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부자들이 몰려 온다

댓글 0 | 조회 5,740 | 2014.05.27
뉴질랜드가 돈많은 중국인들의 이주 국가로 각광받고 있다. 앞으로 중국인 신흥 부자들의 뉴질랜드 이주가 더욱 많아지고 뉴질랜드 경제의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중… 더보기

NZ 안전 파수꾼, LandSAR

댓글 0 | 조회 1,551 | 2014.05.27
고도성장에 가려졌던 안전불감증이 세월호 침몰이라는 전대미문의 대재난으로 나타나면서 대한민국이 큰 충격에 빠진 지 한 달여가 넘었다. 그 한달 여 동안 고국의 일이기에, 또한 제대로… 더보기

대출규제가 주택시장에 몰고 온 변화

댓글 0 | 조회 5,211 | 2014.05.14
중앙은행의 대출규제 조치가 시행된지 7개월이 지났다. 집값 상승을 막고 금융권의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해 중앙은행은 지난해 10월 1일부터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을 제한했다. 이에 따라… 더보기

결혼과 이혼 통계로 본 2013년의 NZ

댓글 0 | 조회 6,081 | 2014.05.13
작년 12월 31일까지 1년 동안 뉴질랜드에서 이뤄진 결혼등록 건수는 모두 19,237건이었으며 반면 이혼 건수는 8,279건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자료는 뉴질랜드 통계… 더보기

비트코인과 뉴질랜드

댓글 0 | 조회 4,557 | 2014.04.24
뉴질랜드에서는 처음으로 지난달 31일 비트코인(Bitcoin)용 ATM 2대가 선보였다. 지난해 10월 세계 최초로 캐나다 밴쿠버에 설치된 이후 세계 120대 정도 밖에 안되는 A… 더보기

우리는 결코 잊지 않습니다

댓글 0 | 조회 2,136 | 2014.04.23
4월 25일(금)은 ‘ANZAC Day’이다. ‘ANZAC’은 ‘Australian & NZ Army Corps(호주 뉴질랜드 연합군)’의 약자로 이 날은 양국의 현충일이라… 더보기

뉴질랜드 3위 건설사의 부도처리와 ‘빚잔치’

댓글 1 | 조회 5,663 | 2014.04.09
- ‘Mainzeal 건설’의 시장퇴출 과정을 돌아보며 - 2013년 2월초, 뉴질랜드 3위 건설사인 Mainzeal 건설(주)이 건축경기 하락에 따른 자금압박을 견디다 못해 최종… 더보기

불붙은 인터넷 TV 경쟁

댓글 0 | 조회 3,176 | 2014.04.08
텔레콤 뉴질랜드(Telecom New Zealand)가 몇 달 안에 회사명을 스파크(Spark)로 바꾸고 인터넷 TV 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련 업체들… 더보기

보금자리 마련, 갈수록 어려워지나?(Ⅱ)

댓글 0 | 조회 3,479 | 2014.04.08
국민들의 주거생활과 관련된 2013 센서스 자료가 지난 3월 18일 발표됐다. 지난 호에서는 주택의 형태별 상황과 침실 수, 또는 주택의 대형화 추세 등을 알아본 데 이어 이번 호… 더보기

보금자리 마련, 갈수록 어려워지나?

댓글 0 | 조회 4,009 | 2014.03.26
▲ 주거시설의 1/3 이상이 공동주택인 웰링톤 도심 전경 각각 얼마나 되는 가정들이 자기집, 또는 셋집에서 살고 있으며 또한 그들이 사는 집들은 어떤 형태인지 등 뉴질랜드 국민들의… 더보기

상승 기조에 접어든 금리

댓글 0 | 조회 3,626 | 2014.03.25
중앙은행이 지난 13일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2011년 3월 크라이스트처치 지진에 따른 경제 충격을 흡수하기 위해 사상 최저 수준인 2.5%로 인하한지 3년 만에 인상이다. … 더보기

한국 통일정책 빠진 NZ <통일 골든 벨>

댓글 0 | 조회 2,054 | 2014.03.25
민주평통 <통일 골든 벨> ‘한인의 날’ 최고 하이라이트 지난 3월15일(토), 40주년을 맞은 오클랜드 ‘한인의 날’ 행사에는, 태풍으로 비바람부는 굿은 날씨에도 불구… 더보기

치명적인 단맛의 유혹

댓글 0 | 조회 4,602 | 2014.03.12
최근 뉴질랜드 국민들의 연간 설탕 소비량이 지나치게 많다는 사실이 재확인되면서 설탕과 그의 대체재로 개발된 아스파탐을 비롯한 각종 인공감미료의 유해성에 대한 해묵은 논쟁도 다시 한… 더보기

