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6] 주요 언론들, 연일 아시안 때리기?

댓글 0 | 조회 4,047 | 2005.09.28
지난 3월, 중국 커뮤니티에서 일어난 단돈 400불에 면허증이 거래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시작으로 잡오퍼 매매행위, 위장결혼, 학위위조 사건 등 꼬리를 물고 터지는 아시안의 … 더보기

[305] 살기 좋은 나라…, 그런데『왜 떠나지?』

댓글 0 | 조회 4,974 | 2005.09.28
뉴질랜드는 최근 발표된 서로 상반되는 두가지 결과를 놓고 티격태격하고 있는데 그 논쟁의 대상 중 하나는 세계에서 살기 좋은 나라(오클랜드) 8위를 차지한 것이며, 다른 하나는 기술… 더보기

[304] 범죄와의 전쟁, 성공인가, 실패인가?

댓글 0 | 조회 3,589 | 2005.09.28
지난 3일, '2004년 범죄통계'에 관한 경찰리포트가 발표되었는데 그 결과는 가히 충격적(?)이라 부를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는 전년도에 비해 범죄발생률과 사건해결률이 눈에 … 더보기

[303] 중병(重病) 걸린 NCEA 시험

댓글 0 | 조회 3,560 | 2005.09.28
*****시행초기부터 기존의 버서리제도보다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던 NCEA 시험제도가 총선과 맞물리면서 정치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게다가 그 동안 여기저기서 제기되었던 문제점… 더보기

[302] 뉴질랜드의 현재 그리고 미래

댓글 0 | 조회 4,188 | 2005.09.28
2005년 의회시작과 함께 노동당과 국민당, 두 메이저 정당 간의 총선을 대비한 정책개선안들이 속속 쏟아져 나오고 있어 많은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 요즘 뉴질랜드에서 최대… 더보기

[301] 이민법, 바뀌나 안 바뀌나

댓글 0 | 조회 4,454 | 2005.09.28
'이민이 곧 풀릴 예정이다' '카테고리별로 영어시험완화 및 면제가 신중히 검토되고 있다' 등 지난해 연말부터 갖가지 소문들이 무성했지만 현재까지 별다른 소식이 없는 상황이다. 하지… 더보기

[300] 이상한 여름, 대지진의 전조?

댓글 0 | 조회 4,621 | 2005.09.28
'도대체 여름이 왜 이래' '뉴질랜드에 10년 살면서 이런 날씨는 정말 처음이네' 등등 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날씨이야기는 절대로 빠지지 않는 화제거리다. 게다가 동남아를 강타한 쓰… 더보기

[299] [더불어 사는 사회]-오늘도 달린다

댓글 0 | 조회 3,288 | 2005.09.28
또 한해가 저문다. 잠시 눈을 감고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면 밝은 기억보다는 순간순간 절망하거나 좌절한 때가 더 많았던 것 같다. 다가오는 2005년 을유년(乙酉年) 닭의 해에는 항… 더보기

[298] NZ학생 학업성취도 우수, 그러나…

댓글 0 | 조회 3,282 | 2005.09.28
OECD가 41개 회원국의 15세 학생을 대상으로 학업성취도 국제비교연구(PISA 2003)를 한 결과, 뉴질랜드는 성적상위권 국가로 밝혀졌다. 그러나 이와는 별개로 NZ교육계는 … 더보기

[297] 금융권 '노마진' 대출전쟁

댓글 0 | 조회 3,731 | 2005.09.28
"제발 돈 좀 빌려 가세요", 하루를 멀다하고 시중 대형은행과 제 2금융권에서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며 대출고객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메시대학교 'Senio… 더보기

[296] 중금속 오염에 토양이 죽어간다

댓글 0 | 조회 3,644 | 2005.09.28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중의 하나이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진 뉴질랜드가 각종 제초체, 살충제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비옥한 토양이 점점 중금속으로 오염되어 가고있는데…… 더보기

[295] 가계빚 위험수위 넘어…

댓글 0 | 조회 3,476 | 2005.09.28
고유가, 소비자물가 및 환율상승 등으로 성장둔화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경제에 또 다른 적신호가 나타났다. 금리인상이 계속되면서 가계의 부채상환부담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는데…, 주… 더보기

[294] 뉴사우스웨일즈주(州), 빅토리아주 그리고 뉴질랜드주(?)

