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공학 교수의 꿈을 도전하는 엄도영씨

김수동기자 0 7,602 2015.06.2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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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공학 교수의 꿈을 위해 도전하고 있는 학생이 있다. AIC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동경대학교 4년 전액 장학생은 물론 기숙사를 비롯해 모든 경비를 지원한다는 입학허가를 받고 자신의 꿈을 도전 하기 위해 일본으로 출국 준비를 하고 있다. 11학년 초기에는 겨우 평균을 넘을 정도의 점수로 평범한 학생이었다고 한다.  자신은 타고난 공부에 대한 재능 보다는 많은 노력을 통해서 공부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뉴질랜드 화학 올림피아드 대회 은상 수상을 하면서 화학 분야에 많은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아직 화학공학에 대해서 아는 것이 많지는 않지만 동경대학교에서 실생활에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는 화학공학을 배워서 그 지식을 많은 학생들에게 다시 돌려 줄 수 있는 교수에 길을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화학의 매력에 푹 빠져 있는 미래의 화학공학 교수 엄도영 학생을 만나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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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C고등학교12학년 까지는 아무런 목표 없이 일단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하자라는 마음으로 공부를 했었다. 주변 사람들이 SAT라는 시험을 대비하라고 했을 때도 귀를 닫고 그 시간에 IB공부를 더하거나 공부 때문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컴퓨터 게임을 더 했었던 기억이 있다. 13학년이 다가오자 대학원서를 쓰려고 하니 막상 스펙에 쓸 것이 없었다. SAT시험을 무작정 보았다. SAT2 subject tests 결과는 IB공부하면서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좋은 결과를 얻었지만 SAT1 reasoning test에서는 충격적인 결과를 얻었다. 고득점을 위해 학원에 상담을 받으러도 갔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았고 고득점을 받을 확신이 없어서 독학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 하지만 공부 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모자랐다. 마지막 미국대학 원서를 넣기 한 달이라는 시간 안에 단어도 외우고 문제집 문제들도 친구한테 받아가며 풀어서 점수를 많이 향상시켰지만 상위대학들에 지원하는 학생들의 평균점수에는 많이 모자라는 결과를 얻었다. 이렇게 좌절하고 있었던 나에게 희망은 화학(chemistry)이였다. 다른 과목과 달리  공부를 한다는 느낌보다 ‘이게 왜 그럴까?’, ‘왜 IB에서는 이 부분을 안 하지?’ 하며 IB책뿐만 아니라 대학교 화학책을 구입해서 볼 정도로 매력이 느껴졌다. 또한 뉴질랜드 화학올림피아드 시험에서 은상이라는 좋은 성적으로 마지막 캠프까지 가는 행운을 얻어 화학에 대한 흥미가 더 깊어졌다. 캠프에서 공부뿐만이 아니라 책에서 본 내용을 직접 실험도 했다. 이론을 실제상황에 적용하는 것이 매우 낮 설고 시간 안에 여러 실험들을 끝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실험을 성공적으로 끝내지 못해 결과가 아쉬웠지만 이러한 경험을 대학을 가면 더 많이 깊게 그리고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 동경대학교 화공학과를 지원했다.
 
 
뉴질랜드 화학 올림피아드 대회 은상 수상
화학올림피아드를 공부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가장 큰 문제는 공부할 자료가 많지 않았다. 인터넷 사이트에는 과거 기출 된 문제가 있지만 해답지가 없는 관계로 막막할 때가 종종 있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다행히도 첫 시험(Round 1 Olympiad)을 잘 보아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자 학교 이사장님이신 Mr. Shibata께서 응원도 해주시고 마지막 시험(Final round)인 캠프비용도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셨다. 그 뿐만이 아니라 학생들 대학원서에 첨부되는 자료(personal statement)를 모두 꼼꼼히 살펴주시며 많은 지원을 해 주었다.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최적화된 환경뿐만이 아니라 자신들이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도록 학생들 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시는 Mr. Shibata와 다른 선생님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한 것 같다.
 
학업에 좋은 성적을 거두는 이유
처음부터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아니다. 11학년 초기에는 겨우 평균을 넘을 정도의 점수로 평범한 학생이었다. 내게 자극을 주었던 것은 수학시험 점수였다. AIC 학교에 전학을 오기 전에서는 반에서 항상 수학은 일등을 했었는데 이곳에 와서 첫 번째 수학시험 점수가 내가 가장 약한 영어와 같은 점수가 나와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그 당시 11학년과 SL수학 선생님 Mr. Liu에게 내가 잘해내는 모습을 보여주려는 마음이 수학에서 좋은 성적을 유지 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가 되었다.
 
