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의 꿈은 자원개발로

댓글 0 | 조회 5,122 | 2012.08.28
뉴질랜드는 천연자원 매장량 규모가 세계에서 여덟 번째로 많은 나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너무 환경보존만 강조한 나머지 자원개발은 미미한 실정이다. 지난해 발생했던 화물선 레나(… 더보기

물가상승 2000년대 들어 최저라는데…

댓글 0 | 조회 2,423 | 2012.08.14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1년간 물가상승률이 1%에 그쳤다. 이는 199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이 같은 사실을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수치상의 물가와… 더보기

50년 우정 한-뉴, 경제 동반자로 거듭나야

댓글 0 | 조회 2,515 | 2012.07.24
1962년 3월 26일 외교관계가 수립된 이후 한국과 뉴질랜드는 인적∙물적 교류를 확대해 오고 있다. 양국 정부가 수교 50주년을 맞아 올해를 ‘한-뉴 우호의 해&rsq… 더보기

노령연금에 관한 불편한 진실

댓글 0 | 조회 4,708 | 2012.07.10
노령연금(Superannuation)은 뉴질랜드 복지 지출 중에서도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복지제도이다. 그러나 최근 이 제도의 합리적 운용 문제가 다시 불거지면서 수급연… 더보기

저금리 시대의 명암

댓글 0 | 조회 3,693 | 2012.06.26
고객 유치를 위한 시중 은행들의 대출 경쟁이 가열되면서 고정 모기지 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을 나타내고 있고 금리가 낮아지면서 일부 지역에선 주택시장이 가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 더보기

위기 맞은 대학 교육

댓글 0 | 조회 4,980 | 2012.06.12
뉴질랜드 상아탑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뉴질랜드 대학들은 세계의 대학들과 견주어 순위가 추락하고 있다. 우수한 학생들은 미국, 호주 또는 영국의 대학들로 진학하고 있으며 교민 자… 더보기

환율과 집값의 상관 관계

댓글 0 | 조회 5,521 | 2012.05.22
최근 뉴질랜드 중앙은행의 걱정은 물가보다 환율에 있다. 뉴질랜드 통화 가치의 강세가 요즘처럼 계속된다면 수출 주도의 경제 회복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시각이다. 중앙은행은 뉴… 더보기

세월따라 변하는 아시안에 대한 인식

댓글 0 | 조회 5,429 | 2012.05.08
아시안 이민자들에 대한 뉴질랜드인들의 호감도는 시대에 따라 변해 왔다. 경제 상황이 좋거나 공유할만한 시련과 기쁨이 있을 때에는 친근감을 나타내다가도 불경기가 닥쳐 실업률이 높아지… 더보기

너무 오른 렌트비, 이 참에 집 살까?

댓글 0 | 조회 7,183 | 2012.04.24
교민 A씨는 이민온지 16년이 돼가지만 렌트를 고집하고 있다. 이민 초기에는 뉴질랜드에서는 집이 재산을 불려주는 황금알이 아니라는 이민 선배들의 조언을 듣고 렌트집에서 시작했던 A… 더보기

온라인 쇼핑의 대가

댓글 0 | 조회 3,849 | 2012.04.11
21세기 소비자들에게 세계는 점점 좁아지고 있다. 인터넷이 연결되고 신용카드만 있다면 세계 어느 곳의 상품이라도 안방에서 구입이 가능해졌다. 온라인 쇼핑이 점차 대중화되면서 소매시… 더보기

굿바이 뉴질랜드 – 이민 유출 10년내 최대

댓글 1 | 조회 8,780 | 2012.03.27
탈(脫) 뉴질랜드 바람이 올해 들어서도 멈추지 않고 있다. 이젠 가속도가 붙어 이민자 순유출이 10여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특히 한국은 1991년 12월 이후 마이너스 순이민을… 더보기

뉴질랜드의 운전문화

댓글 0 | 조회 3,499 | 2012.03.13
대중교통수단이 발달되지 않은 뉴질랜드에서 운전은 필수이다. 직장, 학교, 슈퍼마켓 등 집을 나설 때면 자동차가 발이 된다. 3월 25일부터 시행되는 중요한 도로규칙 변경에 즈음하여… 더보기

커져만 가는 중국의 영향력

댓글 0 | 조회 3,252 | 2012.02.28
올해는 뉴질랜드가 한국과 외교관계를 수립한지 5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기도 하지만, 중국과 수교한지 40주년, 일본과는 6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때마침 뉴질랜드 정부는 … 더보기

