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꿈꾸는 청년 리더, 윤 사무엘

김수동기자 0 7,068 2014.05.27 10:33
1-1.jpg


“2014 소수민족 컨퍼런스” 청년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연설의 영광을 얻게 되어 모든 분들께 매우 감사한다. 이번 연설의 목적은 세가지 이다. 첫번째는 본인의 리더십에 관한 경험 설명이다. 두 번째는 “뉴질랜드 안에서 다양한 민족들이 협력한다면” 라는 주제와 마지막으로 청년 입장에서 현 Ethnic leader 들에게 더 밝은 미래의 뉴질랜드를 위한 조언이다. 이 세가지 주제를 가지고 민족의 역사와 언어를 배워야 하는 당위성에 대하여 설명을 한다. 

interview_title샘플.jpg

뉴질랜드, 소수민족 컨퍼런스(EthnicA Conference)에서 연설의 기회를 얻은 한인 청년 학생이 있다. 이 행사에는 모든 소수민족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약 250여명이 참석하며 그 중에는 뉴질랜드 Cabinet Minister Judith Collins 와 Electoral Commissioner 등 중요 인물들이 참석하는 자리이다. “2014소수민족 컨퍼런스” 청년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연설의 영광을 얻은 오클랜드 대학교 법대 와 상대 2학년에 재학 중인 한인 교민, 윤 사무엘 학생이 있다. 꿈이 가득한 청년기, 미래를 위한 다양하게 계획하고 도전하는 꿈꾸는 청년 학생을 만나 보았다.

천진난만 어린시절 보내
뉴질랜드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부모님 교육의 영향과 아버님께서 담임 하셨던 교회의 영향을 많이 받고 성장했다. 항상 동생들과 사촌 형과 함께 뒷마당에서 술래잡기와 칼 싸움 등을 하며 천진난만하게 어린 시절을 보냈다. 부모님께선 철부지 어린 저희에게 공부보다는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지금 생각 해보면 그것이 부모님께서 우리 4남매에게 주신 최고의 교육이라고 생각 한다. 또한 순수하게 놀면서 감성을 발달 시킬 수 있는 기회는 유년 시절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며 다시 한번 부모님께 고마운 인사를 드린다.

고등학교 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은 축구에 관한 것들이다. 학교를 가는 중요한 목적 중에 하나가 공부 다음으로는 점심시간 친구들과 축구를 하는 것이 었다. 축구 스포츠는 정말 고등학교 생활에 큰 부분을 차지했다. 토요일 아침에는 리베로라는 축구팀 (2012한인리그 우승)의 선수로 활동하고 일요일에는 교회에서 중고등부 활동을 하였다. 하지만 공부를 게을리 하지는 않았다. 학생의 본분은 공부인 만큼 공부에 최선을 다 했다. 그러한 노력이 Westlake Boys Cambridge English 그리고 Business Study 전교 1등이라는 결과로 나타났다.

EthnicA Conference 청년 리더십 스피치 
“2014소수민족 컨퍼런스” 청년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연설의 영광을 얻게 되어 모든 분들께 매우 감사한다. 이번 연설의 목적은 세가지 이다. 첫번째는 본인의 리더십에 관한 경험 설명이다. 두 번째는 “뉴질랜드 안에서 다양한 민족들이 협력한다면” 라는 주제와 마지막으로 청년 입장에서 현 Ethnic leader 들에게 더 밝은 미래의 뉴질랜드를 위한 조언이다. 
이 세가지 주제를 가지고 민족의 역사와 언어를 배워야 하는 당위성에 대하여 설명을 한다. 다행히 본인은 뉴질랜드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 가정에서 항상 한국어를 기반으로 한 교육을 받아왔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인터뷰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영어로 말하자면 “The limits of my language are the limits of my world”정말 맞는 표현인 것 같다. 우리한인 1.5새대들은 두 가지의 시선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복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이런 면에서 저는 우리말을 배우는 것이 1.5세대들에게 다양한 가치관을 함양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 한다. 
또한 이번 연설을 통해 현재 현장에서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는 분들과 미래의 일꾼인 청년들에게 격려의 말씀들을 전할 것 이다. 과거 지인에게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김난도 작가의 책을 선물 받았다. 그 책에 핵심은 불안과 아픔이 성장의 참된 벗이라는 사실이다. 본인은 이 메세지에 크게 감동 받고, 그 감동을 이번 연설을 통해 전해주려 한다.

