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노동당 3대 경제공약

댓글 0 | 조회 1,452 | 2013.03.12
저비용 주택10만호 건설 / 양도소득세 도입 / 최저임금 시간당 $15로 인상 뉴질랜드 야당인 노동당이 달라지고 있다. 전당대회에서 당내 쿠데타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오히려 절대과… 더보기

환율은 시장에 맡겨야

댓글 0 | 조회 2,259 | 2013.02.26
제조업계가 최근 정부에 고환율이 계속된다면 뉴질랜드를 떠날 수 밖에 없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환율 상승을 막기 위해 정부가 외환시장에 적극 개입해야 한다는 주문이다. 이에 대해 정… 더보기

NZ 인쇄매체 공룡들의 몰락이 주는 교훈

댓글 0 | 조회 1,929 | 2013.02.26
오프라인으로 발행되는 종이매체는 이제 종말을 고할 것인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부채로 인해 2-3년전부터 붉은색으로 물든 회계결산 수치가 발표된 이래, 뉴질랜드 신문사들은 언제 망… 더보기

호주에 가면 더 잘 살까?

댓글 0 | 조회 5,962 | 2013.02.12
올해는 뉴질랜드와 호주간 경제교류의 토대가 된 자유무역협정(CER)을 체결한지 30주년이 되는 해이다. 협정을 맺은 이후 양국의 왕래는 더욱 활발해졌고 키위와 오지는 호주와 뉴질랜… 더보기

뉴질랜드 vs 한국의 세법상 ‘거주자’와 ‘비거주자’

댓글 0 | 조회 6,492 | 2013.02.12
뉴질랜드 시민권을 딴 뒤 한국으로 나가 살면서 여전히 수익성이 더 높은 한국에 투자하다가 뉴질랜드 노인연금(Superannuation) 받을 조건을 구비하기 위해 65세되기 5년전… 더보기

집값 오르는 곳은 따로 있다

댓글 0 | 조회 2,775 | 2013.01.30
지난해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격은 거의 10%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같은 집값 상승은 일부 지역의 얘기일 뿐 여전히 침체된 집값을 보이고 있는 지역이 상존하는 것도 현실… 더보기

50년래 최저 금리, 오클랜드 주택시장 달군다

댓글 0 | 조회 1,786 | 2013.01.30
- 투자전략: 렌트살더라도 집을 줄여 구입해두라! - 뉴질랜드의 저금리 기조가 기존 모기지 상환자들로 하여금 굳이 서둘러 갚을 필요성을 없게 만들고, 새 구매자로 하여금 은행융자를… 더보기

저금리시대 재테크-배당수익 짭짤한 주식투자

댓글 0 | 조회 3,725 | 2013.01.15
기준금리가 2011년 3월 이후 사상 최저 수준인 2.5%를 유지해 오고 있다. 올해도 이 같은 기준금리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예금이자나 연금 또… 더보기

15%대 NZ청년실업의 자화상과 대책

댓글 0 | 조회 1,496 | 2013.01.15
3만5천달러의 학생융자 빚을 지고, 3년전에 상대를 졸업한 Jane(가명). 난생 처음 겨우 풀타임직원으로 들어간 곳이 여행사 상담직(travel agent)이었다. 그가 입사할 … 더보기

10대 뉴스로 정리한 뉴질랜드 2012

댓글 0 | 조회 1,821 | 2012.12.21
60년 만에 한번 돌아온다는 흑룡띠 해로 기대가 컸던 2012년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한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에서 새로운 지도자들이 선출됐지만 글로벌 금융위기의 긴 … 더보기

알아두면 유익한 새해 고용관련 정보

댓글 0 | 조회 2,056 | 2012.12.21
● 토/일 근무자, 법정공휴일이 토/일이면 평일로 옮겨 쉰다 연휴 법정공휴일인 크리스마스와 다음날인 박싱데이, 그리고 새해 초하루와 이튿날이 평일이면 당연히 그날을 휴일로 지내지만… 더보기

‘2012 Year of Friendship’ - 되돌아 본 한-뉴 수교 50주년

댓글 0 | 조회 1,220 | 2012.12.12
지난 11월16일과 17일 양일간, 재뉴 한국공관과 한국재단의 후원, 그리고 오클랜드대학 아시아협회 주관으로 한-뉴 국교수립 50주년 (한국과 호주는 51주년)을 기념하는 &ldq… 더보기

미래의 직업, 여기를 두드려라

댓글 0 | 조회 2,203 | 2012.12.11
대학 진학을 앞두거나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진로를 선택하는 일은 언제나 쉽지 않다. 자신의 강점과 관심분야뿐 아니라 미래의 취업 기회도 함께 염두에 두어야 한다. 3사분기 실… 더보기

오르기만 하는 집값 막기 위한 해법은?

