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교민들을 위한 각종 세미나가 열린다

댓글 0 | 조회 2,625 | 2010.08.10
“아는 것이 힘이다.” 영국의 철학자 프랑시스 베이컨이 했던 이 말은 어려서부터 많이 들어왔던, 그래서 낯이 익으면서도 너무 많이 들어서 생소해져 버린 명언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더보기

들끓는 도둑, 여기가 안전한 나라 맞나

댓글 0 | 조회 7,134 | 2010.07.26
뉴질랜드는 흔히 평화롭고 안전한 나라로 인식되고 있다. 세계평화지수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뉴질랜… 더보기

[INSIDE] 한식의 세계화... 멀지 않은 이야기

댓글 0 | 조회 2,871 | 2010.07.26
작년 한국 M방송사의 한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출연진들이 모여 한국의 전통요리를 배우고, 직접 미국의 뉴욕으로 날아가 현지인의 반응을 비교하며 요리대결을 펼쳤던 적이 있었다.… 더보기

인상, 인상, 또 인상

댓글 0 | 조회 5,531 | 2010.07.12
대출금리, 기름값, 전기요금, 전화요금, 담뱃값, 자동차 등록비, 그리고 10월로 예정된 부가가치세까지. 생활과 밀접한 물가들이 인상되거나 인상 예정으로 있어 일반 가정에서는 소득… 더보기

[INSIDE] 한인여성의 우먼파워가 시작된다

댓글 0 | 조회 2,953 | 2010.07.13
뉴질랜드에 살면서 한국과 이질적으로 느껴졌던건 길거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일하는 여성들. 버스기사라던지 무거운 짐을 나르는 공사현장에서도 남녀의 구분 없이 일하는 여성을 쉽게 … 더보기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 시작됐다

댓글 0 | 조회 4,734 | 2010.06.26
지난 여름 대지를 뜨겁게 달구며 심각한 가뭄이 계속되더니 초겨울로 접어들면서 여기저기서 국지성 호우로 홍수와 산사태를 일으키는 등 자연재해가 잇따르고 있다. 날로 증가하는 자연재해… 더보기

[INSIDE] 뉴질랜드 속 월드컵 열기, 2010년 6월 꿈은 이루어진다!

댓글 0 | 조회 5,406 | 2010.06.21
지금 이 곳 뉴질랜드는 뜨겁다. 계절상으로는 겨울이지만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는 교민들의 함성과 열기로 인해 뉴질랜드가 달아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2일과 17일, 뉴질랜드 … 더보기

올해 예산안은 부자들을 위한 선물

댓글 0 | 조회 4,136 | 2010.06.09
정부가 지난달 20일 발표한 2010 회계연도 예산안은 큰 폭의 세제 변화를 가져오면서 유례없이 부자들에 큰 혜택을 주는 편성으로 평가되고 있다. 존 키(John Key) 총리가 … 더보기

[INSIDE] 우리 모두의 공간. 한인문화회관

댓글 0 | 조회 2,529 | 2010.06.08
다양한 인종과 다양한 국가가 함께 공존하는 뉴질랜드. 이 곳에서 드디어 우리 한인 모두의 공간, 즉 한인문화회관을 건립하는 초석이 마련되었다. 오랜기간 동안 뉴질랜드 교민 사회의 … 더보기

[INSIDE] 나의 뿌리를 찾아본 소중한 시간!

댓글 0 | 조회 2,421 | 2010.06.08
“한국에 대해서 저 자신도 잘 몰랐었는데, 이젠 한국에 대해 말할수 있는게 많아졌고 한국인임이 자랑스러워졌습니다.”이 곳 뉴질랜드에서 태어나고 자라온 아이들, 어쩌면 한국보다 뉴질… 더보기

넘쳐나는 모기지 세일

댓글 0 | 조회 8,263 | 2010.05.26
실업률은 하락하고 경기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주택시장은 아직 침체의 터널을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모기지 빚을 제대로 갚지 못해 집이 강제로 팔리는, 이른바 … 더보기

불신풍조 쌓여가는 뉴질랜드 사회

댓글 0 | 조회 7,714 | 2010.05.10
고위 공무원들의 학력 위조와 각종 비리, 그리고 사상 최대의 금융사기. 정직하고 청렴한 국가로 명성이 나있는 뉴질랜드의 위상이 크게 퇴색하고 있다. 이민부 고위 공무원 학력위조지난… 더보기