오클랜드 Youth Advisory Panel활동 
지난2012년부터 타카푸나, Devonport Youth representative로 봉사 해오다 올해 초부터는 오클랜드 시에 있는 모든 청년, 청소년 그리고 아이들의 의사를 대표하는 Auckland Youth Advisory Panel 로 뽑혔다. 이 자리는 오클랜드 인구에 40% 달하는 약 50만 명을 대표하는 막중한 자리이다. 우리가 봉사 하고 있는 일들은 지난2013 년에 오클랜드 시장으로 당선된 Len Brown 을 도와 오클랜드를 세계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드는 것 이다. 지금까지 이 자리에서 일하면서 아주 재미있고 의미 있는 일들 많이 했는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청소년 고용에 관한 일이 있다. 현재 오클랜드 카운슬은 청년 고용(employment) 에 대해 아주 큰 목표를 두고 있다. 최근에 시티 빌딩에 새로운 Youth Employment Traction hub를 설립했으며 저는 그곳에서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그리고 청소년 고용에 올바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들이 새워 질 수 있도록 조언해 주는 일을 담당 하고 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현재 대학교 2학년의 젊은 청년이지만 성격상 어떠한 것에 무모하게 도전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 물론 그 도전이 성공하기를 기대했지만 그것이 가치 있는 도전이었다면 실패한다 해도 괜찮다고 생각 했다.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내가 언제 어디선가 들었던 말이 있다. “실수는 자산이다, 그렇니 멋진 실수를 해라. 대신 어리석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고, 멋진 실수를 통해 배워라. 새로운 것을 시도해라.” 이 글을 읽는 청소년들도 도전 정신으로 생활을 했으면 한다. 항상 익숙했던 친한 몇 명의 친구들만 지내지 말고, 새로운 사람들과 대화하고, 새로운 문화 속에 들어가 넓은 시야 갖고 미래를 꾸렸으면 좋겠다. 이런 것들이 아마도 우리 모두의 부모들이 뉴질랜드로 온 이유 중 하나일까 생각 한다. 

이렇게 삶의 방식을 도전으로 고수하다 보니 아직 젊은 학생 이지만 아주 많은 실패를 경험했다. 하지만 되돌아보면 그 실수들을 통해 내 인생이 한걸음 앞으로 더 나아 갔던 것 같다. 작년에는 규모 있는 변호사 사무실에 인턴으로 지원을 한적이 있다. 지금 생각 해보면 아주 어리석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법대 2학년 진학이 결정되기도 전인 학생에게 인턴 기회를 줄 변호사 사무실은 당연히 어디에도 없었다. 그 무모했던 도전은 당연히 실패 했지만 그 후 약4달 후, 대기업 인턴 사원모집(intern application)을 시작 할 때였다. 기적 같이 세계에서 제일 큰 회계회사인 Deloitte 라는 곳에서 합격 통보가 들려왔다. 물론 학교 학생들이 모두 깜짝 놀랄 일이었다. 대학교 졸업을 하려면 아직 4년 이상의 시간이 남아있었고, 태어나서 회계관련 공부는 대학에서 수강한 두 과목이 전부였던 부족해도 한참 부족한 지원자였다. 하지만 내가 선정되었던 이유는 단 하나, 4달 전 많은 고민으로 미리 작성해본 이력서(CV, Cover letter format) 이었다고 본인은 생각 한다. 우리모두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강한 도전과 실패가 결국은 성공을 부른다고 우리모두 믿어 보자.

뉴질랜드에서 공부하고 있는 교민 후배들에게 
단 한마디로 간추려서 말하자면 비전을 찾고 그 비전을 이루기 위에 끊임 없이 노력하라는 조언을 해주고 싶다. 한 평생 무엇을 할 것인지 정하는 일인 만큼 어렵고 신중한 결정이다. 중요한 것은 빨리 가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에 “어떤 꿈을 이룰 수 있느냐 “ 라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글,사진: 김수동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주)웰컴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 북섬여행, 남섬여행, 패키지여행, 호주여행, 피지여행, 맞춤여행, 자유여행, 단체여행, 개별여행, 배낭여행, 현지여행, 호텔예약, 투어예약, 관광지 예약, 코치예약, 버스패스, 한 T. 09 302 7777
조앤제이
조앤제이 09-336-1155 각종 뉴질랜드 이민 비자 전문 Immigration Adviser Kyong Sook Cho Chun T. 093361155

