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대박

댓글 0 | 조회 2,316 | 2013.07.09
100억달러 AKL 경전철 사업과 지진취약 건물 NBS본격시행 올 상반기 뉴질랜드 초대형 건설사인 메인질(Mainzeal) 건설(주)의 파산으로 의기소침했던 건설업계가, 국민당 정… 더보기

역이민자도 NZ의 귀중한 자산

댓글 0 | 조회 4,147 | 2013.06.25
뉴질랜드는 거주한지 2년이 지난 영주권자에게 영구 영주권이 주어지는 몇 안 되는 나라중 하나이다. 영주권 스티커에 ‘영구(Indefinite)’라는 글자가 들… 더보기

오클랜드 부동산 동향 - 아파트, 오피스 빌딩, 목장을 중심으로

댓글 1 | 조회 2,609 | 2013.06.25
- 비거주 외국기업의 뉴질랜드 부동산구매에 15% 세금 부과중 최근, 오클랜드 주택가격의 폭등으로 평균 소득대비 렌트비 부담율이나 주택융자금(Mortgage) 상환율이 대폭 상승,… 더보기

높아지는 대학 문턱

댓글 0 | 조회 2,683 | 2013.06.11
교육부는 내년부터 대학 입학 요건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또한 교육부는 2017년까지 18세 학생의 85%가 NCEA 레벨2 과정을 수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보기

당신은 얼마나 행복하십니까?

댓글 1 | 조회 3,506 | 2013.06.11
뉴질랜드 ‘삶의 질’ 36개국중 11위, 한국은 27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조사 발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세계 주요 선진국이 망… 더보기

집값 상승은 현재진행형

댓글 0 | 조회 2,955 | 2013.05.28
집값 상승의 끝이 보이지 않고 있다. 최근 집값이 가파르게 올랐지만 아직 끝이 아니고 앞으로도 계속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이에 정부와 오클랜드 카운슬, 그리고 중앙은행… 더보기

한눈에 보는 ‘2013 NZ정부 예산안’

댓글 0 | 조회 3,105 | 2013.05.28
뉴질랜드의 ‘곳간지기’ 재무부(Ministry of Finance)가 2013 예산안(2013/2014)을 지난해보다 42억달러가량 늘어난 684억달러로 편성… 더보기

幸福은 U字형

댓글 0 | 조회 1,660 | 2013.05.14
본지의 지령 500호를 맞아 이번 호에서는 복잡한 세상사를 잠시 잊고 행복에 대해 얘기해 보자. 일생 중 40대 중반에 행복감 최저 혹시 40대 중반 독자 여러분 중에 행복은 다른… 더보기

고용주와 근로자의 최소한의 권리와 의무

댓글 0 | 조회 4,010 | 2013.05.14
뉴질랜드의 모든 고용계약을 관할하는 ‘고용관계법(Employment Relations Act 2000)’, 직장내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는 &lsquo… 더보기

유학와서 이민으로

댓글 0 | 조회 3,202 | 2013.04.23
뉴질랜드 이민의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영주권을 승인받은 사람들 가운데 유학생 출신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뉴질랜드 유학생 숫자가 점점 줄고 있다는 점이다.… 더보기

뉴질랜드, 세계 13번째로 ‘동성결혼 합법화’

댓글 0 | 조회 4,054 | 2013.04.23
“남성과 여성의 결합” 이라는 ‘결혼’의 정의가 바뀌게 됐다.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Same-Sex Marriage Legislation… 더보기

최저임금과 생활임금

댓글 0 | 조회 3,562 | 2013.04.09
지난 1일부터 성인 최저임금이 시간당 13.50달러에서 13.75달러로 인상됐다. 노동계와 야당은 생계비를 무시한 ‘최저’ 인상이라고 비난했다. 최저임금과 기… 더보기

도심지 ‘소형 고층아파트’ 각광받는 시대 예고

댓글 0 | 조회 2,674 | 2013.04.09
30년 후 오클랜드시의 미래청사진..…‘도심지 고층화, 도시주변부 편입’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the world’s… 더보기

