의 영향으로 큰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다. 그러나 초창기 사업 시 함께 한 가족과 교민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으로 이를 극복할 수 있었는데 오늘 날 123마트의 성공은 함께 한 교민 아줌마들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고객에 대한 신뢰를 가장 우선하였고 신용을 지켜가면서 사업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키위 회계사, 변호사들로부터 도움을 받게 되었으며 지금까지도 그들과의 유대를 지속하고 있다. 교민과 더불어 성장한 우리 회사가 뉴질랜드에서 한국인 모두가 자랑스러워하고 뉴질랜드 국민 모두가 123마트를 통해 한국인의 근면성과 저력을 인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상품의 경쟁력 높이기 위해 노력
상품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중국 일색의 공급처를 미국과 일본 그리고 한국에 까지 넓혀가고 있으며 The 123 Mart의 상표도 뉴질랜드, 호주, 미국, 캐나다, 유럽연합 및 중국, 일본, 영국 등 8개국에 등록하였고 이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상품 공급 망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16년에도 10개 이상의 점포 개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 뉴질랜드 전국을 상대로 100개 이상의 점포망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수익성을 기초로 한 점포의 확장은 궁극적으로 뉴질랜드에 상장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이민자 사회에서 한인 업체의 성공은 우리 모두 칭찬하고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123마트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샵을 찾는 고객들에게 신용을 지켰으며 회사 직원 모두가 일체 되어 헌신적으로 노력해 준 덕분이다

주소 :  28 Morrin Road, St. johns  Auckland
전화: 09)570 720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Blindsmith NZ Ltd
blind, blinds, 블라인드. 윈도우, window, 베니시안 블라인드, 우드 블라인드, PVC 블라인드, 롤러 블라인드, 블럭아웃 블라인드, 터멀 블라인드, 선스크린 블라인드, 버티컬 블라인드, Venetian blinds, wood T. 09 416 1415
한나 유학이민
한 번의 만남으로 후회없는 선택을 하세요.이민 T. 09 600 6168
Total Cleaning & Total Paint
cleaning, painting, 카펫크리닝, 페인팅, 물 청소, 토탈 크리닝 T. 0800157111

수출입 화물 통관 관세사, 주은혜

댓글 0 | 조회 8,800 | 2016.02.24
한국과 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 : Free Trade Agreement) 시대의 도래로 인해 바빠진 사람들이 있다.그 중에서 관세 및 무역분야에 대해 교민들에게 전문적인 지식… 더보기

Kiwi English Academy

댓글 0 | 조회 2,732 | 2016.02.24
“수준 높은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신뢰”Kiwi English Academy 는 1991년도에 설립되어 25년간 유지되고 있는 어학 교육원이다. 이 학교의 교장인 Dr Kate He… 더보기

진주 유등 축제를 오클랜드에서? 이창희 진주 시장을 만나다

댓글 0 | 조회 3,053 | 2016.02.20
2월 19일, 오클랜드의 큰 축제 중 하나인 랜턴 페스티벌이 열리는 현장에서 한국의 이창희 진주 시장을 만났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진주 유등 축제가 오클랜드 랜턴 페스티벌에서도… 더보기

뉴질랜드 콘서트를 앞둔 가수 윤도현을 인터뷰하다

댓글 0 | 조회 5,875 | 2016.02.17
노래하는 윤도현! 12년 만에 뉴질랜드에서2월26일 오클랜드, 2월28일 크라이스트처치에서의 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가수 윤도현에게 공연을 앞둔 심정과 공연에 대해 궁금한 점 등을… 더보기

한국프로골프 퀄리파잉 토너먼트 1위, 나운철

댓글 0 | 조회 3,965 | 2016.02.10
한국프로골프(KPGA), 2016 시즌 코리안 투어에 참가하는 선수를 선발하는2015 KPGA 코리안투어 QT(Qualifying Tournaments) 최종 전에서 공동 1위를 … 더보기

유니크 (Unique)

댓글 0 | 조회 3,085 | 2016.02.10
학생들에게 신뢰받는 영어교육 기관유니크 뉴질랜드는 일본 학생들의 홈스테이를 시작으로 발전한 교육 기관이다. 지난 1989년 Angela Oliver와 Clive Oliver가 온 … 더보기

사회의 첫발을 도와주는 취업 컨설턴트, 허동준 씨

댓글 0 | 조회 4,697 | 2016.01.27
학교를 졸업하면서 사회인으로 첫발은 누구나 안정적인 직업을 갖기를 원한다.하지만 취업난이 심화 되고 있는 요즘 사회적 문제도 있지만 구직자들의 문제도 많이 가지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더보기

트윈스 클리닉 ( Twins Physio & Podiatry)

댓글 0 | 조회 7,301 | 2016.01.27
2014년 3월 오픈한 “트윈스 클리닉 “Twins Physio & Podiatry”은 환자들에게 탄탄한 신뢰와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재활 치료 기관이다. 트윈스 클리… 더보기

뉴질랜드에 한국 문화를~ 한국 문화원을 아시나요?