Victoria Park Medical Suites

댓글 0 | 조회 5,158 | 2014.09.09
지난 6월 30일 시티 빅토리아 Park 근방에 새롭게 GP Medical Centre 및 Family Doctor Clinic인 Victoria Park Medical Suite… 더보기

MS 이매진컵 세계대회 우승, 도현철 씨

댓글 0 | 조회 4,409 | 2014.08.26
호기심과 재미로 시작하게 된 대회였지만 세계 1등이라는 큰상을 수상 하면서 평생 기억하게 될 소중한 학생시절의 추억을 만든 것 같다. 대회를 준비한 지난 6개월 동안 하루 하루들은… 더보기

Century 21 부동산 정경호씨

댓글 0 | 조회 3,609 | 2014.08.26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부동산 컨설팅” Century 21부동산 Botany 지점에서 3년째 근무하고 있는 교민 정경호씨가 올 2014년 상반기 통산 Century 21 뉴질랜드 …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Tell us what you know, not who…

댓글 0 | 조회 3,301 | 2014.08.13
점점 많은 사람들이 Crimestoppers NZ을 통해 범죄 사례를 법정에 가기전에 제보하고 있다. 저는 이번에 Crimestoppers NZ 회장과 인터뷰를 통해 콜센터 일에 … 더보기

부시워킹 리더, 아이작 씨

댓글 0 | 조회 5,228 | 2014.08.12
산행에 참여하는 교민들 대부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한다. 이런 교민들이 있기에 힘들지만 코스를 미리 답사 하면서 가능하면 중복되지 않는 산행 코스를 잡아 진행하고 있다. 혼자 산행 … 더보기

새움터

댓글 0 | 조회 4,005 | 2014.08.12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새움터는 “새싹이 움트는 곳”이라는 뜻으로 한인 커뮤니티내의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정신 질병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줄여 건강한…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불법약품 유통에서 멀리하라!!

댓글 0 | 조회 2,674 | 2014.07.23
오늘은 뉴질랜드 경찰소속 The Organised and Financial Crime Agency(OFCANZ) 부서 Ray van Beynen 사무관과 인터뷰 기회를 가졌다. J… 더보기

IB 프로그램, 전과목 만점 이가은 씨

댓글 0 | 조회 8,442 | 2014.07.22
뉴질랜드에서 생활을 하면서 웬만한 어려움에도 쉽게 흔들리지 안을 강한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만의 꿈을 찾게 되어 꿈을 위해 공부를 하게 되었다. 뉴질랜드… 더보기

원광한의원<합리적 진단과 동의보감에 근거한 치료>

댓글 0 | 조회 9,341 | 2014.07.22
한의학 박사, 원광한의원 김정근 원장 한국에서 원광대 한의학과를 졸업했다. 대학병원에서 임상수련을 하였고 석사, 박사 과정을 거치면서 공부를 해왔다. 또한 중의 학을 경험하기 위해…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신임 경찰 총장 Mike Bush

댓글 0 | 조회 2,621 | 2014.07.08
지난 6월 27일 새로 취임한 경찰 총장 Mike Bush을 알리고 축하하는 행사(Powhiri)을 미션베이에 위치한 뉴질랜드에서 최대 마오리 종족에 해당하는 Ngati Whatu… 더보기

마당한누리 패장, 원진희 씨

댓글 0 | 조회 4,010 | 2014.07.08
마당한누리 국악 공연을 통해서 뉴질랜드 현지인들에게 그리고 한인 교민들에게 한국 전통문화를 알리는 것과 강습을 통해 접해보지 못한 교민들에게 국악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더보기

아시안 커뮤니티 서비스

댓글 0 | 조회 2,795 | 2014.07.08
Asian Community Services Trust Asian Community Services Trust (ACST)는 비영리 기관 (민간 사회 복지단체)으로서 Chinese…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Dealing with Asian Young Adult…

댓글 0 | 조회 2,278 | 2014.06.24
아시안 부모들이 자녀들의 갑작스런 반항에 대해 많은 걱정을 하고 있다. 최근에 저는 평소와 달리 자녀들의 문제로 부모님들께 많은 전화을 받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District … 더보기