제3의 학교

댓글 0 | 조회 1,943 | 2013.03.26
교육부는 지난해 문제의 연속이었다. 시행된 지 2년 밖에 안된 ‘내셔날 스탠다드(National Standards)’ 제도의 학교별 결과를 전격 공개하여 일선… 더보기

[자연재해] 가뭄에 타고, 지진에 흔들리는 오클랜드

댓글 0 | 조회 4,224 | 2013.03.26
자연재해 앞에 인간은 너무나 나약한 존재일 수 밖에 없는가? 최근, 더 더워지고, 더 건조해지는뉴질랜드의 기후변화 앞에 ‘물 부족 국가’로서의 뉴질랜드, 작은… 더보기

오클랜드의 스카이라인이 바뀐다

댓글 0 | 조회 2,956 | 2013.03.12
오클랜드에 앞으로 더욱 많은 고층 주거용 건물들이 들어설 전망이다. 불어나는 오클랜드 인구를 수용하기 위해 예견됐던 일이지만 지난달 오클랜드 카운슬이 승인한 통합 계획안(draft… 더보기

NZ 노동당 3대 경제공약

댓글 0 | 조회 1,518 | 2013.03.12
저비용 주택10만호 건설 / 양도소득세 도입 / 최저임금 시간당 $15로 인상 뉴질랜드 야당인 노동당이 달라지고 있다. 전당대회에서 당내 쿠데타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오히려 절대과… 더보기

환율은 시장에 맡겨야

댓글 0 | 조회 2,302 | 2013.02.26
제조업계가 최근 정부에 고환율이 계속된다면 뉴질랜드를 떠날 수 밖에 없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환율 상승을 막기 위해 정부가 외환시장에 적극 개입해야 한다는 주문이다. 이에 대해 정… 더보기

NZ 인쇄매체 공룡들의 몰락이 주는 교훈

댓글 0 | 조회 1,975 | 2013.02.26
오프라인으로 발행되는 종이매체는 이제 종말을 고할 것인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부채로 인해 2-3년전부터 붉은색으로 물든 회계결산 수치가 발표된 이래, 뉴질랜드 신문사들은 언제 망… 더보기

호주에 가면 더 잘 살까?

댓글 0 | 조회 6,150 | 2013.02.12
올해는 뉴질랜드와 호주간 경제교류의 토대가 된 자유무역협정(CER)을 체결한지 30주년이 되는 해이다. 협정을 맺은 이후 양국의 왕래는 더욱 활발해졌고 키위와 오지는 호주와 뉴질랜… 더보기

뉴질랜드 vs 한국의 세법상 ‘거주자’와 ‘비거주자’

댓글 0 | 조회 6,845 | 2013.02.12
뉴질랜드 시민권을 딴 뒤 한국으로 나가 살면서 여전히 수익성이 더 높은 한국에 투자하다가 뉴질랜드 노인연금(Superannuation) 받을 조건을 구비하기 위해 65세되기 5년전… 더보기

집값 오르는 곳은 따로 있다

댓글 0 | 조회 2,804 | 2013.01.30
지난해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격은 거의 10%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같은 집값 상승은 일부 지역의 얘기일 뿐 여전히 침체된 집값을 보이고 있는 지역이 상존하는 것도 현실… 더보기

50년래 최저 금리, 오클랜드 주택시장 달군다

댓글 0 | 조회 1,823 | 2013.01.30
- 투자전략: 렌트살더라도 집을 줄여 구입해두라! - 뉴질랜드의 저금리 기조가 기존 모기지 상환자들로 하여금 굳이 서둘러 갚을 필요성을 없게 만들고, 새 구매자로 하여금 은행융자를… 더보기

저금리시대 재테크-배당수익 짭짤한 주식투자

댓글 0 | 조회 3,835 | 2013.01.15
기준금리가 2011년 3월 이후 사상 최저 수준인 2.5%를 유지해 오고 있다. 올해도 이 같은 기준금리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예금이자나 연금 또… 더보기

15%대 NZ청년실업의 자화상과 대책

댓글 0 | 조회 1,543 | 2013.01.15
3만5천달러의 학생융자 빚을 지고, 3년전에 상대를 졸업한 Jane(가명). 난생 처음 겨우 풀타임직원으로 들어간 곳이 여행사 상담직(travel agent)이었다. 그가 입사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