댓글 0 | 조회 2,442 | 2012.11.27
뉴질랜드 정부가 지난달 집값을 안정시키고 내 집 마련을 보다 쉽게 하기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 이는 정부의 의뢰에 의해 생산성위원회가 지난 3월 내놓은 보고서를 토대로 한 것이다.… 더보기

벌어지는 빈부격차, 한-뉴간 비교

댓글 0 | 조회 4,486 | 2012.11.13
‘월가를 점거하라’ 시위가 지난해 뉴질랜드와 한국을 포함해서 전 세계로 번졌을 당시 청년 실업과 일부 금융회사의 탐욕 등이 원인이 됐지만, 그 안에는 소득 불… 더보기

성장동력 필요한 관광산업

댓글 0 | 조회 2,130 | 2012.10.24
낙농업에 이어 뉴질랜드에서 두 번째로 많은 외화를 벌어 들이는 관광산업이 활력을 잃고 있다는 지적은 올해 초부터 제기되어 왔다. 지난해 9~10월 열린 럭비 월드컵으로 반짝 특수를… 더보기

‘내셔날 스탠다드’ 결과에 나타난 문제

댓글 0 | 조회 2,270 | 2012.10.09
지난 2010년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실시되고 있는 ‘내셔날 스탠다드(National Standards)’ 제도의 학교별 결과가 지난달 28일 처음으로 공개… 더보기

‘글로벌 집값 약세’에 저항하는 NZ

댓글 0 | 조회 3,314 | 2012.09.25
요즘 한국에선 ‘하우스 푸어(house poor)’라는 말이 자주 언론에 오르내린다. 집을 보유하고 있지만 무리한 대출로 인한 이자 부담 때문에 빈곤하게 사는… 더보기

이민자 울리는 임금착취

댓글 0 | 조회 3,298 | 2012.09.11
최저임금에 대한 문제는 교민 비즈니스에서도 가끔씩 불거지곤 했다. 피고용인은 법으로 정한 최저임금보다 낮게 지급하는 것은 엄연한 불법이라고 하소연하는가 하면 고용주는 뉴질랜드의 최… 더보기

부국의 꿈은 자원개발로

댓글 0 | 조회 5,069 | 2012.08.28
뉴질랜드는 천연자원 매장량 규모가 세계에서 여덟 번째로 많은 나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너무 환경보존만 강조한 나머지 자원개발은 미미한 실정이다. 지난해 발생했던 화물선 레나(… 더보기

물가상승 2000년대 들어 최저라는데…

댓글 0 | 조회 2,404 | 2012.08.14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1년간 물가상승률이 1%에 그쳤다. 이는 199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이 같은 사실을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수치상의 물가와… 더보기

50년 우정 한-뉴, 경제 동반자로 거듭나야

댓글 0 | 조회 2,507 | 2012.07.24
1962년 3월 26일 외교관계가 수립된 이후 한국과 뉴질랜드는 인적∙물적 교류를 확대해 오고 있다. 양국 정부가 수교 50주년을 맞아 올해를 ‘한-뉴 우호의 해&rsq… 더보기

노령연금에 관한 불편한 진실

댓글 0 | 조회 4,695 | 2012.07.10
노령연금(Superannuation)은 뉴질랜드 복지 지출 중에서도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복지제도이다. 그러나 최근 이 제도의 합리적 운용 문제가 다시 불거지면서 수급연… 더보기

저금리 시대의 명암

댓글 0 | 조회 3,680 | 2012.06.26
고객 유치를 위한 시중 은행들의 대출 경쟁이 가열되면서 고정 모기지 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을 나타내고 있고 금리가 낮아지면서 일부 지역에선 주택시장이 가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 더보기

위기 맞은 대학 교육

댓글 0 | 조회 4,955 | 2012.06.12
뉴질랜드 상아탑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뉴질랜드 대학들은 세계의 대학들과 견주어 순위가 추락하고 있다. 우수한 학생들은 미국, 호주 또는 영국의 대학들로 진학하고 있으며 교민 자… 더보기