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Now] “존키 총리, 학자금 무이자 대출에 대해…” 外

노영례 0 1,727 2016.10.04 08:26

안녕하십니까?

10월 3일 월요일, 뉴질랜드에서는 어떤 이슈들이 있었는지 News&TalkZB 웹사이트에 올려진 뉴스 중 몇가지만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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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키 총리, 학자금 무이자 대출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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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키 총리는 현재 공부를 하는 동안에 학자금 대출에 이자가 없는 것이 경제에 좋지 않은 측면이 있을 것이라며, 그러나, 만약 공부하는 동안에 학자금 대출에 이자를 물리는 것으로 되돌아간다면, 정치가 더 악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ACT 정당 데이비드 시모어 대표는 정부가 학자금 대출에 이자를 물리는 것에 용기가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존키 총리는 정부가 대학 비용의 70~80%를 지불하고 있고, 현재의 무이자 학자금 대출이 사람들이 좋아하든 아니든 진정한 시스템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무이자 학자금 대출을 한 사람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나중에 더 높은 소득자가 되어 공부하는 동안 혜택을 받은 부분에 대해 더 많은 세금을 지불하기 때문에 이러한 정책에 대한 우려를 일축했다.

 

 

“레지던트 의사들, 48시간 파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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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3,000명 이상의 레지던트 의사들이 10월 18일부터 48시간 동안 파업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러한 파업예고는 District Health Boards 와의 근무 시간과 일자 등을 조정하는 단체 협약에 실패한 결과이다.

 

만약 레지던트 의사들의 파업이 실행된다면 20개의 District Health Boards들이 모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데보라 파월 박사는 District Health Boards 과 의사들의 근무 시간 등의 조정을 단체 협약을 통해 해결하고자 했지만 실패했다며, 레지던트 의사의 관점에서 보면 장시간 쉬지 못하고 근무하는 것은, 의사들을 피로와 피곤에 지치게 해 실수로 연결되는 정말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

 

 

“의사와 조산원 비교 연구에 회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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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의사 대신 개인 조산원이 분만을 도왔을 경우 신생아가 더 위험하다는 점에 회의적이다.

 

오타고 대학교 연구원들은 2008년과 2012년 사이 224,000 건 이상의 임신 결과를 연구한 후, 산부인과 의사보다 조산원에 의해 태어난 신생아가 질식이나 합병증이 많다는 리포트를 발표했었다.

 

하지만, 오클랜드 대학교의 산부인과 교수 Lesley McCowan는 의사와 조산원한테 태어난 아기들은서로 다른 별개의 그룹이라서, 그러한 차이가 조산원들의 부주의함 때문이라고 할 수 없다고 말했다. McCowan교수는 실제로 뉴질랜드의 사산율이 줄은 것은 조산원들 때문이라고 말했다.

 

Royal Australian and New Zealand 산부인과 대학의 뉴질랜드 위원회 회장인 Ian Page 박사는 여성들과 그 가족들은 출산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생각으로 겁을 먹어서는 안되고, 그 리포트는좀더 구체적인 평가와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13살 소녀, 국립공원 등산 중 부상으로 구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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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son Lakes 국립공원에서 등산 중이던 13살의 소녀가 부상을 입은 후 구조 헬기에 의해 구조되었다.

 

일요일 오후 늦은 시간 소녀는 가족들과 함께 등산 중 더이상 걸을 수 없는 부상을 입고 Upper Travers 피신처에 있는 동안,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 월요일 아침 St Arnaud village의 알람을 울리면서 구조가 시작되었다.

 

넬슨 말보로 구조 헬기는 월요일 오후, Upper Travers 피신처로 날아가 소녀를 구조했다.

 

“오클랜드 중심부에서 폭주한 트럭” 

 

오클랜드 시티의 중심가인 퀸스트릿에서 폭주하던 트럭이 브레이크 장애를 일으켜 밴을 들이박았다.

 

월요일 오전 11시 30분경, 트럭은 아오테아 광장 근처의 Airedale St에 있는 밴을 들이박은 사고를 내었고 소방 서비스들이 출동하는 소동이 있었다. 

 

 

10월 4일 화요일 저녁, 노스쇼어의 웨스트레이크 보이즈 하이스쿨 강당에서 ‘차세대 동포 예술인 갈라 무료 콘서트가 있습니다. 2016 코리아 페스티벌 오클랜드의 다양한 이벤트 중 하나인 이 행사에서는 댄스와 연주 등 재능있는 차세대 동포 예술인들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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