2012년 고용시장 진단

댓글 0 | 조회 3,218 | 2012.02.14
뉴질랜드에서는 보통 2월부터 6월 사이에 직원 채용이 활발하다. 한 조사에 따르면 고용주의 25%가 1~3월에 인력을 충원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나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데 좋은 시기… 더보기

고등학교에 직업교육 강화한다

댓글 0 | 조회 3,151 | 2012.01.31
고등학교 개학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뉴질랜드 중등교육의 가장 큰 변화 가운데 하나는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지 않는 고등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한 직업교육을 강화한다는 점일 … 더보기

새해 경제 좀 나아지려나?

댓글 0 | 조회 2,730 | 2012.01.17
2012년 새해가 밝았다. 1년 전 사람들은 글로벌 금융위기의 긴 그늘에서 벗어나기를 기대했지만 뜻하지 않은 자연재해와 유럽의 재정위기 등으로 상황은 꼬여만 갔다. 이제 60년 만… 더보기

격동의 2011년, 10대 뉴스로 정리하면

댓글 0 | 조회 3,374 | 2011.12.23
사건과 사고로 점철됐던 뉴질랜드의 2011년을 본지가 선정한 10대 뉴스로 정리해 보았다. ■ 멈추지 않는 크라이스트처치 지진 2월 22일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리히터 규모 6.3의 … 더보기

해수면이 상승하는 나라

댓글 0 | 조회 5,232 | 2011.12.13
뉴질랜드는 남태평양에 있는 섬나라이다. 15개 대도시 가운데 12개 도시가 해안가에 위치해있고 인구의 65%와 주요 기간시설이 바다로부터 5km 이내에 있다. 오클랜드 도심과 웰링… 더보기

이것만은 알고 투표하러 가자

댓글 0 | 조회 2,712 | 2011.11.22
선거일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제50대 의회를 구성하는 이번 총선은 어느 정당이 정권을 잡느냐 보다 국민당이 과반수를 확보할 수 있느냐에 초점이 모아질 정도로 노동당의 압도적인 열… 더보기

뉴질랜드 주식시장 “저평가 지나쳐”

댓글 0 | 조회 4,423 | 2011.11.09
흔히 주식시장은 자본주의의 꽃이라고 하듯이 현대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주식시장이 살아나고 활기를 띠워야 할 것이다. 하지만 뉴질랜드 주식시장은 전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선… 더보기

경제변동 가져올 3가지 ‘하락’

댓글 0 | 조회 4,603 | 2011.10.27
한달 여간 뉴질랜드를 들뜨게 했던 럭비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이제 한달 앞으로 다가온 총선만 지나면 곧 연말 분위기가 날 것이다. 뉴질랜드 경제는 최근 이전과는 사뭇 다른 방향으… 더보기

성장하는 프랜차이즈 산업

댓글 0 | 조회 4,235 | 2011.10.11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뉴질랜드의 프랜차이즈 산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뉴질랜드 국내총생산(GDP)의 8~10%를 차지하며 160억달러의 시장 규모로 급성장한 프랜차이즈 산업과 프… 더보기

주택시장에 부는 봄바람

댓글 0 | 조회 5,145 | 2011.09.27
주택시장에서 봄은 전통적으로 매매가 활발해지는 중요한 계절로 여겨진다. 특히 올해에는 럭비 월드컵과 11월 총선으로 부동산시장, 적어도 오클랜드에서는 긴 동면에서 깨어나 활기를 찾… 더보기

은퇴연령 맞기 시작한 베이비붐 세대

댓글 0 | 조회 3,176 | 2011.09.13
나라마다 출생이 많은 이른바 ‘베이비붐 세대’가 있다. 한국의 경우 베이비붐 세대는 한국전쟁이 끝난 후 가정과 사회가 어느 정도 안정된 1955년부터 가족계획사업이 시작된 1963… 더보기

럭비 월드컵 맞아 기대 부푼 관광업계

댓글 0 | 조회 4,004 | 2011.08.23
뉴질랜드가 주최하는 사상 최대의 스포츠 행사인 럭비 월드컵이 보름여 앞으로 다가왔다. 9월 9일부터 10월 23일까지 뉴질랜드는 전세계가 응시하는 럭비의 축제를 펼칠 것이다. 켄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