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유학생들의 뉴질랜드는?.

댓글 0 | 조회 5,217 | 2010.11.09
지구가 좁아졌다는 것을 다시 느끼고 있다. 1980~90년대만 해도 ‘서울로 유학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국내의 지방에서 도시로 공부길에 오르는 것이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지만, … 더보기

글로벌 환율전쟁 속 NZ달러의 향방은?

댓글 0 | 조회 6,514 | 2010.10.30
뉴질랜드 달러가 다시 오름세를 보이며 경제회복의 변수가 되고 있다. 또한 800원대의 고환율도 좀처럼 내려가지 않고 고착화되고 있다. 지지부진한 경제상황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더보기

[INSIDE] 돕는다는 것은...<크라이스트처치 지진복구를 위한 먹거리 장터>

댓글 0 | 조회 3,177 | 2010.11.09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곳 뉴질랜드는 약 2500만년 전부터 현재까지 태평양 지각판과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지각판이 충돌하고 있는 경계에 걸터앉아 지형 발달을 해왔다. 태평양 해양 지… 더보기

무리한 교통 벌금, 어떻게 물리치나

댓글 0 | 조회 6,791 | 2010.10.12
뉴질랜드에서 교통 범칙금 부과는 원활한 교통 소통이나 교통 안전보다는 당국이 현금 수입을 목적으로 이뤄지는 것 아니냐는 비난을 받고 있는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다. 교통단속인… 더보기

[INSIDE] 뉴질랜드 한류의 시작

댓글 0 | 조회 6,907 | 2010.11.09
영어로만 잔뜩 이야기하는 뉴질랜드 TV의 채널을 돌리다가 익숙한 옷과 낯이 익은 얼굴, 낯이 익은 장면 스쳐간다. 비행기로 10시간 이상 걸리는 머나먼 이 곳 뉴질랜드에서 브라운관… 더보기

[INSIDE] 한국의 문화를 함께 공유해보는 시간

댓글 0 | 조회 2,728 | 2010.11.09
한국을 포함한 120개국 이상이 모여 있는 나라 뉴질랜드. 이 곳에는 마오리를 포함 남태평양의 폴리네시안, 아시아인 등 다양한 민족과 인종이 뉴질랜드 전체 인구 450만 중 약 3… 더보기

공화국으로 가는 길

댓글 0 | 조회 4,520 | 2010.09.29
영국의 국왕을 국가 수반으로 하고 있는 입헌군주국 뉴질랜드가 공화국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최근 높아지고 있다. 공화국 전환에 대한 주장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84세의 고령… 더보기

같은 세율, 다른 인상률

댓글 0 | 조회 6,285 | 2010.09.14
부가가치세(GST, Goods and Services Tax) 인상이 불과 보름 앞으로 다가 왔다. 부가가치세는 대부분의 상품과 용역 가격에 포함되기 때문에 그 인상은 소비생활 전… 더보기

[INSIDE] 꿈과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는 아름다운 선율

댓글 0 | 조회 5,487 | 2010.11.09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얼마나 자주 불가능을 이야기 할까? 불가능이란 단어는 점점 더 사람을 고뇌하고 지치게 만들고 포기라는 단어를 만들어 내며, 불가능 속에 잦은 실패를 겪게 되면… 더보기

오클랜드, 통합의 새 시대 연다

댓글 0 | 조회 5,673 | 2010.08.24
오는 11월 1일은 오클랜드 역사의 이정표가 되는 날이다. 이 날은 현재 오클랜드를 구성하고 있는 오클랜드 시티, 노스쇼어 시티, 마누카우 시티, 와이타케레 시티 등 4개 시티 카… 더보기

[INSIDE] 대한민국 해군 순항훈련전단, 보은의 순방길

댓글 0 | 조회 3,349 | 2010.08.24
“필승” 우렁찬 경례 구호 소리와 함께 대한민국 해군 순항훈련전단(전단장 해군준장 이병권)이 오클랜드에 도착했다. 양만춘함과 화천함 총 2척의 군함에 정복을 입은 600여명의 늠름… 더보기

뉴질랜드의 건축재앙 ‘Leaky Home’

댓글 0 | 조회 6,921 | 2010.08.10
지난 10년간 뉴질랜드 사회의 가장 큰 이슈 가운데 하나가 누수주택(leaky home) 문제이다. 잘못된 건축 방법과 부실 시공, 목재 등 기준 미달 건축자재의 사용, 불충분한 … 더보기