점점 궁핍해지는 수당의존가구

댓글 0 | 조회 6,025 | 2010.04.28
복지수당에 주로 의존해 자녀를 키우고 있는 가정의 생활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더욱이 국민당 정부는 각종 수당자격을 강화하고 있어 이들 가정의 궁핍은 더욱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더보기

호주와의 통합 어떻게 생각하세요

댓글 0 | 조회 6,526 | 2010.04.12
가깝고도 먼 나라 뉴질랜드와 호주. 같은 영국 연방 국가들이면서 지리적으로 가까워 경제교류가 활발하나 스포츠 경기 맞대결에선 지고는 못 견디는 자존심을 내세우는 두 나라. 이런 두… 더보기

교실에 성적 경쟁 유도한다

댓글 0 | 조회 4,891 | 2010.03.23
뉴질랜드 학생 5명중 한 명은 읽기와 쓰기의 기본 능력도 갖추지 못한 채 학교를 떠나고 있다. 이들을 돕기 위해 정부는 지난 2월 2일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내셔날 스탠다드(N… 더보기

부가가치세 꼭 인상해야 하나

댓글 0 | 조회 6,425 | 2010.03.08
뉴질랜드 정부가 부가가치세(GST, Goods and Services Tax)를 올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존 키(John key) 총리는 지난달 현재의 12.5%의 부가가치세… 더보기

‘경기실종’ 고통받는 소매점들

댓글 0 | 조회 8,011 | 2010.03.01
뉴질랜드는 지표상 불황이 끝나고 2분기 연속 적게나마 성장을 기록했고 지난해 마지막 분기에도 플러스 성장을 보이며 올해 경기 회복세가 가시화되면서 2% 대의 경제성장률을 달성할 것… 더보기

부자에 유리한 세제개혁안

댓글 0 | 조회 6,375 | 2010.02.08
정부 지원에 의해 지난해 5월부터 활동한 조세연구그룹(Tax Working Group)이 마침내 지난 1월 20일 그동안의 연구조사 결과를 정리한 ‘뉴질랜드 미래를 위한 조세체계’… 더보기

키워드로 본 올해 10가지 예측

댓글 0 | 조회 5,866 | 2010.01.26
세계적으로 올해가 경제 뿐아니라 정치,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트렌드가 떠오르는 전환의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세계경제는 ‘출구전략’이 … 더보기

5년래 최고 이민 유입, 집값 상승으로 이어질까

댓글 0 | 조회 8,044 | 2010.01.12
지난해 이민자 유입이 2004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자 유입이 빠르게 늘자 중앙은행과 주택전문가들은 지난 2002~2004년 이민자 급증으로 주택수요… 더보기

‘올 화이트’ 16강 벽도 넘자

댓글 0 | 조회 3,033 | 2009.12.21
남아공월드컵 뉴질랜드 올가이드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은 우리 교민들에게 특별한 월드컵이 될 전망이다. 7회 연속 출전하는 조국 대한민국과 44년 만에 본선 무대를 밟는 북한… 더보기

뉴질랜드인의 자화상

댓글 0 | 조회 2,951 | 2009.12.08
뉴질랜드에서 처음으로 실시된 뉴질랜드일반사회조사(NZGSS)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뉴질랜드통계청이 주관해 2008년 4월부터 2009년 3월까지 1년 동안 15세 이상 뉴질랜드인…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재테크는?

댓글 0 | 조회 5,143 | 2009.11.23
금융 노하우는 곧 돈이다. 재테크에 대한 방법은 그 나라의 금융 환경이나 국민들의 의식 등에 따라 나라마다 조금씩 다를 것이다. 뉴질랜드에서 재테크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은 어떻고 … 더보기

천정부지 환율 900원 넘본다

댓글 0 | 조회 5,226 | 2009.11.09
뉴질랜드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이 최근 900원에 근접하며 사상 최고 수준을 보였다. 유학생 가정을 비롯하여 한국에서 송금 받아야 하는 사람들은 높아만 가는 환율에 전전긍긍하고 있… 더보기

국제범죄의 온상이 돼버린 뉴질랜드

댓글 0 | 조회 4,875 | 2009.10.26
‘범죄관광’은 뉴질랜드에서 새로운 문제는 아니다. 뉴질랜드의 국가 브랜드 ‘100% Pure(순수)’는 국제 범죄인들에게 오래전부터 ‘P(마약 메탐페타민의 속칭)’ 또는 ‘Pur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