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절반은 제 학년 과정 수료 못한다

댓글 0 | 조회 6,305 | 2011.05.10
뉴질랜드 고등학교 학력 평가제도인 NCEA를 공부하는 고등학생들은 11학년에 Level 1을, 12학년에 Level 2를, 그리고 마지막 학년인 13학년에 Level 3를 취득해야… 더보기

갈수록 벌어지는 호주와의 격차

댓글 0 | 조회 7,475 | 2011.04.27
국민당 정부는 집권하면서 오는 2025년까지 호주를 따라 잡겠다는 야심을 품고 돈 브래쉬(Don Brash) 전(前) 당수를 의장으로 하는 태스크포스까지 구성했다. 하지만 호주와의… 더보기

[INSIDE] 제11대 오클랜드 한인회장 입후보자 인터뷰

댓글 0 | 조회 5,900 | 2011.04.13
지난 4월6일 오클랜드 한인회장 입후보자 등록을 마감으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3명의 후보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오클랜드에는 교민들의 자발적인 봉사 단체들이… 더보기

당신의 자녀가 학교폭력에 시달린다면?

댓글 0 | 조회 5,619 | 2011.04.12
학교폭력은 피해학생에게 평생 지울 수 없는 고통의 기억을 남길 뿐 아니라 그 가족에게도 힘겨운 선택을 강요한다. 새로운 학교로 전학하는 상황을 만들기도 하고 가족 모두가 다른 곳으… 더보기

복지제도에 관한 10가지 잘못된 믿음

댓글 0 | 조회 6,275 | 2011.03.22
정부가 복지제도를 대대적으로 개혁하기 위해 구성한 태스크포스 복지실무그룹(Welfare Working Group)의 최종 보고서가 지난달 발표됐다. 약 10개월간의 연구검토 끝에 … 더보기

시행 10년 NCEA, 허점이 뭐길래

댓글 0 | 조회 5,532 | 2011.03.08
뉴질랜드의 교육 체계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지난해 영국 레가툼(Legatum) 연구소의 ‘번영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뉴질랜드는 특히 교육 시스템을 자체 평… 더보기

[INSIDE] 양규준 Whitespace 갤러리 전시회

댓글 0 | 조회 4,261 | 2011.03.08
동양의 서체를 형상화해서 현대미술 작품을 발표해온 양규준씨가 미술 초대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전시회는 1월 25일부터 2월 중순까지 폰손비에 있는 Whitespace(12 Crum… 더보기

국제상품값 급등, NZ경제에 藥인가 毒인가

댓글 0 | 조회 3,721 | 2011.02.22
뉴질랜드의 농림업수출액은 총 수출액의 약 70%를 차지할 정도로 절대적이다. 또 식품 수출액은 국내총생산(GDP)의 7.5%로 세계 80대 경제 선진국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차… 더보기

[INSIDE] 새싹이 움트는 곳, 새움터

댓글 0 | 조회 3,562 | 2011.02.22
"정신 건강의 문제는 숨길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정신 건강을 문제로 바라보는 편견과 시각을 우리들의 머릿속에서 지우고 개선해야 합니다.”복잡하고 다양, 다각화되어 가는 정보화 시… 더보기

집 살 때인가, 팔 때인가

댓글 0 | 조회 5,466 | 2011.02.08
지난해 주택가격은 0.9% 하락하면서 2009년 이후 가시화된 주택시장 회생을 둔화시켰다. 경기회복 속도도 예상보다 더디면서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주택시장이 올해에는 활기를 … 더보기

[INSIDE] 우리 생에 최고의 순간으로 나아가는 순간

댓글 0 | 조회 3,836 | 2011.02.08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아줌마들과 은퇴한 선수들이 대한민국이라는 이름 아래 다시 뭉쳐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불굴의 의지와 투혼으로 세계최고의 명승부를 펼쳤던 우리 한국 여자 핸드… 더보기

뉴질랜드의 2011년은 럭비월드컵의 해

댓글 0 | 조회 4,833 | 2011.01.25
올해 뉴질랜드에서는 두 가지 중요한 행사가 있다. 그 하나는 아직 정확한 일정은 결정되지않았지만 11월말 이후에 실시될 가능성이 높은 총선이고 다른 하나는 9월 9일부터 10월 2… 더보기

[INSIDE]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방법

댓글 0 | 조회 4,188 | 2011.01.25
다양한 민족이 모여 있는 이 곳 뉴질랜드. 뉴질랜드에는 3만 여명의 한인 동포들이 살고 있으며, 매년 수많은 사람들이 뉴질랜드로 건너오고, 한국으로 돌아가기도 한다. 유학생에서부터… 더보기

