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전통예술, 한국무용가, 성정미 씨

김수동기자 0 4,352 2015.07.28 21:36
1-1.jpg
interview_title 셈플.jpg


한국인으로 한국 문화에 대해서 잊지 않고 보존하기 위하여 뉴질랜드 교민과 학생들이 우리의 전통 문화와 예술에 대하여 잘 알 수 있도록 이를 전수하는 교민이 있다. 또한 긍지와 자부심으로 한국문화 예술을 키위 사회에 전파에 힘쓰고 있다. 한국무용은 아주 유연한 몸 동작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좋은 운동의 하나이며 우리의 몸 자세를 바르게 하고 또한 건강에도 크게 도움이 되며, 특히 연로하신 어르신들이 하기에 적합한 운동이다. 아리랑 몇 소절만 흥얼거릴 수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 하기를 권하고 싶다고 이야기 한다. 우리 예술의 우수성을 교민들과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있는 한국무용가 성정미 씨를 만나 보았다.


뉴질랜드에 한국무용이 알려지기를 바라며
무용은 초등 학교 때부터 시작 하였다. 특별활동시간에 담임 선생님께서 무용 지도 할 당시에 내가 무용 하는 모습을 보시고 한국 무용을 열심히 해서 무용가가 되어 보라고 적극 권장하셨는데 어머니는 무척 허약 체질인 내가 무용으로 인해 건강을 잃을까 봐 우려 하셨고 다른 공부 하기를 원해서 무용을 반대 하셨다. 그래도 너무 무용이 좋아서 꾸준히 하다 보니 점차 체중도 늘고 건강해 지는 내 모습을 보시고 어머니께서 적극 호응해주셨다. 직접 무용복도 손수 만들어 주시는 등 지원을 아낌없이 해 주시어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동안에도 계속 무용을 할 수 있었고 대학에도 한국 무용과로 진학하여 졸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대학은 수도 여자 사범 대학(현 세종 대학) 무용과를 졸업하였다. 졸업 후 주임 교수님의 추천으로 수도 여자 사범 대학 무용과 조교로 2년간 근무하였으나 곧 결혼 하게 되면서 사실상 오래 동안 무용을 잊고 지냈다. 

뉴질랜드로 이민 온 후 막내 아들이 초등학교 때 뉴질랜드 남십자성 예술단에 입단하게 되었다. 아들의 예술단 활동으로 알게된 신현국 단장 선생님의 권유로  남십자성 예술단에서 학생들을 약 3년간 한국무용 지도를 하였다. 나의 무용에 대한 꺼진 불씨를 본격적으로 다시 지피신 분은 국원 국악원의 원장, 백효순 선생님이다. 우연히 알게된 원장님의 권유로 전 국원국악원의 일원이 되었고 이때부터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한국무용을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나와는 달리 선생님은 모든일에 대해 적극적이었다. 한국무용을 알고자 하고 무용공연을 원하는 곳이면 선생님과 함께 어디든 달려 갔다. 학교는 물론 양로원, 영사관 그리고 각 지역 한인 단체, 다문화 행사장 등 선생님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었다. 열정적인 선생님이야말로 한국 고유 예술을 이곳에 전파하는 진정한 전도사이다. 공연을 초대 받는 곳이면 어디든지 제자들과 함께, 양로원, 사찰, 교회, 학교 문화행사장,  한국해군함정 등에서도 무용 공연을 하였다. 현재는 월요일 오후 여성 한인회에서 주부들, 목요일 저녁 써니눅 커뮤니티센터에서 학생 및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국무용 지도를 하고 있다. 헨더슨 지역에서는 송은지 선생님이 한국무용 지도 하고 있다. 아주 열정적으로 무용 지도하시는 젊은 선생님이다.


우수한 한국무용으로 건강한 이민사회를 
무용 자체가 종교적인 행사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볼 때, 동서양의 무용은 많은다른점이 있지만 비슷한 점도 많이 있다. 서양의 무용은 종교에 반하여 이루어진 것에 비해 동양의 무용은 정신 생활과 연결되어 인간의 내면생활을 표현하는 무용이 고대에서부터 계속되어 왔으며 그 결과 서양과는 개념도 형식도 다른 계통의 무용이 되었다. 그래서 무용행위 자체가 각 지역의 문화 생활에 따라 변하였을 것이다. 서양무용은 민중화되고 민속화 되었다 할 수 있다. 두 무용간의 대표적인 차이점을 들어보면, 한국무용은 정적 표현적인 반면, 서양무용은 동적이고 형식미를 추구한다 할 수 있다. 따라서 서양무용은 리듬이 빠르고 강열하며 모양이 크고 직선적인 반면, 한국무용은 유연하고 다소 늦은 리듬에 움직임을 곡선적이고 제한적으로 표현한다. 동서양 무용의 근본적인 공통점은 그냥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 것뿐 아니라, 무엇인가를 표현한다는 인간의 정신 생활을 반영한 것이고, 표현하는 것은 주로 양팔과 상반신을 많이 쓰게 되는 것이 또한 공통적인 특징이다.


