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5] 가계빚 위험수위 넘어…

코리아타임즈 0 3,468 2005.09.28 14:53
고유가, 소비자물가 및 환율상승 등으로 성장둔화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경제에 또 다른 적신호가 나타났다. 금리인상이 계속되면서 가계의 부채상환부담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는데…,   주택융자 한달 평균 $1billion, 학생대출 1인당 평균 $14,242

중앙은행은 지난 20일(수) 발표를 통해 현재 가계부채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심히 우려되지만 뉴질랜드의 금융 및 은행시스템은 매우 견실한 상태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경제행위에 관한 의사 결정을 독립적으로 할 수 있는 최소 경제단위로 소비의 주체인 가계가 무너지게 되면 민간경제부분의 급격한 몰락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시급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즉 경기회복의 첨병역할을 해 왔던 가계대출이 경제위기의 첨병으로 돌아설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지적이다. 이는 중앙은행의 발표와는 달리 자산가격 상승으로 인한 부의 효과와 저금리 정책에 의해 급증한 가계대출이 결국에는 신용불량자의 양산과 거품경제 조장이라는 부작용을 초래해 금융기관의 부실 및 소비위축으로 연결되는 악순환이 형성될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다.
  
중앙은행 총재인 Alan Bollard는 "특히 부동산을 위시하여 건축, 자동차시장 등이 서서히 하락세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금리가 일반인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높아짐에 따라 몇몇 가계의 경우에는 상환자체가 힘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말했다. 더구나 증명되 지 않은 비지니스나 확실치  않은 개발업자들의 마구잡이식 대출로 부채율이 높아지고 있으며 또한 비(非)은행계 금융권들의 횡포 아닌 횡포로 가계의 상환부담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가계빚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볼 수 있는 금리인상에 대하여 한 정부관계자는 "연쇄 금리인상이 직접적으로 가계부채 급증 및 소비감소로 이어졌다고 보지 않는다."는 낙관론을 고수했다. 다시 말해 주택가격과 가계소득이 크게 하락하지 않는 한 가계부채가 뉴질랜드 경제의 안정성을 해치지는 않는다는 것인데 개인소득이 차츰 상승하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은 가계부채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라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경제학자들은 "부동산경기가 하락하면서 가계대출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주택대출의 상환이 힘들어지고 있다."며 이어 "주택가격이 연봉의 10배 이상되는 현실에서는 대출부담은 줄어들기 어렵다."고 밝혔다.
  
연방은행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주택대출은 10월말 현재 $94.5billion로 사상최대 규모를 기록하는 등 금융불안의 뇌관으로 자리잡고 있다. 경제전문가들은 "가계빚이 건전하지 못한 수준으로 치닫고 있거나 이미 도달했다."면서 "금리인상뿐만 아니라 적절한 대출규제조치도 함께 강화해야 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 추가 금리인상의 영향은 ===
지난 몇 년 동안 이어진 저금리로 거의 모든 가계들은 은행으로부터 자동차, 주택구입용 자금을 빌렸다. 그 결과 최근 뉴질랜드 가계의 부채는 사상최고수준에 달해 있다. Alan Bollard 중앙은행총재는 "기준금리(OCR : Off icial Cash Rate)가 6%에서 6.25%로 오르면서 변동 모기지율도 영향을 받아 현 8.25%에서 8.5%로 상승을 조짐을 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다음달부터 Westpac, BNZ를 비롯한 여타은행들이 이자율을 인상할 예정이며 중앙은행도 올 12월경 금리를 추가 인상할 방침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럴 경우 변동 모기지율도 9%까지 상승하게 되는데 만약 $100,000을 대출한다면 년간 $1,750, 주당 $34을 더 부담하게 된다. 이는 뉴질랜드의 금리가 선진국 중에서도 수위를 차지할 만큼의 높은 수준으로 올라서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렇게 기준금리가 매 3개월 단위로 바뀌고 있음에도 많은 차용자(Borrower)은 실제로 별다른 금리 인상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 이유는 주택대출을 한 이들중 3분의2 이상이 고정금리(기간은 1-2년으로 짧은 편)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고정금리도 오르기는 하지만 변동금리처럼 인상폭이 높지는 않다.결국 뉴질랜드의 금리인상은 다른 나라와의 그것과는 약간 다르다고 볼 수 있다.

