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여성 야구 심판, 최성자 씨

김수동기자 0 5,664 2014.03.25 10:56
IMG_5472-1.jpg


야구를 사랑하고 좋아하다 보니 본인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한인 여성 최초의 야구 심판이 되었다. 뉴질랜드는 럭비나 크리켓 그리고 소프트 볼에 비해 야구에 대한 인지도는 아직까지 낮은 편이다. 심판도 턱없이 부족한 상태로 뉴질랜드 야구 발전을 위해 더 많은 한인 심판이 배출되었으면 하는 바램 이다.

interview_title 셈플.jpg


한인 여성 최초의 야구 심판이 탄생 했다. BNZ(Baseball New Zealand)와 ABA(Auckland Baseball Association)에서 주로 유소년 경기의 선심으로 활동하며 또한 야구 기록원으로 활동 하고 있는 Gold Guns Baseball Club,  최성자(Christine)씨를 만나 보았다.

지난 2009년 교민 신문에 야구 기사를 게재하기 위해 남편(굿데이신문, 전창선 발행인)이 일요일마다 아침 8시면 경기장에 나가 기록을 하면서 저녁 7시가 다 되어서야 집에 돌아왔다. 남편은 매주 일요일 마다 야구 사진도 찍고 기록을 하면서 경기를 보다 보니 화장실도 못 가고 점심도 거르기 일쑤였다고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안쓰러운 마음에 따라 다니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워낙 야구를 좋아하는 남편이 야구가 하고 싶다는 말을 했고 35세 이상의 남자들로 구성된 팀을 만들어 볼까 하는 이야기를 했다. 집에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팀 이름을 Old Guns라고 만들까 했더니 둘째 딸이 황금의 중년인데 Gold Guns로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의견을 내 놓아 팀 이름을 결정하게 되었다. 그리고 신문에 모집 광고를 냈는데 불과 3주 만에 28명이 모였다. 2009년 12월28일 첫 모임을 갖고 바로 연습을 시작했다. 모두가 다 들뜬 소년 같은 모습으로 야구하기 위해 모였던 모습들이 아직도 생생하다. 시작은 그렇게 했지만 막상 야구단으로 시작을 하면서 야구를 하기 위해서 필드도 있어야 하고 이런 저런 필수 조건들이 점점 많아져 야구만 하고 싶어하는 분들을 지원하기 위해 시청에 필드 요청을 한다거나 야구협회와 연락을 취해야 하는 등 사무적인 일을 시작했다. 본인은 워낙 야구경기 보는 것 자체를 즐기는 편이어서 힘들 것이라는 생각보다는 재미있을 것 이라는 생각이 앞서 쉽게 선뜻 아무 생각 없이 야구 관련 일을 시작한 것 같다.

리그에 참가하는 팀들이 협조를 해야 할 사항들도 많았다. 오클랜드 야구협회(Auckland Baseball Association)에서 리그에 참가하는 팀들이 기록원은 물론 심판도 배정 해야 한다고 해서 Baseball New Zealand에서 실시하는 교육에 참가하게 되었다. 협회의 방침에 적극 동참 해 일조를 하고 팀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사항이기도 해서 2010년부터 기록원 교육을 받고 현재까지 기록원으로도 활동을 하고 있다. 좀 더 확실한 기록을 하기 위해서 심판 교육을 받고 싶었다. 2013년 골드건스 야구클럽에서는 본인을 포함 해 네 명이 심판 교육을 받았다. 매년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실시하는 교육이 있어 다가오는 2013 시즌에는 꼭 심판 교육을 받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영어로 하는 교육이다 보니 한 두 번 이론 교육에 갔는데도 이해가 잘 되지 않아 집에서 내용을 읽어 보았다. 그래도 실전에서 실제로 해 보지 않고는 도무지 감을 잡을 수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3년 10월에 해외에서 베테랑 심판들이 와서 3일간 실시하는 이론과 실기 교육이 있다는 공지를 받고 참여해서 열심히 뛰면서 배웠다. 그리고 수료증(그린셔츠/Level Orientation)을 받는데 성공 했다. 지난 3월7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블루셔츠(Accredited Umpire)로 1루심과 3루심 심판으로 활동했으며, 27일부터 30일까지 개최 될 2014 Men’s National Championship에서도 심판을 볼 예정이다. 그리고 현재 골드건스 시니어야구팀에서는 세 명이 경기에 투입되어 심판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한 팀에서 한 시즌에 이렇게 많은 심판을 배출한 것 역시 처음이다. 