국원국악원, 한국 문화와 한국 전통 예술을 위해 활동
국원국악원은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한국인으로서 한국 문화와 한국 전통 예술을 잊지 않고 계승하고 전파하고자 하며 외국인에게도 한국의 고유 예술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한 취지에서 만든 순수 민간 단체이다. 가야금, 무용(전통 무용, 창작 무용)은 물론 마당놀이, 대금, 아쟁 등 한국 전통 국악을 하는 여러 예술인들과 교류하며 얻은 여러 가지 정보를 활용하여 새로운 기법을 배워서 연습하며 공연에 임하고 있다. 국원 국악원은 교민 학생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한국 예술을 가르치고 있으며 배우는 사람들이 어느 정도 실력을 갖추게 되면 한국 예술에 관심이 있는 단체에서 요청이 있을 시는 이에 적극 호응하여 공연을 하고 있고 1년에 보통 약 100회 정도 공연을 하고 있다.


타국에서 한국무용을 가르치는 어려움과 보람
뉴질랜드에서 한국무용을 가르치며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 중 경제적인 면에서 자금이 충분치 않아 교육 장소 마련에 어려움이 있었다. 지금도 공연 시 학생들에게 식비나 교통비등을 충분히 지원해주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한국 무용을 어느 정도 배우고 터득한 학생들이 한국 귀국이나 대학 진학, 외국 이주 등으로 인해 도중 하차 하게 되는 일들이 많아 아쉬운 일이다. 좋은 환경에서 공연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공연을 통해서 많은 박수를 받을 때면 모든 어려움들이 한순간 잊혀진다. 브라운스 베이에 있는 키위 양로원에서 위문 공연을 하였을 때의 일이다. 공연 후 그 곳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한국 무용의 아름다움에 대해서 알고 난 후 보여주신 박수 갈채와 포옹, 고마움의 표시로 꽃 한 송이라도 전해 주시려는 그 분들의 마음이 정말로 감사했다. 또한 한국해군함정이 오클랜드에 기항하였을 때, 존 키 수상도 참석하신 함상 갑판 위에서 심한 바람으로 인해 저고리와 부채가 뒤엉키고 무용 치마를 휘날리면서도 공연을 무사히 마치고 많은 찬사를 받은 일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요즘은 무용을 배우는 어머니 원생들이 많이 증가하였다. 특히 연세가 지긋하신 어르신들께서 이마에 땀이 송송 맺히도록 열심히 무용을 따라 하시는 것을 보자면 정말로 흐뭇하고 고마운 마음이 든다.


우수한 우리 한국문화를 알려야
한국인으로 한국 문화에 대해서 잊지 않고 보존하기 위하여 뉴질랜드 교민과 차 세대들이 우리의 전통 문화와 예술에 대하여 잘 알 수 있도록 이를 전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로 생각한다. 한국무용은 아주 유연한 몸 동작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좋은 운동의 하나이기도 하다. 한국 무용은 우리의 몸 자세를 바르게 하고 또한 건강에도 크게 도움이 되며, 특히 연로하신 어르신들이 하기에 적합한 운동이라 생각 한다. 아리랑 몇 소절만 흥얼거릴 수 있으면, 언제 어디에서나 할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 하기를 권하고 싶다.


한국무용을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기를 바라며
2000년도에 뉴질랜드로 이민을 왔다. 다른 교민들도 마찬가지로 언어 문제 등 처음엔 이민 생활에 적응하기가 정말로 어려웠다. 특히 영문 서류를 작성 한다던가 영어 회화가 필요 할 때는 남편에게 의존하게 되어 불편한 점이 많았다. 그러나 조금씩 한국에 대한 향수병도 줄어들고, 점차 이곳 생활에 적응하게 되었다. 지금은 무용지도와 공연으로 바쁜 생활을 하게 되니 어려움도 잊고 봉사 공연도 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게 지내고 있다. 내가 무용을 지도하는 한국 어머니들이나 학생들이 한국 무용을 터득하게 되어서, 뉴질랜드에서의 공연뿐만 아니라 한국이나 기타 타국에 가서도 그곳 한국 교민들과 무용실력을 견주어 우리 무용단이 최고 임을 보여주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 또한 한국 어머니들이 한국 무용을 생활화 하여 건강해 지기를 정말로 바라는 마음이다. 청소를 할 때나 빨래를 할 때나 걸으면서 민요를 흥얼거리며 어깨를 움직인다면 이 또한 춤 동작으로 생활속에서 한국의 얼을 찾을 수 있다. 한국 무용에 대하여 뉴질랜드 교민 및 많은 단체의 끊임없는 이해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아낌없는 사랑을 부탁 드리고 싶다.

