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G 시니어 고등학교

Koreapost 0 3,768 2014.04.23 13:55
시니어.jpg

David Lee.JPG

▶ 한국인 학생 데이비드 리, 장래 위해 IB 교육과정 선택
청소년기에 앞으로의 교육 진로를 정한다는 것은 어떤 과목을 공부할지, 어떤 교수요목을 사용할지 등 여러 가지 복잡한 결정이 뒤섞인 까다로운 일이다. 

ACG 시니어 칼리지 학생 데이비드 리(16) 군은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예비과정을 밟고 7월부터 IB를 준비하며 남다른 행보를 가고 있다.

이 군은 “나는 앞으로 나의 장래에 여러가지 다양한 경험들을 했으면 좋겠다. IB과정이 제공하는 선택 과목들이 특히 미국 MIT를 목표로 하고 있는 나에게는 목표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한다”라고 IB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 군은 의욕이 넘치며 스스로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는 학생으로, 이미 자신의 진로를 ‘신경 과학에 중점을 두는 로봇 공학자’로 확고히 했다.

이 군은 더 높은 수준의 물리, 화학, 심리학 등을 공부하기 위해 IB를 선택하였다. 특히 IB 교육 과정을 통해 얻은 성적은 세계 각국의 저명한 대학에서 널리 인정 받고 있으며, IB과정을 통해 얻은 성적중 다수는 대학 1학년 과정 해당 과목으로 인정해 주기도 하기 때문에 이 군에게는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IB는 북반구의 학기제를 따라 7월에 시작하여 7월에 마감된다. 이 군은 이 점에 대해서는 미처 고려하지 못했던 부분이지만 IB 예비과정을 준비하는 6개월간 케임브리지 교육과정의 수학과 물리를 추가로 공부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북반구에 있는 대학을 다닐 계획인 이 군은 이 덕분에 고등학교 졸업과 대학교 입학 사이에 생기는 6개월의 공백이 사라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캐시 파커 ACG 시니어 칼리지 교장은 “우리는 각 학생들이 모두 각각 다르고 각자 다른 학습 방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선택권을 준다. 학교 측에서 제공하는 케임브리지와 IB 교육과정은 모두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교육과정이지만 학습 방법은 매우 다르다”고 설명했다. 

파커 교장은 학생들에게 자신의 목표를 설정할 것과 어떻게 공부할지, 고등학교 학습 습관에서 어떻게 벗어날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이를 통해 미래의 진로를 결정하는 의사 결정 능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ACG International Centre
PO Box 6199, Wellesley Street, Auckland 1141
Tel: 307 5399
Email: admissions@acgedu.com / www.acgedu.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동의한의원
환자를 최선을 다해 치료하는 한의원 ,믿음과 신뢰가 있는 한의원 T. 094197582
(주)뉴질랜드 에이투지
뉴질랜드 법인 현지 여행사 / 남,북섬 전문 여행사 - 패키지여행, 자유여행, 해외여행 / 진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모인 회사!! T. 09 309 3030 T. 09 309 3030

Victoria Park Medical Suites

댓글 0 | 조회 5,157 | 2014.09.09
지난 6월 30일 시티 빅토리아 Park 근방에 새롭게 GP Medical Centre 및 Family Doctor Clinic인 Victoria Park Medical Suite… 더보기

MS 이매진컵 세계대회 우승, 도현철 씨

댓글 0 | 조회 4,408 | 2014.08.26
호기심과 재미로 시작하게 된 대회였지만 세계 1등이라는 큰상을 수상 하면서 평생 기억하게 될 소중한 학생시절의 추억을 만든 것 같다. 대회를 준비한 지난 6개월 동안 하루 하루들은… 더보기

Century 21 부동산 정경호씨

댓글 0 | 조회 3,608 | 2014.08.26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부동산 컨설팅” Century 21부동산 Botany 지점에서 3년째 근무하고 있는 교민 정경호씨가 올 2014년 상반기 통산 Century 21 뉴질랜드 …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Tell us what you know, not who…

댓글 0 | 조회 3,299 | 2014.08.13
점점 많은 사람들이 Crimestoppers NZ을 통해 범죄 사례를 법정에 가기전에 제보하고 있다. 저는 이번에 Crimestoppers NZ 회장과 인터뷰를 통해 콜센터 일에 … 더보기

부시워킹 리더, 아이작 씨

댓글 0 | 조회 5,226 | 2014.08.12
산행에 참여하는 교민들 대부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한다. 이런 교민들이 있기에 힘들지만 코스를 미리 답사 하면서 가능하면 중복되지 않는 산행 코스를 잡아 진행하고 있다. 혼자 산행 … 더보기

새움터

댓글 0 | 조회 4,003 | 2014.08.12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새움터는 “새싹이 움트는 곳”이라는 뜻으로 한인 커뮤니티내의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정신 질병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줄여 건강한…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불법약품 유통에서 멀리하라!!