교민의 수입과 재산에 대한 小考

댓글 0 | 조회 7,458 | 2011.01.13
뉴질랜드 교민의 평균 수입이나 재산은 어느 정도일까. 아마 모르긴 몰라도 많은 교민들은 한국에서와 같은 생활을 누리지 못할 것으로 본다. 본지 442호에 일부 소개된 '김치 네트워… 더보기

[INSIDE] 봉사와 나눔의 2011년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댓글 0 | 조회 4,710 | 2011.01.13
연말 연시가 되면, 사람들은 한 해를 되돌아 보며 지난 1년을 마무리 하고, 다가오는 새해의 다짐을 한다. 새해가 되면서 자신이 바꾸어 나가야 할 모습, 앞으로 1년 동안 해야 될… 더보기

10대 뉴스로 되돌아본 뉴질랜드 2010

댓글 0 | 조회 2,774 | 2010.12.21
다사다난(多事多難)이라는 말이 결코 과장이 아니었던 뉴질랜드의 2010년을 본지가 선정한 10대 뉴스를 통해 정리했다.█ 주택시장 회생 둔화지난해 초 저점을 찍은 후 가시화된 주택… 더보기

[INSIDE] 가르침을 전하고, 더 큰 배움을 얻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 …

댓글 0 | 조회 4,541 | 2010.12.21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한국의 사회생활을 직접 체험해 보고 ‘정’이 담긴 한국인의 구수한 정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홍하나양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 한국을 방문… 더보기

오클랜드의 한국인 고용주와 피고용인

댓글 0 | 조회 5,932 | 2010.12.07
매시 대학의 카리나 미어스(Carina Meares)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이 최근 오클랜드에 사는 한인 이민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김치 네트워크: 오클랜드의 한인 고용주와 피고용인… 더보기

[INSIDE] 한 - 뉴 영상산업 교류의 역사

댓글 0 | 조회 4,511 | 2010.12.07
우리가 가보지 못한 곳, 우리가 태어나기 전 시대의 모습, 직접 우리의 눈을 통해 직접 보지 못한 곳과 시대, 경험해 보지 못하였던 것들을 우리는 과연 어떻게 상상하고 머리속에 떠… 더보기

뉴질랜드 교육 ‘세계 최고’

댓글 0 | 조회 7,040 | 2010.11.23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정치경제연구소인 레가툼(Legatum) 연구소는 2007년부터 매년 이맘때쯤 국가별 ‘번영 지수(Prosperity Index)’ 보고서를 발표한다. 번영이… 더보기

[INSIDE] 60년전의 어린 천사들을 위해 온 리틀 엔젤스

댓글 0 | 조회 5,226 | 2010.11.23
흥부전, 은혜 갚은 개 이야기 등 우리 나라의 전래동화 속이나 세계의 여러 동화 속에는 보은에 관한 이야기가 자주 등장한다. 뿐만 아니라 은혜와 보은에 관한 이야기는 우리가 살고 … 더보기

뉴질랜드의 ‘호빗’ 구하기

댓글 0 | 조회 5,318 | 2010.11.09
영화 ‘호빗’은 뉴질랜드에서 만들어져야 한다. ‘호빗’의 뉴질랜드 촬영을 위해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고 총리까지 나서 미국의 거대 영화사와 협상을 벌였다. 결국 ‘호빗’구하기에는 성… 더보기

[INSIDE] 유학생들의 뉴질랜드는?.

댓글 0 | 조회 5,131 | 2010.11.09
지구가 좁아졌다는 것을 다시 느끼고 있다. 1980~90년대만 해도 ‘서울로 유학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국내의 지방에서 도시로 공부길에 오르는 것이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지만, … 더보기

글로벌 환율전쟁 속 NZ달러의 향방은?

댓글 0 | 조회 6,426 | 2010.10.30
뉴질랜드 달러가 다시 오름세를 보이며 경제회복의 변수가 되고 있다. 또한 800원대의 고환율도 좀처럼 내려가지 않고 고착화되고 있다. 지지부진한 경제상황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더보기

[INSIDE] 돕는다는 것은...<크라이스트처치 지진복구를 위한 먹거리 장터>

댓글 0 | 조회 3,082 | 2010.11.09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곳 뉴질랜드는 약 2500만년 전부터 현재까지 태평양 지각판과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지각판이 충돌하고 있는 경계에 걸터앉아 지형 발달을 해왔다. 태평양 해양 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