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 교통 벌금, 어떻게 물리치나

댓글 0 | 조회 6,677 | 2010.10.12
뉴질랜드에서 교통 범칙금 부과는 원활한 교통 소통이나 교통 안전보다는 당국이 현금 수입을 목적으로 이뤄지는 것 아니냐는 비난을 받고 있는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다. 교통단속인… 더보기

[INSIDE] 뉴질랜드 한류의 시작

댓글 0 | 조회 6,864 | 2010.11.09
영어로만 잔뜩 이야기하는 뉴질랜드 TV의 채널을 돌리다가 익숙한 옷과 낯이 익은 얼굴, 낯이 익은 장면 스쳐간다. 비행기로 10시간 이상 걸리는 머나먼 이 곳 뉴질랜드에서 브라운관… 더보기

[INSIDE] 한국의 문화를 함께 공유해보는 시간

댓글 0 | 조회 2,674 | 2010.11.09
한국을 포함한 120개국 이상이 모여 있는 나라 뉴질랜드. 이 곳에는 마오리를 포함 남태평양의 폴리네시안, 아시아인 등 다양한 민족과 인종이 뉴질랜드 전체 인구 450만 중 약 3… 더보기

공화국으로 가는 길

댓글 0 | 조회 4,424 | 2010.09.29
영국의 국왕을 국가 수반으로 하고 있는 입헌군주국 뉴질랜드가 공화국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최근 높아지고 있다. 공화국 전환에 대한 주장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84세의 고령… 더보기

같은 세율, 다른 인상률

댓글 0 | 조회 6,232 | 2010.09.14
부가가치세(GST, Goods and Services Tax) 인상이 불과 보름 앞으로 다가 왔다. 부가가치세는 대부분의 상품과 용역 가격에 포함되기 때문에 그 인상은 소비생활 전… 더보기

[INSIDE] 꿈과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는 아름다운 선율

댓글 0 | 조회 5,443 | 2010.11.09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얼마나 자주 불가능을 이야기 할까? 불가능이란 단어는 점점 더 사람을 고뇌하고 지치게 만들고 포기라는 단어를 만들어 내며, 불가능 속에 잦은 실패를 겪게 되면… 더보기

오클랜드, 통합의 새 시대 연다

댓글 0 | 조회 5,598 | 2010.08.24
오는 11월 1일은 오클랜드 역사의 이정표가 되는 날이다. 이 날은 현재 오클랜드를 구성하고 있는 오클랜드 시티, 노스쇼어 시티, 마누카우 시티, 와이타케레 시티 등 4개 시티 카… 더보기

[INSIDE] 대한민국 해군 순항훈련전단, 보은의 순방길

댓글 0 | 조회 3,287 | 2010.08.24
“필승” 우렁찬 경례 구호 소리와 함께 대한민국 해군 순항훈련전단(전단장 해군준장 이병권)이 오클랜드에 도착했다. 양만춘함과 화천함 총 2척의 군함에 정복을 입은 600여명의 늠름… 더보기

뉴질랜드의 건축재앙 ‘Leaky Home’

댓글 0 | 조회 6,833 | 2010.08.10
지난 10년간 뉴질랜드 사회의 가장 큰 이슈 가운데 하나가 누수주택(leaky home) 문제이다. 잘못된 건축 방법과 부실 시공, 목재 등 기준 미달 건축자재의 사용, 불충분한 … 더보기

[INSIDE] 교민들을 위한 각종 세미나가 열린다

댓글 0 | 조회 2,591 | 2010.08.10
“아는 것이 힘이다.” 영국의 철학자 프랑시스 베이컨이 했던 이 말은 어려서부터 많이 들어왔던, 그래서 낯이 익으면서도 너무 많이 들어서 생소해져 버린 명언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더보기

들끓는 도둑, 여기가 안전한 나라 맞나

댓글 0 | 조회 7,100 | 2010.07.26
뉴질랜드는 흔히 평화롭고 안전한 나라로 인식되고 있다. 세계평화지수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뉴질랜… 더보기

[INSIDE] 한식의 세계화... 멀지 않은 이야기

댓글 0 | 조회 2,840 | 2010.07.26
작년 한국 M방송사의 한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출연진들이 모여 한국의 전통요리를 배우고, 직접 미국의 뉴욕으로 날아가 현지인의 반응을 비교하며 요리대결을 펼쳤던 적이 있었다.… 더보기