IMG_5505.jpg


한인 야구 여성 기록원으로 활동
현재 야구 심판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야구 경기장에서 매뉴얼로 기록을 하고BNZ에서 대회 기록을 위해 이용하는 프로그램(Pointstreak)에 경기 내용을 업로드하는 기록원이기도 하다. 야구 기록원은 경기 중에 벌어지는 모든 헤프닝을 모두 기록하는 역할도 한다. 투구의 종류, 투구 수 및 공격과 수비 내용은 물론 코치가 몇 번 투수와 미팅을 했는지 그리고 심판의 실수 등도 모두 기록을 한다. 

WBC 참가로 뉴질랜드 야구 인기 높아져
뉴질랜드 야구 역사는, 정확히 말하면 오클랜드의 야구 역사는 올해로 26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야구 역사가 26년에 달했지만 더 발전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것들이 많다. 뉴질랜드 야구는 지난 해 WBC(World Baseball Classic)에 처녀출전을 한 계기로 현지 야구 인들의 눈높이는 높아졌고 관심도 많아졌지만 여러 가지로 열악한 가운데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뛰어 넘어야 할 산들이 산재 해 있는 상황이다. 성장을 위한 도약단계로 과도기라 말할 수 있다.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이곳 뉴질랜드에서는 스포츠 필드를 계절에 따라 종목별로 나누어 쓰고 있다. 그러다 보니 1년 내내 야구연습을 할 수 있는 연습구장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클럽은 골드건스 뿐인 것으로 알고 있다. 

야구 심판과 기록원으로 활동 하면서 힘들었던 점 
 심판 장비가 제대로 없으니 남의 것을 빌려 실전 연습을 했다. 그런데 마스크가 너무 크고 무거워서 자꾸 시야를 가려 마스크를 제대로 쓰느라 고생했다. 그리고 서로 번갈아 가며 피칭 기계에 볼을 넣어 줘야 했는데 익숙하지 않아 힘들었고 포수가 되어 글러브를 끼고 공을 받아 줘야 했는데 아예 포수역할은 시도 해 볼 엄두도 내지 못했다. 볼 판정을 하고 나면 심판장이 너무 높았다거나 낮았다거나 몸 쪽으로 너무 바싹 붙어 들어온 공 또는 바깥쪽으로 많이 빠져서 들어오는 공처럼 판정이 쉽지 않은 애매한 볼 판정에 대해서는 판정이유를 묻기도 했다. 2013년 골드건스가 개최한 ‘시니어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처음으로 1루심을 보았는데 ‘세이브’라고 하면서 손 짓은 ‘아웃’을 선언하기도 했고 2루수가 볼을 잡는 것을 보고 ‘아웃’을 선언했는데 갑자기 2루수가 볼을 놓치는 바람에 판정을 번복해야 하는 일도 있었다. 그날 경기를 지켜 보던 심판장이 서두르지 말고 항상 마음속으로 하나 둘 카운트를 하고 판정을 하라고 알려 주었다. 침착하게 그리고 볼을 끝까지 지켜 보고 귀와 눈 그리고 정확한 위치에 서서 판정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 주었다. 그리고 국제 경기에서도 심판들이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다며 자신이 처음 심판 봤을 때의 에피소드를 말해주며 용기를 북돋워 주었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서는 다섯 경기에서 심판을 보았다. 이 대회 기간 4심제에서 처음으로 3루심도 보았다. 심판을 보는 마지막 경기를 BNZ의 심판장이 관전을 했는데 내가 판정을 하고 나서 “정확한 판정이었다. 블루”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을 때 뿌듯했다.

앞으로 야구를 위해 하고 싶은 계획이 있다면
골드건스클럽의 유소년 팀도 만들고 싶고 하토 페테라 칼리지 야구팀을 확실히 만들어 2015년 칼리지 야구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 비 시즌에도 친선경기를 매주 일요일 진행 계획 중 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토 페테라 칼리지에 마련된 클럽의 경기장과 연습구장을 좀 더 발전된 구장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이다.

야구를 하고 싶어하는 교민 1.5세대 젊은 학생들에게 
뉴질랜드는 인구가 적어 조금만 재능을 가지고 있으면 재능을 키울 기회도 많고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많다. 야구를 좋아하거나 하고 싶다면 누구나 골드건스 클럽(goldguns.goodday.co.nz) 또는 일반 야구클럽에서 함께 야구를 할 수 있다. 야구는 ‘신사들의 운동’이라고 한다. 한인 야구클럽 골드건스에서는 공을 던지고 치고 달리는 것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룰부터 철저히 배우며 시작할 수 있다. 글러브를 들고 야구화를 신고 함께 신나게 야구하고 연습 후나 경기 후 많은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한인 야구클럽, 골드건스로 야구하러 오길 기대 한다. 모든 야구 인들이 언제나 대 환영 이다!  

