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에 부는 개혁 바람

댓글 0 | 조회 4,499 | 2016.10.12
뉴질랜드 교육계가 30년 만에 가장 대폭의 개혁을 맞이하고 있다. 일부 개편은 벌써부터 교육 일선에서 반발하고 있다. 중요한 변화가 무엇인지 알아 보았다.취학교육법 개정안에 따르면… 더보기

평균 집값 100만달러 시대의 명암

댓글 0 | 조회 8,109 | 2016.09.28
이제 오클랜드에서 웬만한 주택을 구입하려면 100만달러의 거금을 주어야 한다. 오클랜드의 평균 주택 가격이 심리적 분기점인 100만달러를 마침내 넘어섰다. 오클랜드에서 집을 장만하… 더보기

사기 결혼의 덫에 걸렸던 키위 남성

댓글 0 | 조회 7,127 | 2016.09.28
인생의 새로운 동반자를 찾던 중년의 한 뉴질랜드 남성이 ‘결혼사기(marriage scam)’에 걸려들었다가 우여곡절 끝에 간신히 사기를 당했던 돈을 돌려 받게 됐다.뉴질랜드에서는… 더보기

새로운 도시로 오클랜드 탈바꿈되나?

댓글 0 | 조회 9,104 | 2016.09.15
오클랜드 유니태리 플랜(Auckland unitary plan, 오클랜드 통합 계획)이 지난달 오클랜드 시의회를 통과해 오는 16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은 후 곧 시행될 예정이다. 지… 더보기

실종 한 달 만에 구조된 등반객

댓글 0 | 조회 4,733 | 2016.09.14
▲ 출동한 구조 헬리콥 ​8월 24일 국내 언론들은 체코 출신의 한 여성이 남섬 산악지대의 외딴 산장에 머물다가 한 달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다는 기사를 일제히 실었다.이 여성은 파… 더보기

42년 만에 기록된 높은 인구증가율

댓글 0 | 조회 7,341 | 2016.08.25
지난 6월 30일 기준으로 뉴질랜드 국내 총인구가 469만 명을 넘었다는 통계국 자료가 8월 중순에 발표됐다. 이 중 여성은 238만 명인데 비해 남성은 231만 명으로 여성인구 … 더보기

주식처럼 사고 파는 주택들

댓글 0 | 조회 7,348 | 2016.08.24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점점 주식시장과 비슷해지고 있다. 많은 투자자들이 주택을 마치 주식처럼 빨리 사고 팔아 치우고 있다. 비워 있는 채로 매매 가격만 오르면서 주인이 계속 바뀌는 … 더보기

NZ의 억만장자들은 누군가?

댓글 0 | 조회 8,722 | 2016.08.11
최근 국내 경제 전문지인 ‘The National Business Review(NBR)’가 ‘2016년도 뉴질랜드 부자 리스트(rich list)’를 발표했다. 명단에 오른 이들은… 더보기

뉴질랜드 대졸 2년 후의 자화상

댓글 0 | 조회 7,598 | 2016.08.10
대학 교육이 졸업자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가장 종합적인 종단적(縱斷的) 연구의 1차 보고서가 지난달 발표됐다. 대학 졸업 후 2년이 지난 사람들의 생활상을 조사하여… 더보기

[부동산 플러스] 2016년4월 이후 처음으로 전국 주택 가격 하락

댓글 0 | 조회 4,622 | 2016.08.10
■ 오클랜드 수요둔화 전국적으로 중요한 변화지난 7월부터 전국 주택 평균 요청가격이 3개월 만에 처음으로 하락되었지만 수요는 계속 증가 추세에 있다.최근 뉴질랜드 제일의 부동산 사… 더보기

소수만의 낙원

댓글 0 | 조회 5,854 | 2016.07.28
뉴질랜드의 국부는 증가했지만 상위 10%가 아니라면 자신의 부가 진정 늘어났다고 느끼지 못할 것이다. 특히 최근 몇 년 동안 몰아 닥친 부동산 광풍은 빈부격차를 더욱 심화시켜 뉴질… 더보기

왜 사람들이 오클랜드를 피할까?