댓글 0 | 조회 3,701 | 2005.09.28
가깝고도 먼 나라 호주, 뉴질랜드에게 있어 호주는 여전히 세계 14위(3840억 US달러)의 경제대국이자 기술강국으로 두려움의 대상이고 정치, 경제적으로 지대한 영향을 끼쳐 오고 … 더보기

[293] 부실(不實) 안고 향해하는 건설호

댓글 0 | 조회 3,567 | 2005.09.28
신축 아파트와 주택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정부와 업계의 안전불감증이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지적되었다. 오클랜드 시티카운실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17곳이 발코니에 문제가 있는 등 … 더보기

[292] 2004 지방선거…, 그 열풍 속으로

댓글 0 | 조회 3,130 | 2005.09.28
불과 한 달밖에 남지 않은 '2004 지방선거'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그 동안 말없이 후보자들의 공약과 토론회 등을 지켜 보아온 유권자들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더보기

[291] 안개는 자욱한데…, 집을 사야 하나? 팔아야 하나

댓글 0 | 조회 4,784 | 2005.09.28
▶ 이상할 정도로 너무 조용하다(?)한때 쉴새없이 사람들로 북적대던 부동산 시장의 활기는 이제 좀처럼 찾아 볼 수가 없다. 또한 부동산 인기상품도 바뀌어 가고 있다. 아파트는 한물… 더보기

[290] 브레이크 없는 질주를 거듭해온 건설산업…, 그러나 지금은 ?

댓글 0 | 조회 3,658 | 2005.09.28
현재 목수의 임금은 $32/h(?)…,최근 몇년 사이에 오클랜드시티는 수많은 빌딩($2.5billi on)과 사회기반시설($1.4billion)들을 계획, 시공 중인 대규모 건설현… 더보기

[289] '뉴질랜더' 그들이 떠난다

댓글 0 | 조회 4,271 | 2005.09.28
오래전부터 뉴질랜드는 호주로 향하는 일종의 관문으로써의 역할을 해온 것이 사실이다. 최근 현지 외교소식통에 의하면 뉴질랜더의 호주이주 규모가 뉴질랜드 이민정책에 의해 좌우되는 경우… 더보기

[288] 새이민정책 시행 6개월...수혜자는 아무도 없다

댓글 0 | 조회 3,431 | 2005.09.28
지난 30년간 대표적인 Stop-go정책(긴축과 확대를 교대로 실시하는 정책)의 표본이었던 이민정책이 최근 들어 언론의 도마 위에 오르는 일이 잦아지고 있으며 야당들의 공세 또한 … 더보기

[287] 긴급진단-교민경제(2)

댓글 0 | 조회 3,736 | 2005.09.28
업체들...'작년만 같아라' 지금부터 시작이다. 재도약 위한 힘찬 날개짓 준비... 올 들어 6개월째 대부분의 교민업체들은 매출 감소세에 허덕이고 있지만 소수의 사업장에서는오히려 … 더보기

[286] 이민의 문(門)이 활짝 열린다(?)

댓글 0 | 조회 3,622 | 2005.09.28
기술인력이민(Skilled Migrant Category)실시 후 처음으로 의향서(EOIs)의 커트라인이 160점대로 내려오자 많은 예비이민자들이 일단 환영하는 분위기를 나타냈으나… 더보기

[285] 부동산 거품 논란…, 하지만 절대 폭락은 없다

댓글 0 | 조회 3,839 | 2005.09.28
과연 부동산 시장에 거품이 잔뜩 낀 것인지 아니면 급격한 붕괴가 있을 것인지 의견이 분분하게 엇갈리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부동산 전문가들은 부분적인 거품 또는 붕괴는 없을 것이… 더보기

[284] 적색경보 발효중!! 경제가 심상치 않다

댓글 0 | 조회 3,317 | 2005.09.28
올해 초부터 '수출전선 이상있다' '소비자 물가 상승'…, '먹고 살기가 힘들다'라는 불평과 우려의 목소리가 점점 커져 가고 있으며 발빠른 경기부양책이 나오지 않는다면 경제위기에 … 더보기

[283] 집으로…, 집으로

댓글 0 | 조회 3,152 | 2005.09.28
지난 21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올 3월 달에 2001년 3월 이후 3년만에 처음으로 장기출국자 수가 입국자 수를 앞질렀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아시안의 입국이 눈에 … 더보기

[282] 유학생이 위협받고 있다

댓글 0 | 조회 3,074 | 2005.09.28
실업률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발생 건수는 비례한다(?) 국내 경기가 차츰 나빠지는 가운데 외국 유학생들에 대한 폭력 및 절도 사건이 증가하고 있다는 통계는 이같은 가설을 어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