타카푸나 그래머스쿨 학생회, 송영은 씨

댓글 0 | 조회 7,175 | 2014.06.24
타카푸나 그래머 스쿨(Takapuna Grammar School), 코리안 나이트(Korean Night)는 한국의 얼과 문화,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함이 목적이다. 또한 한국인들과… 더보기

한라 컴퓨터-

댓글 1 | 조회 4,728 | 2014.06.24
한라 컴퓨터는 1992년 교민 업체로 시작하여 1995년 새로운 주인으로 바뀌고 24년간 이끌어온 컴퓨터 판매 및 수리 업체로 교민업체로는 가장 오래된 업체 중 하나 이다. 타카푸… 더보기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꾸는, 유광종씨

댓글 0 | 조회 4,994 | 2014.06.10
“12바구니 봉사”는 현재 한국 교민 봉사자들이 도와 주고 있다. 손님들 대부분은 뉴질랜드 현지 다양한 사람들이 방문해서 물건을 구입 해준다. 판매 가격도 손님들에 따라 조금씩 차… 더보기

한인야구클럽,골드건스

댓글 0 | 조회 4,133 | 2014.06.10
중고등학생과 양로원이 만나는 골드건스 미국 메이저리그 경기에 류현진과 추신수가 경기에 출장하면 컴퓨터 모니터 앞에 바싹 붙어 앉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들의 경기가 없는 날이면… 더보기
Now

현재 미래를 꿈꾸는 청년 리더, 윤 사무엘

댓글 0 | 조회 7,069 | 2014.05.27
“2014 소수민족 컨퍼런스” 청년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연설의 영광을 얻게 되어 모든 분들께 매우 감사한다. 이번 연설의 목적은 세가지 이다. 첫번째는 본인의 리더십에 관한 경험 … 더보기

보타니도자기공방

댓글 0 | 조회 5,794 | 2014.05.27
보타니에 위치한 도자기 공방 Bot Pots 는 뉴질랜드에서 제일 규모가 큰 도자기 재료상이며 공방이다. 또한 도자기 수업을 위한 작업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며 클레이, 안료, 유…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도로 교통과 John Nelson 경찰과의 인터뷰

댓글 0 | 조회 4,505 | 2014.05.14
아시안들이 저에게 전화을 해서 자동차 사고 이후에 대해 정보를 알고자 합니다. 저는 오늘 도로 교통법 팀에 소속된 John Nelson 경관과 인터뷰에서 만약 교통사고 발생시 도움… 더보기

도박문제 방지 재단 상담사, 조정임 씨

댓글 0 | 조회 4,677 | 2014.05.13
도박을 하든, 술 담배 마약을 하든 그 사람에 대한 비판적 평가는 우리가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중독을 겪고 있는 본인은 자신도 알 수 없는 어떤 고통 속에서 그런 부정적 해결 … 더보기

OPTICS 1 안과 안경원

댓글 0 | 조회 6,180 | 2014.05.13
1. 눈에도 운동이 필요한가? 현대인의 눈은 잠시도 쉴 틈이 없다. 아침에 일어나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눈은 잠시도 활동을 멈추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우리의 눈은 늘 피곤에 지쳐… 더보기

ACG 시니어 고등학교

댓글 0 | 조회 3,773 | 2014.04.23
▶ 한국인 학생 데이비드 리, 장래 위해 IB 교육과정 선택 청소년기에 앞으로의 교육 진로를 정한다는 것은 어떤 과목을 공부할지, 어떤 교수요목을 사용할지 등 여러 가지 복잡한 결… 더보기

NZ 바다사랑, 해병전우회 회장 최창호 씨

댓글 0 | 조회 7,790 | 2014.04.23
해병전우회 회원들의 바다 사랑은 뜨거운 태양 아래서 쓰레기를 주우며 수중에 침적된 각종 쓰레기와 주변 정화활동을 통해 보다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여건을 조성하고, 주변 환경과 더불어…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4월 긴 연휴 안전운전하세요!!

댓글 0 | 조회 3,887 | 2014.04.23
4월에는 Easter와 Anzac Day가 있어 긴 연휴가 이어집니다. 긴 연휴기간 동안 안전운전에 대해 교통안전 담당관인 Ed Fong 경찰관과 인터뷰를 가졌다. Jessica:…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