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트리 홈케어

김수동기자 0 4,062 2015.06.09 12:34
oaktree logo.jpeg.jpg
 
 
1980년대부터 뉴질랜드에서는 홈케어 시스템이 도입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많은 이민자들은 이러한 정보를 쉽게 접하지 못했고, 특히나 영어가 잘 되지 않는 한국인을 포함한 대부분 이민자들은 현재까지도 이런 정보들이 많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중국, 인도, 그 외 아시안 이민자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정부 보상금 제도의 혜택을 받는 수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홈케어 시스템이란
부모 이외의 보호자 즉, 조부모, 형제, 자매, 친구등의 수입이 없는 지인이 내 아이를 내집 혹은, 보호자의 집에서 돌보게 되면, 교육부의 지원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단, 부모 이외의 보호자는 수입이 없는 사람으로 주 30시간 이상 아이와 함께 해야 하고 아이를 돌보는 장소는 교육부가 정한 규칙에 의해 안전한 곳임을 꼼꼼히 체크 한 후, 보상금 혜택이 가능하다.
 
 
한국인 상답자와 상담 가능
오크트리  홈케어에서는 2015년, 올해부터 한국인 전용 담당 라인을 구비하여 본격적으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현재 오크트리 홈케어는 오클랜드 본사를 중심으로, 해밀턴, 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에 지사를 두고 있어, 다양한 지역에서 동일한 조건으로 회원 가입이 가능하나, 한국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은 오클랜드 본사뿐이다. 물론, 어느 지역이든 무료전화로 오클랜드 본사와 통화가 가능하다. 궁금사항은 언제든 한국인 담당자와 상담 가능하다.
 
 
오크트리 ,홈케어 지원
정부 지원 보상금을 받도록 도와주면서, 뉴질랜드의 정규 교사 자격증을 가진 키위 선생님이 정기적으로 매월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아이의 발달사항과 생활 환경등을 체크하고, 응급 처치 코스를 무료로 지원할 뿐 아니라  장난감이나 블록, 교구, 카시트 등의 아가 용품들도 무료(단, 보증금 발생, 반환시 모두 환불)로 대여해 주고 있다.
 
한국인 담당자가 월~금 모두 상주 하고 있어 언제든 한국말로 편안하게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매 월 정기적인 방문시에 영어가 불편한 보호자들을 위해 키위 선생님과 동행하여 통역도 해주기 때문에, 문화적인 차이로 인한 불편함이나 언어로 인한 두려움을 많이 줄일 수 있다. 간단한 증빙 서류와 신원조회를 통하여 회원 계약이 확정 되고 나면 교육부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주거 가능 형태 : 풀 펜스를 기본으로, 데크나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 유닛(아파트 불가하나 1층은 가능-상담 필요) 아기가 생활하는 공간 즉, 어머님의 집이나 할머님의 집은 아이가 절대로 집 바깥으로 나갈 수 없도록 풀 펜스가 되어 있으셔야 한다. 보통 출입문이외의 잔디나, 데크를 통하는 문이 있는데, 그 곳으로 나갈 경우 집 구역 이외의 다른 공간으로 연결하는 곳은 모두 막혀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보호자는 최대 4명의 아이를 돌 볼 수 있다.
 0~24개월 2명까지만(아동당 최대 $50 지급)/ 25개월~60개월 2명까지만 (아동당 최대$30 지급)
타 교육 시설 병행시 차등 적용 된다.
한국인 전용 무료 전화 : 080 800 696
한국인 전용 이메일 :
admin.kr@oaktreehomecare.co.nz
홈페이지 : www.oaktreehomecare.co.nz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오클랜드 중국문화원
오클랜드의 한 장소에서 1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중국어 전문어학원 410 - 6313 T. 09-410-6313
Auckland Ranfurly Motel 한국인 운영
오클랜드 모텔 Auckland, Epsom, motel T. 096389059*0272052991
코리아포스트 / The Korea Post
교민잡지, 생활정보, 코리아포스트, 코리아타임즈 T. 09 3793435

한민족의 얼과 정체성을 찾아주는 사람들 ,김선민 씨

댓글 0 | 조회 4,428 | 2015.11.11
한민족의 얼과 정체성을 물설고 낯선 땅에서 우리교민 학생들과 뉴질랜드 현지인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교민이 있다. 모든 것이 부족하고 힘든 환경이지만한글과 한국문화 전파를 위해 노력하… 더보기