최근 발표된 미국 가계부채의 심각성을 들여다보면 1/4분기를 기준으로 했을 때 가계빚은 총 9조달러에 달하며 이 중에서 40 %가 지난 4년 동안 쌓인 것이라고 한다. 또한 주택대출 부담을 안고 있는 가계의 60% 이상이 금리변동 위험에 노출된 변동금리 주택대출을 택하고 있어 더욱더 문제시 되고 있다고 한다. 미국 주택금융연합회는 변동금리 주택대출을 택한 가계가 파산할 가능성은 4.7%로 고정금리 가계의 비율 3.6%보다 1%이상 높다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고금리의 영향으로 인한 뉴질랜드 가계의 파산 가능성이 없다는 말인가? 물론 아니다. 여기저기서 '금리인상으로 가계가 엄청난 위험에 처해 있다.'라는 말이 나오고 있으며 현재 심각한 문제는 당사자인 차용자들이 금리인상의 위험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간혹 어떤 이는 자신의 대출이자가 고정금리라고 착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무엇보다 큰 걱정거리는 부채증가로 인한 피해가 중, 저소 득층에게 집중될 것이라는 것이다. 고소득층은 금리인상으로 저축이자가 늘어나는 혜택이라도 볼 수 있는 반면에 상대적으로 저축이 힘든 중, 저소득층 가계는 금리인상이라는 폭풍 앞에 무방비상태인 셈이다.        
  
한편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지난 2년 동안 강세를 보였던 부동산 시장이 내년도부터 차츰 가라앉기 시작하면 더 이상의 추가 금리인상 계획은 당분간 유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Alan Bollard 중앙은행총재는 "일각에서는 갑작스런 집값 거품붕괴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처방으로 지속적인 조기금리인상을 제시하고 있지만 아직은 좀 더 추이를 지켜보아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 학생들도 빚더미 ===
주택대출과 더불어 또 다른 심각한 문제점은 바로 학생대출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더 많은 학생들이 그들의 학비충당을 위해 대출을 받고 있는데 대출금 상환 시기는 평균 10년 정도가 걸려 학생들이 졸업 후 직장 생활을 하면서 대출금상환 및 이자부담압박에 계속 시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2년 오클랜드 대학을 졸업한 Chris(24세)씨는 졸업당시 학생대출 3만달러를 빚진 상태였다. 그는 졸업하자마자 한 회사에 취직했지만 연봉 2만8천달러로는 대출금을 단시간 내에 갚기는 굉장히 어려운 과제라고 털어놓았다.
  
올해 학생대출은 평균 $14,242로 전년도의 $13,680보다 4.1%증가했다. 따라서 대학생들은 평균 1만5천달러 이상의 부채를 안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셈이다. 보통 고액연봉을 주는 직장에 취직하기는 어려워 학생대출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으며 소수의 경우는 아예 대출금 갚기를 포기하고 호주나 영국으로 이주하는 것으로 전해 졌다.

지난 19일 국회에서 밝혀진 일년 보고서에 의하면 공식 집계가 시작된 13년 전부터 지금까지 총 $6billion정도의 학생대출이 이루어졌으며 대출금 상환시기는 10.3년(2002년), 9.6년(2003년), 9.3년(2004년)으로 차츰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부의 대학교육 담당자인 Steve Maharey는 "대출금상환이 차츰 빨라지면서 대출금액수도 서서히 높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작년 회계년도를 기준으로 했을 때 $440million이상이 그리고 지금까지 총 $2.3billion이 이미 상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대학학생연합 부의장인 Fleur Fitzsimons은 "교육부의 신빙성없는 발표내용은 이제는 도저히 손댈 수 없을 정도로 커져 버린 학생대출금 상환문제를 잠시 덮어두려는 수작이다."라고 주장했다.    

=== 가계부채의 해결책은 ===
가계경제를 결산하는 방법은 지금까지는 수입대비 지출로만 평가를 하여 수입보다 지출이 적으면 그 가계는 안정된 생활을 하는 건전한 가계로 평가를 하였다. 그러나 수입은 많지만 과중한 부채부담을 지고 있는 가계의 재정상태를 단지 지출보다 수입이 많다고 건전한 재정상태를 지닌 가계라고 할 수 있을까?

결국 수입-지출의 단순한 방법으로는 가계의 재정적 건강상태(Financ ial Strength)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볼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부채비율은 가계의 건전성을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척도로 인식되고 있다.
  
앞에서도 살펴보았듯이 가계부분에 대한 은행권 대출의 50%이상이 부동산 관련대출이므로 부동산 시장의 하락은 곧 가계경제의 부실화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부동산 시장의 등락과 연관된 은행자산의 위험노출을 줄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마련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ASB은행 수석경제학자는 "내수 침체가 장기화되는 것을 막으려면 부동산 가격을 하루빨리 현실화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향후 경제전망이 불투명한 상황하에서 가계의 채무상환능력을 넘어선 부채 증가는 자산가격의 버블화로 연결될 수 밖에 없다."라고 덧붙였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주)웰컴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 북섬여행, 남섬여행, 패키지여행, 호주여행, 피지여행, 맞춤여행, 자유여행, 단체여행, 개별여행, 배낭여행, 현지여행, 호텔예약, 투어예약, 관광지 예약, 코치예약, 버스패스, 한 T. 09 302 7777
동의한의원
환자를 최선을 다해 치료하는 한의원 ,믿음과 신뢰가 있는 한의원 T. 094197582
Total Cleaning & Total Paint
cleaning, painting, 카펫크리닝, 페인팅, 물 청소, 토탈 크리닝 T. 0800157111

[306] 주요 언론들, 연일 아시안 때리기?