인상, 인상, 또 인상

댓글 0 | 조회 5,502 | 2010.07.12
대출금리, 기름값, 전기요금, 전화요금, 담뱃값, 자동차 등록비, 그리고 10월로 예정된 부가가치세까지. 생활과 밀접한 물가들이 인상되거나 인상 예정으로 있어 일반 가정에서는 소득… 더보기

[INSIDE] 한인여성의 우먼파워가 시작된다

댓글 0 | 조회 2,919 | 2010.07.13
뉴질랜드에 살면서 한국과 이질적으로 느껴졌던건 길거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일하는 여성들. 버스기사라던지 무거운 짐을 나르는 공사현장에서도 남녀의 구분 없이 일하는 여성을 쉽게 … 더보기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 시작됐다

댓글 0 | 조회 4,693 | 2010.06.26
지난 여름 대지를 뜨겁게 달구며 심각한 가뭄이 계속되더니 초겨울로 접어들면서 여기저기서 국지성 호우로 홍수와 산사태를 일으키는 등 자연재해가 잇따르고 있다. 날로 증가하는 자연재해… 더보기

[INSIDE] 뉴질랜드 속 월드컵 열기, 2010년 6월 꿈은 이루어진다!

댓글 0 | 조회 5,366 | 2010.06.21
지금 이 곳 뉴질랜드는 뜨겁다. 계절상으로는 겨울이지만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는 교민들의 함성과 열기로 인해 뉴질랜드가 달아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2일과 17일, 뉴질랜드 … 더보기

올해 예산안은 부자들을 위한 선물

댓글 0 | 조회 4,095 | 2010.06.09
정부가 지난달 20일 발표한 2010 회계연도 예산안은 큰 폭의 세제 변화를 가져오면서 유례없이 부자들에 큰 혜택을 주는 편성으로 평가되고 있다. 존 키(John Key) 총리가 … 더보기

[INSIDE] 우리 모두의 공간. 한인문화회관

댓글 0 | 조회 2,497 | 2010.06.08
다양한 인종과 다양한 국가가 함께 공존하는 뉴질랜드. 이 곳에서 드디어 우리 한인 모두의 공간, 즉 한인문화회관을 건립하는 초석이 마련되었다. 오랜기간 동안 뉴질랜드 교민 사회의 … 더보기

[INSIDE] 나의 뿌리를 찾아본 소중한 시간!

댓글 0 | 조회 2,394 | 2010.06.08
“한국에 대해서 저 자신도 잘 몰랐었는데, 이젠 한국에 대해 말할수 있는게 많아졌고 한국인임이 자랑스러워졌습니다.”이 곳 뉴질랜드에서 태어나고 자라온 아이들, 어쩌면 한국보다 뉴질… 더보기

넘쳐나는 모기지 세일

댓글 0 | 조회 8,222 | 2010.05.26
실업률은 하락하고 경기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주택시장은 아직 침체의 터널을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모기지 빚을 제대로 갚지 못해 집이 강제로 팔리는, 이른바 … 더보기

불신풍조 쌓여가는 뉴질랜드 사회

댓글 0 | 조회 7,671 | 2010.05.10
고위 공무원들의 학력 위조와 각종 비리, 그리고 사상 최대의 금융사기. 정직하고 청렴한 국가로 명성이 나있는 뉴질랜드의 위상이 크게 퇴색하고 있다. 이민부 고위 공무원 학력위조지난… 더보기

점점 궁핍해지는 수당의존가구

댓글 0 | 조회 5,981 | 2010.04.28
복지수당에 주로 의존해 자녀를 키우고 있는 가정의 생활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더욱이 국민당 정부는 각종 수당자격을 강화하고 있어 이들 가정의 궁핍은 더욱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더보기

호주와의 통합 어떻게 생각하세요

댓글 0 | 조회 6,496 | 2010.04.12
가깝고도 먼 나라 뉴질랜드와 호주. 같은 영국 연방 국가들이면서 지리적으로 가까워 경제교류가 활발하나 스포츠 경기 맞대결에선 지고는 못 견디는 자존심을 내세우는 두 나라. 이런 두… 더보기

교실에 성적 경쟁 유도한다

댓글 0 | 조회 4,868 | 2010.03.23
뉴질랜드 학생 5명중 한 명은 읽기와 쓰기의 기본 능력도 갖추지 못한 채 학교를 떠나고 있다. 이들을 돕기 위해 정부는 지난 2월 2일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내셔날 스탠다드(N… 더보기

부가가치세 꼭 인상해야 하나

댓글 0 | 조회 6,394 | 2010.03.08
뉴질랜드 정부가 부가가치세(GST, Goods and Services Tax)를 올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존 키(John key) 총리는 지난달 현재의 12.5%의 부가가치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