글,사진: 김수동 기자 tommyirc@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Global Lead Logistics International /지엘아이해운(주)
이사짐,운송,한국구매대행,포워딩,무역,상업화물,개인화물,한국배송 T. 09-410-3181
(주)뉴질랜드 에이투지
뉴질랜드 법인 현지 여행사 / 남,북섬 전문 여행사 - 패키지여행, 자유여행, 해외여행 / 진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모인 회사!! T. 09 309 3030 T. 09 309 3030
한나 유학이민
한 번의 만남으로 후회없는 선택을 하세요.이민 T. 09 600 6168

수출입 화물 통관 관세사, 주은혜

댓글 0 | 조회 8,774 | 2016.02.24
한국과 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 : Free Trade Agreement) 시대의 도래로 인해 바빠진 사람들이 있다.그 중에서 관세 및 무역분야에 대해 교민들에게 전문적인 지식… 더보기

Kiwi English Academy

댓글 0 | 조회 2,720 | 2016.02.24
“수준 높은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신뢰”Kiwi English Academy 는 1991년도에 설립되어 25년간 유지되고 있는 어학 교육원이다. 이 학교의 교장인 Dr Kate He… 더보기

진주 유등 축제를 오클랜드에서? 이창희 진주 시장을 만나다

댓글 0 | 조회 3,040 | 2016.02.20
2월 19일, 오클랜드의 큰 축제 중 하나인 랜턴 페스티벌이 열리는 현장에서 한국의 이창희 진주 시장을 만났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진주 유등 축제가 오클랜드 랜턴 페스티벌에서도… 더보기

뉴질랜드 콘서트를 앞둔 가수 윤도현을 인터뷰하다

댓글 0 | 조회 5,866 | 2016.02.17
노래하는 윤도현! 12년 만에 뉴질랜드에서2월26일 오클랜드, 2월28일 크라이스트처치에서의 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가수 윤도현에게 공연을 앞둔 심정과 공연에 대해 궁금한 점 등을… 더보기

한국프로골프 퀄리파잉 토너먼트 1위, 나운철

댓글 0 | 조회 3,951 | 2016.02.10
한국프로골프(KPGA), 2016 시즌 코리안 투어에 참가하는 선수를 선발하는2015 KPGA 코리안투어 QT(Qualifying Tournaments) 최종 전에서 공동 1위를 … 더보기

유니크 (Unique)

댓글 0 | 조회 3,075 | 2016.02.10
학생들에게 신뢰받는 영어교육 기관유니크 뉴질랜드는 일본 학생들의 홈스테이를 시작으로 발전한 교육 기관이다. 지난 1989년 Angela Oliver와 Clive Oliver가 온 … 더보기

사회의 첫발을 도와주는 취업 컨설턴트, 허동준 씨

댓글 0 | 조회 4,684 | 2016.01.27
학교를 졸업하면서 사회인으로 첫발은 누구나 안정적인 직업을 갖기를 원한다.하지만 취업난이 심화 되고 있는 요즘 사회적 문제도 있지만 구직자들의 문제도 많이 가지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더보기

트윈스 클리닉 ( Twins Physio & Podiatry)

댓글 0 | 조회 7,276 | 2016.01.27
2014년 3월 오픈한 “트윈스 클리닉 “Twins Physio & Podiatry”은 환자들에게 탄탄한 신뢰와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재활 치료 기관이다. 트윈스 클리… 더보기

뉴질랜드에 한국 문화를~ 한국 문화원을 아시나요?

댓글 0 | 조회 5,729 | 2016.01.15
뉴질랜드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일을 하는 단체나 개인은 많습니다. 보이는 곳에서 혹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능력을 가진 분들이 문화 알림과 나누기에 애들을 많이 쓰고 있는데 그 중에… 더보기

뉴질랜드 침구중의대학

댓글 1 | 조회 5,869 | 2016.01.14
26년 역사를 가진 뉴질랜드 침구중의대학 (New Zealand School of Acupuncture and Traditional Chinese Medicine)에 한국인 학생들… 더보기

한민족의 소리와 문화를 찾아서, 백효순 씨

댓글 2 | 조회 3,149 | 2016.01.13
한민족의 소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교민이 있다.우리의 전통 문화와 예술을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문화 교육에 힘 쓰며 한국문화예술을 뉴질랜드 사회와 교민들을 위해 … 더보기

에듀킹덤칼리지 (Edu-Kingdom College)