댓글 0 | 조회 4,044 | 2005.09.28
지난 3월, 중국 커뮤니티에서 일어난 단돈 400불에 면허증이 거래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시작으로 잡오퍼 매매행위, 위장결혼, 학위위조 사건 등 꼬리를 물고 터지는 아시안의 … 더보기

[305] 살기 좋은 나라…, 그런데『왜 떠나지?』

댓글 0 | 조회 4,971 | 2005.09.28
뉴질랜드는 최근 발표된 서로 상반되는 두가지 결과를 놓고 티격태격하고 있는데 그 논쟁의 대상 중 하나는 세계에서 살기 좋은 나라(오클랜드) 8위를 차지한 것이며, 다른 하나는 기술… 더보기

[304] 범죄와의 전쟁, 성공인가, 실패인가?

댓글 0 | 조회 3,584 | 2005.09.28
지난 3일, '2004년 범죄통계'에 관한 경찰리포트가 발표되었는데 그 결과는 가히 충격적(?)이라 부를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는 전년도에 비해 범죄발생률과 사건해결률이 눈에 … 더보기

[303] 중병(重病) 걸린 NCEA 시험

댓글 0 | 조회 3,555 | 2005.09.28
*****시행초기부터 기존의 버서리제도보다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던 NCEA 시험제도가 총선과 맞물리면서 정치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게다가 그 동안 여기저기서 제기되었던 문제점… 더보기

[302] 뉴질랜드의 현재 그리고 미래

댓글 0 | 조회 4,182 | 2005.09.28
2005년 의회시작과 함께 노동당과 국민당, 두 메이저 정당 간의 총선을 대비한 정책개선안들이 속속 쏟아져 나오고 있어 많은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 요즘 뉴질랜드에서 최대… 더보기

[301] 이민법, 바뀌나 안 바뀌나

댓글 0 | 조회 4,444 | 2005.09.28
'이민이 곧 풀릴 예정이다' '카테고리별로 영어시험완화 및 면제가 신중히 검토되고 있다' 등 지난해 연말부터 갖가지 소문들이 무성했지만 현재까지 별다른 소식이 없는 상황이다. 하지… 더보기

[300] 이상한 여름, 대지진의 전조?

댓글 0 | 조회 4,617 | 2005.09.28
'도대체 여름이 왜 이래' '뉴질랜드에 10년 살면서 이런 날씨는 정말 처음이네' 등등 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날씨이야기는 절대로 빠지지 않는 화제거리다. 게다가 동남아를 강타한 쓰… 더보기

[299] [더불어 사는 사회]-오늘도 달린다

댓글 0 | 조회 3,283 | 2005.09.28
또 한해가 저문다. 잠시 눈을 감고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면 밝은 기억보다는 순간순간 절망하거나 좌절한 때가 더 많았던 것 같다. 다가오는 2005년 을유년(乙酉年) 닭의 해에는 항… 더보기

[298] NZ학생 학업성취도 우수, 그러나…

댓글 0 | 조회 3,276 | 2005.09.28
OECD가 41개 회원국의 15세 학생을 대상으로 학업성취도 국제비교연구(PISA 2003)를 한 결과, 뉴질랜드는 성적상위권 국가로 밝혀졌다. 그러나 이와는 별개로 NZ교육계는 … 더보기

[297] 금융권 '노마진' 대출전쟁

댓글 0 | 조회 3,725 | 2005.09.28
"제발 돈 좀 빌려 가세요", 하루를 멀다하고 시중 대형은행과 제 2금융권에서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며 대출고객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메시대학교 'Senio… 더보기

[296] 중금속 오염에 토양이 죽어간다

댓글 0 | 조회 3,637 | 2005.09.28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중의 하나이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진 뉴질랜드가 각종 제초체, 살충제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비옥한 토양이 점점 중금속으로 오염되어 가고있는데…… 더보기

현재 [295] 가계빚 위험수위 넘어…

댓글 0 | 조회 3,469 | 2005.09.28
고유가, 소비자물가 및 환율상승 등으로 성장둔화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경제에 또 다른 적신호가 나타났다. 금리인상이 계속되면서 가계의 부채상환부담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는데…, 주… 더보기

[294] 뉴사우스웨일즈주(州), 빅토리아주 그리고 뉴질랜드주(?)