댓글 0 | 조회 8,896 | 2016.07.27
최근 국내의 한 언론에, “왜 사람들이 오클랜드를 피할까?(Why are people shunning Auckland?)”라는 다소 자극적인 제목과 함께 오클랜드의 심각한 주택난으… 더보기

오클랜드는 공사중

댓글 0 | 조회 5,777 | 2016.07.14
요즘 오클랜드 어디를 가든지 건물을 새로 짓거나 도로 공사를 하는 모습을 흔히 목격한다. 정부와 오클랜드카운슬이 체결한 오클랜드 주택협정의 기한이 임박하면서 주택공급 증가를 위한 … 더보기

돈 빌려서라도 내 차 바꾼다

댓글 0 | 조회 6,638 | 2016.07.13
뉴질랜드인들 중 1/3 가량은, 자신이 몰고 다니는 차량의 종류에 따라 다른 사람들로부터 평가를 당하고 있다고 느끼며, 돈을 빌려서라도 차를 바꾸는 사람도 덩달아 늘어난 것으로 나… 더보기

학교 등급 폐지될 듯

댓글 0 | 조회 6,808 | 2016.06.23
‘데실(Decile)’로 잘 알려진 학교 등급 제도가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학교 지원금 배정에 대한 전면적인 검토 작업을 벌이고 있는 교육부가 지난달 고문단을 구성함에 따라 그 … 더보기

범죄를 당할 위험성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댓글 0 | 조회 7,155 | 2016.06.22
▲ 크라이스트처치 경찰청의 상황실 모니터​최근 ‘정보공개법(Official Information Act)’에 따라 공개된 정부의 관련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전국에 있는… 더보기

오클랜드 부동산보다 높은 수익의 투자

댓글 0 | 조회 9,817 | 2016.06.09
글로벌 금융위기로 경기가 바닥을 보이던 지난 2009년 3월 10만달러의 현금을 오클랜드 부동산과 주식에 각각 투자했다고 가정하면 7년이 지난 지금쯤 얼마나 만질 수 있을까? 물론… 더보기

겨울은 ‘불조심’의 계절

댓글 0 | 조회 4,174 | 2016.06.08
매일 뉴스를 접하다 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게 교통사고, 그리고 또 하나가 화재 소식이다. 특히 불기를 가까이 하는 겨울이면 화재 발생이 더 많아져 소방 당국도 불조심을 강조하… 더보기

‘학비대출금 난민’ 등장하나?

댓글 1 | 조회 6,399 | 2016.05.26
지난 1월 18일(월) 오클랜드 공항에서는 출국 수속을 밟던 쿡 아일랜즈(Cook Islands) 출신의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체포된 남성의 이름은 나토코토루 푸나(… 더보기

이민자들의 팍팍한 삶

댓글 0 | 조회 8,959 | 2016.05.25
통계청에 따르면 3월말 기준 연간 순 이민자 수가 6만7,619명을 기록하며 20개월 연속 최고치를 갈아 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자 유입이 지속되면서 이민자들이 오클랜드 집값 … 더보기

주택 붐, 도대체 언제까지 계속될까?

댓글 3 | 조회 8,747 | 2016.05.12
정부 당국의 부동산 투기 대책이 시행된 지난해 10월 이후 한동안 잠잠하던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최근 들어 다시 들썩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몇 년 동안 집값이 급등한 상황… 더보기

살짝 스치기만 해도 아픈 ‘대상포진’

댓글 0 | 조회 6,639 | 2016.05.11
최근 뉴질랜드 신문에 ‘shingles’라는 단어가 자주 눈에 띈다. 이는 이른바 ‘대상포진(帶狀疱疹)’이라는 질병을 의미하는데, 대상포진은 특히 중년의 나이를 넘어선 많은 교민들… 더보기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

댓글 0 | 조회 7,634 | 2016.04.29
우리가 사는 이 지구 상에 있는 수 많은 길 중에서 가장 ‘위험한 길(road)’은 어디에 있을까?이 질문에 답을 원하는 독자들이라면 인터넷에서 www.dangerousroads.… 더보기

태평양의 스위스를 꿈꾸는 뉴질랜드?

댓글 0 | 조회 5,341 | 2016.04.28
몰타의 집권 노동당 부당수인 콘라드 미찌(Konrad Mizzi) 보건·에너지 장관과 멕시코 재벌 주안 아만도 히노조사(Juan Armando Hinojosa)는 국가와 언어, 문… 더보기

뉴질랜드의 트럼프 같은 이들

댓글 0 | 조회 5,849 | 2016.04.14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가 지난해 7월 경선 후보로 나서면서 거친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미국의 대표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