 
생활에 필요한 화학을 배우고 싶어
아직 화학공학에 대해서 아는 것이 많지는 않지만 대학에서는 고등학교에서 배운 순수학문인 화학 그 자체가 아니라 실생활에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는 화학공학을 배우고 싶다. 내가 화학공학과를 가고 싶은 이유는 간단하다. 인생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이다. 어려서부터 지금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금까지 나의 꿈은 여러 번 바뀌었고 또 바뀌지 않으리라는 보장도 없다. 현재 화학을 정말 좋아하는 학생이지만 5년 뒤 나는 고등학교 입학전의 중학생 때의 나의 꿈처럼 바뀌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렇다고 해서 나의 꿈은 화학이라는 틀 안에서 크게 변하지 않을 것 같기에 화학 외에 내가 잘하고 자신 있어 하는 수학과 물리도 병합해서 배울 수 있는 화학공학을 배우고 싶다. 내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러 단계를 통과 해야 하는데 동경대학교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이다. 2년동안 IB를 하면서 잠자는 시간까지도 줄여가면서 힘들게 공부했지만 이제 막 꿈을 이루기 위한 출발점에 막 도착한 것 같다.
 
 
책을 많이 읽어 많은 도움 받아
책을 한 권 사는 것이 어떤 상황에서는 과외를 받는 것보다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했다. 과외를 1회 받을 비용이면 책 한 권을 구입할 수 있다. 아무리 훌륭한 선생님이라고 해도 1시간30분이라는 시간 동안 학생에게 한 챕터를 자세히 이해시켜 주기는 힘들다. 그러나 만약  책을 구입 할 경우 그 과목의 모든 챕터를 공부해서 거의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시간을 투자 할 경우 같은 비용으로 책을 사는 경우 몇 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었기 때문에 부모님께 책을 구입 해달라고 요구해 책으로 공부를 많이 했다. 그러나 과외가 항상 비효율적인것은 아니다. 상황에 따라 책보다 과외가 더 도움이 될 경우도 있다. 나의 경우 영어나 국어처럼 에세이를 작성하는 과목들은 책으로는 큰 도움을 얻지 못했다. 언어영역 과목은 책으로 공부하기 보다는 좋은 글을 많이 읽으면서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 큰 틀을 이해하고 자신이 쓴 글을 여러 번 수정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것 같다. 자신의 글을 여러 번 수정해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과외 선생님이기 때문이다. 각자 자신의 공부스타일에 따라 책으로 공부할지 과외를 받을지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것 같다.
 
 
교민 학생 후배 들에게
공부는 자기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준비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을 하고 그것에 맞추어서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정답을 찾는 과정이 더 중요한 것 같다. 나는 13학년이 되고서야 어느 대학을 지원할지 생각했으며 그 때 미래에 무엇이 되고 싶은지도 결정했다. 다른 친구들보다 결정이 늦었지만 더 늦기 전에 발버둥을 쳐보았다.
많은 학생들이 밤 늦게 까지  공부를 하면 많은 양의 공부를 했다고 착각을 한다. 나도 13학년때에는 거의 3,4시간 밖에 수면을 취하지 못했다.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밤 늦게 까지 공부를 해야 했던 것 같다고 생각했다.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인터넷이나 게임을 삭제해 버렸다. 핸드폰 역시 부모님 에게 반납을 했다. 결과는 하루에 네 시간 정도의 시간 여유가 생겼다. 마지막으로 공부를 하면서 중요한 것은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매주 어느 과목을 어디 범위까지 공부해야 하는지 미리 계획을 하고 시간을 확인 하면서 공부를 해야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이야기 한 모든 것은 많은 학생들이 이론적으로는 잘 알고 있는 이야기 이다. 하지만 실제로 행동에 실천하지 못하기에 항상 부족한 것 같다. 지금이라도 인터넷과 게임, 그리고 휴대폰 시간을 줄여 보자. 그리고 계획을 세워 공부를 해보자. 공부를 방해하는 요소들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 우리에 꿈을 위해 열심히 도전해 보자!
글.사진:김수동 기자 tommyir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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