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신산업 프로젝트, ATC로 집중 지원

노영례 0 244 2018.02.09 07:22

5대 신산업 프로젝트, ATC로 집중 지원

 

정부가 5대 신산업 프로젝트와 관련된 기업부설연구소를 집중지원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상반기 중으로 5대 신산업 프로젝트를 포함한 4차 산업혁명 분야의 ATC를 10개 이상 선정해 앞으로 5년 간 약 20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특허분석 컨설팅을 제공하는 한편, 맞춤형 해외 마케팅 지원도 시행할 계획입니다.

 

산업부는 1월 16일부터 2월 26일까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계획서를 접수한 후, 4월 중으로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1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전분기와 비슷

 

새해 들어서도 소매유통업의 체감경기가 지난해와 차이가 없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18년 1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는 ‘95’로 지난해 4분기와 동일했습니다.

 

업태별로는 홈쇼핑과 인터넷쇼핑몰 등 온라인이 100을 웃돌며 긍정적으로 전망됐고, 편의점과 백화점 등 오프라인은 부정적이 전망이 앞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백화점은 전분기보다 7포인트 하락한 ‘84’를 기록하며 가장 낮았고 편의점 역시 ‘81’을 기록하며 전분기보다 하락했습니다.

 

엔지니어링 최대 과제는 ‘글로벌 시장 확대’

 

<리포트>

엔지니어링 업계가 신년 인사회를 갖고 올 한 해를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이재완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회장은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새로운 산업을 이끌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세계 시장에서 국내 엔지니어링의 역량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도 전했습니다.

 

[현장음 - 이재완 / 한국엔지니어링협회장]

 

금년에는 다시 한번 힘을 내서 우리 엔지니어링산업이 국내에서 국가를 선진화시키는데 큰 기여를 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나가서 한국의 실력을 전 세계적으로 발휘하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엔지니어링산업은 국내 SOC 투자 감소에 따른 수주 절벽 등 시장 여건 악화에 직면해 왔습니다.

 

해외 시장에서도 글로벌 경기침체와 더불어 저유가, 중동 발주물량 감소 등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세계 경제의 회복세와 함께 대내외적인 수주 여건이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정부 역시 엔지니어링 업계의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지원을 우선적으로 시행한다는 방침입니다.

 

[현장음 - 이인호 /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엔지니어링 업계에 맞춤형 수출 금융 지원을 확대를 해나가고요. 국가별로 현지 수주 정보 제공, 타당성 조사 등 수주 능력을 제고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에 힘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희망, 혁신을 통한 도약’을 올해의 슬로건으로 내건 엔지니어링 업계.

 

그동안 힘든 여건 속에서도 수주실적 회복을 위해 노력해온 엔지니어링 업계가 무술년 새해를 맞아 또 한번 힘찬 도약에 나섰습니다.

채널i 산업뉴스 이창수입니다.

 

* 이 동영상 뉴스는 한국산업기술문화재단(Kimac)의 한국산업방송 채널i 에서 제공한 것입니다. (http://www.ch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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