1.jpg

글,사진: 김수동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한나 유학이민
한 번의 만남으로 후회없는 선택을 하세요.이민 T. 09 600 6168
동의한의원
환자를 최선을 다해 치료하는 한의원 ,믿음과 신뢰가 있는 한의원 T. 094197582
KS Trans Co. LTD (KS 운송 (주))
KS TRANSPORT / KS 운송 (YEONGWOONG Co. Ltd) T. 0800 479 248

미래를 꿈꾸는 청년 리더, 윤 사무엘

댓글 0 | 조회 7,207 | 2014.05.27
“2014 소수민족 컨퍼런스” 청년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연설의 영광을 얻게 되어 모든 분들께 매우 감사한다. 이번 연설의 목적은 세가지 이다. 첫번째는 본인의 리더십에 관한 경험 … 더보기

보타니도자기공방

댓글 0 | 조회 5,954 | 2014.05.27
보타니에 위치한 도자기 공방 Bot Pots 는 뉴질랜드에서 제일 규모가 큰 도자기 재료상이며 공방이다. 또한 도자기 수업을 위한 작업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며 클레이, 안료, 유…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도로 교통과 John Nelson 경찰과의 인터뷰

댓글 0 | 조회 4,595 | 2014.05.14
아시안들이 저에게 전화을 해서 자동차 사고 이후에 대해 정보를 알고자 합니다. 저는 오늘 도로 교통법 팀에 소속된 John Nelson 경관과 인터뷰에서 만약 교통사고 발생시 도움… 더보기

도박문제 방지 재단 상담사, 조정임 씨

댓글 0 | 조회 4,772 | 2014.05.13
도박을 하든, 술 담배 마약을 하든 그 사람에 대한 비판적 평가는 우리가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중독을 겪고 있는 본인은 자신도 알 수 없는 어떤 고통 속에서 그런 부정적 해결 … 더보기

OPTICS 1 안과 안경원

댓글 0 | 조회 6,272 | 2014.05.13
1. 눈에도 운동이 필요한가? 현대인의 눈은 잠시도 쉴 틈이 없다. 아침에 일어나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눈은 잠시도 활동을 멈추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우리의 눈은 늘 피곤에 지쳐… 더보기

ACG 시니어 고등학교

댓글 0 | 조회 3,837 | 2014.04.23
▶ 한국인 학생 데이비드 리, 장래 위해 IB 교육과정 선택 청소년기에 앞으로의 교육 진로를 정한다는 것은 어떤 과목을 공부할지, 어떤 교수요목을 사용할지 등 여러 가지 복잡한 결… 더보기

NZ 바다사랑, 해병전우회 회장 최창호 씨

댓글 0 | 조회 7,895 | 2014.04.23
해병전우회 회원들의 바다 사랑은 뜨거운 태양 아래서 쓰레기를 주우며 수중에 침적된 각종 쓰레기와 주변 정화활동을 통해 보다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여건을 조성하고, 주변 환경과 더불어…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4월 긴 연휴 안전운전하세요!!

댓글 0 | 조회 3,962 | 2014.04.23
4월에는 Easter와 Anzac Day가 있어 긴 연휴가 이어집니다. 긴 연휴기간 동안 안전운전에 대해 교통안전 담당관인 Ed Fong 경찰관과 인터뷰를 가졌다. Jessica:… 더보기

미국 아이비리그 유펜 대학 합격,신해성 씨

댓글 0 | 조회 8,385 | 2014.04.09
내가 키위들과 ‘다른 사람’임을 느끼지 않고 지내고, 나와는 방식이 다른 친구들을 사랑할 수 있게 된 것은 이민자인 나에게 조건 없이 이해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었던 이곳 뉴질랜… 더보기

Netcafe 24(도메인등록 및 웹 호스팅 전문기업 )

댓글 0 | 조회 2,661 | 2014.04.09
다운타임 제로에 도전한다! 넷카페24는 2006년부터 자체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독립서버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메인등록, 웹 호스팅 서비스 및 웹을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 개발 업… 더보기
Now

현재 한인 여성 야구 심판, 최성자 씨

댓글 0 | 조회 5,665 | 2014.03.25
야구를 사랑하고 좋아하다 보니 본인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한인 여성 최초의 야구 심판이 되었다. 뉴질랜드는 럭비나 크리켓 그리고 소프트 볼에 비해 야구에 대한 인지도는 아직까지… 더보기

한솔 문화원,한권의 책과 여유를 위해!