TREE 유학 & 이민 서비스 센터

댓글 0 | 조회 4,819 | 2015.11.11
“유학, 이민 전문 회사” TREE 유학 & 이민 서비스 센터는 유학, 이민 전문 회사이다. 오클랜드 시티 중심지(10 O’connell street)에 위치하고 있어 고객… 더보기

대중 무용수의 끝없는 도전, 채아람 씨

댓글 0 | 조회 6,279 | 2015.10.28
미국 할리우드에서 힙합 & 팝 가수들과 대중 무용수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뉴질랜드로 돌아온교민이 있다.미국, 비디오 뮤직 시상식(Video Music Awards)에서 비욘… 더보기

재 뉴질랜드 대한 태권도 협회

댓글 0 | 조회 5,781 | 2015.10.28
“뉴질랜드 생활체육으로 보급 노력” 재 뉴질랜드 대한 태권도 협회는 사단법인 대한 체육회, 뉴질랜드 지부 산하 경기단체로서 매년 뉴질랜드 선발전을 통해 전국체전, 태권도 해외동포 …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한국알리기 봉사자, 윤교진 씨

댓글 0 | 조회 5,307 | 2015.10.14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한국 문화 알리기에 앞장선 교민이 있다. 한국전통문화를 뉴질랜드현지인들에게 가르쳐 각종행사에 참여하면서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다.한국인으로 긍지와 자부심으로 한국… 더보기

헬스NZ-안전한 건강식품을 위해 최선

댓글 0 | 조회 5,818 | 2015.10.14
안전한 건강식품을 위해 최선 뉴질랜드 건강식품 업체 “헬스 NZ”은 지난 2007년 회사를 창립해 2008년 6월, 그랜필드 1호점을 시작으로 지난 3일 5호점을 개업하면서 승승장… 더보기

타우랑가, 한국 알리기 봉사자, 박주영 씨

댓글 0 | 조회 7,258 | 2015.09.23
타우랑가에서 한국전통무용과 K-Pop댄스 그리고 미술을 종합적으로 가르치는 교민이 있다.한국 문화에 대해서 잊지 않고 보존하기 위하여 뉴질랜드 교민과 학생들이 우리의 전통 문화와 … 더보기

Century 21, 보타니 지점

댓글 0 | 조회 3,677 | 2015.09.23
“더 슬기롭고 더 대담하게, 더 빨리” 부동산회사 Century21은 1971년 미국에서 설립되어 미국 뉴저지 주에 본사를 두고 74개 국가 7700개 지점망, 10만명이 넘는 전… 더보기

국가대표 4명배출 - 김경훈 골프 아카데미

댓글 2 | 조회 6,581 | 2015.09.08
골프 레슨의 새로운 시작 뉴질랜드 골프 국가대표 4명 배출 김경훈 골프 아카데미는 뉴질랜드 골프 발전을 만들어낸 큰 역할을 한 주역이다. 뉴질랜드 골프 국가대표 넘버1을 4명이나 … 더보기

한국전쟁, 더니든 참전용사들의 친구, 김의자 씨

댓글 1 | 조회 4,560 | 2015.09.08
뉴질랜드, 더니든에서 한국전쟁 참전 용사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친목과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오타고 참전용사회로부터 “명예 참전용사 회원증”을 받은 교민이 있다. 현재 우리가 평화… 더보기

NZ Pastry Chef of the Year, 요리사 정수정 씨

댓글 0 | 조회 8,479 | 2015.08.26
뉴질랜드 요리 대회(NZ Pastry Chef of the Year)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교민이 있다. 요리사로서 호텔에 근무하면서 뉴질랜드 요리대회에서 우승까지 모두들 … 더보기

무지개 시니어 중창단

댓글 0 | 조회 4,671 | 2015.08.26
매주 수요일 오후 타카푸나 레이크로드에 위치한 오클랜드 Takapuna medist church 홀에서는 아름다운 여성들의 하모니가 흘러 나온다. 교회 앞을 지나던 사람들의 발걸음… 더보기

Anne Bellam &Graham Grant 장학생수상, 정승연씨

댓글 0 | 조회 6,377 | 2015.08.12
음악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교민이 있다. 5살 때부터 피아노를 시작해 뉴질랜드에서 배운 플루트로 수 많은 대회에서 입상하면서 음악이 삶에 대부분 되어 버렸다. 2015년 오클랜드 음… 더보기