댓글 0 | 조회 3,694 | 2005.09.28
가깝고도 먼 나라 호주, 뉴질랜드에게 있어 호주는 여전히 세계 14위(3840억 US달러)의 경제대국이자 기술강국으로 두려움의 대상이고 정치, 경제적으로 지대한 영향을 끼쳐 오고 … 더보기

[293] 부실(不實) 안고 향해하는 건설호

댓글 0 | 조회 3,561 | 2005.09.28
신축 아파트와 주택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정부와 업계의 안전불감증이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지적되었다. 오클랜드 시티카운실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17곳이 발코니에 문제가 있는 등 … 더보기

[292] 2004 지방선거…, 그 열풍 속으로

댓글 0 | 조회 3,124 | 2005.09.28
불과 한 달밖에 남지 않은 '2004 지방선거'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그 동안 말없이 후보자들의 공약과 토론회 등을 지켜 보아온 유권자들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더보기

[291] 안개는 자욱한데…, 집을 사야 하나? 팔아야 하나

댓글 0 | 조회 4,779 | 2005.09.28
▶ 이상할 정도로 너무 조용하다(?)한때 쉴새없이 사람들로 북적대던 부동산 시장의 활기는 이제 좀처럼 찾아 볼 수가 없다. 또한 부동산 인기상품도 바뀌어 가고 있다. 아파트는 한물… 더보기

[290] 브레이크 없는 질주를 거듭해온 건설산업…, 그러나 지금은 ?

댓글 0 | 조회 3,652 | 2005.09.28
현재 목수의 임금은 $32/h(?)…,최근 몇년 사이에 오클랜드시티는 수많은 빌딩($2.5billi on)과 사회기반시설($1.4billion)들을 계획, 시공 중인 대규모 건설현… 더보기

[289] '뉴질랜더' 그들이 떠난다

댓글 0 | 조회 4,265 | 2005.09.28
오래전부터 뉴질랜드는 호주로 향하는 일종의 관문으로써의 역할을 해온 것이 사실이다. 최근 현지 외교소식통에 의하면 뉴질랜더의 호주이주 규모가 뉴질랜드 이민정책에 의해 좌우되는 경우… 더보기

[288] 새이민정책 시행 6개월...수혜자는 아무도 없다

댓글 0 | 조회 3,426 | 2005.09.28
지난 30년간 대표적인 Stop-go정책(긴축과 확대를 교대로 실시하는 정책)의 표본이었던 이민정책이 최근 들어 언론의 도마 위에 오르는 일이 잦아지고 있으며 야당들의 공세 또한 … 더보기

[287] 긴급진단-교민경제(2)

댓글 0 | 조회 3,731 | 2005.09.28
업체들...'작년만 같아라' 지금부터 시작이다. 재도약 위한 힘찬 날개짓 준비... 올 들어 6개월째 대부분의 교민업체들은 매출 감소세에 허덕이고 있지만 소수의 사업장에서는오히려 … 더보기

[286] 이민의 문(門)이 활짝 열린다(?)

댓글 0 | 조회 3,616 | 2005.09.28
기술인력이민(Skilled Migrant Category)실시 후 처음으로 의향서(EOIs)의 커트라인이 160점대로 내려오자 많은 예비이민자들이 일단 환영하는 분위기를 나타냈으나… 더보기

[285] 부동산 거품 논란…, 하지만 절대 폭락은 없다

댓글 0 | 조회 3,830 | 2005.09.28
과연 부동산 시장에 거품이 잔뜩 낀 것인지 아니면 급격한 붕괴가 있을 것인지 의견이 분분하게 엇갈리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부동산 전문가들은 부분적인 거품 또는 붕괴는 없을 것이… 더보기

[284] 적색경보 발효중!! 경제가 심상치 않다

댓글 0 | 조회 3,310 | 2005.09.28
올해 초부터 '수출전선 이상있다' '소비자 물가 상승'…, '먹고 살기가 힘들다'라는 불평과 우려의 목소리가 점점 커져 가고 있으며 발빠른 경기부양책이 나오지 않는다면 경제위기에 … 더보기

[283] 집으로…, 집으로

댓글 0 | 조회 3,146 | 2005.09.28
지난 21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올 3월 달에 2001년 3월 이후 3년만에 처음으로 장기출국자 수가 입국자 수를 앞질렀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아시안의 입국이 눈에 … 더보기

[282] 유학생이 위협받고 있다

댓글 0 | 조회 3,068 | 2005.09.28
실업률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발생 건수는 비례한다(?) 국내 경기가 차츰 나빠지는 가운데 외국 유학생들에 대한 폭력 및 절도 사건이 증가하고 있다는 통계는 이같은 가설을 어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