댓글 0 | 조회 3,543 | 2014.03.25
뉴질랜드 한인 교민들에게‘문화’를 매개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한솔 문화원이 있다. 책은 적극적으로 짬을 내어 읽지 않으면 자꾸 멀어 진다. 일상의 시시콜콜한 문제들에 대해서만 생각…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Compliance Officer인 Albert Yap…

댓글 0 | 조회 2,689 | 2014.03.25
오늘은 지역 Compliance Officer인 Albert Yap씨와 인터뷰을 가졌다. 그의 주 업무인 Inland Revenue의 책무와 IRD 일반적 정보 및 꼭 숙지해야 할… 더보기

국제 미술디자인 최우수상, 이선민씨

댓글 0 | 조회 6,375 | 2014.03.11
국제 미술디자인 최우수상 소식을 받았을 때 정말 믿을 수 없었다. 작은 대회도 아니고 이렇게 큰 대회에서 입상해 본 것도 처음이라서 아직도 그냥 신기 하기도 하고 얼떨떨하다. 뉴질… 더보기

아시안 패밀리 서비스

댓글 0 | 조회 4,306 | 2014.03.11
심리적으로 힘든 문제에 대한 도움! 언어적인 환경이 완전히 다른 뉴질랜드에서 이민자로 살아가는 우리가 일상에서 격는 크고 작은 일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공공장소 폭력

댓글 0 | 조회 2,616 | 2014.03.11
이번달 저는 오클랜드 시티지역 담당 Youth and Community Services Coordinator인 Martin Brown 형사와 만나 시티내에서의 안전에 대해 대화을 … 더보기

새로운 도전, 뉴질랜드 배우 김민 씨

댓글 0 | 조회 8,323 | 2014.02.25
뉴질랜드에서 배우로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지만 배우기에는 더 할 나위 없는 환경이다. 내가 노력도 했겠지만 그 동안은 운이 좋아 많은 훌륭한 분들을 만나 일도 하고 훈련도 해… 더보기

Healthy Steps podiatry-발 치료 전문 병원

댓글 0 | 조회 7,058 | 2014.02.25
Healthy Steps Podiatry 는 현재 오클랜드 근교에 18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는 발 치료 전문 병원이다. 그 중 알바니 지점은 제일 큰 지점 중 하나로 한국인 홍웅택… 더보기

서예 동호회 묵향회 회장, 한일수 씨

댓글 0 | 조회 5,293 | 2014.02.11
이민 사회의 후세들이 우리의 얼을 지키지 못하고 살아 간다면 뿌리 없는 소수 민족의 한 분류로 취급될 수 밖에 없다. 서예를 통해 조상의 얼을 되새기고 한글과 한국문학을 접하며 우… 더보기

Princes Court Chambers, 소송 및 이민항소 전문 변호사 사무소

댓글 0 | 조회 6,520 | 2014.02.11
소송 및 이민항소 전문 변호사 사무소 Princes Court Chambers는 소송 및 이민항소 전문 변호사 사무소이다. 민사소송, 형법+교통법, 가정법, 고용법 분야에 전문성을… 더보기

와이테마타 지역 보건부, 이순혜 씨

댓글 0 | 조회 5,100 | 2014.01.29
환자가 의사와의 면담에서는 문화적인 특성과 가치관의 이해를 돕고 이를 바탕으로 가교의 역할자로서 환자와 가족 의사를 대변하기도 하고, 환자와 가족들이 건강 서비스 사용자로서의 권리… 더보기

EIE EDU GROUP

댓글 0 | 조회 4,685 | 2014.01.29
명문대학 진학을 위한 교육 컨설팅 뉴질랜드 최고 명문 공사립 학교가 밀집해 있는 Epsom, Remuera, Newmarket 지역에 위치한 EIE EDU GROUP은 교민 자녀와… 더보기

세종학당, 한글전도사 김주은씨

댓글 1 | 조회 6,463 | 2014.01.14
한국어로 외국인 학생들과 대화를 나눌 때 느껴지는 기쁨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한국어나 한국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학생들이 함께 열심히 공부하고 반년, 일년 후에 묻는 말에 한… 더보기

SM GLOBAL 유학&여행(주)

댓글 0 | 조회 3,692 | 2014.01.14
유학 컨설팅과 체계적인 관리 최선 “SM GLOBAL 유학&여행(주)”은 오클랜드와 캄보디아 문교부에 정규 등록된 유학&여행 전문기업이다. 오클랜드 본사는 퀸 스트리… 더보기

미국 브라운 대학교 합격, 김민재 학생

댓글 0 | 조회 13,294 | 2013.12.24
"필요하니까 해야 한다고 시작했던 활동들이 단순히 원서를 채우기 위함이 아니라 진정 관심을 갖고 능동적으로 몰입 했다. 대학지원 원서를 쓰기 시작할 시점에서는 스스로 자부심과 자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