댓글 0 | 조회 2,672 | 2014.07.23
오늘은 뉴질랜드 경찰소속 The Organised and Financial Crime Agency(OFCANZ) 부서 Ray van Beynen 사무관과 인터뷰 기회를 가졌다. J… 더보기

IB 프로그램, 전과목 만점 이가은 씨

댓글 0 | 조회 8,437 | 2014.07.22
뉴질랜드에서 생활을 하면서 웬만한 어려움에도 쉽게 흔들리지 안을 강한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만의 꿈을 찾게 되어 꿈을 위해 공부를 하게 되었다. 뉴질랜드… 더보기

원광한의원<합리적 진단과 동의보감에 근거한 치료>

댓글 0 | 조회 9,309 | 2014.07.22
한의학 박사, 원광한의원 김정근 원장 한국에서 원광대 한의학과를 졸업했다. 대학병원에서 임상수련을 하였고 석사, 박사 과정을 거치면서 공부를 해왔다. 또한 중의 학을 경험하기 위해…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신임 경찰 총장 Mike Bush

댓글 0 | 조회 2,620 | 2014.07.08
지난 6월 27일 새로 취임한 경찰 총장 Mike Bush을 알리고 축하하는 행사(Powhiri)을 미션베이에 위치한 뉴질랜드에서 최대 마오리 종족에 해당하는 Ngati Whatu… 더보기

마당한누리 패장, 원진희 씨

댓글 0 | 조회 4,007 | 2014.07.08
마당한누리 국악 공연을 통해서 뉴질랜드 현지인들에게 그리고 한인 교민들에게 한국 전통문화를 알리는 것과 강습을 통해 접해보지 못한 교민들에게 국악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더보기

아시안 커뮤니티 서비스

댓글 0 | 조회 2,793 | 2014.07.08
Asian Community Services Trust Asian Community Services Trust (ACST)는 비영리 기관 (민간 사회 복지단체)으로서 Chinese…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Dealing with Asian Young Adult…

댓글 0 | 조회 2,276 | 2014.06.24
아시안 부모들이 자녀들의 갑작스런 반항에 대해 많은 걱정을 하고 있다. 최근에 저는 평소와 달리 자녀들의 문제로 부모님들께 많은 전화을 받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District … 더보기

타카푸나 그래머스쿨 학생회, 송영은 씨

댓글 0 | 조회 7,174 | 2014.06.24
타카푸나 그래머 스쿨(Takapuna Grammar School), 코리안 나이트(Korean Night)는 한국의 얼과 문화,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함이 목적이다. 또한 한국인들과… 더보기

한라 컴퓨터-

댓글 1 | 조회 4,727 | 2014.06.24
한라 컴퓨터는 1992년 교민 업체로 시작하여 1995년 새로운 주인으로 바뀌고 24년간 이끌어온 컴퓨터 판매 및 수리 업체로 교민업체로는 가장 오래된 업체 중 하나 이다. 타카푸… 더보기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꾸는, 유광종씨

댓글 0 | 조회 4,993 | 2014.06.10
“12바구니 봉사”는 현재 한국 교민 봉사자들이 도와 주고 있다. 손님들 대부분은 뉴질랜드 현지 다양한 사람들이 방문해서 물건을 구입 해준다. 판매 가격도 손님들에 따라 조금씩 차… 더보기

한인야구클럽,골드건스

댓글 0 | 조회 4,132 | 2014.06.10
중고등학생과 양로원이 만나는 골드건스 미국 메이저리그 경기에 류현진과 추신수가 경기에 출장하면 컴퓨터 모니터 앞에 바싹 붙어 앉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들의 경기가 없는 날이면… 더보기

미래를 꿈꾸는 청년 리더, 윤 사무엘

댓글 0 | 조회 7,067 | 2014.05.27
“2014 소수민족 컨퍼런스” 청년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연설의 영광을 얻게 되어 모든 분들께 매우 감사한다. 이번 연설의 목적은 세가지 이다. 첫번째는 본인의 리더십에 관한 경험 … 더보기

보타니도자기공방

댓글 0 | 조회 5,793 | 2014.05.27
보타니에 위치한 도자기 공방 Bot Pots 는 뉴질랜드에서 제일 규모가 큰 도자기 재료상이며 공방이다. 또한 도자기 수업을 위한 작업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며 클레이, 안료, 유…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도로 교통과 John Nelson 경찰과의 인터뷰

댓글 0 | 조회 4,504 | 2014.05.14
아시안들이 저에게 전화을 해서 자동차 사고 이후에 대해 정보를 알고자 합니다. 저는 오늘 도로 교통법 팀에 소속된 John Nelson 경관과 인터뷰에서 만약 교통사고 발생시 도움… 더보기

도박문제 방지 재단 상담사, 조정임 씨

댓글 0 | 조회 4,675 | 2014.05.13
도박을 하든, 술 담배 마약을 하든 그 사람에 대한 비판적 평가는 우리가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중독을 겪고 있는 본인은 자신도 알 수 없는 어떤 고통 속에서 그런 부정적 해결 … 더보기

OPTICS 1 안과 안경원

댓글 0 | 조회 6,176 | 2014.05.13
1. 눈에도 운동이 필요한가? 현대인의 눈은 잠시도 쉴 틈이 없다. 아침에 일어나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눈은 잠시도 활동을 멈추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우리의 눈은 늘 피곤에 지쳐… 더보기
Now

현재 ACG 시니어 고등학교

댓글 0 | 조회 3,769 | 2014.04.23
▶ 한국인 학생 데이비드 리, 장래 위해 IB 교육과정 선택 청소년기에 앞으로의 교육 진로를 정한다는 것은 어떤 과목을 공부할지, 어떤 교수요목을 사용할지 등 여러 가지 복잡한 결… 더보기

NZ 바다사랑, 해병전우회 회장 최창호 씨

댓글 0 | 조회 7,789 | 2014.04.23
해병전우회 회원들의 바다 사랑은 뜨거운 태양 아래서 쓰레기를 주우며 수중에 침적된 각종 쓰레기와 주변 정화활동을 통해 보다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여건을 조성하고, 주변 환경과 더불어…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4월 긴 연휴 안전운전하세요!!

댓글 0 | 조회 3,885 | 2014.04.23
4월에는 Easter와 Anzac Day가 있어 긴 연휴가 이어집니다. 긴 연휴기간 동안 안전운전에 대해 교통안전 담당관인 Ed Fong 경찰관과 인터뷰를 가졌다. Jessica:…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