[INSIDE] 교민들을 위한 각종 세미나가 열린다

댓글 0 | 조회 2,659 | 2010.08.10
“아는 것이 힘이다.” 영국의 철학자 프랑시스 베이컨이 했던 이 말은 어려서부터 많이 들어왔던, 그래서 낯이 익으면서도 너무 많이 들어서 생소해져 버린 명언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더보기

들끓는 도둑, 여기가 안전한 나라 맞나

댓글 0 | 조회 7,161 | 2010.07.26
뉴질랜드는 흔히 평화롭고 안전한 나라로 인식되고 있다. 세계평화지수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뉴질랜… 더보기

[INSIDE] 한식의 세계화... 멀지 않은 이야기

댓글 0 | 조회 2,897 | 2010.07.26
작년 한국 M방송사의 한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출연진들이 모여 한국의 전통요리를 배우고, 직접 미국의 뉴욕으로 날아가 현지인의 반응을 비교하며 요리대결을 펼쳤던 적이 있었다.… 더보기

인상, 인상, 또 인상

댓글 0 | 조회 5,561 | 2010.07.12
대출금리, 기름값, 전기요금, 전화요금, 담뱃값, 자동차 등록비, 그리고 10월로 예정된 부가가치세까지. 생활과 밀접한 물가들이 인상되거나 인상 예정으로 있어 일반 가정에서는 소득… 더보기

[INSIDE] 한인여성의 우먼파워가 시작된다

댓글 0 | 조회 2,980 | 2010.07.13
뉴질랜드에 살면서 한국과 이질적으로 느껴졌던건 길거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일하는 여성들. 버스기사라던지 무거운 짐을 나르는 공사현장에서도 남녀의 구분 없이 일하는 여성을 쉽게 … 더보기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 시작됐다

댓글 0 | 조회 4,779 | 2010.06.26
지난 여름 대지를 뜨겁게 달구며 심각한 가뭄이 계속되더니 초겨울로 접어들면서 여기저기서 국지성 호우로 홍수와 산사태를 일으키는 등 자연재해가 잇따르고 있다. 날로 증가하는 자연재해… 더보기

[INSIDE] 뉴질랜드 속 월드컵 열기, 2010년 6월 꿈은 이루어진다!

댓글 0 | 조회 5,428 | 2010.06.21
지금 이 곳 뉴질랜드는 뜨겁다. 계절상으로는 겨울이지만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는 교민들의 함성과 열기로 인해 뉴질랜드가 달아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2일과 17일, 뉴질랜드 … 더보기

올해 예산안은 부자들을 위한 선물

댓글 0 | 조회 4,158 | 2010.06.09
정부가 지난달 20일 발표한 2010 회계연도 예산안은 큰 폭의 세제 변화를 가져오면서 유례없이 부자들에 큰 혜택을 주는 편성으로 평가되고 있다. 존 키(John Key) 총리가 … 더보기

[INSIDE] 우리 모두의 공간. 한인문화회관

댓글 0 | 조회 2,553 | 2010.06.08
다양한 인종과 다양한 국가가 함께 공존하는 뉴질랜드. 이 곳에서 드디어 우리 한인 모두의 공간, 즉 한인문화회관을 건립하는 초석이 마련되었다. 오랜기간 동안 뉴질랜드 교민 사회의 … 더보기

[INSIDE] 나의 뿌리를 찾아본 소중한 시간!

댓글 0 | 조회 2,445 | 2010.06.08
“한국에 대해서 저 자신도 잘 몰랐었는데, 이젠 한국에 대해 말할수 있는게 많아졌고 한국인임이 자랑스러워졌습니다.”이 곳 뉴질랜드에서 태어나고 자라온 아이들, 어쩌면 한국보다 뉴질… 더보기

넘쳐나는 모기지 세일

댓글 0 | 조회 8,295 | 2010.05.26
실업률은 하락하고 경기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주택시장은 아직 침체의 터널을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모기지 빚을 제대로 갚지 못해 집이 강제로 팔리는, 이른바 … 더보기

불신풍조 쌓여가는 뉴질랜드 사회

댓글 0 | 조회 7,751 | 2010.05.10
고위 공무원들의 학력 위조와 각종 비리, 그리고 사상 최대의 금융사기. 정직하고 청렴한 국가로 명성이 나있는 뉴질랜드의 위상이 크게 퇴색하고 있다. 이민부 고위 공무원 학력위조지난… 더보기

점점 궁핍해지는 수당의존가구

댓글 0 | 조회 6,059 | 2010.04.28
복지수당에 주로 의존해 자녀를 키우고 있는 가정의 생활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더욱이 국민당 정부는 각종 수당자격을 강화하고 있어 이들 가정의 궁핍은 더욱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