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의 운전문화

댓글 0 | 조회 3,524 | 2012.03.13
대중교통수단이 발달되지 않은 뉴질랜드에서 운전은 필수이다. 직장, 학교, 슈퍼마켓 등 집을 나설 때면 자동차가 발이 된다. 3월 25일부터 시행되는 중요한 도로규칙 변경에 즈음하여… 더보기

커져만 가는 중국의 영향력

댓글 0 | 조회 3,273 | 2012.02.28
올해는 뉴질랜드가 한국과 외교관계를 수립한지 5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기도 하지만, 중국과 수교한지 40주년, 일본과는 6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때마침 뉴질랜드 정부는 … 더보기

2012년 고용시장 진단

댓글 0 | 조회 3,251 | 2012.02.14
뉴질랜드에서는 보통 2월부터 6월 사이에 직원 채용이 활발하다. 한 조사에 따르면 고용주의 25%가 1~3월에 인력을 충원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나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데 좋은 시기… 더보기

고등학교에 직업교육 강화한다

댓글 0 | 조회 3,195 | 2012.01.31
고등학교 개학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뉴질랜드 중등교육의 가장 큰 변화 가운데 하나는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지 않는 고등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한 직업교육을 강화한다는 점일 … 더보기

새해 경제 좀 나아지려나?

댓글 0 | 조회 2,760 | 2012.01.17
2012년 새해가 밝았다. 1년 전 사람들은 글로벌 금융위기의 긴 그늘에서 벗어나기를 기대했지만 뜻하지 않은 자연재해와 유럽의 재정위기 등으로 상황은 꼬여만 갔다. 이제 60년 만… 더보기

격동의 2011년, 10대 뉴스로 정리하면

댓글 0 | 조회 3,401 | 2011.12.23
사건과 사고로 점철됐던 뉴질랜드의 2011년을 본지가 선정한 10대 뉴스로 정리해 보았다. ■ 멈추지 않는 크라이스트처치 지진 2월 22일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리히터 규모 6.3의 … 더보기

해수면이 상승하는 나라

댓글 0 | 조회 5,297 | 2011.12.13
뉴질랜드는 남태평양에 있는 섬나라이다. 15개 대도시 가운데 12개 도시가 해안가에 위치해있고 인구의 65%와 주요 기간시설이 바다로부터 5km 이내에 있다. 오클랜드 도심과 웰링… 더보기

이것만은 알고 투표하러 가자

댓글 0 | 조회 2,756 | 2011.11.22
선거일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제50대 의회를 구성하는 이번 총선은 어느 정당이 정권을 잡느냐 보다 국민당이 과반수를 확보할 수 있느냐에 초점이 모아질 정도로 노동당의 압도적인 열… 더보기

뉴질랜드 주식시장 “저평가 지나쳐”

댓글 0 | 조회 4,460 | 2011.11.09
흔히 주식시장은 자본주의의 꽃이라고 하듯이 현대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주식시장이 살아나고 활기를 띠워야 할 것이다. 하지만 뉴질랜드 주식시장은 전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선… 더보기

경제변동 가져올 3가지 ‘하락’

댓글 0 | 조회 4,654 | 2011.10.27
한달 여간 뉴질랜드를 들뜨게 했던 럭비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이제 한달 앞으로 다가온 총선만 지나면 곧 연말 분위기가 날 것이다. 뉴질랜드 경제는 최근 이전과는 사뭇 다른 방향으… 더보기

성장하는 프랜차이즈 산업

댓글 0 | 조회 4,259 | 2011.10.11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뉴질랜드의 프랜차이즈 산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뉴질랜드 국내총생산(GDP)의 8~10%를 차지하며 160억달러의 시장 규모로 급성장한 프랜차이즈 산업과 프… 더보기

주택시장에 부는 봄바람

댓글 0 | 조회 5,173 | 2011.09.27
주택시장에서 봄은 전통적으로 매매가 활발해지는 중요한 계절로 여겨진다. 특히 올해에는 럭비 월드컵과 11월 총선으로 부동산시장, 적어도 오클랜드에서는 긴 동면에서 깨어나 활기를 찾… 더보기

은퇴연령 맞기 시작한 베이비붐 세대

댓글 0 | 조회 3,198 | 2011.09.13
나라마다 출생이 많은 이른바 ‘베이비붐 세대’가 있다. 한국의 경우 베이비붐 세대는 한국전쟁이 끝난 후 가정과 사회가 어느 정도 안정된 1955년부터 가족계획사업이 시작된 1963… 더보기

럭비 월드컵 맞아 기대 부푼 관광업계

댓글 0 | 조회 4,030 | 2011.08.23
뉴질랜드가 주최하는 사상 최대의 스포츠 행사인 럭비 월드컵이 보름여 앞으로 다가왔다. 9월 9일부터 10월 23일까지 뉴질랜드는 전세계가 응시하는 럭비의 축제를 펼칠 것이다. 켄터… 더보기

‘1키위달러=1미국달러’ 시대 오나?