가깝고도 먼 이웃, 호주

댓글 0 | 조회 3,444 | 2014.03.11
뉴질랜드와 호주의 정상들이 회담을 열면 흔히 양국간의 특별한 관계를 언급하며 ‘가족’ 또는 ‘형제’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 같은 영국 조상에 같은 언어를 사용하며 왕래가 잦고 비슷… 더보기

공인중개사, 신뢰받는 전문자격으로 변신 중

댓글 0 | 조회 4,056 | 2014.03.11
1월 자격증 신규 취득자, 전년 동기대비 38% 증가 공인중개사 감독청(REAA) 통계에 따르면, 금년 1월 한 달동안 새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개인은 138명이며, 이는 … 더보기

‘해상왕 장보고’ 남극까지 진출한다

댓글 0 | 조회 3,345 | 2014.02.26
▲ 장보고 기지 전경 한국의 2번째 남극 연구기지이자 3번째 극지 연구기지인 ‘장보고 기지’가 2년간 공사를 끝내고 지난 2월 12일(현지시간) 마침내 완공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 더보기

정부가 학교개혁에 나서는 이유

댓글 0 | 조회 2,094 | 2014.02.25
존 키(John Key) 총리는 지난달 23일 3억5,900만달러를 투입하는 학교개혁정책을 발표했다. 국민당 정부가 집권한 이후 가장 많은 질타를 받은 부문이 교육부이다. 노동당이… 더보기

하루를 근무해도 휴가수당 지급해야

댓글 0 | 조회 3,612 | 2014.02.25
고용관계의 기본정신……“좋은 신뢰관계(Good faith)” 오클랜드 한인회(회장 김성혁)는 한인 현지 정착정보 세미나의 일환으로 지난 2월12일, 뉴질랜드 ‘비지니스, 혁신 &a… 더보기

“핵 전쟁에도 살아 남은 NZ 해변 마을”

댓글 0 | 조회 4,476 | 2014.02.12
▲ 포트 레비의 전경 뉴질랜드 남섬의 한 한적한 해변 마을이 핵 전쟁 이후에도 살아 남은 미국 중서부의 오래 전 시골 마을로 탈바꿈했다. 이는 아예 땅덩어리 일부를 떼어내 미국으로… 더보기

NZ 국기 바뀌려나

댓글 0 | 조회 4,052 | 2014.02.11
뉴질랜드 국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청색 바탕에 영국 국기인 유니언 잭이 왼쪽 위에 있고 오른쪽에는 가장자리 선이 흰색으로 된 빨간색 남십자성 별 4개가 들어 있는 뉴질랜드… 더보기

[독자의견]을 통해 본 오클랜드 시민의 소리

댓글 0 | 조회 1,573 | 2014.02.11
바야흐로 올해는 ‘선거의 해’다. 3년마다 실시되는 뉴질랜드 국회의원 총선거가 실시되기 때문이다. 하반기로 예정된 선거를 앞두고 연초부터 다양한 선거이슈가 불거져 나오면서, 각 정… 더보기

“‘고래싸움’ 과연 누가 이길까?”

댓글 0 | 조회 3,509 | 2014.01.30
▲ 시 셰퍼드 소속 봅 바커 호의 모습 남빙양에 기온이 올라가면서 고래잡이 시즌도 본격 도래하자 환경보호그룹인 ‘시 셰퍼드(Sea Shepherd)’와 일본 포경선단 사이에 또 한… 더보기

이민문호 넓혀 ‘규모의 경제’ 실현해야

댓글 0 | 조회 4,513 | 2014.01.29
지난해 인구 센서스 결과 뉴질랜드의 인구성장 속도가 느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가 경제규모를 확대하고 면적에 걸맞은 인구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이민문호를 더욱 넓혀야 할… 더보기

2014년 뉴질랜드 경제전망 - 물가, 금리, 부동산, 환율, 주식

댓글 0 | 조회 6,159 | 2014.01.29
[물가] 올해도 물가안정 계속……총선, 부동산 공급부족에 따른 상승 압력 여전 부동산시장이 주춤하면서, 지난해 4/4/분기 평균 물가상승률이 겨우 0.1% 인상에 그친데 힘입어, … 더보기

어느 해보다 좋은 2014년 경제전망

댓글 0 | 조회 2,246 | 2014.01.14
갑오년(甲午年)의 해가 떠올랐다. 새해가 되면 우리는 언제나처럼 살림살이가 좀더 나아지길 희망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모든 경제전문가들이 뉴질랜드 경제가 호황을 구가할 것이라는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