댓글 0 | 조회 4,631 | 2016.01.13
에듀킹덤칼리지는 뉴질랜드에 3개(다네모라, 뉴마켓, 노스쇼어), 호주에 25개의 분원을 두고 있으며, 해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입… 더보기

치과 의사를 꿈꾸는 학생, 엄보미

댓글 1 | 조회 7,584 | 2015.12.24
어렸을 때부터 치과의사를 꿈꾸는 학생이 있다.엡섬걸스 고등학교 최고의 학업상을 수상하고 오타고 대학교,장학생으로 입학을 앞두고 치과의사의 길을 준비하고 있다.학원이나 과외 보다는 … 더보기

에임하이스쿨

댓글 0 | 조회 4,947 | 2015.12.24
미국대학 및 한국대학교 합격생 배출 에임하이스쿨은 2001년11월, 교민 역사상 처음으로 오클랜드에 설립된 학원으로서 2003년에 현재의 Mairangi Bay Campus를 오픈… 더보기

호주 주니어 골프대회 우승, 궁정현 선수

댓글 0 | 조회 5,921 | 2015.12.08
각종 골프 대회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는 15세 교민 학생이 있다.지난 27일 막을 내린 호주 주니어 오픈(2015 Hills Australian Junior Open) 대회에서 뉴… 더보기

한나 유학이민

댓글 0 | 조회 5,330 | 2015.12.08
한나 유학이민은 2010년 5월에 설립된 회사로 대표자는 Vivian NAM 이다. Vivian은 중국교포 출신으로 중국 학교에서 일본어를 가르치는 선생이었다. 그러던 중 일본으로… 더보기

마법에 걸린 행복한 청년 마술사, 신창훈 씨

댓글 0 | 조회 4,454 | 2015.11.25
뉴질랜드 마술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교민이 있다. 그가 보여주는 현란한 손 동작 마술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마술사라는 매력을 느끼며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더보기

The 123 Mart

댓글 0 | 조회 5,701 | 2015.11.25
“고객에 대한 신뢰를 가장 우선” 123마트는 1995년 11월 10일 직원 3명으로 뉴질랜드에 설립되었다. 2015년 현재 전국적으로 총 62개의 직영 지점과 약 170여명의 직… 더보기

한민족의 얼과 정체성을 찾아주는 사람들 ,김선민 씨

댓글 0 | 조회 4,354 | 2015.11.11
한민족의 얼과 정체성을 물설고 낯선 땅에서 우리교민 학생들과 뉴질랜드 현지인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교민이 있다. 모든 것이 부족하고 힘든 환경이지만한글과 한국문화 전파를 위해 노력하… 더보기

TREE 유학 & 이민 서비스 센터

댓글 0 | 조회 4,743 | 2015.11.11
“유학, 이민 전문 회사” TREE 유학 & 이민 서비스 센터는 유학, 이민 전문 회사이다. 오클랜드 시티 중심지(10 O’connell street)에 위치하고 있어 고객… 더보기

대중 무용수의 끝없는 도전, 채아람 씨

댓글 0 | 조회 6,199 | 2015.10.28
미국 할리우드에서 힙합 & 팝 가수들과 대중 무용수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뉴질랜드로 돌아온교민이 있다.미국, 비디오 뮤직 시상식(Video Music Awards)에서 비욘… 더보기

재 뉴질랜드 대한 태권도 협회

댓글 0 | 조회 5,704 | 2015.10.28
“뉴질랜드 생활체육으로 보급 노력” 재 뉴질랜드 대한 태권도 협회는 사단법인 대한 체육회, 뉴질랜드 지부 산하 경기단체로서 매년 뉴질랜드 선발전을 통해 전국체전, 태권도 해외동포 …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한국알리기 봉사자, 윤교진 씨

댓글 0 | 조회 5,250 | 2015.10.14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한국 문화 알리기에 앞장선 교민이 있다. 한국전통문화를 뉴질랜드현지인들에게 가르쳐 각종행사에 참여하면서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다.한국인으로 긍지와 자부심으로 한국… 더보기

헬스NZ-안전한 건강식품을 위해 최선

댓글 0 | 조회 5,704 | 2015.10.14
안전한 건강식품을 위해 최선 뉴질랜드 건강식품 업체 “헬스 NZ”은 지난 2007년 회사를 창립해 2008년 6월, 그랜필드 1호점을 시작으로 지난 3일 5호점을 개업하면서 승승장… 더보기

타우랑가, 한국 알리기 봉사자, 박주영 씨

댓글 0 | 조회 7,158 | 2015.09.23
타우랑가에서 한국전통무용과 K-Pop댄스 그리고 미술을 종합적으로 가르치는 교민이 있다.한국 문화에 대해서 잊지 않고 보존하기 위하여 뉴질랜드 교민과 학생들이 우리의 전통 문화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