AKPA(오클랜드대학교 정치학과 학생회)

댓글 1 | 조회 6,029 | 2015.08.12
AKPA는 2011년, 오클랜드대학교 정치학과 학생 (회장 이수현) 들에 의해 만들어진 학생회로 주 1회(화요일) 오클랜드대학교에서 모임을 갖고, 한국과 뉴질랜드, 나아가 국제적으… 더보기

우리의 전통예술, 한국무용가, 성정미 씨

댓글 0 | 조회 4,425 | 2015.07.28
한국인으로 한국 문화에 대해서 잊지 않고 보존하기 위하여 뉴질랜드 교민과 학생들이 우리의 전통 문화와 예술에 대하여 잘 알 수 있도록 이를 전수하는 교민이 있다. 또한 긍지와 자부… 더보기

참존 뷰티

댓글 0 | 조회 5,929 | 2015.07.28
최신식 기계로 써비스, 고객 만족도 높여 2014년 3월 오픈한 참존뷰티는 네일, 왁싱, 헤어드레스, 마사지를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토탈 뷰티 이다. 1층 네일바와 6개의 관리룸… 더보기

음악의 열정, 교민 오케스트라 지휘자, 왕주철씨

댓글 0 | 조회 5,349 | 2015.07.15
뉴질랜드에서 살고 있는 한인 이민자들은 한국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높은 학력과 지식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일이다. 음악 역시 다양한 경험과 실력있는 음악 이민자들이 많이 있지만 대… 더보기

뉴질랜드 한국음악 협회

댓글 0 | 조회 3,314 | 2015.07.15
음악을 사랑하는 교민들과 함께 뉴질랜드 음악협회의 정식 명칭은 (사) 한국음악협회 뉴질랜드 지회이다. 한국의 가장 큰 음악단체로서 각 광역시및 도 그리고 외국에 19개의 지회를 갖… 더보기

화학 공학 교수의 꿈을 도전하는 엄도영씨

댓글 0 | 조회 7,813 | 2015.06.24
화학 공학 교수의 꿈을 위해 도전하고 있는 학생이 있다. AIC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동경대학교 4년 전액 장학생은 물론 기숙사를 비롯해 모든 경비를 지원한다는 입학허가를 받고 … 더보기

초이스 클리닉

댓글 2 | 조회 5,388 | 2015.06.24
오클랜드 시티 센터 Queen ST 에 위치하고 있으며 5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는 큰 규모의 재활 클리닉이다. (한방치료 / 오스티오패스) 새롭게 리노베이션 한 건물 내부와 최신식… 더보기

꿈을 키워주는 골프 지도자, 김경훈 씨

댓글 0 | 조회 6,010 | 2015.06.09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많은 지식과 경험이 있다면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지만 풍부한 경험과 최고의 지식이라도 본인이 경험 한 것을 타인에게 가르친다는 것은 … 더보기
Now

현재 오크트리 홈케어

댓글 0 | 조회 4,063 | 2015.06.09
1980년대부터 뉴질랜드에서는 홈케어 시스템이 도입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많은 이민자들은 이러한 정보를 쉽게 접하지 못했고, 특히나 영어가 잘 되지 않는 한국인을 포함한 대부분 이… 더보기

그림으로 세상을 표현하는 청년 송다민 학생

댓글 0 | 조회 5,477 | 2015.05.27
그림으로 본인의 생각을 표현하고 이야기하는 학생이 있다. 2015고등학생 아트 대회(2015 Secondary School Art Competition)에서 Desolation이란… 더보기

뉴질랜드 청정자연에서 탄생한 레이지스

댓글 0 | 조회 3,740 | 2015.05.26
혹스베이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햇살이 많은 곳으로 높은 품질의 자연 식품을 생산해내는 곳으로 뉴질랜드에서 가장 맛있는 사과나 배가 이 곳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포도 재배 환경이 세계적… 더보기

희망과 평등을 꿈꾸는 늦깎이 학생, 오승환 씨

댓글 0 | 조회 5,597 | 2015.05.13
한국의 중견기업 영업부장에서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학생으로 변신해 뉴질랜드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교민이 있다. 현재 유니텍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있고 타카푸나 노스 커뮤니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