댓글 0 | 조회 5,742 | 2016.01.15
뉴질랜드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일을 하는 단체나 개인은 많습니다. 보이는 곳에서 혹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능력을 가진 분들이 문화 알림과 나누기에 애들을 많이 쓰고 있는데 그 중에… 더보기

뉴질랜드 침구중의대학

댓글 1 | 조회 5,884 | 2016.01.14
26년 역사를 가진 뉴질랜드 침구중의대학 (New Zealand School of Acupuncture and Traditional Chinese Medicine)에 한국인 학생들… 더보기

한민족의 소리와 문화를 찾아서, 백효순 씨

댓글 2 | 조회 3,164 | 2016.01.13
한민족의 소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교민이 있다.우리의 전통 문화와 예술을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문화 교육에 힘 쓰며 한국문화예술을 뉴질랜드 사회와 교민들을 위해 … 더보기

에듀킹덤칼리지 (Edu-Kingdom College)

댓글 0 | 조회 4,646 | 2016.01.13
에듀킹덤칼리지는 뉴질랜드에 3개(다네모라, 뉴마켓, 노스쇼어), 호주에 25개의 분원을 두고 있으며, 해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입… 더보기

치과 의사를 꿈꾸는 학생, 엄보미

댓글 1 | 조회 7,609 | 2015.12.24
어렸을 때부터 치과의사를 꿈꾸는 학생이 있다.엡섬걸스 고등학교 최고의 학업상을 수상하고 오타고 대학교,장학생으로 입학을 앞두고 치과의사의 길을 준비하고 있다.학원이나 과외 보다는 … 더보기

에임하이스쿨

댓글 0 | 조회 4,963 | 2015.12.24
미국대학 및 한국대학교 합격생 배출 에임하이스쿨은 2001년11월, 교민 역사상 처음으로 오클랜드에 설립된 학원으로서 2003년에 현재의 Mairangi Bay Campus를 오픈… 더보기

호주 주니어 골프대회 우승, 궁정현 선수

댓글 0 | 조회 5,934 | 2015.12.08
각종 골프 대회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는 15세 교민 학생이 있다.지난 27일 막을 내린 호주 주니어 오픈(2015 Hills Australian Junior Open) 대회에서 뉴… 더보기

한나 유학이민

댓글 0 | 조회 5,343 | 2015.12.08
한나 유학이민은 2010년 5월에 설립된 회사로 대표자는 Vivian NAM 이다. Vivian은 중국교포 출신으로 중국 학교에서 일본어를 가르치는 선생이었다. 그러던 중 일본으로… 더보기

마법에 걸린 행복한 청년 마술사, 신창훈 씨

댓글 0 | 조회 4,467 | 2015.11.25
뉴질랜드 마술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교민이 있다. 그가 보여주는 현란한 손 동작 마술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마술사라는 매력을 느끼며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더보기
Now

현재 The 123 Mart

댓글 0 | 조회 5,714 | 2015.11.25
“고객에 대한 신뢰를 가장 우선” 123마트는 1995년 11월 10일 직원 3명으로 뉴질랜드에 설립되었다. 2015년 현재 전국적으로 총 62개의 직영 지점과 약 170여명의 직… 더보기

한민족의 얼과 정체성을 찾아주는 사람들 ,김선민 씨

댓글 0 | 조회 4,366 | 2015.11.11
한민족의 얼과 정체성을 물설고 낯선 땅에서 우리교민 학생들과 뉴질랜드 현지인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교민이 있다. 모든 것이 부족하고 힘든 환경이지만한글과 한국문화 전파를 위해 노력하… 더보기

TREE 유학 & 이민 서비스 센터

댓글 0 | 조회 4,755 | 2015.11.11
“유학, 이민 전문 회사” TREE 유학 & 이민 서비스 센터는 유학, 이민 전문 회사이다. 오클랜드 시티 중심지(10 O’connell street)에 위치하고 있어 고객… 더보기

대중 무용수의 끝없는 도전, 채아람 씨

댓글 0 | 조회 6,210 | 2015.10.28
미국 할리우드에서 힙합 & 팝 가수들과 대중 무용수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뉴질랜드로 돌아온교민이 있다.미국, 비디오 뮤직 시상식(Video Music Awards)에서 비욘… 더보기

재 뉴질랜드 대한 태권도 협회

댓글 0 | 조회 5,715 | 2015.10.28
“뉴질랜드 생활체육으로 보급 노력” 재 뉴질랜드 대한 태권도 협회는 사단법인 대한 체육회, 뉴질랜드 지부 산하 경기단체로서 매년 뉴질랜드 선발전을 통해 전국체전, 태권도 해외동포 …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한국알리기 봉사자, 윤교진 씨

댓글 0 | 조회 5,260 | 2015.10.14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한국 문화 알리기에 앞장선 교민이 있다. 한국전통문화를 뉴질랜드현지인들에게 가르쳐 각종행사에 참여하면서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다.한국인으로 긍지와 자부심으로 한국… 더보기

헬스NZ-안전한 건강식품을 위해 최선

댓글 0 | 조회 5,724 | 2015.10.14
안전한 건강식품을 위해 최선 뉴질랜드 건강식품 업체 “헬스 NZ”은 지난 2007년 회사를 창립해 2008년 6월, 그랜필드 1호점을 시작으로 지난 3일 5호점을 개업하면서 승승장… 더보기

타우랑가, 한국 알리기 봉사자, 박주영 씨

댓글 0 | 조회 7,175 | 2015.09.23
타우랑가에서 한국전통무용과 K-Pop댄스 그리고 미술을 종합적으로 가르치는 교민이 있다.한국 문화에 대해서 잊지 않고 보존하기 위하여 뉴질랜드 교민과 학생들이 우리의 전통 문화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