댓글 0 | 조회 6,372 | 2011.08.09
뉴질랜드 달러의 상승 곡선이 가파르게 새로운 영역으로 향하고 있다. 최근 거침없는 뉴질랜드 달러화의 상승세를 보고 양국 통화 가치의 등가를 예상하는 전문가들이 많아졌다. 이제는 추… 더보기

노동당의 마지막 승부수 ‘양도소득세’

댓글 0 | 조회 5,133 | 2011.07.26
총선이 11월 26일에 실시되니까 이제 불과 4개월 남았다. 최근까지의 지지도 조사 결과를살펴 보면 집권 국민당이 압도적으로 노동당을 앞서고 있다. 이대로 간다면 소수 정당들과의 … 더보기

흔들리는 도시 크라이스트처치

댓글 0 | 조회 6,444 | 2011.07.12
뉴질랜드 제2의 도시 크라이스트처치가 계속되는 지진으로 황폐해지고 있다. 작년 9월 4일규모 7.1의 강진에 사망자가 없어 크라이스트처치의 기적이라는 말이 나올 때까지만 해도 이렇… 더보기

低임금의 노예들

댓글 0 | 조회 7,231 | 2011.06.28
빌 잉글리시(Bill English) 재무장관은 뉴질랜드 근로자 임금이 호주에 비해 30% 낮아 경쟁력이 있다고 자부했다. 그의 말대로 뉴질랜드는 대부분의 선진국들보다 임금 수준이… 더보기

‘제로예산’ 가져온 어려운 나라살림

댓글 0 | 조회 5,424 | 2011.06.14
총선이 열리는 해에는 보통 정부 예산이 후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지난달 19일 발표된 2011 회계연도 정부 예산안은 총선을 여섯 달 앞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신규 지출을 동결한 … 더보기

전자제품업계의 ‘가격인하’ 전쟁

댓글 0 | 조회 7,708 | 2011.05.24
요즘 오르기만 하는 물가 가운데 그나마 위안을 주는 것이 있다면 전자제품일 것이다. 3년전 6,000달러를 주어야 살 수 있었던 플라즈마 텔레비전이 이젠 899달러면 장만할 수 있… 더보기

고등학생 절반은 제 학년 과정 수료 못한다

댓글 0 | 조회 6,373 | 2011.05.10
뉴질랜드 고등학교 학력 평가제도인 NCEA를 공부하는 고등학생들은 11학년에 Level 1을, 12학년에 Level 2를, 그리고 마지막 학년인 13학년에 Level 3를 취득해야… 더보기

갈수록 벌어지는 호주와의 격차

댓글 0 | 조회 7,507 | 2011.04.27
국민당 정부는 집권하면서 오는 2025년까지 호주를 따라 잡겠다는 야심을 품고 돈 브래쉬(Don Brash) 전(前) 당수를 의장으로 하는 태스크포스까지 구성했다. 하지만 호주와의… 더보기

[INSIDE] 제11대 오클랜드 한인회장 입후보자 인터뷰

댓글 0 | 조회 5,952 | 2011.04.13
지난 4월6일 오클랜드 한인회장 입후보자 등록을 마감으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3명의 후보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오클랜드에는 교민들의 자발적인 봉사 단체들이… 더보기

당신의 자녀가 학교폭력에 시달린다면?

댓글 0 | 조회 5,718 | 2011.04.12
학교폭력은 피해학생에게 평생 지울 수 없는 고통의 기억을 남길 뿐 아니라 그 가족에게도 힘겨운 선택을 강요한다. 새로운 학교로 전학하는 상황을 만들기도 하고 가족 모두가 다른 곳으… 더보기

복지제도에 관한 10가지 잘못된 믿음

댓글 0 | 조회 6,365 | 2011.03.22
정부가 복지제도를 대대적으로 개혁하기 위해 구성한 태스크포스 복지실무그룹(Welfare Working Group)의 최종 보고서가 지난달 발표됐다. 약 10개월간의 연구검토 끝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